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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중, 학기말을'꿈과 끼'로 채우다 -교과 연계 체험 중심'꿈끼탐색주간'운영-
[Q뉴스] 경북 성주군 수륜면 수륜중학교는 학기말 학습 집중이 어려운 시기를 교육적으로 의미 있게 활용하기 위해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꿈끼탐색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주간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진로 체험을 중심으로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꿈끼탐색주간 동안 전 학년은 진로직업 발표를 통해 한 해 동안 스스로 설정한 목표와 탐구 과정을 공유했으며, 국어·수학·과학·예술·체육 등 각 교과에서는 체험형 수업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혔다.쿠키 만들기, 퍼즐 대회, 캐리커처 그리기, 졸업영상 제작, 뉴스포츠 체험, 성찰지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특히 이번 운영은 교과 수업과 진로 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과학 수업에서는 실험을 통해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국어 수업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는 소식지와 성찰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정리했다.예술·체육 영역에서도 창작과 협업 중심의 활동이 이어지며 학생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송경미 교장은 "학기말을 단순한 정리의 시간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을 돌아보고 다음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을 위한 모든 선택이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는 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수륜중학교는 이번 꿈끼탐색주간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한편, 학사 운영의 유연성을 높여 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했다.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의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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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겨울철 한파대비 분야별 점검회의 가져
[Q뉴스] 봉화군은 겨울철 한파에 따른 자연재난에 대비해 1월 8일 오전 10시, 분야별 한파 시행계획이 잘 이행되는지 점검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는 봉화군청 본관 2층 부군수실에서 박시홍 봉화부군수 주재로 개최되었으며, 부서별 소관 담당팀장이 참석하여 한파로 인한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대응체계 및 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특히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관내 50개소 한파쉼터의 원활한 운영 및 방한물품 지원 등 동절기 주민보호대책에 대한 심도있는 점검회의를 가졌다.대설과 도로결빙에 대한 차량운행, 수도관 동파와 같은 생활기반 시설, 가축과 축산시설을 점검하였고, 한파기간동안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랭질환예방을 위한 촘촘한 방문보건 활동상황을 보고받았다.또한 날씨가 점점 건조해짐에 따라 주택화재예방과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화목보일러 농가에 대한 불씨 관리를 위해 추가적인 재처리용기의 신속한 배포를 지시했다.박시홍 봉화부군수는“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현장 대비태세를 갖춰야 하고, 현재 수립되어있는 시행계획을 수시로 점검하여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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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개최
[Q뉴스] 영양군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개최한다.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는 작년 제2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설과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특히 얼음낚시터와 눈썰매장을 보강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빙어튀김을 비롯한 다양한 겨울철 먹거리도 대폭 늘렸다.축제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당일 기상 상태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의 운영 시간이나 운영 여부가 조정될 수 있다.영양군은 무엇보다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안전요원 배치, 시설 점검 등 철저한 관리 속에 축제를 진행할 방침이다.영양 꽁꽁 겨울축제는 얼음낚시와 눈썰매 등 겨울 대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 제3회 축제에는 지난해 4만 명을 넘어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이번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통해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추운 겨울 속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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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관 플라네타리움 새 단장…1월 9일 재개관
[Q뉴스] 구미과학관은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플라네타리움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1월 9일 재개관한다.이번 개선으로 최신 디지털 투영과 음향, 관람 환경 전반을 고도화해 시민에게 한층 수준 높은 과학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핵심은 초고해상도 디지털 천체투영 시스템 도입이다.실제 밤하늘에 가까운 사실적 영상으로 별자리와 우주를 감상할 수 있고, 고화질 3D 영상 체험도 가능해졌다.최신 천문 데이터가 반영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교육 프로그램의 깊이와 활용성도 넓혔다.관람 환경 개선도 병행했다.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고, 벽체 마감 재시공과 내부 조명 개선으로 시야와 청취 품질을 끌어올렸다.재개관과 함께 특별 프로그램도 선보인다.신규 상영작 'The Stellars'와 'Astronaut'을 상영하고, 과학관 자체 제작 천체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강연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우주의 원리를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개선된 플라네타리움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생생한 과학 체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과학관이 지역 과학 교육과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콘텐츠와 운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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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해 훈훈한'사랑의 성금 기탁 릴레이
[Q뉴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고령군에는 이웃을 돕고자 하는 온정의 손길이 연초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1월 7일 관내 기업 및 단체 총 9곳이 참여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정안건설이 1000만원의 큰 금액을 흔쾌히 기부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섰으며, ㈜대중이 5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한 훈훈한 사례도 눈길을 끌었다.램브란트치과와 홍약국은 장인과 사위 관계로, 가족이 함께 마음을 모아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었다.이어 고령군 산림조합에서 300만원 그리고 언덕위빨간집 순두부전문점, 대가야사회적협동조합 과 관음사 신도 일동이 각각 200만원, 한국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에서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각각 정성을 모은 성금을 기탁하며 릴레이 나눔에 동참했다.기탁식에 참여한 대표자들은 한목소리로 "희망찬 2026년 새해를 기탁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저희의 작은 정성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은 "새해 시작과 동시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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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학예 분야, 대가야박물관 손정미 학예팀장 수상
[Q뉴스] 고령군은 전시·학예 분야에 대가야박물관 손정미 학예팀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은 경북 지역 박물관 및 미술관 발전과 진흥 에 공헌도가 높은 기관 및 인물을 선정하여 격려하고자 경상북도박물관협의회 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경영 운영 분야 1개 기관과 전시·학예 분야 및 교육 분 야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1월 6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가야박물관 손정미 학예팀장 을 비롯하여 예천박물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최연희 학예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손정미 학예팀장은 2003년부터 23년간 대가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하며 체계적인 소장 유물 관리와 매년 다양한 주제의 전시 기획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가야박물관이 전국 유일의 대가야사 전문 박물관으로서 위상을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이날 시상식에서 손정미 학예팀장은 "박물관 본연의 기능인 전시·학예 분야 에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가야의 고도 고령 명성에 걸맞은 박물관을 꾸려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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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확정
[Q뉴스] 문경시는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수만 명이 참가하는 경북 체육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다.문경시는 그동안 각종 국제 및 전국, 도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쌓아온 운영 경험과 우수한 경기시설,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특히 이번 도민체육대회 유치와 함께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행사가 연계 개최됨에 따라 문경시는 대회 기간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따른 숙박, 외식, 관광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체육시설 확충과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장기적인 성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교통·숙박·안전·의료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민 화합의 축제’로 만들어가기 위해 대회 준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14년 만에 다시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시민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도민 모두가 하나되는 성공적인 체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문경의 역량과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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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서울신문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선정 영광
[Q뉴스] 지난해 연말,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선정한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에 박열의사기념관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서울신문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국내여행 관광지 가운데 주목할 만한 '렛츠고'관광지를 선정하여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2025 렛츠고'여행지 10선에는 '일제와 해방 공간의 영웅들 문경 박열의사기념관'을 비롯해 '지리산 종주: 전남 구례~경남 산청', '충북 청주 예술기행', '베일에 쌓인 제주 돌하르방', '서울 종로 한옥마을 북촌', '마산, 딱 100년간 존속했던 도시', '화마가 할퀸 경북 의성', '숨겨진 유산 품은 전남 고흥', '로컬 문학의 재발견 전남 장흥', '전통 소주 되살리는 경북 안동'이 선정되었다.서울신문에 소개된 박열의사기념관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올해 가장 의미 있는 수확은 일제강점기와 해방공간에서 활약한 영웅들을 무수히 만난 것입니다. … 실마리는 일제에 맞선 박열 의사와 아내 가네코 후미코였습니다. … 둘은 훗날 일본 국왕 폭살 미수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지요. 둘 다 무기징역으로 감형됩니다만, 가네코는 이감된 감옥에서 23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습니다. 가네코는 우여곡절 끝에 생전 소원이었던 박열의 고향 문경에 묻힙니다. 다만 박열이 북한 땅에서 영면 중인 탓에 함께 묻히고 싶다는 바람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네요. … 문경 외에도 일본 도쿄와 세종시 등에 둘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둘이 옥중 결혼을 하고, 일본 조야를 발칵 뒤집은 '괴사진'을 찍은 곳이 일본 도쿄 신주쿠 요초마치의 '이치가야 형무소 터'입니다. 비록 작은 기념비가 고작이지만, 신주쿠에 간다면 들르시길 권합니다. '도시락 폭탄'이봉창 의사도 이곳에서 순국했습니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박열의사기념관을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가운데 하나로 선정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충시설로서 국민정신교육의 공간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차근차근 챙겨 나가고,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해설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하였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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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 개최
[Q뉴스]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문경관광호텔에서 관내 여성계 인사, 19개 여성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를 비롯해 새해 인사와 축사, 시루떡 커팅식 및 건배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사랑의 쌀 모으기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김미자 회장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여성의 권익 증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한편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개 단체, 7천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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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 개최
[Q뉴스] 문경시는 1월 9일 마성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각 읍면동의 주요 현안과 시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읍면동별로 △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 주민들에게 문경시 중점과제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 주민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보다 생생하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문경시는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행정 추진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읍면동 방문은 시정의 출발점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