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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부회장 추대
[Q뉴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지난 1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된 제85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9대 협의회 임원단 부회장 3명, 감사 1명을 추대했으며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과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과 함께 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김광수 제주교육감은 감사에 추대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교육결손 회복, 교육격차 해소, 대입제도 개편,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대응 등의 교육현안들에 함께 대응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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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30명 추가 확진’…누적 3만3051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305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29명, 타 지역 확진자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5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5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4명 10대 2명 20대 7명 30대 1명 40대 2명 50대 2명 60대 4명 70세 이상 8명을 기록했다.
한편 12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211명이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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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2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민관협력의 중요성 인식과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일공동체 최일도 대표를 초빙해 ‘밥 퍼주기, 사랑 퍼주기’라는 주제로 나눔 문화에 대한 소소한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최일도 대표는 강의를 통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우선돼야 한다”며 “민과 관의 협력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형숙, 민병철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랑 실천은 ‘시민이 행복한 복지마을’ 건설의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보다 단단한 기초로 세워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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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고객만족도 제고 위한 ‘설문조사단’ 모집
[Q뉴스] 영주시 공식 농특산품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에서 오는 22일까지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단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설문은 영주장날 쇼핑몰 이용 중 제품, 배송, CS 등 쇼핑몰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소비자 향상을 위한 운영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영주장날 상품 구매이력이 있고 SNS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영주장날 쇼핑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설문조사단은 쇼핑몰 운영과 관련한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답 후 이용 후기를 본인의 SNS 계정에 업로드해야 하며 활동비 5만원과 영주장날의 우수 농특산품이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장날 상품에 대한 고객 경험 확대와 솔직한 평가를 바탕으로 품질과 CS개선에 적극 나서 구매력이 높은 단골 고객 뿐만 아니라 신규고객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고객에게 소백산의 청정을 담은 차별화된 제품 제공으로 ‘믿고 사는 영주장날’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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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사람이 먼저’ 어린이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 ‘총력’
[Q뉴스] 박남서 영주시장이 12일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단 한 건의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영주를 만들겠다”고 표명했다.
영주시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영주초, 남부초, 가흥초에 이어 네 번째로 영주중앙초등학교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올해 9개 초교 앞에서 진행된다.
이날 캠페인은 영주시와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에서 총 3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지도, 운전자 인식 개선 촉구 등 ‘사람이 먼저’라는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통한 안전 통학로 조성에 앞장섰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린이들의 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보행자의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적이지만, 예측 불가능한 어린이들의 행동 패턴상 운전자들의 주의가 특히 더 요구된다”며 “스쿨존 내 안전 속도 지키기는 범시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모두가 마땅히 참여해야 할 기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 배치,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차량속도 표출기 설치 등 다양한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단 한 건의 어린이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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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박물관, 공동특별기획전 ‘백성을 치유한 선비의사, 유의儒醫’ 개최
[Q뉴스] 경북 영주시 소수박물관에서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백성을 치유한 선비의사, 유의儒醫’ 공동 특별 기획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의 순회전시의 일환으로 소수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특별전으로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 전문 의료인은 아니었지만 이른바 ‘유의’로 불린 선비의사들의 활약상을 통해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역병에 대처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전시는 ‘백성을 치유한 선비의사, 유의’를 주제로 1부 조선의 선비, 역병을 마주하다 2부 선비, 의학의 길을 걷다 3부 유의, 의학으로 인을 실천하다 4부 치유, 한마음으로 이겨내다 등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유물은 총 32건 110점으로 허준의 ‘동의보감’, 류성룡의 ‘침경요결’, 정약용의 ‘마과회통’ 등 널리 알려진 의서醫書들을 비롯해 선비의사들의 임상경험을 담은 저작과 일기, 의학 도구들이 전시된다.
또한 영주시에 있는 조선에서 가장 이른 시기 설립된 공립 지방의원 제민루濟民樓에서 관리하던 의서 의약도구 등을 기록한 ‘의원잡물질’과 조선 중종 때 ‘천하명의’로 이름을 떨쳤던 영주지역 선비의사 이석간이 명나라 황제 모후의 병을 고쳐주고 하사받은 복숭아 씨앗으로 만든 술잔 등도 전시된다.
선비의사들은 저마다 처한 위치나 입장은 달랐지만, 모두 병으로 고통 받는 백성에 아파하며 인술仁術로 치료했고 더불어 병든 세상을 함께 치유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회가 관람객들에게 현대의 발달한 의학으로도 당당히 맞서지 못하는 미지의 병이나 전염병에 맞서 고군분투한 선비의사들의 지혜와 성심誠心에 온전하게 다가서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본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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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LA한인축제 판촉행사용 농특산품 20톤 수출 선적
[Q뉴스] 영주시는 12일 봉현면 영주일반산업단지 소재 김정환홍삼본사에서 LA한인축제 판촉행사용 농특산물품 20톤을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영주 우수농특산물품의 대미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이날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권헌준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장, 수출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선적 품목은 8개 지역 농특산품 수출업체의 홍삼제품, 산양삼제품, 사과주스, 두유, 된장, 전통부각, 참기름 등 20개 품목으로 총 12만 3000불 상당이다.
이날 선적된 농특산품은 오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미국 LA 코리아타운에서 개최되는 ‘LA 한인축제’ 농특산물품 전시 부스에서 홍보·판매할 계획이며 행사 후 남은 수량은 현지 바이어가 전량 구매할 것으로 협의를 마쳤다.
권헌준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장은 “그동안 영주시 농특산품은 이미 미국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의 강세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되는 LA한인축제인 만큼 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다시금 알리고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물류비 상승 등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왔지만 수출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과 수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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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감염관리 역량강화’총력
[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집단발생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병원과 요양병원,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감염관리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33개소에는 7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대구시와 보건소 역학조사관이 현장 방문해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동선 및 환경관리 등을 점검하고 취약분야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7월 11일부터는 100병상 이하 중소병원과 요양병원을 우선대상으로 의료 관련 감염예방 전문교육을 2기로 나눠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과 상황별 전파경로 의료기구 등의 소독과 멸균 및 세탁물 관리 등 원내 감염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기 교육은 8월 22일부터 선착순 접수 예정으로 중소병원감염관리네트워크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고령자와 와상환자가 많은 장기요양기관은 온라인 줌을 활용해 8월 10일~11일 양일간 408개소 7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신속대응 방법, 개인보호구 사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상황과 직장 여건 등으로 대면교육이 어려운 종사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중소병원과 요양병원, 장기요양시설의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향후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고위험군 관리강화를 통해 중증화 및 사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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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잘 주무셨나요?”AI 자동안부전화 이용자 확대 실시
[Q뉴스] 대구시와 네이버는 고독사 위험군 관리를 위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년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AI를 활용한 ‘AI 자동안부전화 시범사업’을 실시, 이어 오는 7월 13일부터는 서비스 이용자를 1,000명으로 대폭 확대해 고독사 위험군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비대면 방식의 주기적인 모니터링 등 관리를 위해 국내 IT/인터넷 플랫폼 대표기업인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과 연계한 자동안부 전화사업을 중장년 100가구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 실시했다.
자동안부전화 사업은 AI 상담원이 매주 돌봄 대상자에게 전화해 식사, 수면, 운동, 외출, 건강 등의 안부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대상자의 상태 확인은 물론 대상자의 감정에 공감하면서 대화하는 등 말벗의 역할도 한다.
당일 통화 내용은 담당 공무원에게 전달되며 담당 공무원은 모니터링 후 전화나 방문으로 긴급조치를 했다.
이에 시는 1차 사업을 바탕으로 서비스 이용자를 대폭 확대해 7월 13일부터 12월까지 쪽방, 원룸촌 등 주거취약 지역의 중장년 1인 가구, 구·군별 100 ~ 150가구, 1,00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1회 AI 상담원이 전화로 안부 확인 등 고독사 위험군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을 위해 네이버는 1차 시범사업에서 다소 아쉬웠던 대화 속도 및 대화 인식기능을 개선했고 시, 구·군,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는 서비스 이용자 선정 및 시스템 등록 등 사업추진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
안부 전화는 매주 1회 구별 지정 요일에 실시되고 약 2분간 대화한다.
당일 통화 결과는 동 담당자에게 즉시 송신돼 모니터링되며 응급상황은 즉시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한교 대구시 복지국장은 “고독사는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함께 할 가족이 없어도 따뜻한 AI 상담원의 전화 한 통이 외로운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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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적십자봉사회 짜장밥 봉사 활동
[Q뉴스] 군위군 소보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소보면 달산1리 마을회관을 찾아서 5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추억의 짜장밥을 제공했다.
소보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가마솥 앞에서 연신 땀을 흘리며 맛있는 짜장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바쁜 일정에도 김진열 군수님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정연 소보면 적십자봉사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는데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행복한 군위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적십자 봉사회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했으며 봉사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가 잘사는 나라라고 하면서 행정적으로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다시 한번 회원들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