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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눔
[Q뉴스]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일 김장철을 맞아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치 500kg 을 담아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김치 나눔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적립된 성금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 15명과 와촌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손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김상영 위원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로 높은 물가로 인해 김장철에도 김장을 마련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워진 날씨 속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김상영 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정성스럽게 마련된 김치는 식료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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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일본 농기계 제조사와 기술교류 진행
[Q뉴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난 11월 18일 일본 농기계 제조사 타카키타 엔지니어와 국내 협력 업체 관계자 등 총 7명이 방문한 가운데 기술교류 및 장비 시연회를 열었다.이번 기술교류는 농기계 제조사 기술진과 임대사업소 직원 간 기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특히 농가 이용률이 높은 볏짚 베일러, 자주식 옥수수 랩피복기를 중심으로 실증 시연과 기능 점검을 진행했다.타카키타 기술진은 현장에서 각 장비의 성능을 직접 점검하고 운용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 자문 및 유지관리 노하우를 제공하고 임대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장비별 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하며 향후 성능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방문은 외국 제조사와의 교류를 통해 장비 운용역량 향상과 농기계 임대서비스 품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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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연간 운영 종료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매년 2월에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금연의지가 있으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지급한다.또한, 혈압·혈당 측정 및 고혈압 상담, 국가암검진 및 암환자의료비 지원사업 등 다른 보건사업과 연계해 종합적인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올 한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총 11회 운영됐으며 104명이 신규 등록하고 지역주민 1,100명에게 보건사업 등을 홍보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내년에는 읍·면사무소에도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금연 실천 기회를 높일 계획이다”며“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청정울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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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규모 농림어업 실태조사 돌입
[Q뉴스] 울진군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5년 주기로 실시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업, 임업, 어업의 생산 및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관련 산업의 정책 수립 및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조사는 최근 농촌 경제 변화, 기후 변화, 기술 발전 등의 영향을 반영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예정이다.조사는 가구조사와 지역조사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4종의 조사표를 통해 133개 항목을 조사한다.가구조사는 조사대상 가구가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참여자의 편의성과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조사대상은 관내 농가·임가·어가 약7,822가구이며 해당 가구에는 참여번호와 QR코드가 포함된 조사 안내문이 사전에 발송됐다.지역조사는 각 마을 이장들이 참여해 마을의 기반시설, 환경 변화 등 지역 여건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조사는 단순한 통계조사를 넘어 지역 농림어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조사요원으로 참여하거나 조사대상으로 응답할 때 정확하고 진실된 정보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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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라 동해안 3비’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추진
[Q뉴스] 울진군은 포항시와 공동 주최로 신라의 통치 이념과 지역적 정체성을 담고 있는 국보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와 포항 중성리 신라비, 포항 냉수리 신라비의 ‘신라 동해안 3비’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해‘2025 신라 동해안 3비 세계기록유산 등재 학술대회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와 등재 전략’을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이 주관하며 오는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항 POSCO 국제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역사학자, 금석문 연구자, 세계기록유산 전문가 등이 참여해 세 신라비의 진정성, 완전성, 세계적 중요성의 의미를 조명하고 등재 추진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한다.신라 동해안 3비는 6세기 신라가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하던 과정에서 △당대 사회·정치 구조의 변화 △지역 지배체계 정착 과정 △신라 문자문화의 발전 등을 보여 주는 핵심 사료로 이 3비는 현재까지 발견된 신라시대 비 가운데 가장 빠른 비들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잠재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어 왔다.울진군과 포항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신라 동해안 3비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략 검토, 세계사적·역사적 가치 규명, 지속가능한 보존관리 전략 마련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총 6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를 다각적으로 조명한다.주제 발표는 한국국학진흥원 이상호 박사의 ‘신라 동해안 3비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략’을 시작으로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를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신라 동해안 3비의 진정성과 완전성’, ‘신라 동해안 3비의 세계적 가치’, ‘신라 동해안 3비의 내용과 역사적 중요성의 고찰’, ‘신라 동해안 3비의 문자와 서체’, ‘신라 동해안 3비의 지속 가능한 보존관리 전략 및 가치 고도화 방안’순으로 진행된다.주제발표가 끝나면 주보돈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발표자들과 하일식, 홍승우, 박성현, 정현숙, 심현용 등 토론자가 참여해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와 등재 전략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종합 토론도 마련된다.이를 시발점으로 울진군과 포항시는 올해부터 5년간 공동으로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과 협력해 향후 학술연구, 국제학술대회,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주민 홍보 및 신라비 인식 확산 사업 등을 통해 신라 동해안 3비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힘을 모았다.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대상은 세계적 영향력이 있는 인류의 중요한 기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으로 문자로 기록된 것, 이미지나 기호로 기록된 것, 시청각 자료가 이에 해당된다.우리나라는 현재까지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왕조실록’, ‘난중일기’등을 비롯해 20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1988년 울진 봉평리 신라비가 발견된 후 바로 국보로 지정될 만큼 가치가 큰 봉평리비를 포항의 중성리비, 냉수리비와 함께 국내에서의 가치를 넘어 세계인이 지켜야 할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시대 석비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고자 포항시와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과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할 것”이라며“성공적 등재를 위해 앞으로 군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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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이불 지원
[Q뉴스] 울진군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8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사업인‘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용 이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난방비 부담과 주거환경 등으로 겨울철 추위에 더욱 특히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 53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며 지역의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전성용 민간위원장은“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작지만, 마음을 전하는 이불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마음이 부자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광인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외된 주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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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지원단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은 11월 20일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시행 예정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연구기관 전문가들과 영양군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기본소득의 개념과 추진방향 제시 △지역 순환경제망 구축 방안 등 설명 △시범사업 시행준비 상황 점검 △농식품부 사업소개 및 군 연계사업 제안 등 영양군 기본소득 관련 질의 및 응답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2026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을 앞두고 사업 준비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중앙부처와 전문가의 조언이 매우 중요하다”며“이번 간담회가 영양군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선도모델을 구체화하고 시범사업 성공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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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동행버스,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Q뉴스] 이날 행사는 영양동행버스와 금아고속관광의 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250kg을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서병조 대표는“직원과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식탁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주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영양동행버스와 금아고속관광의 임직원 및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정성으로 담긴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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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공사는 2012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14년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지역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7,900만원에 달한다.
[Q뉴스] 현장에서 기술력과 신뢰로 성장한 ㈜칠공사는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박재훈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자여 이사장은 “㈜칠공사 박재훈 대표님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회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을 살려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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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황문익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Q뉴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온 기초의원에게 수여된다.황문익 의원은 그동안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입법 활동을 추진해왔다.대표발의한 주요 조례로는 봉화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안, 봉화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 강화, 농축산업의 안정적 기반 마련,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 확대에 기여했다.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 대응에도 앞장서 춘양면 군인관사 영양군 이전 반대 결의안, 봉화군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처분 철회 촉구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군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적 대응을 이어왔다.수상 소감에서 황문익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하고 책임 있게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고려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