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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공정거래 생태계, 발주자가 앞장선다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26일 2023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 8인을 선정·시상했다.
소프트웨어사업 우수 발주자 선정은 건전한 발주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2015년 시작되어 매년 2차례 시상을 하며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한 우수발주자 8인은 소프트웨어기업 등의 추천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올 상반기는 5대 중점분야 이행, 사업환경 개선, 적정대가 산정·지급, 과업변경 최소화 사업관리 우수성 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방위사업청 권오광 주무관, 창업진흥원 남준우 대리, 컴즈 주식회사 안하름 상무, 한국가스기술공사 한유진 부장, 한국무역보험공사 김형은 과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현민 대리, 한국주택금융공사 현경아 대리, 해양환경공단 신영대 팀장이 소프트웨어사업 우수발주자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5대 중점분야 이행, 과업변경 최소화, 사업 환경 개선, 적정대가 산정·지급, 체계적인 사업 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우수발주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소프트웨어산업의 건전한 발주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사업 제도의 현장 안착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발주기관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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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해양수산 분야 진로·취업 돕는다
[Q뉴스]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과학관은 미래 해양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해양수산 분야 대학생 진로·취업교육 프로그램인 ‘해드림’을 운영하고 8월 1일부터 참가 접수를 받는다.
해드림 교육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졸업 후 해양수산 분야로 진로 방향을 정하고 취업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9월 중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에 있는 강사들이 직접 대학을 방문해 해양수산 분야별 전망과 진출 분야, 직업정보와 채용전형, 취업준비 사항 등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의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대학은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립해양과학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드림 교육 프로그램이 진로와 취업으로 고민하고 있는 우리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했다”며 “많은 대학들이 이번 교육에 참여해 해양수산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곧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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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모바일 고지 받고 바로 청구하세요
[Q뉴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6일부터 고령 건설근로자가 간편하게 퇴직공제금 청구할 수 있도록 ‘퇴직공제금 문자 청구’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문자 청구 도입으로 별도의 모바일 앱 설치없이 건설근로자는 수령한 모바일 고지문 상 인터넷 주소를 클릭해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만을 거친 후 즉시 퇴직공제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그간 컴퓨터, 앱 설치 등 온라인 플랫폼 사용에 익숙지 않아 온라인 청구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령 근로자가 문자 청구를 통해 간편하게 비대면 퇴직공제금 청구가 가능해진다.
아울러 공제회는 문자 청구뿐만 아니라 지난 5월부터 수급요건 완화 소급대상자를 대상으로 별도 구비서류 없이 녹취만으로도 가능한 ‘퇴직공제금 전화 청구’를 실시하는 등 비대면 청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의 일상화가 이뤄진 현재 우리 공제회도 비대면 청구 방법 확대·개선 등 퇴직공제금 청구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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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폭우·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Q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폭우·폭염에 따른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2일에 이어 26일을 ‘폭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추가 지정하고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한다.
지난 1차 특별 현장점검의 날에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이 총 5,400여 개소를 점검한 바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폭우·폭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을 설정하고 지방노동관서 및 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인력을 총동원하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중대재해 발생 상황 등을 공유하는 중대재해 사이렌 등을 통해서는 사업장이 준수해야 할 폭우·폭염 관련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점검도 유도하고 있다.
이정식 장관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작업 재개 시에도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고 하면서 “고용노동부와 유관기관은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이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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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2023년 품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내 정원산업의 진흥을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민간육종가를 대상으로 자생식물 활용 신품종 육성을 위한 ‘품종육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이 추진하는 품종육성 지원사업은 우수한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나 정보, 기술 등의 부족으로 품종 출원이 어려운 개인 육종가 또는 소규모 사업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우수 품종 보유자를 적극 지원해 국내 육성 품종을 개발하고 정원식물을 국산화해 다양성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내국인 한정 자생식물을 활용한 육성 품종 보유자이며 지원 내용은 우수개체 출원품종 대조품종에 대한 특성조사 지원 품종출원 수반 비용 지원 신품종 등록 이후 품종 홍보 및 국내·외 판로 지원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국립세종수목원 및 정원누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수정 소셜미디어 채널,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정원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우수한 품종을 보유한 민간육종가를 적극 지원해 정원식물의 국산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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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국관광의 별’을 추천해주세요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2023 한국관광의 별’ 후보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단체나 인물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0년 시작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다.
관광자원의 매력도와 국내관광 발전 기여도 등을 고려해 총 6개 부문에서 8개의 별을 선정할 예정이며 이번 국민 참여 이벤트에서는 관광지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 올해의 관광기관/사업체 방송미디어 관광 발전 기여자 등 5개 부문에 대한 후보를 추천받는다.
국민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후보명, 추천 사유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약 100만원 상당의 휴대용 스크린 등 230개 경품을 지급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국민 추천 후보 및 지자체, 전문가 추천 후보 가운데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발표할 예정이다.
공사 오유나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작년 후보 추천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발굴된 관광지 중의 하나가‘철원 한탄강 물윗길&주상절리길’이고 한국관광의 별로 최종 선정됐다”며 “국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준 관광자원 또는 한국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기관·기업과 인물을 찾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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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군단위 최초,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 개최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25일 웨이브웍스 양양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플랫폼 ‘고고양양’의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고양양은 양양 관광을 위한 통합 서비스 제공 어플리케이션으로 지난 6월 1일 출시 이후 시범운영기간 동안 다운로드 5만건을 돌파했다.
공사와 양양군은 앞으로 2년간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고양양’의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은 관광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관광을 발전시키기 위해 문체부와 공사가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천, 수원, 여수, 대구, 청주에 이어 6번째로 스마트관광도시로 선정된 양양은 전국 군단위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으며 대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스마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이번 출범식에서 “양양 스마트관광도시에서는 여행 현장과 편리한 기술이 만나 양양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프시티 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지난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발맞춰 앞으로 양양은 강원을 대표하는 스마트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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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119 영상통화 신고 44%↑. 집중호우 신고폭주 감소역할 ‘톡톡’
[Q뉴스] 소방청은 최근 ‘다매체 신고’의 증가가 119종합상황실의 신고폭주 감소 및 신속·정확한 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매체 신고’는 문자 및 사진, 119신고앱, 영상통화 등을 활용해 119 종합상황실에 신고하는 신고방법으로 2011년부터 소방청이 제공하고 있는 대국민 서비스다.
처음 서비스를 도입할 당시에는 음성신고가 어려운 청각장애인 · 외국인 · 다문화가정 및 노령층 등에 다양한 신고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나,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일반 시민들의 이용 또한 크게 늘어 최근 집중호우 등 대형재난 발생 시 신고폭주로 인한 시스템 장애를 예방하는데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119신고가 크게 늘어난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다매체 신고가 21.6% 이상 증가했으며 해당 신고를 통해 1,000여 건 이상의 긴급 구조출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다매체 신고가 늘어난 올해에는, 집중호우 기간 동안 119신고 폭주로 인한 신고접수 시스템 장애 또한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존 전화 신고에만 집중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을 통한 신고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면서 119신고 폭주 예방에도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이 간접적으로 입증된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영상통화’ 신고 증가로 2022년 해당기간 20,448건이었던 영상통화 신고가 2023년에는 29,533건으로 44.43%의 급격한 증가를 보였다.
소방청은 이러한 다매체신고는 도로유실·침수가 동반되는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출동지점 파악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히며 특히 현장대원들이 재난현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신고자의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통해 대처방법 등을 실시간으로 전할 수 있어 적극 권고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청이 운영하고 있는 다매체 신고 접수대는 전체 119접수대 361대 중 172대로 2022년 한 해 54만 6천여 건의 다매체신고를 접수해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소방청은 올해 다매체 신고접수를 통한 가시적인 성과를 입증한 만큼, 전국 시·도 본부에 다매체 신고접수대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김진욱 소방청 정보통신과장은 “집중호우가 지속적으로 예보되고 있고 8월과 9월에는 태풍 또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유선 신고 분산으로 1분 1초를 다투는 긴급한 119신고전화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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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83.6년 등 한국 보건의료 수준 양호
[Q뉴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3일 발표한‘OECD 보건통계 2023’의 주요 분야별·지표별 세부내용을 분석해 우리나라 보건의료수준 및 각 국가의 수준·현황 등을 공표했다.
분야별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6년으로 OECD 국가 중 상위권에 속했다.
또한, 회피가능사망률은 장기간 감소 추세를 보여왔으며 인구 10만명당 142.0명으로 OECD 국가보다 상당 부분 낮았다.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의 흡연율과 1인당 연간 주류 소비량은 OECD 평균 수준이고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과체중 및 비만인구 비율은 OECD 국가 중 두번째로 낮았다.
보건의료 인력은 임상 의사 수가 OECD 국가 중 두번째로 적었고 임상 간호인력 수는 OECD 평균 대비 낮았다.
자기공명영상장치, 컴퓨터단층촬영 등 의료 장비 수는 OECD 평균보다 높고 병원 병상 수도 OECD 평균의 약 2.9배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는 OECD 국가 중 가장 높으며 경상의료비는 국내총생산 대비 9.3%로 OECD 평균에 비해 다소 낮으나, 지난 10년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국민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은 785.3 US$ PPP로 OECD 평균보다 높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장기요양 수급자 비율은 OECD 평균보다 낮으나, 노인 인구 증가,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이용욕구 증가 및 보장성 확대 등으로 지난 10년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보건복지부 김선도 정보통계담당관은 “OECD Health Statistics는 OECD 국가 간 공통된 기준에 의해서 산출되는 국가 대표 통계로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수준을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해 사업부서가 정책을 기획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등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앞으로도 OECD, WHO 등 국제기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제 비교 가능한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통계생산을 확대 제공하고 국민들이 다양한 정책영역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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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Q뉴스] 보건복지부는 일상 속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찾아가는 해피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나눔홍보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하고 나눔소식지 ‘월간 나눔’ 구독을 신청한 후 시원한 커피나 음료를 받았다.
또한, 개인의 특성에 맞춘 나눔방법을 알아보고 귀여운 ‘월간 나눔’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2023년 ‘나눔 명예서포터즈’로 임명된 김해준 씨가 카페사장‘최준’으로 깜짝 등장해 직접 커피와 음료를 나눠줘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찾아가는 해피트럭’은 오는 27일에도 ‘상암 가온문화공원’과 ‘신촌 스타광장’을 찾아가 일상 속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개인의 특성에 맞춘 나눔방법 조사 결과는 오는 31일 ‘월간 나눔’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