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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오후 3시 군청 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TF팀,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여건 분석과 주민욕구조사 결과를 보고받았다.이어 이를 토대로 마련한 분야별 추진과제와 세부사업에 대한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 4년간 칠곡군 복지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칠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칠곡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해,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군의회 보고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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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목면, 주민 생명 지키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약목면사무소 강당에서 9개 유관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생명존중안심마을’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복지부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주요 추진과제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읍·면·동 단위의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효과적인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교육 △복지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공분야 등 5개 영역의 필수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된다.참여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접근 차단 등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번 약목면 지정으로 칠곡군의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지역은 총 4개 읍·면으로 확대됐다.칠곡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읍·면 단위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명안전망”이라며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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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산면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업
[Q뉴스]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3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보행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기를 전달하고 사용 방법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또한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보행기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집 앞에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보행기를 지원받아 앞으로는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동수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지영 기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기산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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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다채로운 공연·명사 강연으로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Q뉴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이 수준 높은 공연과 명사 초청 강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교육문화회관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유통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린이를 위한 우수 공연 3편을 유치했다.3월에는 어린이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7월에는 어린이음악극 ‘페페의 꿈’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오는 9월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를 원작으로 한 어린이연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선보일 예정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족들에게는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모사업 외에도 다양한 기획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오는 8월 8일에는 인기 개그 공연 ‘쇼그맨3’를 개최한다.공연 예매는 7월 27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11월 12일에 있을 도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와 연말에 맞춰 준비중인송년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공연뿐만 아니라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칠곡아카데미에서는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를 초청해 인문학, 문화, 교육, 자기계발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개최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배움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와 군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군민들의 문화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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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ICT 시스템 구축 개통 행사 열려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서비스 확대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ICT 시스템 구축’ 개통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군은 관내 경로당 77개소에 양방향 스마트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날 개통행사에서는 구축된 시스템을 활용한 화상 연결 시연과 함께 경로당 간 실시간 소통, 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을 선보이며 ICT 기반 복지서비스의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새롭게 구축된 시스템을 통해 경로당 간 화상회의와 교육은 물론 건강체조, 노래교실, 웃음치료, 안전교육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ICT 시스템은 거점 지역과 배후 마을을 촘촘히 연결해, 어르신들이 어느 지역에 계시든 필요한 복지와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소통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건강·문화·교육 등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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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Q뉴스] 칠곡군의회는 07월 24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07월 14일부터 시작한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진행했으며 아울러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이진구 의원, 부위원장에 김석기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오용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들이 군정에 반영되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기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제319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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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환 칠곡군 의원“왜관 로얄사거리 과선교 중앙화단 철거 및 도로 구조 개선 촉구”
[Q뉴스] 칠곡군의회 장재환 의원은 7월 24일 열린 “칠곡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왜관 로얄사거리 과선교 중앙화단 철거 및 도로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약 1970년에 준공된 로얄사거리 과선교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핵심 관문이지만, 과선교의 중앙화단이 늘어난 교통량을 반영하지 못한 채 극심한 정체와 위험을 유발하는 물리적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도로 개선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실제로 배후 주거지 입주 등으로 통행량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화단이 넓은 면적을 점유해 좌회전 대기 차로의 길이가 터무니없이 짧은 실정이다.이로 인해 용량을 초과한 좌회전 대기 차량이 본선 직진 차로까지 가로막으며 교량 전체의 병목 현상과 출퇴근 시간대 안전사고 위험을 유발하고 있다.장 의원은 “잠시 바라보는 형식적 미관보다 도로 위에서 버려지는 군민의 시간과 안전을 챙기는 것이 민생 행정의 최우선 책무”고 지적하며 3가지 개선책을 제안했다.△도로 이용 효율성을 저해하는 중앙화단의 전면 철거 및 부지 환원, △수도원 방향 좌회전 대기 차로 연장 및 직진 차로 상충 방지를 위한 도로 재설계, △교량 안전과 구조 개선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다각적 기술 검토 및 전국의 전문 기업을 활용한 실질적 해결책 도출 등이다.마지막으로 장 의원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안되는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닌 11만 칠곡군민의 안전과 행복”이라며 “칠곡군의 적극적인 기술 검토와 조속한 실행을 통해 교통 체증 해소와 군민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선도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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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모유수유 교육·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Q뉴스] 칠곡군은 7월 23일 보건소 은행나무실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High amp;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모유수유 교육 및 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 자세, 유방 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해 아이에게 전하는 첫 메시지를 직접 쓰며 태아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모유수유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실제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됐고 태명 캘리그라피를 하며 아이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이 임산부에게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과 임산부, 출산모를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임신·출산과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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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식중독균·방사능 집중 점검
[Q뉴스] 포항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수산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시는 오는 9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등 식중독균과 방사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점검 대상은 죽도시장을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과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식품이다.점검 항목은 비브리오패혈증균을 포함한 9종의 식중독균과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다.여름철 대표적 식중독균인 비브리오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된다.감염시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발생하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패혈성 쇼크로 사망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포항시는 해수 온도 상승으로 식중독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나섰다.수산물품질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판매 수산물 대상 식중독·방사능 검사 △수산시장 및 판매업체 위생 지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수칙 홍보 등이 종합적으로 추진된다.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는 안전한 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초지자체 최초로 수산물 자가품질위탁검사와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힘쓰고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만큼 선제적인 검사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포항의 수산물을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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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세대통합 프로젝트’ 작은도서관 여름특강 개최
[Q뉴스]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지난 23일 포항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시민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작은도서관 육성사업’여름특강을 개최했다.‘새마을작은도서관 육성사업’은 새마을문고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에게 독서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작은도서관을 지역공동체 소통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지난 6월부터 문성리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대 간 소통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여름특강을 마련했다.이날 특강은 이대준 한동대학교 명예교수가 ‘떠나는 도시, 찾아오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했다.참석한 시민들은 지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포항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윤민수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회장은 “독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사회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독서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