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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노인 일자리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Q뉴스] 신안군은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9일까지 노인 일자리 참여자 2,10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 교통안전 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과 치매예방·웃음코칭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고령의 참여자가 도로에서 활동하는 환경정화 사업의 특성을 반영해 교통 안전수칙에 대한 내용을 중요시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참여를 통해 우리 지역 환경정화 활동의 선도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활기차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며 “노인 일자리 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 모두가 안전하게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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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마을, 나루터 공동체에 “사랑의 쌀” 후원
[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11일 나루터공동체를 직접 방문해 관내에서 생산한쌀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DB손해보험 손지수, 강미주 회원이 흔쾌히 후원했다.
오수영 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 어린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상품권, 치킨, 음료, 두부, 빵 등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는데 오늘은 장애인 생활시설인 나루터 공동체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나루터 공동체는 한국순교복지성직수도회 산하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2001년에 최초 25명의 정원 인가를 받았으며 2006년부터현재까지는 정원 31명으로 증원되어 운영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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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오디자인, 칠곡군에 250만원 상당 라면 기부
[Q뉴스] ㈜이디오디자인은 지난 11일 칠곡군청을 방문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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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농협·우체국·신협·새마을금고로 확대
[Q뉴스] 영천시는 ‘영천사랑카드’ 발행 금융기관을 확대한다.
농협은행에서만 ‘영천사랑카드’를 발급했으나, 이달 18일부터 농협·우체국·신용협동조합·새마을금고 총 4개소를 통해 발급 가능해 시민의 카드 선택폭이 늘어나게 됐다.
영천사랑카드는 충전식 체크카드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역상품권 chak' 스마트폰 앱에서 발급이 가능하며 온라인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고객은 영천 지역 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각 지점에서 오프라인 발급할 수 있다.
발급한 영천사랑카드는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비가맹점이나 타지역에서 사용 시에는 연결 체크카드 계좌에서 출금되어 상품권 기능 외 일반 체크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영천사랑카드 가맹점은 4월 말 기준 2,770개소로 영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다.
농협은 NH카드, 우체국·신협·새마을금고는 BC카드 전산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맹점 주는 영천사랑카드 결제를 위해서 우선 NH카드와 BC카드 등록을 해야 한다.
영천사랑상품권은 개인당 월 카드형 상품권 50만원, 지류형 상품권 50만원으로 총 100만원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고 할인율은 올해 10%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영천사랑카드과 연계 가능한 공공형 배달 앱 먹깨비에서 5월 한 달간 배달과 포장 주문비를 지원하는 ‘먹깨비 배포 할인 이벤트’를 실시해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0년 발행을 시작한 영천사랑카드는 올해 4월 말 기준 총 114억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이번 금융기관 확대 발행을 통해 영천사랑카드 사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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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도 완주의 맛에 반했다
[Q뉴스] 전국 구석구석 숨은 맛집을 찾는 식객 허영만이 완주군을 찾았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52화 ‘맛의 종착지 완주의 밥상’이 13일 저녁 8시부터 50분 동안 방영된다.
이번 완주밥상에는 식객 허영만과 대한민국 1세대 음악감독 박칼린이 동행했다.
한상 가득 어머니의 손맛을 자랑하는 고향의 맛을 보며 떠나는 맛의 여행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백반기행’에서는 빼어난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완주의 풍경과 함께 맛집 세 군데가 소개된다.
두 식객이 먼저 찾은 곳은 단돈 만원에 쿰쿰한 매력이 일품인 홍어찌개부터 큼지막하게 썬 수육, 잘 익은 파김치, 싱싱한 봄나물까지 푸짐한 남도식 밥상이 한 상 가득 차려진 고산미소시장에 자리한 백반집이다.
두 번째로 맛보는 곳은 완주 5미 중 단연코 으뜸인 ‘묵은지 닭볶음탕’의 명수가 등장한다.
3년 숙성된 묵은지와 쫄깃한 토종닭의 환상적인 궁합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각종 나물부터 토란대전까지 푸짐한 반찬으로 시작해 묵은지 닭볶음탕으로 정점을 찍고 구수한 가마솥밥 누룽지로 마무리하는 코스에 두 식객의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과일 발효액으로 두 번 숙성시킨 소양의 한 돼지갈비구이집이다.
돼지갈비에 곁들어 먹는 집된장으로 끓여 깊은 맛이 있는 시래기 들깨 된장국과 갓, 머위, 매실로 만든 아삭아삭한 장아찌 3종 세트에 감동이 이어진다.
후식으로 먹는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들깨수제비에 두 식객은 맛의 종착지를 찍고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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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Q뉴스] 강진군은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관계 중앙부처와 공동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 시책에 대한 시·군·구 실적을 포함한 17개 시·도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이다.
올해는 5개 국정목표 분야에 정량지표 82개, 정성지표는 22개 총 104개의 지표에 대해 평가한다.
이번 점검회의에는 지난해 성과가 부진했던 지표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으며 부서별 협조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진군은 2021년 정부합동평가 4위, 2022년 7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전라남도 정부합동평가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정 인센티브 3,700만원을 지급받는다.
군은 매월 1회 이상 부군수 주재로 각 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해 내년에도 우수한 성과 달성을 위해 도 관련 부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미자 강진군수 권한대행은 “정부합동평가는 물리적인 여건상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온다 지역발전과 군민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이 많으므로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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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효율개선사업으로 손실 에너지 바로잡자
[Q뉴스] 김제시는 신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너지 소외 지역의 에너지 복지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김제시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알아보자.김제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소재지 653개소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온실 가스 절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과 공공건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김제시는 지난 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통해 사업대상지 전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도 에너지원 설치를 원하는 지역 주민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공모해 김제시 전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는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 401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노후 조명등을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전기요금 절감의 혜택을 주기 위한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LED 등기구는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제품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전력효율향상사업은 노후된 등기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에너지 효율이 크게 떨어질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요금을 감당해야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2022년에 편성된 예산은 2억4천만원 이다.
김제시는 올해 총 2,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450세대에 대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화재 및 가스사고 사전 예방 등을 위해 자동 가스차단 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147 세대에 대해 설치를 완료했다.
타이머콕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 예방해 김제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은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을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일정시간 높은 온도로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빡하고 끄지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LPG 용기 개선사업은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LPG 용기가 너무 오래되면 많은 가스 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김제시는 LPG 용기 사용가구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더욱 안전한 김제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6,526가구에 대해 설치완료 했으며 2022년에도 255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 예산과 국도비 보조금 지원을 받아 5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가구당 교체 비용은 25만원이며 그중 개인 자부담 금액은 5만원이다.
LPG를 사용하는 주택은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제 44조 1항, 같은법 시행규칙 제82조에 따라 2030년까지 LPG용기에서 집안 중간밸브까지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하며 미개선가구는 2031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사업에너지 홈닥터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의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시설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용 절감, 생활안정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사회적 소외계층이며 사업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김제시는 4월중에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가구에 대해 난방시설 점검 및 보일러 노후부품 교체가 이루어진다.
김제시는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1년까지 2,367세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했다.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오염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김제시는 대기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연료 전지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는 일반대상 14대, 우선지원대상 3대 등 총 17대이며 1대당 3,650만원을 지원해 총 지원금액은 6억 2천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개인 또는 공고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소재한 법인 및 단체이며 구매지원 희망자는 차량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 구매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차량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2022년 첫 수소차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쾌적한 대기환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김제시는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해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했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에너지 바우처사업으로 3,000여명, 저소득층 연탄쿠폰 381명, 난방유 49명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도 5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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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궁경부암 예방’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 접종
[Q뉴스] 무안군은 12~17세 여성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여성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병률이 높은 암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15~34세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가운데 3번째로 높은 발생률을 보이는 암이다.
주요 원인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이며 HPV 예방접종 시 자궁경부암, 구인두암, 항문-생식기암으로 진행 가능한 HPV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2016년부터 HPV 예방접종을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도입해 만 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대상자를 확대해 만 12세 여성청소년뿐만 아니라 만 13~17세 여성청소년과 만 18~26세 저소득층 여성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12~17세 여성청소년은 보호자와 함께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으며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의 경우 접종 당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격 확인서류를 보건소, 위탁의료기관에 제시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백신은 HPV 2가와 HPV 4가이며 첫 접종 나이가 14세 미만이면 2회, 15세 이상이면 3회를 접종받아야 한다.
다른 예방접종처럼 접종 후 접종부위의 통증 및 부기, 발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수일 내에 자연 소실되며 이상반응 발생 관찰을 위해 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무는 것이 좋다.
박홍근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암 예방이 가능한 HPV 예방접종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의 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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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지역치안협의회,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Q뉴스] 양산시 소주동, 파출소, 자율방범대 등 소주동 치안협의회에 소속된 유관기관·단체 회원 30여명은 지난 11일 19시경 야간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야간 활동이 잦아짐에 따라 늘어나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특히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소주파출소를 시작으로 주택지, 회야강변, 천성리버아파트 주변 상가를 도보로 이동하며 유해 환경업소를 점검하고 4대 사회악 근절 및 청소년 비행·탈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유경 소주동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가꾸기 위해서는 경찰기관뿐만아니라 지역 주민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한데, 오늘 그 모범을 보여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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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노후 데크시설물 보수공사 시행
[Q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에 조성되어있는 생태탐방로 노후 데크시설물 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남 생태탐방로는 람사르문화관에서 시작해 탐조대, 낙조대, 오리화장실, 용산석산마을로 이어지는 총 7km 코스로 둑방길을 황토포장해 걷기 좋은 산책로로 조성했으며 곳곳에 천연목재로 된 데크가 설치되어 있다.
이중 생태학습관 앞 둑방길로 올라가는 경사데크와 수문에서 낙조대로 이어지는 데크로드는 조성한 지 오래되어 목재부식, 들뜸, 뒤틀림 등의 발생으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총 6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전체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이번 보수공사는 5월에 시작해 7월 중 마무리되며 구간이 짧아 생태탐방로 이용에 큰 불편은 없지만 작업중 일부 통제되는 시기나 구간이 있어 주남저수지를 찾는 탐방객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남저수지 노후 데크시설물 보수공사는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불가피한 공사이니 불편하더라도 탐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목재데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내 목재데크를 수시 점검해 경미한 파손부분은 즉시 보수를 실시하고 주기적인 오일스테인칠을 통해 관리하는 등 데크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