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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나눔 펼쳐
[Q뉴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9일 오후 1시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한부모 가정 반찬 및 생필품 전달, 다문화 가정 자녀와 독거 어르신들의 생일상 차림 지원으로 마음을 보듬는 따듯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올해 지역에 어려운 한부모 위기가구 10가구를 선정해 11월까지 매월 1회 반찬과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고 저소득 다문화 가정 자녀와 독거 어르신 5명을 선정해 생일상을 차려주는 사업의 첫 출발점으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7개 단체 회원들이 분담해 지역의 이웃들을 살피며 안부 인사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신경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지역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구미시의 적극적인 복지행정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고충을 나누고 회원들과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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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시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성황리에 종료
[Q뉴스] 구미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지난 5월 10일에‘시민과 함께하는 플리마켓’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용품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를 위해 4월 한달간 체육시설 이용회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수집해 개최된 이번 플리마켓의 수입금 20여만원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채동익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상생 협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념관에서는 협력 네트워크와 연계한 관내 다문화가정 어린이 배드민턴 무료이용, 가정의 달 맞이 토요일 무료이용권 추첨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ESG경영’및‘같이 Plus+’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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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운영
[Q뉴스] 부여군은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생생와박사 정암리 와요’의 일환으로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프로그램을 정암리 와요지와 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정암리 와요지는 백제시대 기와를 만들어 굽던 가마터로 백제시대 가마와 기와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생산된 기와는 사비도성 안의 주요시설에 공급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는 정암리 와요지를 주제로 와당 피자 만들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백제 와당 찍기 등 백제 전통기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달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9월 중 하반기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생와박사 정암리 와요’ 사업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정암리 와요지에 담긴 백제 와박사와 기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일정과 참가 신청에 관해선 수행단체인 혜안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과 지역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지역문화재 가치 향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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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백마강변, 행운의 분홍 아카시아꽃 물결 ‘장관’
[Q뉴스] 부여 백마강변 자전거도로 옆 500m 구간에 분홍 아카시아꽃이 만개해 장관을 펼쳐놓고 있다.
포근한 봄바람은 아카시아꽃 향기를 실어나르며 지나가는 이들의 후각을 자극한다.
이번에 발견된 아카시아꽃 군락지는 누군가 10년 전 심어놓은 아카시아나무 세 그루를 통해 자연적으로 조성된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져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행운이라는 꽃말을 지닌 분홍 아카시아꽃은 실제로 생명력과 번식력이 왕성하다고 알려져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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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구드래 조각공원 음악분수 가동 개시
[Q뉴스] 부여의 대표 휴식공간인 구드래 조각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가 본격 가동을 개시했다.
지름 34m 규모의 음악분수는 하루 3회 20분간 운영된다.
야간에는 LED조명과 분수가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음악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바닥 분수와 어린이 물놀이 시설도 하루 10회 20분간 운영한다.
이 시설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운행이 중단됐다.
군 관계자는 “음악분수가 선사하는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 큰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며 “음악분수가 가족친화적 관광·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성 들여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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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꿈 지원 감성 통기타 배움교실’운영
[Q뉴스] 광주 서구가 지난 10일부터 광주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꿈 지원 감성 통기타 배움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꿈 지원 감성 통기타 배움교실’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희망하는 학교에 통기타와 전문강사를 지원하고 학교 정규수업으로 편성해 학급당 10주, 20시간 과정을 운영하는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이다.
서구는 이를 위해 지난 3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통기타 배움교실 희망학교를 모집해 광주서초, 광주상무초, 금호초 등 3개 학교 20학급을 선정하고 통기타 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악기를 배울 수 있는 보편적인 교육복지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는 이 밖에도 2017년부터 학교별 특성화 등 공교육프로그램과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결과, 4차산업 활용분야의 지원을 받은 광덕고가 미국 휴스턴주에서 열린 2022 세계로봇대회에 출전해 “JUDGE CHOICE AWARD”를 수상했다.
으로서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의미 있는 결실을 일궈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인재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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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민원실 비상상황 발생 대비 모의훈련
[Q뉴스] 광주 서구가 지난 10일 서구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언과 폭행 등 민원을 가상한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담당 공무원과 안전요원, 경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언·폭행·위협·난동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민원인과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내용으로는 상황별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 녹음 실시 →‘비상벨’호출 →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 경찰 출동 → 가해 민원인 경찰 인도 순으로 실제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특히 서부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한 비상벨을 통해 사건 발생 시 경찰서 출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5분 이내에 도착한 경찰관이 민원인을 진정시켜 마무리하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특이민원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해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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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11일은 걷는day’5·18 걷기챌린지 운영
[Q뉴스] 광주 서구가 걷기 실천을 활성화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1일은 걷는day’5월 비대면 ‘5.18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5월 걷기 챌린지’는 올해로 42주년이 되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51,800보를 걸으면서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서구 주민과 서구에 소재한 직장을 다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늘부터 20일까지 10일간, 총 51,800보 걷기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챌린지 참여 신청은 워크온 앱 설치 → 광주 서구 걷기 커뮤니티 가입 →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 또는‘참여하기' 선택 → 목표 걸음 수 달성 후‘응모하기’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또한 5월 말까지 워크온 ‘광주 서구 커뮤니티’가입자 중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가입자 수가 3,000명에 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선착순 걷기, 산책길 따라 걷기, 기부 챌린지 등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시민들이 워크온을 활용해 걷기에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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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2022년 고위험 복지위기 4가구 사례관리 선정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양한 경로에 의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4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초 동절기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시작으로 3월부터 현재까지 동네사랑방과 사회복지·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토대로 생활밀착형 방법을 활용해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활고에 놓인 것으로 제보된 주민들과의 심층 상담을 수시로 실시하고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에 직면했지만 지지 체계가 전혀 없는 가구를 사례관리를 통해 보호하며 동행하고 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아직도 제도권 밖 복지 틈새계층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능동적·적극적 발굴 활동을 연중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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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주거환경 취약가구 발굴에 힘써
[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주거환경 취약 3가구를 방문해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상담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주거환경에 문제점이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복지 담당자가 생활환경을 점검해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과 청년 자원봉사단체 청심회에 연계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생계가 어렵고 건강에 문제가 있어 도배, 장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없는 취약가구가 많다”며 “관련 사업 및 민간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