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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산면 직원들,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Q뉴스] 영덕군 달산면 직원들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관내의 한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직원들은 사과 수확과 과수 정리 작업, 비닐 제거 작업 등을 함께하며 농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충을 몸소 체험했다.김영남 달산면장은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현실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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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수상 쾌거로 치매 친화 지역사회 조성에 선도적 기여
고령군치매안심센터,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Q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12월3일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된 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치매극복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고령군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내 2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실적과 서면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3개 분야 26개 항목으로 구성된 엄격한 평가 기준에 의거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령군은 2021년부터 5년 연속으로 치매관리사업 관련 표창을 이어가는 쾌거를 달성하며, 꾸준하고 전문적인 치매 관리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했으며 특히, 올해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이하여,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고령군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관리의 중심 기관으로서 더욱 견고한 위상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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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고령군은 12월 3일 군청 우륵실에서『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 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을 공식 확정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농협중앙회고령군지부장, 지역농협장, 조공법인 대표,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약 20여명이 참석해 브랜드 개발 결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확정된 브랜드명 ‘가야애숨결’은 대가야의 숨결이 깃든 고령농산물, 농민의 정성과 자연의 생생한 기운으로 길러낸 정직한 먹거리, 그리고 대가야의 기운과 품질이 살아 숨 쉬는 농산물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특히, 숨과 결을 결합한 명칭으로, 고령 농산물이 지닌 진정성과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된 브랜드라는 점이 강조되었다.고령군은 내년부터 브랜드 정착을 위해 생산·유통·포장 등 모든 단계에 적용 할 세부 매뉴얼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현장 활용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또한,‘가야애숨결’브랜드가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 제고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업인·유통업체·기관 간 협력으로 브랜드 활성화를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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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Q뉴스]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3일 개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협의체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이번 회의에는 최해동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추진한 ‘어르신 밤길 지킴이’, ‘찾아가는 희망, 뽀송뽀송 이불빨래 서비스’, ‘희망 클린케어 사업’등 주요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평가를 실시했다.아울러 사업 추진과정 위원 참여 확대, 대상자 발굴 강화, 지속 가능한 특화사업 확대 방안 등 개선과제를 검토하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최해동 민간위원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지역복지 문제 해결은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민·관의 협력이 더해져야 복지정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다 앞으로도 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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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 확정
[Q뉴스] 고령군은 대가야 고령 고도 지정 이후 처음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 국비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고도 육성의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확보는 대가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고령군과 경상북도, 국가유산청의 긴밀한 공조로 이룬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고령군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고도보존육성 관련 주요 사업은 △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 △ 고도이미지 찾기 사업 △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 3개 사업이다.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은 고령군의 최우선 전략 사업으로, 대가야 고도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연결하는 방문객 집합 거점이자 체류형‧체험형 관광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다.총사업비 285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내년도에는 2억원을 투입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고도이미지 찾기 사업은 내년도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고도 지정구역 내 가로‧건축‧경관 정비, 보행환경 개선, 옥외광고물 정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역사도시로서의 통일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단계적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은 내년도 예산 8천만원을 확보해 주민참여 프로그램, 주민단체 활동, 마을 해설‧교육‧문화행사 등 다양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고도 보존‧활용에 대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대가야 고령이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위상에 걸맞게,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지역 경제를 살리는 모범적인 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를 포함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이번 고도보존육성 국비 확보를 계기로 고도보존육성 기본계획‧시행계획과 연계한 중장기 투자 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국회‧국가유산청‧경상북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추가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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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제2 금산주유소,‘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고령군 개진면 부리에 위치한 제2 금산주유소는 12월 3일,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을 개진면사무소에 전달했다.강희숙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책임 있는 지역 사업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이 담긴 뜻깊은 실천이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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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전국 최대 규모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본격화!
[Q뉴스] 고령군은 성산면 박곡리에 위치한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부지에 대구경북권산업 안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22억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부지에 건립 예정인 대구경북권 산업안전체험교육장은 기존 경산시 와촌면에 소재한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의 노후화로 운영 중단이 되면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대체 후보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신규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대체 최적 후보지로 고령군으로 선정이 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본 사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2026년부터 부지매입비22억 등 총사업비 311억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연면적 450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곳에는 기존의 실외 위주로 운영돼 온 노후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을 개선하기 위해 기상 조건이나 계절 변화에 제약 없이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실내형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며, 체험관은 △건설안전체험관 △제조안전체험관△산업보건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가상안전체험관 △지역특화안전체험관 등총 6개관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약 65여종의 전시체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현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 중인 산업안전체험교육장은 제천,담양, 여수, 익산 등 총 4개소로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전통적인 산업현장 근로자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 학생,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면서 안전보건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추진을 통해 고령이 대구경북권을 대표하는 안전을 최우선하는 산업·생활 환경의 선도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생활 인구 증대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고령군은 차질 없는 산업안전체험장 건립을 위해 국회와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울산에 위치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공조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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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베어링아트 영주공장, 장수면에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Q뉴스] ㈜일진 베어링아트는 지난 2일 장수면 갈산3리 한부모 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또한 ㈜일진 베어링아트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기부한 집수리비 560만 원, 연탄 17세대 3400장, 난방유 지원 10세대 260만 원이 함께 전달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큰 온기를 전했다.유현욱 대표는 “추운겨울,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상호 장수면장은 “베어링아트 직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매년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장수면에 소재한 ㈜일진 베어링아트 영주공장은 지금까지 장수면민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 기탁, 복지관 무료급식소 지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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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천사, 영주2동 취약계층에 라면 20박스 전달
[Q뉴스] 영주시 영주2동은 지난 3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선행으로, 주변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익명의 기부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조용히 선행을 실천했다.“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을 뿐, 개인적인 명예나 감사는 바라지 않는다”는 겸손한 뜻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류정희 영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전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익명의 기부천사가 전한 나눔의 손길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보살피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이 기부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취약계층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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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가을 낙엽 대청소
[Q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4일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낙엽 줍기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환경정비 구역은 시민 통행이 많은 청구아파트 인근 대로변으로, 길가에 쌓여 있던 낙엽을 수거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정호경 위원장은 “작은 활동이지만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미선 하망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고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하망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