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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12월 이장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 함창읍은 12월 1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을 이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마지막 이장회의로,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를 기념하기 위해 회의 후에는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화합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김홍섭 이장협의회장은 “연말을 앞두고 여러 일정 속에서 함께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주용덕 함창읍장은 “올 한해 동안 읍정 추진에 든든한 동반자기 되어주신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회의와 기념촬영이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남은 기간도 원활한 행정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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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 상주고등학교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지역의 문화자원의 활성화와 교육 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를 12월 19일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체결하였다.상주자전거박물관은 학생들에게 지역문화와 유물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체험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양 기관은 △지역의 역사와 자전거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문화행사 교류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여 문화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 전문등록 박물관으로 문체부 주체 평가 인증 박물관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와 함께 협력하여 지역문화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박물관의 교육적 역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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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선정하여 사업 성과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상주시는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상주시가 발표한 우수사례는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인구 유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마을을 구현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사업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소규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경상북도 인구활력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014백만원 확보, 행정안전부 2025 지방시대 엑스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상주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마을을 변화시켜 나감으로써 마을 자생력을 확보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생활인구 및 정주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마을 구축을 통해 농촌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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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모아 희망 나눔 성금기탁한 평화동 통장 화제
[Q뉴스] 안동시 평화동 권오향 16통장은 12월 18일 성금 25만 5천 원을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써 달라며 평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 8년 9개월간 폐지와 공병을 수거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 79세인 권오향 통장은 평화동 통장 가운데 최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시정 홍보와 주민 의견 수렴 등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권오향 통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오랜 시간 묵묵히 실천해 오신 나눔의 마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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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경북환경대상 ‘최우수상’수상
[Q뉴스] 예천군은 22일 경상북도 주관 ‘2025년 경북환경대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환경 전반에 걸친 우수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경북환경대상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정책분야 △환경관리분야 △맑은물정책분야 △정부합동평가 지표 등 4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상이다.예천군은 올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군민 맞춤형 교육 확대, 클린예천 만들기 정책 추진, 취수원 관리와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라는 평가를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경북환경대상 최우수 수상은 탄소중립 실천 맞춤형 교육, 클린예천만들기와 같이 군민과 함께 추진해온 환경정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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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개관 후 첫 연간 관람객 5만 명 돌파
[Q뉴스] 예천박물관이 지난 21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운영한 주말 체험교육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행사 이후 누적 관람객 5만 명을 돌파하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람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관람객 분석에서는 예천 3만5099명, 영주 5435명, 서울1638명, 안동 3524명 등 지역 내 방문객과 인접 도시 거주자의 방문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경기 지역 방문객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예천박물관은 관람객 5만 명 돌파를 기념해 해당 관람객과 간단한 기념행사를 갖고, 이 자리에서 5만 번째 관람객은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박물관을 찾게 됐다”며, “지역박물관에서도 전시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물관 측은 이번 성과가 단기간의 이벤트 효과가 아닌, 체험교육과 전시 연계를 중심으로 한 운영 방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5만 명 돌파를 계기로 전시해설,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 단위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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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Q뉴스] 예천군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예천군 새해 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오전 7시, 예천군청 청사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예천청년회의소의 주관으로 개최해 약 10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해 첫날을 지역공동체와 함께 의미 있게 열어가는 자리로 마련된다.행사는 오전 6시 30분 힘찬 식전공연으로 시작하여 참석한 군민들에게 떡국 및 따뜻한 차를 제공하여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나누고 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할 예정이다.예천군은 많은 인원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관계기관과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행사 당일에는 안전요원, 펌프차량 및 구급차량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학동 예천군수는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는 군민들이 안전하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예천군 청사 광장에 행사장을 마련하였고,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행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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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국립국악원‘국악을 국민 속으로’공모 선정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국립국악원이 주관하는 2026년 ‘국악을 국민 속으로’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린이 국악 무용극 을 2026년 7월 예천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작품은 초등 교육과정에도 포함된 강강술래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야기극으로, 숲속에 떨어진 달님을 중심으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간다.익숙한 소재에 상상력을 더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무용수들의 생동감 있는 표현과 창극 요소가 더해져 전통과 현대적 연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중심에 두며, 관객이 직접 따라 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도 담고 있다.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전통 기반 공연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천군문화회관 공연기획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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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출향기업인 우진선박㈜ 정지원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 기탁
[Q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우망리 출신 출향기업인 우진선박㈜ 정지원 대표가 22일,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1989년 부산에서 우진선박㈜을 설립해 석유 원료를 국내 정유회사에 공급하는 케미컬 탱커 여러 척을 보유한 해운 전문기업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제59회 무역의 날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정지원 대표는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0만 원을 기탁한 지속 기부자로,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특히 이러한 공로로 올해 신설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정지원 대표는 “예천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는 방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있다”며 “기부금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예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매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신 정지원 대표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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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 실시
[Q뉴스] 예천군은 야생동물의 불법 포획과 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겨울철은 철새 이동이 활발해지고 야생동물들이 월동을 위해 특정 지역에 모이는 시기로, 이를 노린 밀렵과 밀거래 행위가 증가할 우려가 있어 예천군은 매년 이 시기에 맞춰 집중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단속에서는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 △불법 포획한 야생동물의 가공·판매·취득 행위 △불법 엽구 제작 및 판매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올무, 덫, 뱀그물 등 불법 포획을 목적으로 설치된 각종 엽구에 대해서는 집중 수거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조치되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야생동물 불법 포획이나 밀렵 행위를 목격한 경우 환경신문고, 예천군 환경관리과 또는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