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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1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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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주시 ‘신기한 나라의 놀이터’ 준공식 가져
[Q뉴스] 경상북도는 23일 영주 가흥동 주공3단지 아파트 내에 ‘신기한 나라의 놀이터’를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정태영 세이브칠드런 총장, 김동기 경북도 사회재난과장, 시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요 내·외빈 축사, 아동대표 어린이의 소감발표, 준공기념 테이프 절단식, 놀이 공간 명칭공모 시상, 놀이터 라운딩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한 영주 ‘신기한 나라의 놀이터’는 지난해 경북도 어린이놀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3단지 아파트 내 2090㎡의 규모로 조성됐다.
놀이터는 매달리기, 그물놀이, 미끄럼틀, 트램펄린, 놀이마당, 모래놀이 등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놀이터는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명칭 선정, 감리 등 조성 전 과정에 놀이터의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가 참여했다.
또 지역주민, 어린이 대표, 전문가 자문단이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3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설계에 반영했다.
다음달 1일에 개장되는 ‘신기한 나라의 놀이터’는 영주 가흥동 일대의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고 안전한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장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도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을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아동 구호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MOU를 체결해 지난해까지 도내 7개 시군에 9개소 포항1, 김천1, 영주1, 상주1, 경산1, 성주2, 울진2 의 놀이터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영주의 신기한 나라의 놀이터를 포함해 3개 시군에 3개소 경주1, 영주1, 성주1 의 놀이터가 완공될 예정이다.
또 올해 사업비로 새로이 발주하는 놀이터는 3개 시군에 3개소 경주1, 영주1, 예천1가 신규로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에 총 15개소의 어린이 놀이터를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김동기 경북도 사회재난과장은“우리사회의 가장 소중한 미래자산인 어린이들이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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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에서 해양바이오의 미래를 구상하다
[Q뉴스] 경상북도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포스텍 포스코국제관에서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2022년 해양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경북 동해안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해양바이오산업의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의 해양바이오산업과 연계하고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과 정보 교류·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포항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도, 포항시의 관계자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환동해산업연구원,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극지연구소, 포스텍, 해양바이오학회, 한국바이오경제학회, CJ제일제당 등 전문가와 기업대표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CJ제일제당 윤석환 연구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 해양바이오 경제 현황 및 주요쟁점 해양바이오 강국 도약을 위한 도전과제 바이오 미래유망기술과 해양바이오 해양바이오메디컬을 중심으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 환동해 해양바이오 신소재 육성 방안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또 고경민 JDK바이오 대표의 해양바이오 사업화 성공사례 소개도 이어졌다.
포럼 첫날인 22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해양바이오 소재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 외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주요 연구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해양바이오 첨단소재의 소개와 함께 기업의 기술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장과 기업 전시부스도 운영했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해양바이오시장 선점 전략에 맞춰 경북 동해안에서 해양바이오산업이 신성장 산업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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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독사 예방 위해 마음안심서비스 앱 운영
[Q뉴스]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상담 감소에 따른 취약계층 사회적 고립심화 우려에 따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마음안심서비스’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안심서비스 앱은 지정한 시간 동안 휴대폰 사용이 없거나 문자·통화 송수신 내역이 없는 경우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담당자에게 위험신호 문자를 발송하는 기능을 한다.
위험신호를 전송받은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 담당자는 전화연락이나 방문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소방서119와 경찰서 등과 협력해 위험상황 신속 확인과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경북도는 연말까지 고독사 위험이 크고 안부 확인이 필요한 홀몸어르신과 치매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 7.9만명을 대상으로 해당 앱을 우선 설치하고 점차 확대해 1인 가구 전 도민의 안전을 살피고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 앱은 23개 시군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지원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도움을 받아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민 누구나 마음안심서비스 앱 설치를 통해 안부확인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앱 설치는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 사용자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마음안심서비스”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설치방법은 앱을 설치하고 구호자를 등록하고 환경 설정을 하면 된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직접방문이 어려운 가운데 비대면 방식의 마음안심서비스 앱 운영을 통해 사회적 고립 1인가구의 고독사를 최소화 하고 나아가 마음까지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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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8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22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79명, 국외감염 9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05명, 구미 69명, 경산 30명, 경주 28명, 안동 28명, 칠곡 25명, 김천 18명, 예천 15명, 영주 12명, 영천 11명, 울진 9명, 상주 8명, 성주 7명, 문경 6명, 군위 3명, 청송 3명, 청도 3명, 봉화 3명, 의성 2명, 영양 1명, 영덕 1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37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91명이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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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임업직불금 신청 하세요
[Q뉴스] 상주시는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시행에 따라, 7월 1일부터 한 달간 해당 산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2022년 6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완료자에 한해 지급하며 임업경영체 등록은 남부지방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내년부터 임업직불금을 계속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을 마쳐야 하며 기간 내 등록을 하지 않은 산지는 평생 지급대상 산지에서 제외되므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농업과 마찬가지로 산림에 종사하는 임업인들의 공익적 노동가치가 드디어 법률로서 보장받기 시작했다”며 “금년도 지급대상인 6월 30일까지 등록을 미처 못한 임업인은 9월 30일까지 반드시 등록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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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9대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개최
[Q뉴스] 예천군의회는 23일 오후 5시 예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지난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예천군의회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9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원 당선자들의 원활한 의정 활동과 의사 진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선자들은 의회사무과 주요 업무, 개원 임시회 등 하반기 회기 일정 및 당면 사안 등 보고 받았으며 집행부 간부, 의회사무과 직원 등과 상견례를 가지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김세일 의회사무과장은 “군민들의 소중한 선택과 부름으로 당선되신 아홉 분의 당선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균형감 있는 의정 활동을 통해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제9대 의회를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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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 2분기 정기 회의 개최
[Q뉴스]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23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통합방위협의회는 2022년 주요활동 보고 유관기관 협조사항 전달 등 지역통합 방위의 실태를 진단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지난 3년 가까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준 민·관·군·경·소방 활동 상호 간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학동 의장은 “앞으로 발생 가능한 재난 및 비상사태 시 통합방위협의회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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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산농가 폭염 피해 대응 강화
[Q뉴스] 예천군은 여름철 폭염 피해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과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가축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축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더위에 취약한 가금, 양돈, 낙농 농가에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면역강화제 4,638kg을 공급하고 가축 재해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평균기온이 지속적인 상승 추세로 올해도 폭염일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축사 온도를 낮추기 위한 환기시설인 송풍기 2,000대 설치를 지원했으며 안개분무시설 및 축사 단열처리 지원사업도 추진하는 등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의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축산농가에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해 관내 축산농가에 폭염 피해 예방요령을 홍보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충분한 환기와 안개 분무, 송풍기 가동으로 축사 온도를 낮춰 주고 신선한 물과 가축 면역용 사료첨가제를 급여하는 등 각별한 가축 사양관리가 필요하다”며 “장마와 집중호우에도 대비해 축사 등 주변 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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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위한 바른 성교육’ 포항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실시
[Q뉴스]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2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강의로 진행됐으며 사람이니까 성교육 대표 김대군 강사와 함께 ‘최고의 성교육 선생님은 부모님이다’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양육자는 아동에게 바른 성교육을 하고 성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등을 교육받았으며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즉각적인 코칭을 통해 양육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들에게 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꺼려지고 쉽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가 올바른 성인식을 가지고 아이의 성장과정에 맞춰 적절한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 부모도 제대로 배워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진규 교육청소년과장은 “부모는 아이의 건강한 성인식과 성생활에 가장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이기에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 성교육에 대해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주제를 선정해 양질의 부모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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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연극단, 행복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 ‘파랑새’ 개최
[Q뉴스] 포항시는 포항시립연극단 제186회 정기공연 ‘파랑새’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대잠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랑새’는 ‘행복은 우리 가까이 있어요’라는 주제로 행복이란 이름의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틸틸’과 ‘미틸’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일생동안 신비롭고 환상적인 작품세계를 그려내며 독창적인 희곡들을 남긴 모리스 마테를링크만의 철학이 담긴 대표작으로 그를 대문호 반열에 올려 주고 노벨문학상을 받도록 하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
1909년 출간된 이래 수많은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뿐만 아니라 영화,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만들어졌다.
이 작품은 ‘파랑새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탄생시켰을 정도로 어린이와 어른을 아우르는 대상에게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번 작품의 객원연출을 맡은 김세일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데, 침묵극으로 유명한 ‘물의 정거장’을 부산과 후쿠오카에서 연출해 각광을 받은 바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폴란드에서의 초청공연을 앞두고 있다.
배우의 존재성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극의 세계와 현실세계의 차원을 겹쳐가는 형태의 연출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포항시립연극단 배우들의 개성이 한껏 도드라진 ‘파랑새’를 선보인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포항시립연극단의 배우들이 연극적 상상과 놀이를 통해서 틸틸, 미틸과 함께 관객들을 행복 찾기의 여행길로 안내할 예정이다.
틸틸과 미틸이 여행하는 극 속의 세계와 배우들이 극을 만들어가는 현실의 세계가 교차하고 한 무대 위에서 비워짐과 채워짐이, 밝음과 어둠이 교차하는데, 이러한 경험들 속에서 관객들은 행복과 불행이 따로따로 존재하지 않고 나의 삶속에서 교차해가며 함께 존재한다는 것을 배운다.
이번 무대를 통해 ‘행복은 일상 속 내 곁에 있다’라는 주제를 머리로 이해하는 개념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감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동시에 포항시립연극단만의 오리지널리티로 막이 오르는 이번 공연을 통해 연극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과 감동 또한 경험할 수 있다.
포항시립연극단은 일상회복 흐름에 따라 공연문화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의욕적인 자세로 관객들과 희망을 함께 찾기 위한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21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막을 올려 24일까지 총 4일간 목·금 오후 7시, 토·일 오후 4시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휴식시간 10분이 포함돼 총 150분으로 연극이 채워질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으로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고 당일 잔여석에 한해 현장예매도 가능하다.
20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