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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 실시
[Q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42개소 교사와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에서의 예방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보건소가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 3681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천식 15명, 아토피피부염 213명, 알레르기비염 323명, 식품알레르기 145명, 아나필락시스 12명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홍승지소아과의원 홍승지 원장을 초빙해 아토피피부염과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경상북도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알레르기질환 응급상황 대처법을 안내했다.교육에서는 알레르기질환의 최신 정보와 실제 관리 사례를 공유했으며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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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해소‘마음 잇다’ 운영
[Q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외로움 대책사업 ‘마음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최근 중장년층은 고용 불안, 이중부양 부담, 고독사 위험 증가 등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외로움과 정서적 어려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센터는 중장년층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영양과 마음을 잇는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 와 장면과 마음을 잇는 ‘영화 활용 집단상담’ 으로 구성된다.‘혼밥 레벨업 프로젝트’는 브리즈 나인 정욱영 대표가 맡아 혼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 집단상담’은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사회심리상담학과 강혜경 겸임교수가 진행해 영화 속 장면을 매개로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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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느린학습자 학교 적응 지원 역량 높인다
[Q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 내 초등학교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학습자의 이해와 지원전략’을 주제로 정신건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지도와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느린 학습자는 지능지수 71~84에 해당하는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을 의미하며 학습과 사회생활 전반에서 또래보다 더 많은 시간과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교육은 느린 학습자의 인지·정서적 특성 이해를 비롯해 학교와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 전략, 정서·사회성 발달을 위한 훈련 방법,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지 및 동기부여 접근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 교사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지원 방법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박재홍 센터장은 “느린학습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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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베트남 라이쩌우성 현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Q뉴스] 문경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및 선발을 시행했다.이번 선발은 2026년 하반기 8월, 10월 지역 농가에 배치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30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98명의 우수 인력을 선발했다.문경시 방문단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면접 전 체계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지원자의 근로 의지와 건강 상태, 농작업 수행 능력, 현장 적응력 및 협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등 선발 과정 전반에 만전을 기했다.한편 문경시는 2022년 베트남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0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역 농가에 배치했으며 올해는 상반기 205명에 이어 하반기 98명을 추가 도입해 총 303명의 계절근로자가 지역 농가의 영농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는 이전보다 확대된 규모로 안정적인 인력 공급과 적기 영농 지원을 통해 농가 만족도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맞는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도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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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로 건강마을 활력 더한다
[Q뉴스] 영주시보건소는 건강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활동을 통해 이웃 간 교류를 늘리고 건강한 마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오손도손 만들기 교실’은 하망동 건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프로그램은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천연세제와 과일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프로그램은 외부 전문강사의 진행 아래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천연세제 만들기 체험은 6월 12일과 19일 과일청 만들기 체험은 7월 7일과 14일에 실시되며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지역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다.하망동은 취약계층과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건강지표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평가돼 2020년 건강마을로 선정됐으며 이후 건강검사와 운동지도, 건강교육, 건강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건강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영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교육, 주민 역량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건강한 마을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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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놀이시설 설치 지원 나서
[Q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웰컴키즈존 지정업소의 놀이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웰컴키즈존으로 지정된 일반·휴게음식점의 노후 놀이시설을 개선하고 어린이 안전물품과 완구류·교구류를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아동친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내용은 노후 놀이시설 물품 교체를 비롯해 미끄럼 방지매트, 모서리 보호대 등 어린이 안전물품과 장난감, 아동도서 등의 완구류·교구류 구입 지원이다.특히 모든 물품은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등 관련 기준을 충족한 안전인증 제품으로 구매·지원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공고를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방문 접수는 공휴일과 점심시간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시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물품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영주시가 물품을 일괄 구매·지원할 계획이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웰컴키즈존 지정업소의 놀이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외식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동친화적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부터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9개 일반·휴게음식점을 지정하는 등 가족 친화적인 외식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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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렴 TF 회의 통해 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종합청렴도 향상 TF 팀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에 대한 1차 이행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회의는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핵심 추진과제와 반부패 추진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1~2분기 동안 추진한 청렴도 향상 과제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력방안과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추진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 정책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청렴 TF 팀 운영을 비롯해 청렴교육, 청렴 실천 결의대회,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며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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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통의 하루’ 가 특별해지는 곳, 영주
[Q뉴스] 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농촌크리에이투어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농촌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 2024년 ‘탐미여행 소백산 자락’을 주제로 촌캉스 테마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시는 그동안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영주에서 아보하’를 새로운 브랜드로 선보이고 선비문화와 자연환경, 문화유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마을 스테이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녀 매칭형 체험 프로그램 ‘아보하 썸데이’△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 체험 프로그램 ‘아보하 제철 약초밥상’△계절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걷기·러닝·야외활동 프로그램 ‘아보하 벚꽃소풍’등이 마련된다.대표 프로그램인 ‘아보하 썸데이’는 자연·음식·요가·명상을 결합한 남녀 매칭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0~21일과 27~28일 두 차례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첫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업에는 총 2억 5천만원이 투입되며 ‘풍기인삼축제’, ‘무섬외나무다리축제’등 지역 대표 축제와도 유기적으로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농촌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더욱 체계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며 “짜임새 있는 콘텐츠로 다시 찾고 싶은 영주를 구현하고 생활인구 형성으로 농촌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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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이음데이’ 영주이음센터에서 테라리움·퍼스널컬러·여름방학 특강 마련
[Q뉴스] 영주시관광협의회는 영주시와 함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문화이음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문화이음데이’는 영주이음센터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운영된다.첫 프로그램은 6월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로 진행된다.이어 7월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보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수분크림 만들기’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푸른아우성’과 함께하는 ‘건강한 성장교실’을 운영한다.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성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9월부터 12월까지도 계절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며 프로그램별 참여 대상과 모집 인원은 상이하다.참가 신청은 매월 (사)영주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화이음데이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영주시관광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택우 (사)영주시관광협의회장은 “문화이음데이를 통해 영주이음센터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영주이음센터가 지역민의 문화 활동 공간이자 원도심 관광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문화이음데이가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사)영주시관광협의회는 △여행주간 특별프로그램 운영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상품 기획 및 운영 △영주시관광협의회 사업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관광 진흥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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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 개최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신규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윤리의식과 공직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청렴 전문강사의 특강을 통해 부패방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내용을 학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또한 팀별 붐업 챌린지와 청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관련 내용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청렴 상황에 대한 판단 기준과 공직자로서의 실천 자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신규공무원 시기의 청렴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를 다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신규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과 참여형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