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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이날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농번기 영농활동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이동 지적측량 지적재조사 업무 등 각종 지적업무에 대한 상담과 접수를 실시했다.또한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힘썼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주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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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 시작
[Q뉴스] 상주시는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 ‘상주, 상산관이 살아있다’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조선시대 경상도의 중심지이자 조선전기 감영 소재지였던 상주의 대표 국가유산 ‘상산관’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지난해 처음 운영된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상주시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상산관이 시민들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에 올해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상산관의 활용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6월 27일부터는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조선판 워크래프트: 나는 수령이다”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상주목의 신임 수령이 되어 조선시대 지방관의 역할과 ‘수령칠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형 몰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국가 의례를 거행하던 상산관의 품격 있는 공간성을 바탕으로 전통 다도와 예절 문화를 체험하는 △“상산관, 고요한 예의 향기를 담다”새로운 프로그램이 오는 7월 11일 진행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9월에는 상산관의 고즈넉한 야경을 배경으로 역사와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상산관 풍류음악회: 달빛, 역사를 위로하다”도 운영되어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며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상산관이 지닌 국가유산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향유함으로써,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주관사인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또는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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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민 행복 더하는 2026년 행복 아카데미 운영
[Q뉴스] 상주시는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년 상주시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시민의 일상 속 행복감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과 가족 공동체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회차는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 소통, AI 기초, 영화인문학, DIY 체험, 공감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 거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다.교육 참여와 관련된 사항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행복아카데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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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도입
[Q뉴스]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계약을 체결했다.위기브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에 따라 2024년 12월 모금 서비스를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민간 플랫폼이다.앞으로 시는 기존 ‘고향사랑e음’과 함께 ‘위기브’를 활용해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모금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위기브가 제공하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기부자 맞춤형 서비스, 답례품 업체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적극 활용해 모금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날 공감만세는 시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의 특성 이해, 위기브 시스템 이용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또,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체별 맞춤형 상담 시간도 가졌다.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 ‘위기브’도입으로 지역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기부 창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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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필품 지원
[Q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11일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사례관리대상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국, 두유, 휴지 등 20만원 상당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독거 노인가구에 지원됐다.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물품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방문을 해 대상자의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진행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지원이 대상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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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이안느루
[Q뉴스] 상주시 도시민 체험농장 ‘이안느루’ 가 지역주민들의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안느루는 지난 6월 10일 이안2리 율정리회관에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사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안2리 곽기탁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10여명과 이안느루 시설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전달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 ‘세컨드라이프 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 24명이 지역 농산물인 뽕잎과 오이를 활용해 진행한 장아찌 담금 체험에서 시작됐다.참가자들은 체험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장아찌를 추가로 담가 보관했고 이를 농번기 주민들의 여가시간을 활용해 직접 전달했다.전달 물품은 참가자들이 직접 담근 오이·뽕잎 장아찌 30통과 수박, 음료수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주민과 방문객을 잇는 따뜻한 교류의 계기가 됐다.이날 이안느루는 마을주민들에게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동안 보내준 관심과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주민들이 언제든 이안느루를 방문해 차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황은주 시설장은 “도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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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구슬땀
[Q뉴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6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벌국면 원흥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사벌국면 직원 및 상수도사업소 상주박물관, 사벌농협 등 35여명이 참여해 포도밭 봉지씌우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다.농가주는“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직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사벌농협과 함께 추진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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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 지원
[Q뉴스] 상주시 함창읍 고동람장학회에서는 2026년 06월 11일 읍장실에서 올해 함창읍에서 출생한 신생아 5명에게 저출생 극복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증가 사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고동람장학회는 24년째 남다른 고향 사랑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출산 장려 축하금으로 농촌사랑상품권30만원 지급외에도 장학금과 장학증서 전달 및 청소년 영양제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출산장려금 지급대상지역을 은척면, 공검면, 이안면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출생아의 부모는 “함창읍에 출생등록을 하니 출산혜택까지 받게되어 기분도 좋고 아이에게 의미 있는 선물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덕수 고동람 장학회장은“저출생 지역소멸 위기의 시대에 지역민 모두에게 값지고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신 출산가정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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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양파 수확 지원
[Q뉴스]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1일 낙양동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남원동 직원 8명, 관광진흥과 직원 5명, 아이여성행복과 직원 4명 등 총 17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지원 대상 농가는 낙양동 243-13번지에서 양파를 재배하는 71세 김모 씨 농가로 고령과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를 수확하고 운반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모 씨는 “양파 수확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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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최종 선정
[Q뉴스] 청송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 주민들의 기본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국가 핵심 정책사업이다.청송군은 윤경희 군수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지난해부터 본 공모사업을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만반의 준비를 기울였으나 아쉽게 결과를 얻지 못했다.그러나 이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해 도전한 끝에, 이번 성과를 이루어 냄으로써 그 노력과 열정을 인정받게 됐다.특히 이번 공모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44개 군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서면평가와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군이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청송군은 빠르면 오는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8개월간 총 657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지급 대상은 청송군에 3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주 3일 이상 실거주하는 군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15만원씩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청송군은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 재정력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지급액 확대를 통해 주민 체감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 소득 지원 정책을 넘어 열악한 생활 여건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며 지역사회 유지와 발전에 기여해 온 주민들의 공익적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화폐를 통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면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청송군은 기본소득 지급과 함께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역상권 연계사업 등을 병행 추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 안에서 소비와 생산이 선순환하고 공동체가 다시 살아나는 지역 활력 정책”이라며 “주민과 소상공인, 농가가 함께 성장하는 기본소득 성공모델을 만들어 청송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