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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혹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 대비 일제 예찰 실시
[Q뉴스] 울진군은 최근 중국에서 날아온 혹명나방이 국내에서 잇따라 확인되고 농업기술센터 유아등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지난 22일 혹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일제 예찰을 실시했다.이번 예찰에서는 벼를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 우심지와 취약지역에 대한 정밀조사가 실시됐고 특히 혹명나방의 발생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그 결과 혹명나방 피해가 해안가 인근 필지를 중심으로 내륙지역의 일부 필지까지 확인되어 2차 피해 가능성에 대비한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방제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난 23일에는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방제 추진에 관련된 농업기술센터, 4개농협, 방제단, 농업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의회를 개최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시 예찰 체계를 유지해 방제적기를 예측한 뒤 공동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시 예찰과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며 농가에는 적기방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병해충 발생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병해충은 작물 생산성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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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체육회,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필승 다짐
[Q뉴스] 성주군 용암면 체육회는 7월 27일 용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5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출전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용암면 체육회의 이 자리에서 용암면 체육회는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 추가 등 회칙을 개정했으며 종목별 감독을 선임해 효율적인 운영 및 정경환 용암면 체육회장은 “성공적인 체전은 준비 과정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사님들의 열정과 면민들의 단합된 힘을 모아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명예회장인 이숙희 용암면장은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뜻을 모아 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동안 선수단의 훈련 과정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모든 면민이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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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작가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작가와의 만남’ 개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7월 25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배리어프리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캐리커처 작가 서은혜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성주장애인부모회 ‘온품’회원, 지역 주민,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에서는 서은혜 작가와 부모님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작가의 성장 과정과 작품 활동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이어 주요 작품 설명과 질의응답, 기념 촬영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정영하 성주군장애인부모회 온품 회장은 “작가와 부모님이 전해준 이야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희망이 됐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성주군과 서은혜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작가님과 부모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을 낮춘 배리어프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모든 군민이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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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잊게 한 ‘안동 수페스타’, 첫 주말 성황
[Q뉴스] 지난 7월 25일 개막한 ‘2026 안동 수페스타’ 가 개막 후 첫 주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문객들은 낙동강변에 마련된 물놀이 시설과 공연, 휴식 공간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친구와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찾아 여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대형 물놀이장과 연령별 워터슬라이드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무료로 운영된 패들보드와 수상자전거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이 낮부터 밤까지 축제를 즐겼다.프리미엄존은 주말 내내 만석을 기록했고 캠핑존에도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 셔틀도 운영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올해 새롭게 마련한 셀프라면 부스는 준비한 재료가 당일 모두 소진될 만큼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새로운 먹거리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안동시는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운영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 동선과 물놀이 시설을 관리했다.행사장 환경도 수시로 정비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먹거리존에는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친환경 축제 운영에도 힘썼다.축제는 오는 8월 2일까지 이어진다.남은 기간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개천 일원에서는 걷기 행사와 지역 예술인·안동시립합창단의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실개천과 주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파티선도 운영해 축제 공간 간 이동 편의를 높인다.안동시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안동 수페스타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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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쿄․오사카서 일본 관광시장 공략
[Q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에 참가해 안동의 대표 관광자원을 알렸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관심을 실질적인 해외 관광 수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사,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세계유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안동의 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한일 정상이 함께 관람해 큰 관심을 받은 하회선유줄불놀이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전통 미식 등 안동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안동소주와 하회탈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도 전시해 현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또한 시는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안동 관광상품 개발과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어 23일에는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교류 활동을 이어갔다.안동시 관계자는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높아진 안동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세계유산과 전통문화, 축제, 미식을 연계한 안동만의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려 일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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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안심 출근, 영천시가 직장맘을 응원한다
[Q뉴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직장맘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직장맘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취업 여성들이 방학 기간에도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초등학교 저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아파트 4개소에서 안전한 돌봄환경과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장맘의 고용 유지와 경력 단절 예방을 지원한다.또한, 단순 돌봄을 넘어 부모와 자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취업희망자를 우선 채용함으로써 경력 보유 여성 등 지역 여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돌봄-일자리 연계형’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윤미선 센터장은 “직장맘들의 돌봄 부담이 가장 커지는 방학 동안 안심케어 지원사업을 통해 부모는 안심하고 일하며 자녀들은 즐겁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와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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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리, 원예와 음악으로 행복을 꽃피운다 ‘검성리 행복마을만들기 사업’ 주민 화합의 장 마련 ~
[Q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25일 지역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원예지원과 음악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추진된 사업은‘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이 모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재능부자인‘봄날에 햇살 봉사단’에서 어르신들에게 꽃화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고 음악봉사에서는 국악과 친숙한 가요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감과 화합을 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작은 정성과 재능이지만 주민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오랫만에 많이 웃었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임정준 북면장은“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는 북면에서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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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서 총 8명 수상 쾌거
[Q뉴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7월 24일 오후 2시 경상북도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에서 총 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예술제에서 청송군지회는 시 부문 은상 1명, 수필 부문 금상 1명, 일반사진 부문 은상 1명·동상 1명·가작 2명·입선 1명, 휴대폰사진 부문 동상 1명이 수상하며 총 8명이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청송군 장애인들이 문학과 사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예술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현갑삼 지회장은 “이번 수상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지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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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선9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Q뉴스] 울진군은 정책홍보실을 필두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주재 실·과·소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한 민선9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핵심 추진과제와 민선9기 공약사업 이행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부서는 소관 업무 현황과 민선9기 공약사항 이행과제 점검, 주요사업 추진일정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해서 보고를 시행했다.부서별 보고에 대해 질의·토론을 진행하며 과제별 추진 방향을 조정하고 부서 간 연계가 필요한 사업은 협업을 통해 공동 추진하도록 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군정의 성과는 계획이 아니라 실행으로 평가받는다”며 “부서 간 업무 칸막이를 걷어내고 협업해,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부서별 과제를 토대로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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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을 전한 당신, 오늘은 힐링”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Q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행복경로당 반찬배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80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2분기 월별 으뜸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3명에게 으뜸상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울진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새롭게 등재된 자원봉사자 3명에게는 인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기렸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와 다양한 인정·보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