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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병오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Q뉴스] 벽진면 농악보존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지신밟기는 음력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마을의 평안과 복을 빌기 위해 집집마다 돌며 지신을 달래고 축복을 비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 풍속으로 벽진면 농악보존회에서는 벽진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벽진면 곳곳을 신명나는 풍물 장단에 맞춰 지신을 밟으며 면민의 무사와 풍작, 다복을 축원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소중한 우리 전통 문화 계승에 애써주시는 벽진면 농악보존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지신밟기를 통해 벽진면 주민이 소망하는 바를 다 이루는 병오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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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첨단섬유 장착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Q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올해 PID는 섬유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를 슬로건으로 해외 6개국 74개사를 포함, 총 264개사 438부스가 참가한다.전통 섬유를 넘어 친환경 고기능성 소재, 하이테크 첨단섬유, AI 패션테크까지 아우르는 지역 섬유산업의 혁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개막식은 3월 4일 오전 11시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진행된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산업통상부 및 국내 섬유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개막 특별행사로 지역 직물과 패션의 협업을 보여주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이어지며 소재와 완제품 간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전시장은 2027년 트렌드와 AI 패션테크를 체험하는 ‘미래존’패션 완제품과 생활용 섬유 중심의 ‘마케팅존’섬유기계 디지털 자동화를 선보이는 ‘디지털존’융복합 첨단소재를 만나는 ‘융복합존’고기능성 친환경 소재 중심의 ‘텍스타일존’등 5개 테마로 구성된다.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친환경 섬유로 글로벌 3대 인증 을 보유한 ‘원창머티리얼’,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웨어 제조 1위 기업 ‘영원무역’, 글로벌 우븐벨벳 1위 기업 ‘영도벨벳’, 섬유업계 오스카상인 ‘ISPO 텍스트렌드’글로벌 TOP10 혁신 소재로 선정된 ‘대현티에프시’, 난연 섬유 및 특수직물 분야 국내 최정상 기업 ‘삼일방직’, 초경량 박지섬유 기술력 국내 1위 기업 ‘덕우실업’,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의 곤룡포 굿즈를 제조하는 극세사 전문기업 ‘CMA 글로벌’등 분야별 대표 기업들이 총출동한다.블루사인, GRS, 오코텍스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박람회 주관 섬유 혁신 어워드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다이텍연구원이 참여하는 기업 공동관에서는 슈퍼섬유 아라미드를 활용한 자동차 보강소재부터 전기차 화재 진압용 질식소화포, 산업로봇용 단열커버, 헬스케어 스마트 의류, 국방 산업용 보호복까지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장 중인 지역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AI 테크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퍼스널 컬러 분석과 맞춤형 스타일 제안, AI 로봇을 활용한 화보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지역 디자이너와 섬유업체가 협업한 패션 컬렉션을 비롯해 에코 패션쇼, 한복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진다.전시장 내 콘퍼런스장에서는 스탠다드 서스테이너빌리티 김유겸 대표의 ‘순환경제와 산업용 소재로의 전환’강연을 시작으로 트렌드인코리아 이은희 대표의 ‘K-패션의 새로운 엔진-원단 소싱의 D A’등 섬유 패션산업의 미래 이정표를 제시하는 세미나도 사흘간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파타고니아, 룰루레몬, 버버리, 팀버랜드, 데상트 등 19개국 106개사의 글로벌 브랜드 바이어가 대거 방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들은 전시장 상담과 함께 지역 주요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섬유 산지 시찰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실제 수출 계약 성사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한상웅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이번 PID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 섬유 패션산업 재도약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인공지능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섬유패션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대구 섬유산업의 저력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미래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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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신부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확대
[Q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발표된 ‘2025년 인구동향’결과를 바탕으로 저출생 기조 속에서도 2년 연속 1만명 이상의 출생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방침이다.먼저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해 20~49세 시민을 대상으로 난소 기능검사 등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난임 부부에게는 전국 최대 규모인 회당 최대 170만원의 시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또한 소득과 관계없이 고위험 임산부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해 건강한 출산을 돕는다.특히 올해부터는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 한도를 최대 2700만원까지 상향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신생아 가정의 부담을 크게 완화한다.출생 시에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대구시 자체 ‘출생축하금’으로 둘째 100만원, 셋째 이상 2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양육 단계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이 이어진다.맞벌이 가구의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지원 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해 수혜 대상을 넓혔다.또한 0세 아동 부모에게 월 100만원, 1세 아동 부모에게 월 50만원을 지급하는 부모급여를 통해 가정 양육도 두텁게 지원한다.다자녀가정을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도 유지된다.3자녀 이상 가정은 부모와 자녀 모두 도시철도 요금을 전액 감면받을 수 있으며 2자녀 이상 가정은 공영주차장과 시 산하 문화 체육시설 이용료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아울러 고등학교 입학 시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는 5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뒷받침한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2년 연속 1만명 이상의 아이가 태어난 것은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희망”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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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북구 수성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Q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3월 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동구, 북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이번 수계 조정으로 동구 신암 2동, 수성구 수성 1 2 3 4가동 전역, 그리고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 1 3동, 중동, 황금 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관련 사항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동부사업소, 북부사업소, 수성사업소로 하면 된다.‘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6년 3월 4일 22:00 3. 5. 06:00 전역: 동구 신암2동, 수성구 수성12 34가동, 일부: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13동, 중동, 황금2동 3만3000세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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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정월대보름 행사 실시
[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두류지하도상가 상가 활성화를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를 실시했다.행사에서는 상가 이용 영수증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을 비롯해,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써주기, 소원 나무 배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공실 점포를 활용한 한지 인형 전시와 미니 도서관 개설 등을 통해 지하도상가를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선 시민들의 문화 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두류지하도상가는 앞으로도 공실 점포를 활용한 전시 기획과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지속 개최해 지하도상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상가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하도상가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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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격식 없는 공감 소통' 신규 공무원 간담회 개최
[Q뉴스] 영덕군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적응을 돕고 경직된 조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신규 직원 10여명을 대상으로 부군수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에 정형화된 직무교육 틀에서 벗어나 황인수 부군수와 신규 공무원들이 차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받는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황 부군수는 본인의 초임 시절 경험담과 공직 노하우를 공유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청렴의 가치를 전했으며 신규 공무원들은 업무 과정에서 느낀 고충은 물론 부서별 조직 문화의 좋은 사례들을 공유 등 서로가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영덕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신규 직원들의 의견을 조직 문화 개선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이후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등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은 여러분이 열정을 가지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신규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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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Q뉴스] 영양군은 민원 처리기간을 앞당겨 군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민원처리 마일리지제'란 담당공무원이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가점을 부여하고 지연 처리한 경우에는 점수를 차감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다.군은 연말에 마일리지 점수가 높은 공무원 12명을 선발해 군수 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발적인 업무 개선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영양군 관계자는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은 군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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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3 1운동 정신 계승 다짐
[Q뉴스] 울진군은 3 1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기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7주년 3 1절 기념행사를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개최했다.이날 오전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광복회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회원, 기관 단체장, 의원, 군인, 공무원, 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 1절 노래 제창, 마지막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의 만세삼창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마지막 순서인 만세삼창에서 윤종구 광복회 울진지회장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들이 힘차게“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독립을 염원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울진군 관계자는“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영령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오늘날 3 1운동 정신을 계승해 더 나은 울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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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출발 1박2일 코스에 235명 참여, 축제장 주요 관광지 순회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기간에 맞춰 관광객을 위한 특별열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특별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울진의 주요 관광지와‘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장을 잇는 1박 2일 코스로 기획됐으며 총 235명의 여행객이 참여해 울진의 맛과 멋을 즐겼다.참가자들은 2월 28일 왕피천 케이블카와 이현세 만화거리, 등기산 스카이워크, 성류굴 등을 관람하며 동해안의 비경을 감상했다.저녁에는 대게축제장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와 함께 화려한 개막식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이튿날인 29일에는 덕구온천,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등을 방문한 뒤 서울행 열차에 올라 1박 2일의 특별한 여정을 마무리했다.울진군 관계자는“지역축제와 연계한 특별열차 운행을 통해 울진의 철도기반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울진의 다양한 관광지와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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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배움의 결실을 맺다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인 울진군 성인문해교육‘울진 보배학교 찾아가는 등불교실’합동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에는 수료생 40명을 비롯해 내빈, 마을이장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이날 행사는 수료증 및 감사패 수여를 시작으로 축사, 졸업생 답사, 시낭송, 졸업식 노래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졸업생들은 배움을 통해 변화한 삶과 서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다.특히 졸업생 대표는 “이제는 내 이름도 또박또박 쓰고 편지도 읽을 수 있어 세상이 넓어졌다”며 “함께 웃고 배우며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과 울진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울진 보배학’와‘찾아가는 등불교실’은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울진군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창시절 학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사를 초빙해 한글, 영어, 수학 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졸업식에서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으며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이 지역사회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올해‘찾아가는 등불교실’10개 마을 및‘울진보배학교’ 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3월 첫째 주에 초등학력 인정신규마을 4개소와‘울진보배학교’1개소를 대상으로 입학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