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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6호 공식 홍보대사 되다
[Q뉴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6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박람회 유치 홍보에 앞장선다.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와 부산광역시는 7월 25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지휘자 ‘정명훈’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6호 공식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홍보대사 정명훈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경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장이 참석해 위촉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1호 홍보대사 이정재, 제2호 홍보대사 가상인간 로지, 제3호 홍보대사 방탄소년단, 제4호 홍보대사 조수미, 제5호 홍보대사 아기상어에 이어 제6호 홍보대사로 위촉된 ‘정명훈’은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극장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고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이다.
정명훈은 지난해 8월 부산에서 개최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특별음악회’에서 지휘를 맡았으며 올해는 부산시 시립공연장 초대 예술감독으로 위촉된 만큼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부산시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활발한 유치 홍보 활동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휘자 ‘정명훈’ 의 홍보대사 위촉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관심과 응원을 집중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문화예술인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향후, 유치위원회는 2023년 말 개최지가 결정될 때까지 전 세계적 공감대와 유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홍보대사를 활용한 각종 유치 홍보 활동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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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산실,이종욱 펠로우쉽 2023년 입교식 개최
[Q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7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에 위치한 KOFIH 이종욱홀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쉽 프로그램 통합 입교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종욱 펠로우쉽 프로그램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 이종욱 제6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인력 초청 연수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30개국 1,339명의 연수생을 배출했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에는 12개국에서 총 145명의 연수생이 참여해 분야별 7개 과정 또는 학위 과정을 2∼24개월간 수료할 예정이다.
이종욱 연수사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이다.
귀국 후 연수생들은 자국에서 보건의료 분야 핵심 인재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연수생들이 자발적으로 자국에서 동문회를 결성해 한국 보건의료 제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등 가장 성공적인 공적개발원조 사업 중 하나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호열 국제협력관은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는 그 어느 사업보다 고 이종욱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가치 있는 투자”며 “이종욱 연수사업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가장 성공적인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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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안전은 강화되고 섭취 편의성은 개선된다.
[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산화·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 등 기능성 원료 9종에 대해 ‘섭취 시 주의사항’ 추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7월 25일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 9종의 안전성·기능성에 대한 재평가 결과를 반영해 기준·규격을 강화하는 동시에,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다양한 제품이 개발·공급될 수 있도록 제조방법을 확대하는 등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재평가 결과 반영섭취 시 주의사항 추가 일일섭취량 변경 중금속 등 규격 강화 규제혁신 2.0 과제붕해 특성에 따른 제품의 정의·기준 신설 알로에 겔의 제조기준 확대 등이다.
이상 사례 보고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능성 원료 9종 모두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이라는 섭취 시 주의사항을 제품에 표시하도록 한다.
또한 특정 연령층, 특정질환자, 의약품복용자 등이 기능성 원료별로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정보를 추가한다.
귀리식이섬유,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알로에 겔의 경우 기능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양으로 일일섭취량을 재설정한다.
공액리놀레산과 키토산/키토올리고당의 납 규격을 3.0 mg/kg에서 1.0 mg/kg으로 강화하고 카드뮴 규격을 각각 1.5 mg/kg과 1.0 mg/kg에서 0.3 mg/kg으로 강화한다.
또한 알로에 겔의 안트라퀴논계화합물의 규격도 강화한다.
현재 붕해 특성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자 할 경우 위의 산성조건에서 붕해되지 않고 장에서 붕해되는 특성을 가진 ‘장용성 제품’으로만 제조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신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형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일반제품 보다 천천히 녹는 ‘지속성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해당 제품의 정의·시험법을 추가로 신설한다.
‘지속성 제품’이 신설되면 섭취 횟수가 감소되어 소비자의 편의성이 증대되고 보다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어 선택권이 확대되는 등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알로에 겔 제품 제조 시 건조·분말 형태의 알로에 겔 원료만 사용이 가능하나, 이번에 안전성·기능성이 확인된 원료 형태인 분쇄·여과하거나 착즙한 액상 원료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조기준을 확대한다.
원료 형태 확대로 업계에서는 분말화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다양한 형태의 원료로 제조가 가능해져 매출액 증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소비자도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식약처는 이번 기준·규격 개정 추진이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는 물론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변화하는 유통·소비 환경에 맞춰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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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 연말까지 연장
[Q뉴스] 범정부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이 올해 말까지 연장된다.
국토교통부·대검찰청·경찰청은 지난 1월 ‘전세사기 대응 협의회’를 개최해 긴밀한 수사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범정부 특별단속을 시행하는 등 전세사기 범죄에 신속·철저하게 대응해왔으며 특별단속 기간을 추가 연장해 전세사기 범죄를 뿌리 뽑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범정부 특별단속 기간에 국토교통부가 보유한 정보를 조사·분석해 검찰청과 경찰청에 공유하는 등 긴밀한 공조를 추진한 결과, 총 1,538건의 전세사기 의심거래 등에서 조직적 전세사기 정황을 포착했고 이에 따라 해당 거래의 전세사기 의심 임대인과 관련자 1,034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청은 특별단속 12개월간 국토교통부 수사의뢰 등을 토대로 총 1,249건·3,466명을 검거하고 367명을 구속함으로써, 전국적으로 11,680여 채를 보유한 ‘13개 무자본갭투자 조직’과 788억원을 가로챈 ‘21개 전세자금대출조직’ 등 총 34개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특히 2차 단속에서는 전세사기 조직에 대한 전국적이고 대대적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1차 단속 대비 각각 검거건수 5.9%, 구속인원 25.9% 상당 증가 하는 한편 몰수·추징보전 금액도 3,040% 증가 해 피해 회복에 노력했다.
또한, 이번 2차 단속에서는 불법 전세 관행 타파를 위해 악성임대인 등 4대 유형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결과, 최초로 전세사기 10개 조직 111명에 대해 범죄단체·집단 규정을 적용해 엄단했다.
검찰청은 전국 54개 검찰청에서 71명의 ‘전세사기 전담검사’가 수사·기소·공판을 담당하는 ‘책임수사’를 실시하고 있다.
‘전세사기 전담검사’가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주요 사건의 심문에 참여하는 등 경찰 수사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해 신속하게 수사하고 있으며 경찰에서 송치된 사건을 철저히 보완수사해 기소하는 한편 새로운 증거를 확보해 추가 구속하거나 공범, 여죄를 입건하고 있다.
공판 단계에서는 ‘피해회복’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경합범 가중’을 통해 ‘법정최고형’까지 구형하는 등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적극 공소유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대검찰청·경찰청은 연장된 특별단속 기간에도 각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형사절차의 전 과정’에서 보다 긴밀하게 협력해 전세사기 범죄의 근원을 발본색원할 수 있도록 엄정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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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착한식당’ 정보로 결식아동 급식 지원 강화한다
[Q뉴스] 앞으로 지방자치단체는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음식점에 대한 발굴 ·홍보 등을 강화하고 아동들에게 음식점 현황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직접적으로 제공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식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전국 지자체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국민권익위는 전국 약 28만명의 결식아동을 위한 ‘아동급식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2021년 9월 전국 지자체에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5,000원~9,000원 하던 지자체별 아동급식 단가가 현재 8,000원에서~9,000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아동급식카드 사용에 따른 낙인감을 해소하기 위해 아동급식카드 디자인이 일반카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변경됐고 권고 당시 제한적이었던 급식카드 사용 가능 음식점도 현재는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국민권익위 실태조사 결과, 지자체가 제공한 가맹 음식점 정보에 미운영 식당이 포함돼 있거나, 연락처 등이 누락돼 있어 아동들이 실제로 음식점을 이용하는 데 불편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전국 지자체에 급식카드 가맹 음식점 정보 오류 및 누락 방지 방안을 수립해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급식카드 가맹 음식점 정보를 누리집 등에 게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하도록 했다.
또 지역사회 내 자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음식점이 있으나, 지자체 차원에서 이러한 음식점들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아동들이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서울 서초구, 세종시 등 일부 지자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결식아동 지원 음식점을 발굴·홍보하는 등의 역할에는 다소 소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각 지자체에 결식아동 지원 음식점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정보제공을 하도록 했다.
또한 서초구 등에서 추진하는 ‘착한식당 사업’을 보완한 사회공헌사업 모델을 제시하며 ‘착한식당 이용일 운영’ 등 지자체 특성에 맞게 결식아동 지원 음식점을 발굴하고 홍보할 것을 제안했다.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우리 사회에 나눔을 통한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고 아이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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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장 상황 고려로 원유가격 결정시 생산비 반영률은 훨씬 낮아져
[Q뉴스] 낙농진흥회는 지난 6.9일부터 생산자, 수요자 이사 등으로 구성된 원유가격 협상 소위원회를 통해 7.24일까지 10차례의 원유가격 협상을 진행하면서 이견을 좁혀가고 있으며 7.27일에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해외와 달리 생산비가 1년 늦게 원유가격에 반영되는 구조로 낙농가가 1년 이상 급등한 생산비를 감내한 사실을 고려하면 일정 수준의 원유가격 인상은 불가피한다.
미국과 유럽도 작년에 원유가격이 55%, 37% 상승한 바 있다.
작년까지는 원유가격을 결정할 때 소비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낙농가 생산비 변동분만 90~110%를 반영했으나, 올해는 시장 상황과 낙농가의 생산비를 함께 고려해 생산비 변동분의 60~90% 범위에서 가격을 결정한다.
이에 따라 작년이었다면 원유가격이 104~127원/ℓ 범위 내에서 올라야 하지만, 올해는 작년 최저한도보다 훨씬 낮게 결정될 것이다.
원유가격이 인상되더라도 가공식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주요 식품류 중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을 제외하면 원유나 유제품을 원료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지 않다.
빵류와 과자류의 경우에는 유제품 원료가 전체 원료의 1~5% 수준에 지나지 않으며 가공식품에 사용하는 유제품 원료는 수입산 의존도가 높아 국산 유제품 원료만으로 한정한다면 훨씬 더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지역의 소규모 카페, 베이커리 등 상당수 외식업체들도 저렴한 수입한 멸균유를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원유가격 인상으로 밀크플레이션이 초래된다는 것은 과장된 측면이 있다.
정부는 원유가격이 인상되더라도 흰우유 가격이 과도하게 인상되지 않도록 간담회 등을 통해 유업체·유통업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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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의 네옴 전시회 개막
[Q뉴스]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와 네옴 나드미 알 나스르 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디스커버 네옴 투어와, 국토부 네옴 로드쇼 × 및 전시 개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스커버 네옴 투어는 한국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고자 하는 네옴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사로 원팀코리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과의 협업 활동이 합쳐진 결과이며 건설 인프라 · 뿐 아니라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 ·디지털 나아가 문화까지 범위를 넓혀 네옴과 한국 기업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디스커버 네옴 비공개 행사에는 여개 기업의 비즈니스 리더 총 여명 250 이 참석한 가운데 나드미 알 나스르 , 네옴 CEO와 더 라인 신달라 트로제나 옥사곤 등 네옴 지역 리더 뿐만 아니라, 건설 미디어 교육 헬스케어 바이오 관광 에너지 등 다양한 부문별 리더가 네옴 프로젝트와 이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기회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어 행사에 참석한 기업들과 네옴 리더 간 협력관계를 , 모색하기 위한 1:1 미팅을 진행했다.
월 일 화 시 시작된 국토부 네옴 로드쇼 × 에는 100 · 여개 기업 기관에서 총 여명 200 이 참석해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원팀코리아 기업의 주제발표 및 실물 모형 전시가 이루어졌으며 네옴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도시의 건설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네옴 미디어 브리핑도 있었다.
같은 날 저녁 시 에는 네옴 전시회 개막식이 진행되며 기업 정부 , ·등 분야별 리더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총 여명이 , 250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 월 일 목 시부터 시작된 네옴 전시회 온라인 홈페이지 7 20 12 사전 등록 인원은 일 기준 24 4천명 이상으로 집계되어 아시아 최초의 네옴 전시회에 , 대한 높은 국민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전시장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관에는 더 라인 신달라옥사곤 트로제나 등 네옴 주요 프로젝트의 위치와 지형 모형 더 라인 , , ·마리나의 축소 모형과 더 라인 가상 체험 스크린 등이 전시된다.
나드미 알 나스르 네옴 는 한국기업과의 미팅에서 네옴의 CEO “ 비전과 전략적 목표를 소개했고 지속가능성을 재정의하고 주요 경제 분야를 , 개발하며 탁월한 주거 환경과 번창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설명했으며 네옴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라고 강조하면서 ” , “오랜 역사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해온 사우디와 한국은 네옴을 핵심적 역할로 삼아 조인트벤처 및 지식 교환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야심 찬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 , “동참할 한국 기업을 환영한다" 라고 밝혔다.
원희룡 장관은 이번 전시회는 “ 혁신적인 네옴 프로젝트를 한국에 알리고 네옴과 한국기업 정부 간의 ·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계기”고 강조하면서 “ 2030 , 한국은 사우디 비전 의 전략적 협력국으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한 사우디 - 비전 위원회 2030 를 구성했으며 한국 , 정부와 기업은 원팀코리아를 가동해 함께 하고 있다 며 네옴과 ” , “원팀코리아 기업이 로드쇼 등 네트워킹 기회에 주고받은 영감이 프로젝트 성공에 기여하길 바라며 양국 간 오랜 협력이 , 한 차원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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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통수단 전국 어디서나 시간 광역이동
[Q뉴스]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의 이동지원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24 , 시간 광역 이동 의무화 및 운영비 국비 지원을 위한 법령이 개정되어 하반기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휠체어에 탑승한 채 이용할 수 있는 특별교통수단 일명 장애인 콜택시 은 그간 운영비용 및 기준 조례 을 시군별로 전담하고 있어 운영범위 운영 , 시간 이용대상 등이 달라 , 서비스가 불편하고 광역 이동이 제한되고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일부에 대한 국비 지원 개월분 과 함께, 법령상 운영기준이 마련되어 전국 어디서나 특별교통수단의 24시간 이용 및 광역 이동 인근 특 광역시 도 등 · 이 가능해진다.
세부적인 운영범위 - 인근 특광역시 선택 등 · 는 지자체별 조례를 통해 구체화되므로 하반기 중 조례 개정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 도에 , 8 광역이동지원센터가 설치되어 교통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통합 이용접수, 배차 및 광역 간 환승 연계 ·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특별교통수단 광역 이동 시 지역 간 이용 자격에 따른 혼선이 없도록 , 이용대상을 ‘중증 보행장애인 으로 일원화 ’ 하고 그 외 교통약자 , 고령자 등 는 조례로 정하는 경우에 해당 시군 관내 위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 특별교통수단 운영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도 ” , “ 지자체 협업을 통해 전국 특별교통수단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등 제도개선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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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끌 K-과학기술의 주역, 과학기술 현장 속으로 가다.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5일 오전‘2023 청소년 과학대장정’ 발대식을 갖고 과학기술 현장 속으로 출발했다.
청소년 과학대장정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하고 과학기술 인재로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작년부터 시작한 청소년 대상 과학종합캠프로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연구시설과 기업의 생산공정 견학, 과학원리 체험 및 학습, 과학자와의 대화 등 다양한 과학탐구 활동이 진행된다.
올해는 중학생 대상의 국내 과학대장정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대상의 해외 선진 과학기술 연구소, 대학 등을 탐방하는 글로벌 과학대장정도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중학생 105명으로 구성된 국내 과학대장정은 오늘부터 28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반도체, 인공지능, 로보틱스 3개 팀 35명씩으로 나눠 KT, 성균관대, 한국과학기술원, 기아·현대자동차, 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내 연구소, 대학, 기업, 국립과학관 등을 탐방하고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고등학생 대상 글로벌 과학대장정은 오는 8월 8일 인천공항에서 발대식을 갖고 스위스로 출발한다.
글로벌 대장정은 9.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고등학생 15명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4박 6일간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 유럽입자물리연구소 등을 탐방하고 그곳에서 한인 과학자, 한인 유학생들과의 대화와 강연을 듣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청소년 과학대장정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과학기술의 세계를 더욱 넓게 이해하고 자신의 꿈과 열정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지식과 관심을 키우며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해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과학기술자로 성장할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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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55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금메달 1명, 은메달 2명, 동메달 1명 획득, 국가 종합 14위
[Q뉴스] 2023년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총 10일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된 제55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세계 89개국 348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 이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장준성 학생이 금메달, 김희준, 전지민 학생이 은메달, 서채원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해 국가 종합 14위를 달성했다.
국제화학올림피아드는 최근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대회로 개최되며 실험시험 없이 이론시험만 실시되었으나, 올해는 실험시험과 이론시험이 모두 치러졌다.
4년 만에 실시된 실험시험에서는 표백제 합성 반응, 철광석 성분 분석을 위한 적정, 용액 중에 있는 다양한 이온 등을 구별하는 침전 적정 등과 관련된 총 3개의 문제해결 과제가 제시됐고 이론시험은 분석화학, 물리화학, 무기화학, 유기화학 및 융합지식 분야에서 골고루 출제됐으며 분자영상에 사용되는 시약, 전기화학적 CO2 환원 원리, 인공 광합성의 원리, 메탄올 합성 반응 속도, 효소의 반응속도론, 의약품 합성 등과 관련된 총 10문제가 제시됐다.
202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