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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장애인 체육인의 밤 개최…유공자 표창 및 격려
[Q뉴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내 장애인 선수, 지도자, 가맹단체 임직원, 체육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이날 ▵유공자 표창 ▵한 해 성과 보고 ▵만찬 및 교류의 시간 등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애인 체육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통해 그간 노고에 감사 뜻을 표했다.특히, 장애인실업팀 창단과 고용창출로 훈련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단체 대승엔지니어링과 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가 공로패를 받았다.2025 도쿄 데플림픽 유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민석 선수와 태권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상규 선수는 메달 포상금을 받고, 유준태, 김예나, 조보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올해 전국체전에서 활약한 신현진 유원민, 유승연, 이지연, 오종길 5명은 우수선수 격려금을 받은 영예를 안았다.그 외 우수 종목단체 2개 단체와 우수지도자 5명에게 시상금을 전달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장애인 체육인의 밤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장애인 체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환경 개선과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누구나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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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붉게 익다, 울진대게 본격
[Q뉴스] 차가운 겨울 바다의 진미 울진대게가 죽변항과 후포항을 붉게 물들인다.대게는 다리가 대나무처럼 길고 마디가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동해의 수산물 중에서도 귀한 몸인 대게는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고 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이다.울진대게는 국가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명품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대게의 명성에는 울진 어민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울진의 어업인들은 대게 자원의 보호와 지속적인 생산을 위해 자율적으로 하루 위판 수량과 조업기간을 제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든 계절의 맛. 지금 이 순간, 울진의 겨울은 바다에서 가장 붉고 맛있게 익어간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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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통해 미래 해양인재 키운다
[Q뉴스] 울진군은 해양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ESG 가치와 해양진로체험을 결합한‘울진군 교육발전특구 ESG 해양진로체험 캠프’를 지난 12월 17일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교육발전특구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화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해양 관련 직업 세계에 대한 진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ESG 개념 이해 교육 △프리다이빙 및 선박탈출 체험을 통한 해양안전 교육 △친환경 업사이클링 만들기 △해양직업군 탐색 및 조별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 진로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특히 모든 체험은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단계별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 전원에 대해 여행자보험 및 단체보험 가입 등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해양진로체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해양환경과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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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귀농·귀촌인 소통의 장 마련
[Q뉴스] 울진군은 울진군 귀농·귀촌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2월 16일 울진그랜드호텔에서‘2025 울진군 귀농·귀촌 역량 강화 교육 및 화합의 날’행사를 성황리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그리고 10개 읍·면의 귀농·귀촌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울진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상호간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귀농·귀촌 유공자 10명에 대한 시상식 후, 귀농·귀촌 사례발표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됐다.사례 발표자로 나선 울진읍 임수언 농가는 친환경 해방풍과 체리 재배를 통해 정착에 성공한 경험을 소개하며, 꾸준한 노력으로 일궈낸 행복한 농촌 생활의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역량 강화 교육 강사인 박재동 교수는 “귀농·귀촌인들이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화합과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도시에 살다가 울진에 정착하기 위해 찾아오신 귀농․귀촌인들을 적극 환영한다”며“울진에 끝까지 머물면서 행복한 노후생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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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Q뉴스] 울진군의료원은 12월 1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지역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전국 35개 지방의료원과 6개 적십자병원을 대상으로 지난 8월 실시한 2025년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진군의료원은 전체 기관 중 우수사례기관 5곳 중 1곳으로 선정됐다.운영평가는 △양질의 의료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합리적 운영 △책임 운영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됐으며‘2024년 C등급’에서 ‘2025년 B등급’으로 크게 향상되는 등 운영전반에서 개선 성과를 보였다.특히,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와 지역주민 건강증진 기여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2025년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도 89.6점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이는 체계적인 공공보건의료 계획 수립과 실행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울진군의료원은 의료취약지역인 울진군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추진중에 있다.주요사업으로는 전문 간호인력에 의한 24시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상급병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진료협력센터 개소, 종합건강검진환자 상담 전문간호사 배치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조영래 원장은“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며, 지역민 누구나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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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노인일자리사업‘안전한 마무리’
[Q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12월 18일, 북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22명을 대상으로 해단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해단식에서는 울진군보건소 최영미 간호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안전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노인 공동체 돌봄의 중요성을 담은 영상 ‘노후, 누구와 사시겠습니까?’를 시청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올 한 해 노인일자리 활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해단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올 한 해 무사히 일자리를 마칠 수 있어 뜻깊다”며 “내년에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여 재미와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다”는 뜻을 전하였다.장경희 북면장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무리 해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함께 일하고, 함께 웃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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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성금모금의 날 통해 이웃사랑 실현
[Q뉴스] 울진군 죽변면은 지난 12월 18일 죽변어울림센터 주차장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죽변면 성금모금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울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을주민, 노인회, 지역의 기관․단체 등 3백여 명이 동참했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어진 따뜻한 기부행렬을 통해 총 3877만4950원의 성금이 모금됐다.특히, 죽변새마을금고 200만 원, 죽변재가노인복지센터 130만 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죽변면발전협의회, 죽변제일반점 그리고 죽변중고등학교 자선골프대회 회원 일동 100만 원 등 다양한 기관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금액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모금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죽변면 새마을부녀회와 여성자원봉사회 등 봉사단체가 따뜻한 어묵과 다과를 제공하여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한만근 죽변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인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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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죽변면에 온누리상품권 240만 원 기탁
[Q뉴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는 지난 12월 16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죽변면에 온누리상품권 24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죽변면 관내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세대당 2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연말을 맞아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기탁식은 죽변면사무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연구소 관계자와 죽변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이 가졌다.노현수 소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한만근 죽면면장은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온정을 나눠준 연구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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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 새마을문고로부터 작은도서관 도서 기증받아
[Q뉴스] 울진군 기성면은 지역주민의 독서 함양을 위해 울진군 새마을문고로부터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비치할 도서를 지난 12월 17일 기증받았다.기증 도서는 양면의 조개껍데기, 귀멸의 칼날, 네가 있어서 등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 도서 총 115권으로 울진군 새마을지회 백태진 지회장, 울진군 새마을문고 조상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했다.울진군 새마을문고는 2013년부터 관내 초·중학교, 군부대, 작은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도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조상현 울진군 새마을문고 회장은 “도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독서 진흥과 주민 문화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 “울진군 새마을문고의 도서 기증은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책 읽는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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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Q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19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대중교통 시책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16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이번 평가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대중교통 시설 및 서비스, 정책 지원, 이용자 부문 등 16개 지표에 대한 전문가 평가와 만족도 조사로 진행됐다.대구시는 대중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서비스 개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특·광역시 그룹 내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대구권 광역환승제 확대를 통해 지자체 간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우수 시책에 선정돼 이명희 주무관이 개인 표창을 받았다.지난 2년간 대구시의 주요 추진 성과로는 △전국 최초 어르신 통합무임승차제 시행으로 교통복지 증진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소외지역 접근성 향상 △대구권 광역환승제 확대로 환승교통비 50% 절감 △비수도권 최초 광역철도인 대경선 개통과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을 통한 대중교통 연결망 확충 등이 있다.대구시는 향후 도시철도 4호선과 대구산업선 건설을 통해 교통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통합교통서비스 도입과 교통정보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체계 개선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