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박물관, 보물 ‘대동운부군옥’ 활용 교육프로그램 운영
[Q뉴스] 예천군은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대동운부군옥 2.0:나만의 디지털 백과사전 만들기’ 프로그램을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회차별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자들은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예천의 기록유산을 살펴보고 ‘대동운부군옥’의 구성과 특징을 익힌 뒤, 자신을 소개하는 디지털 백과사전 웹페이지를 직접 만든다.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기록을 수집하고 정리해 새로운 정보로 구성하는 과정을 거치며 옛 기록유산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예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태성 문화관광과장은 “예천의 대표 기록유산인 ‘대동운부군옥’ 이 오늘날의 디지털 콘텐츠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가 국가유산의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며 그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겨내요”
[Q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4일 ‘2026 짜라짜라 찬찬찬’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2026 짜라짜라 찬찬찬’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추천한 결식 우려 가구에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평화동 마을복지계획 실행사업이다.지난 3년 동안 실시한 ‘반찬꽃이 피었습니다’에 이어 독거가구의 사회적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의 식사 불균형과 고독감 해소를 위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실시하고 있다.이번 나눔에서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30가구에 전달하고 폭염 및 폭우 대응 요령을 함께 안내하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본격적인 무더위에 기력을 잃지 않도록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드시고 힘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삼계탕을 정성껏 요리하고 전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혹서기 취약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평화동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
안동시, 일본 마쓰모토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개최
[Q뉴스]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의 하나로 일본 마쓰모토시와 ‘안동-마쓰모토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안동과 마쓰모토를 차례로 방문하는 상호 교류 방식으로 진행된다.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마쓰모토시 청소년들이 안동을 방문하고 8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안동시 청소년들이 마쓰모토시를 찾는다.캠프에는 안동과 마쓰모토 청소년 13명씩 총 26명이 참여한다.안동 참가자는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과 안동청년회의소 등 지역사회의 협조를 통해 모집 선발됐다.안동에서는 △한 일 문화 레크리에이션 △우정 화분 만들기 △K-POP K-Dance 멘토링 등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하회마을과 한국문화테마파크, 안동한지공장도 방문해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마쓰모토에서는 △아이스브레이킹 △시내 탐방과 미션 활동 △그룹 체험 프로그램 △문화 탐방 △수료식 등이 진행된다.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시야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양 도시 미래세대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및 복달임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안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분기 특화사업인 ‘우리 이웃 마음 보듬이’ 와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사업의 추진 성과를 보고했으며 하반기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열띤 논의 끝에 ‘김치 담그기 사업’을 최종 의결했다.추석 명절 특화사업인 ‘한 톨의 정, 한가득 행복’의 추진 방향도 구체화했다.위원들은 정기회의에 이어 중복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40세대를 대상으로 ‘無더위 有기운 활력 충전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2인 1조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으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안기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 직접 찾아와 안부도 살펴주고 삼계탕까지 전해줘 정말 고맙고 덕분에 힘을 얻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폭염 속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돌봄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무더운 여름철은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안부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과 복지자원 연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7
-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연계 선배시민 봉사단 ‘공연하는 선배시민’ 으로 지역사회와 만나다
[Q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선 봉사단’ 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선배시민으로서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시선 봉사단’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선배시민 봉사단이다.선배시민은 어르신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공동체에 참여하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을 의미한다.봉사단은 상반기 동안 상주노인요양원, 은광노인복지센터, 상주시립요양병원, 보금자리노인복지센터 등을 찾아 음악 공연을 펼쳤다.기관 이용자들은 노래와 박수, 몸짓으로 함께 참여함으로써 신체적정서적 기능증진에 기여했다.봉사단원들은 공연 내용과 순서를 함께 정하고 각자의 역할을 준비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고 있다.복지관은 지난 6월 중간평가회를 통해 활동을 돌아보고 단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한 공연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6-07-27
-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나눔 실천
[Q뉴스] 상주시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7월 24일 지역특화사업으로‘힘이 되는 선물’을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하고 건강기능식품을 방문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건강 취약계층 가구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홍삼 등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을 챙기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하나로영농조합법인 풍년기원제 개최
[Q뉴스] 상주시 외남면에 소재하는 하나로영농조합법인에서는 지난 7월 24일 법인 선별장에서 회원농가와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복숭아 첫 출하를 기념하고 한해 풍년농사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하나로영농조합법인은 2010년에 설립되어 회원농가 19명에 주품목인 복숭아를 약 35ha 재배하는 중견 영농기업이다.지난해에는 서울 가락시장, 이마트 등 다양한 판매처를 통해 370톤의 복숭아를 판매해 매출액 2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김기춘 하나로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냉해 우려, 봄 가뭄 등 순탄치 않은 영농여건에도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복숭아를 생산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이 도와주신 회원 농가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올 한해도 무사안녕하시기를 기원 드린다”고 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최근 우리시의 대표 작목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는 복숭아의 품질 개선과 유통 다변화를 선도하는 하나로영농조합법인의 발전을 기원 드리고 시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농업인단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7
-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선진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Q뉴스]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7월 24일 상주시를 방문해 귀농귀촌 거점시설인 이안느루와 한국한복진흥원을 견학하며 선진 농업과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연계한 농촌 활성화 방안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먼저 이안느루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구성, 도시민 농촌체험 및 귀농귀촌 유치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업 추진 과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방문단은 한국한복진흥원을 찾아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한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전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문화자원을 관광 및 농촌체험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관계자는 “상주시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청도군에서도 적극 활용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지역 간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 정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안느루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조성된 상주시 귀농귀촌 거점시설로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과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귀농귀촌과 생활인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한국한복진흥원은 우리나라 한복 문화의 보존과 확산을 위한 대표 기관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6-07-27
-
제2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봉화 은어축제를 달군 현대판 이몽룡의 귀환
[Q뉴스] 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 저녁 7시 30분, 봉화은어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본선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춘향전’ 이몽룡의 실존 모델인 계서 성이성 선생의 생가가 소재한 봉화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성이성 선생의 청렴한 선비 정신과 기개를 갖춘 현대적 인재를 찾는 과정에 중점을 두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본선 진출자들은 예술적 재능뿐만 아니라 봉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이를 표현하는 뛰어난 열정을 선보였다.전국에서 모인 쟁쟁한 후보자들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환승연모 in 봉화’라는 테마 아래 단체 군무와 개별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각자의 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몽룡상은 이제형씨가 차지했다.이어 장원상은 정승환씨, 방안상은 이강씨, 탐화상은 사윤일씨가 수상했으며 방자상에는 홍석진, 허준민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수상자들에게는 총 14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이날 행사는 제1회 대회 몽룡상 수상자인 신기성 씨와 안동MBC 신윤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으며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진 김하연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장구의 신’박서진의 화려한 축하공연은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이몽룡 선발대회가 봉화의 소중한 역사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이 대회가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7
-
반두 든 세계인, 무대 오른 이몽룡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이색 열기’
[Q뉴스]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둘째 날인 26일 세계인의 은어잡이 한판과 이몽룡들의 매력 대결이 펼쳐지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26일 오후 3시 액티비티존 반두잡이 체험장에서는 'B-글로벌 반두 대항전'이 열렸다.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연계해 봉화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00여명은 직접 반두를 들고 내성천을 누비며 은어잡이를 즐겼다.처음 반두를 접한 참가자들은 사용법을 익히며 물속을 분주히 오갔고 은어가 잡힐 때마다 관람객들의 환호가 이어졌다.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잡은 은어를 서로 보여주며 기념사진을 촬영했으며 1~3위 참가자에게는 봉화의 우수 농특산품이 전달됐다.저녁에는 내성천 특설무대에서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 '제2회 이몽룡 선발대회'가 열렸다.전국 공모를 거쳐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몽룡·장원·방원·탐화와 방자 2명 등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몽룡 수상자에게는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이어 가수 박서진의 특별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올해는 행사장 구성을 새롭게 개편해 가족 관광객을 위한 체험·휴식 공간을 강화했다.새롭게 마련한 '은어 패밀리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무료 물놀이와 구명조끼·튜브 대여를 제공하고 있으며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 키즈카페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경관인도교 아래에는 그늘막과 빈백, 파라솔을 갖춘 '은어 키즈 모래놀이장'을 조성해 아이들은 모래놀이를 즐기고 보호자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은어는 Hit, 기억은 Keep'을 주제로 열리는 제28회 봉화은어축제는 오는 8월 2일까지 이어진다.축제 기간 반두·맨손잡이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공연, 세대별 콘서트, 물벼락쇼와 폐막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한 은어잡이와 이몽룡 선발대회가 축제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다”며 “남은 기간에도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