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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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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국 대표궁사들, 17~22일 광주서 자웅 겨룬다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는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 개막을 5일 앞두고 12일 오전 광주시체육회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 김성훈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는 17일부터 22까지 6일간 열리며 38개국 381명이 참가한다.
예선전과 본선전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전은 우리나라 여자양궁의 산실인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는 2020도쿄올림픽 스타 안산, 김제덕 선수 등 대표팀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대회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월26일부터 광주시청 홈페이지에 총 4회 결승경기에 대한 모바일입장권 예약을 접수했는데, 26일 접수당일 리커브 단체전과 개인전 1000매가 전부 매진됐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5일 세계양궁연맹 운영위원회의 압도적인 지지로 스페인 마드리드시를 제치고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2년마다 홀수해에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90년 역사와 90개국 1100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당시 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시의 2015하계U대회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라는 메이저대회 성공 경험, 국제규격을 갖춘 ‘광주국제양궁장’ 등 훌륭한 시설 인프라에 대한 만족, 또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6명 배출 도시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WA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 여건을 고려, 올해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2차 양궁월드컵대회를 광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양궁월드컵대회는 하계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와 더불어 양궁종목 3대 빅이벤트 중 하나다.
2006년 처음 시작했고 매년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5차례 열린다.
1~4차 대회에서 종목별 상위 8명을 뽑아 5차 대회에서 결승을 치른다.
그동안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서 유치를 희망했는데, 지금까지 상하이에서만 개최돼 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대한민국 광주에서 2차 대회가 열린다.
광주시는 양궁월드컵대회를 3년 후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프레대회로서 대회 준비에 매진해 왔다.
광주시는 올해 1월 양궁월드컵만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대한양궁협회, 광주시 양궁협회, 중앙정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우선 2015하계U대회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장 시설정비, 경기운영, 수송·숙박·방역·자원봉사·방송중계·대회 지원협력 사업 등 총 7개 분야 66개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실행 준비를 해왔다.
광주시는 지난 4월까지 총 4개 기관과 시청 내 9개 부서장이 참여하는 3차례 공식 준비상황 보고회를 마쳤으며 5월부터는 매일 경기장 현장 점검 등 막바지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광주양궁월드컵대회는 지난 3월15일 ‘국가 중요행사’로 지정돼, 지난달 27일 광주경찰청 등 민·관·군·경 16개 기관이 모의 합동대테러훈련을 마쳤으며 대회 기간에는 경기장 주변 순찰 강화 등 안전대회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탠다.
양궁월드컵대회가 세계적 수준을 요하는 엘리트 선수권대회라는 점에서 대회 유치부터 개최까지 5개월 남짓한 준비기간은 매우 짧다.
그러나 광주시는 무엇보다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는 대회 K-스포츠과학, K-방역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대회 열정과 따뜻함을 지닌 광주사람의 정을 전달하는 대회 등 3가지 방점을 두고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선수들의 경기력은 대회 시설수준과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에서 나온다.
광주시는 우선 국제양궁장 내 우천 시 물고임 현상이 있는 일부 구간의 배수시설 개선 공사를 끝냈고 경기장별 환경정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특히 광주여자대학교 운동장에는 양궁 화살을 형상화한 ‘포토존’을 설치해 결승경기장의 매력이 한층 더 높아졌다.
특히 개개 선수들의 컨디션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수송과 숙박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광주공항까지 직항로는 없지만,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대회 참가자를 모두를 광주까지 안전하게 수송하므로 선수단들이 개별적으로 광주까지 수송 수단을 알아볼 필요가 없다.
대회 종료 후 인천까지의 출국 수송도 마찬가지다.
대회기간 중에 각 선수 숙소, 경기장, 연습장 간에 통상 10분~30분 이내 이동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머무는 호텔에는 시청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근무하는 안내데스크를 운영해, 각종 정보 제공과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선수들이 3식을 모두 호텔에서 제공하는 점을 고려해, 선수들에게 다양하고 양질의 음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호텔 관계자와의 실무협의를 거쳤고 경기장과 호텔 주변 식당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양궁월드컵대회에는 이전 대회와는 차별화된 대표적인 2가지 선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첫째, K-스포츠과학 현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체육회 스포츠과학연구소 소속 연구원 등 8명이 17일부터 20일까지 국제양궁장 ‘K-스포츠과학 컨디셔닝 부스’에서 선수 밀착 지원을 강화한다.
부상 예방이나 통증 감소를 위한 스포츠 테이핑, 휴대용 근적외선 뇌영상 장비활용한 스포츠 심리지원을 비롯, 냉요법 및 고주파 등 전문 회복 장비가 사용된다.
광주시는 이번 K-스포츠과학 현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과학도시로서 광주 도시브랜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둘째, 정부 지침에 따른 완벽한 K-방역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4일부터 선수단 등 참가자가 광주에 도착하면 맨 먼저 광주시청 야외선별 진료소에 도착해 PCR 무료검사를 진행한다.
광주시는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참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한 검사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관련 검사기관과 협의를 모두 마쳤다.
대회기간 중에는 자가검진을 위한 신속항원검사키트와 마스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일의 양성자가 나올 경우를 대비해 서구보건소, 대회 지정병원 등과의 협의를 마쳤다.
특히 경기 종료후 자국 입국에 필요한 PCR 검사를 선수가 부담하는 점을 고려, 광주시는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속하게 영문증명서가 발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양궁월드컵대회 참가자가 광주시민들의 소중한 친구로 광주에 머무는 동안 광주시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첫째, 112명의 광주시민 자원봉사자가 경기운영 지원, 도핑지원, 주차 및 관객 입장 안내, 숙소 안내데스크 등에 배치돼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5하계U대회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에는 어느 도시보다 애향심이 깊고 타인을 배려하는 광주시민들이 대회 자원봉사자로 헌신적인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경기대회에서 자원봉사자는 단순한 업무 보조자를 넘어 그 도시의 시민홍보대사이자 시민 외교관으로서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11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기본소양교육’을 갖고.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둘째, 짧은 기간이지만 광주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프로그램과 기념품도 준비했다.
체코, 모로코 등 1인 참가국 선수 우정 오찬행사와, 관광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세계양궁연맹과 협의를 하고 있다.
또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광주의 명산 무등산 입석대와 양궁 활을 형상화한 ‘대회 기념 뱃지’를 제공하고 대회 입상자에게는 시상시 꽃다발 대신 광주 관광 캐릭터 상품인 ‘오매나 인형’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양궁월드컵대회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방침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경기대회이고 안산 선수, 김제덕 선수 등 양궁 스타가 참가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전 국민의 이목이 광주에 집중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스포츠 도시,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열정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이 이번 대회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WA, 대한양궁협회,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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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14억원 확보
[Q뉴스] 구례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상반기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피아골 순환도로 개설 사업 5억원, 노고단 도로 사면 보강 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피아골 순환도로 개설사업은 미개설 구간인 토지면 외곡리 조동마을에서 내서리 원기마을까지 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도로 완공 시 마을 간의 이동과 농기계 진입로 확보 등으로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노고단 도로 사면 보강은 해빙기에 낙석 등의 발생으로 사고가 발생하거나 도로가 차단됨에 따라 위험 구간의 도로 사면을 보강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부족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군의 주요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고 확보 활동을 통해 군의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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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치과치료지원 협약체결
[Q뉴스] 오산시는 지난 11일 관내 치과 2개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치과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매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동을 위해 치과검사 및 치료를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서울햇빛어린이치과, 세교하늘치과의 후원 연계협약으로 민·관이 공동 협력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치과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협력기관에 연계 의뢰하고 서울햇빛어린이치과와 세교하늘치과는 치과검진사업 운영과 치료비 비급여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불소도포 무상지원을 하며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명숙 오산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이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협력기관 치과 2개소가 드림스타트 사업에 동참해 주셨다 함께 하고자하는 마음을 전달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기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아동들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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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음힐링 원예치유프로그램 본격운영
[Q뉴스] 오산시는 매주 관내 복지시설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개소한 오산지역자활센터 내 화훼농장에서 관심, 사랑, 존중을 모티브로한 다채로운 원예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힐링 원예치유프로그램’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의 복지시설 이용자 중심으로 도심에서 만나는 오아시스인 ‘꽃담은 화훼농장’이라는 힐링 공간을 활용해, 5월부터 약 6개월간 약100여명의 대상자에게 5회에 걸쳐 다양한 식물 관찰하기 식물 늘려보기 색돌로 꿈속 표현하기 협력해 분갈이 하기 등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음힐링 원예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의 보호자는 “봄내음 가득한 화훼농장에 나와 예쁜 꽃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가 소풍 나온 듯 너무 좋아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과 다음 회기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마음힐링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의 마음까지 돌보는 공감과 이해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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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동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업무 컨설팅
[Q뉴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가 12일 6개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사례관리 전문 컨설팅을 개최했다.
금번 컨설팅에는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양소남 교수가 컨설턴트로 나서 6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민관 사례관리자에게 동별 사례에 관련해 전문적인 개입기술과 기록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경기도 현장평가 결과를 토대로 통합사례관리의 기록 분야 기술을 보강하기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사례에 대한 단계별 중요 과제를 확인하며 대상자 이해를 넓히고 개입 방안을 발전시키는 시간이었다.
오산시 희망복지과 정길순 과장은“오산시 통합사례관리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관련분야에 권위있는 전문가을 모시고 양질의 교육과 컨설팅을 개최했다”며“이번을 계기로 복지위기가구에 더욱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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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리직 대상 성인지교육 실시
[Q뉴스] 여성친화도시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성인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MZ세대 공무원 증가와 공직문화의 변화 속에서 성인지감수성이 관리직 공직자의 필수 역량이 됨에따라, 기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관리자과정 교육을 6급 중간 관리자까지 확대 실시해 김능식 부시장을 포함한 200여명의 관리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MZ세대에 대한 이해와 공직문화의 흐름에 대해 이해하면서 조직 내의 무의식적인 성별 편견과 성차별적 언어를 점검했다.
특히 비판적 사고와 사회적 공감을 통한 성인지감수성 향상 방안에 대해 알아보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짚어보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 그리고 소통을 위해 필요한 역량이 바로 성인지감수성이라고 생각한다 성인지감수성을 이해하고 향상시키는 노력을 통해 우리 시 관리직 공무원들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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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독거노인 대상 건강하게 탄탄대로 사업
[Q뉴스] 오산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관내 독거노인 10명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건강지킴이‘건강하게 탄탄대로’사업을 운영했다.
이날은 보건소 방문간호사를 통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자가진단키트 사용법 및 혈압 측정, 발열 체크, 고혈압 예방교육 등 신체건강 상담까지 해드려 대상 어르신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상식 민간위원장은“건강관리가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앞으로 다양한 안부서비스를 연계해, 취약계층에 대한 정신 및 신체적 건강관리를 빈틈없이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래출 대원동장은“코로나19 완화로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걸음으로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독거노인 건강지킴이‘건강하게 탄탄대로’사업은 독거노인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건강관리가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욕구를 파악 후 건강지식 공유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추진하는 보건·복지연계 특화사업이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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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거동불편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국배달
[Q뉴스]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대원동 관내 거동불편 독거노인 50가구에 정성껏 조리한 국 나눔을 실천했다.
거동 불편과 장기화되는 코로나19는 독거노인 어르신을 더 외롭게 하고 있어,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정성을 담은 국을 조리해 당일 전달했다.
따뜻한 국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따뜻한 국과 온기를 느낄 수 있어서 고맙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윤상식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웃음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래출 공공위원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대원동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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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캠페인
[Q뉴스]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색시장에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참가자들은 이날 오색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 하세요’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해 풍수해보험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
풍수해보험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일반·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에 따라 보험료를 70~92%까지 차등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시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관리제도이다.
특히 2022년 풍수해보험은 유리창파손 담보 특약이 신설됐으며 소상공인 상가·공장 최소 보험 가입 금액은 하향 조정되어 가입 문턱은 낮추고 혜택은 확대됐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특히 태풍,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 피해가 잦은 곳에 있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은 꼭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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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 위한 대응방안 보고회 개최
[Q뉴스] 오산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시군종합평가 추진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과 도정 주요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58개와 도 주요시책 31개 총 89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게 된다.
이번 보고회는 김능식 부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소관 지표에 대한 추진상황과 부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실적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년도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응 방안 보고와 함께 신규지표 진행 상황도 점검하고 보완사항을 논의했으며 실적 제고를 위한 향후 추진방안 및 부서 간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오산시는 2022년도 실적향상을 위해 연초 자체 대응 방안 계획 수립에 이어 지표담당자와 1:1 컨설팅을 실시해 목표치 설정과 지표분석을 추진했으며 주기적인 실적점검과 관리를 통해 부진한 지표를 집중관리 해 시군종합평가 대응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김능식 부시장은 “평가기준과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우리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외적인 평가대응이 시의 행정적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으니, 각 부서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