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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Q뉴스] 예천군은 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예천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했으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을 중심으로 2부에 걸쳐 운영됐다.1부에서는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와 함께 각종 행사 추진, 보도자료 작성 등 일상적인 행정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특히 선거일 전 시기별 제한 행위, 기부행위 금지 및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 규정 등 실무와 직결되는 내용을 사례 위주로 안내해 이해를 높였다.이어진 2부에서는 공직선거법의 제한 금지 규정뿐만 아니라,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상 공무원이 유의해야 할 사항을 함께 다뤘다.정치적 중립 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 유형과 법령 해석 기준을 구체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법령 적용에 대한 현장 실무자의 혼선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참석자들이 업무 수행 중 궁금했던 사례를 직접 질의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해석과 적용 기준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예천군은 앞으로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공직선거법 관련 법령 안내와 사례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으로써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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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역 테마공원, '인형극과 체험'으로 가족 관광객 맞이 본격 시동
[Q뉴스] 예천군은 9일부터 용궁역 테마공원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과 인형극 공연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용궁역의 독특한 테마를 활용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다양한 세대가 예천에서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주요 콘텐츠인 인형극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선사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공연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방문객 누구나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공간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용궁역사 내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컬러링북 및 키링 만들기 체험이 상시 운영되며 야외 테마공원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고리 던지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 공간이 마련돼 활기찬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방문객들이 공원에서 보다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매트 대여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관광객을 위한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용궁역 테마공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예천 관광의 매력을 높이고 방문객들이 예천에 머무르며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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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2회 도효자배 전국 중․고 단축마라톤 대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읍 일원에서 제12회 예천 도효자배 전국 중 고 단축마라톤대회 및 2026 예천군민 마스터즈 단축마라톤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육상 중장거리 유망주 발굴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도효자배 대회는 고등부 10km, 중등부 5km 코스의 단축마라톤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 두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며 한국중 고육상연맹과 예천군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7년 만에 재개되는 예천군민 마스터즈 5km 단축마라톤 대회가 함께 열려 엘리트 중 고 선수 300여명과 군민 마스터즈 500여명이 어우러진 마라톤 축제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대회 일정은 오전 10시 고등부, 오전 11시 30분 중등부 순으로 진행되며 군민 마스터즈 대회는 오전 11시 35분에 출발 총성을 울릴 예정이다.마라톤코스는 청소년수련관-개심사지교차로-천지원아파트-예천교-제방도로-예천여고-예천스타디움으로 구성되며 대회 중 해당 구간 도로가 일부 일시 통제되고 예천교에서 우신강변아파트까지 이어지는 제방도로는 전면 통제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 마라톤 대회에 주민 참여형 육상콘텐츠를 가미해 육상 저변 확대 및 건강한 지역 체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그 의의를 둘 수 있다”며 “아울러 향후 대회 규모 확장 및 마스터즈 단독대회 개최를 위한 노력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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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번기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Q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계절근로자는 오는 6일 라오스와의 MOU를 통해 선발된 17명이 입국을 시작으로 4월까지 총 323명의 인력이 순차적으로 들어올 예정이며 입국한 근로자는 고용주와 함께 안전 및 인권 교육 등을 마친 뒤 지역 내 농가에 배치되어 부족한 일손을 돕게 된다.이를 통해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예천군은 올해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선정됐다.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이 사업은 숙소 마련이 어렵거나 상시 고용이 부담스러운 소규모 영세 농가도 일 단위로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어 인력 수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박완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으로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예천군에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에도 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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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부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선정… 첨단인재 양성 속도
[Q뉴스]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공모에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인공지능 및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은 AI 로봇 등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첨단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정으로 교육부의 핵심 인재양성 사업이다.올해는 피지컬 AI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AI 분야 37개교, 로봇 미래차 분야 각 2개교 등 총 41개교가 선정됐다.경북대와 계명대는 AI 및 로봇 분야에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총 213억원을 지원받는다.경북대학교는 AI와 로봇 2개 분야에 동시에 선정됐다.AI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산업 AI 전환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제조 물류 서비스 등 산업 수요와 직무 역량을 연계한 로봇 분야 특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로봇 분야는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선발하는 가운데 경북대가 수행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독보적인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이는 지역 로봇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계명대학교는 인공지능 분야에 선정됐다.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증 기반 몰입형 AI 교육'과 산업 공동운영 모델을 도입하고 교육-실증-취업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대구시는 그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대학 기업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부트캠프 사업 선정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대구시가 AI 로봇 중심의 인재양성 선도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 기업과 함께 협력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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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Q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4일 만촌역 인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사고에 따라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내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3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중장비 사용 건설현장 총 39개소를 대상으로 고강도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특히 민간 발주 공사장 25개소를 모두 포함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은 대구시 소관 실 국장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 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장비 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전도 방지 대책 등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장비 지지대 설치 및 지반보강 등 전도방지 조치 건설장비 점검일지 작성 및 정기검사 유효기간 준수 여부 장비 사용 매뉴얼 및 작업계획서 비치 이행 여부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신호수 배치 및 작업반경 내 출입통제 조치 여부 등이다.특히 천공기 크레인 등 전도 위험이 높은 대형 중장비에 대해서는 매뉴얼 준수 여부와 작업 전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 지반 지지력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보완이 완료될 때까지 공사를 중지하는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공공과 민간 건설공사 현장의 중장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해 유사 사고 발생을 방지하겠다"며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수칙이 철저히 지켜지도록 관리해 시민 안전 확보 및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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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Q뉴스]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초 중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초 중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으로 관내 관외 학교 입학생 및 전입생 모두 해당된다.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 고등학생 30만원이며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관내 학교 재학생은 학교에서 배부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주민등록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4월 이후부터는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공통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이며 관외 학교 재학생의 경우 재학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입학준비금은 교복, 스마트기기, 도서 학용품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타 지역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새 학년 새 출발을 앞둔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입학준비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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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재계약 체결
[Q뉴스] 안동시는 초등 돌봄시설인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기존 수탁기관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과 3월 4일 위 수탁 재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재계약은 민간위탁 성과평가, 시의회 민간위탁 동의,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됐으며 운영 실적과 재정 능력, 사업 수행 능력, 공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해당 재단이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위 수탁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31년 3월 8일까지 5년간 연장된다.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 ‘행복마을돌봄터’는 이용 정원 23명 규모로 2021년부터 안동서부교회 봉경비전센터 2층에서 운영되고 있다.센터에서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출결 확인, 급 간식 지원 등 기본 돌봄서비스와 함께 예체능 활동, 체험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중 1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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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 선정
[Q뉴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20만원을 지원받아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어린이 청소년 독서진흥과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인 ‘미꿈소’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동화 속 소품 만들기’프로그램에 선정돼, 어린이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어린이들은 읽은 동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사용 색연필 등을 활용해 머그컵과 에코백 등을 직접 제작하며 독서와 창작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지난해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실적 평가 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독서 기반 창작 역량 및 미래 역량 강화 미래형 도서관 기능 확대 문화소외 완화 및 교육 격차 대응 지역 대표 창작 독서 프로그램 정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도서관 관계자는 “미꿈소 사업을 통해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의 창의 융합형 독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대표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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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맞아 안동시에 장학기금 기탁 손길 이어져
[Q뉴스] 봄기운이 완연한 새학기를 맞아 안동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안동시장학회는 3월 4일 원금산업이 장학기금 1천만원을,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장학기금 7백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원금산업은 남후농공단지 입주기업으로 철선조립제품, 펜스, 용접철망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지역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은 4천3백만원에 이른다.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노인대학 운영과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등 다양한 노인사회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금까지 15차례 총 5천6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해 왔다.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관계자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미래세대에 돌려드리고자 한다. 학생들이 안동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새학기를 맞아 이어진 기업과 단체의 소중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이 지역 인재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