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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 체결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9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위탁운영이 28일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수탁기관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을 선정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은 29일부터 2027년 5월 28일까지 향후 5년간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3년 동구 인중로 377에 개소했으며 2021년 12월 동구 송림로113으로 이전해 중독자 대상 상담,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사업 중독폐해 예방 및 교육 사업 중독자 가족에 대한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등 중독 문제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탁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역 내 중독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중독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며 지역주민 정신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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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교육 추진
[Q뉴스] 춘천시정부가 5월 한 달간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전 직원 및 개인정보 수탁자며 온라인교육과 업무연찬회를 통해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의 의의,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 개인정보 정보주체 권리 보장과 개인정보 유출 및 대응 요령 등이다.
특히 오는 30일에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CPO를 대상으로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2021년 개인정보교육 대상자 1,747명 중 수료자는 1,247명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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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리’, 춘천 장편영상 제작지원사업 선정…7000만원 지원
[Q뉴스] 장권호 감독의 ‘비나리’가 춘천 장편영상 제작지원사업 지원 작품으로 최종 선정됐다.
향후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는 향후 당선작과 협약체결후 7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첫 지원하는 장편영상제작지원사업은 춘천 지역에 장편영상 제작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는 지난 3월부터 4월 27일까지 접수, 최종 접수된 6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했다.
심사위원들은 “접수된 작품들은 각기 개성 넘치는 소재를 지녔으며 모두가 지역 중심의 기획력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당선작인 ‘비나리’는 춘천 올로케이션 작품으로 춘천의 대표 문화예술인 ‘마임’ 과인간 내면을 들여다보는 철학적 소재를 결합하는 시도로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정부 관계자는 “올해 첫 실시되는 사업인 만큼 춘천 영화산업의 토대 마련을 위해 단순히 제작비 지원뿐 아니라 로케이션 스카우팅 지원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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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족센터, 2022년 다재다능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영암군가족센터에서는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5회기로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2022년 다재다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학령기자녀 및 부모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정체성 회복, 사회성·리더십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자녀관계향상 및 부모역할 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5월 23일까지 영암군가족센터 내방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다재다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가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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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행 모니터링 실시
[Q뉴스] 홍천군은 지난 5월 10일 영귀미면 노천리와 신봉리 일대 사업현장 2곳을 방문,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현장 집행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집행 모니터링은 영귀미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사업 제안자, 노천1리 마을 이장, 사업부서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니터링 대상 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제안된 2022년 본예산에 편성 참여예산사업으로 영귀미면 노천리 덕치천변 암거 설치공사 수타산 산소길 코스 정비 사업이다.
현장 모니터링은 부서 담당자의 사업 설명 후 사업 내용이 당초 제안 취지와 일치하는지 여부, 사업 추진결과가 지역 발전 및 주민 편익 등에 기여하는지 여부, 사업 추진시 예산 낭비 요인이 발생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장 추진상황 확인 후에는 보완 사항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김완수 기획감사담당관은 “예산의 편성뿐만 아니라 집행과정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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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어업인에 재난지원금 지급
[Q뉴스] 홍천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홍천군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건비와 농자재 가격상승, 농산물 소비 위축과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7억 4,800만원을 투입, 약 9,162개 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2022년도 농어업인수당 지급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홍천사랑카드로 30만원씩 지급된다.
단, 공고일 현재 농어업경영체를 유지하고 있지 않거나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지 않은 농가, 소상공인 활력지원금을 받은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예정이며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농어업인수당과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최남식 농정과장은 “농어업인수당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농가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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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토양환경 복원을 위한 미생물제제 국비 시범사업 추진
[Q뉴스] 홍천군이 토양환경 복원을 위한 미생물제제 등 국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연작 피해지역 토양미생물제제 등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2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고랭지 채소의 주산지인 내면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국비 2억 3,000만원, 지방비 2억 6,800만원 등 총 7억 6,8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면적은 연간 약 96ha다.
이번 사업은 토양개량제 및 토양 유해 미생물방제제 등의 지원을 통해 동일 작물의 장기 연작 재배로 장애가 발생한 토양을 복원하는 농업 토양환경 보호를 위한 신규 사업으로 도내 9개 시·군이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랭지 무·배추 주산지의 토양복원으로 고랭지 채소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토양 연작 피해에 사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사업예정 농가가 참여하는 추진위원회에서 농가가 선호하는 약제를 선정했으며 내면농업협동조합 경제사업소를 통해 5~6월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 매년 약제 살포 전·후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분석센터에 사업대상 필지의 토양 이화학성 검증을 의뢰, 사업성과를 측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남식 농정과장은 “이번 시범사업 선정은 고랭지 채소 주산지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해 중단된 ‘고랭지 채소 주산지 토양복원 사업’의 대체사업으로 우량토 조성을 통한 건전도 향상 및 병해충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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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등 돌봄전담사 대체 인력풀 구축 진행
[Q뉴스] 충남교육청은 일선 학교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한 초등돌봄전담사 대체 인력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력풀은 도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가 코로나19 확진, 연가, 병가 등의 부재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체 인력이 필요한 경우 적기에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력풀 등록을 희망하는 자는 유·초·중등 교사자격증 또는 보육교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이후 소정의 심의를 통과한 신청자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채용희망]에 등록된다.
등록된 인력풀은 도내 모든 학교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체인력 필요 시 학교는 인력풀을 활용해 적시에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게 된다.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초등돌봄전담사 대체 인력풀 구축을 통해 일선 학교의 채용 업무를 간소화하고 실질적인 교사들의 업무 경감을 이룰 수 있게 됐다”며 “교원들이 오롯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과 교육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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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Q뉴스] 영암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고령농, 영세농, 장애인 농가 등 일손이 취약한 농가를 중심으로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한다.
군은 “지난 9일 도포면 배 과일 솎기를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마늘·양파 수확, 모판 깔기, 배·단감 과일 솎기 등 영암군청 산하 공무원과 농협중앙회 영암군지부, 각 지역농협 등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인력 수급이 불안함에 따라 더욱 심해져 가는 농촌인력 부족 현상에 대해 인력 수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지역농협 4개소에서는 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해 농촌 인력 수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특별히 고령농, 영세농, 장애인 농가 등 일손 취약 농가를 중점 지원하기 위해 “ 1실·과·소·읍·면당 1농가” 지원을 목표로 농촌일손돕기가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일손돕기를 신청한 단감 재배 농가는“인건비는 너무 크게 오른 상황에서 인력을 구하는 것 자체가 하늘에 별따기인 요즘 영암군 공무원, 농협 직원 등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농작업에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고령화, 부녀화로 일손이 부족해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주민과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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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철도사업 기획 및 투자’ 주제로 제3차 아카데미 개최
[Q뉴스] 경기교통공사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철도사업 기획 및 투자분석체계 실무’를 주제로 ‘제3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에는 도 및 시군 철도업무 담당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도사업 기획과 철도투자분석에 대해 단계별 실무 위주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를 위해 정성봉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와 이장호 한국교통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각각 ‘철도투자분석체계 이해’와 ‘철도 노선망 구축 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 철도 아카데미’는 도내 철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도-시군-경기교통공사 협력사업으로 올해 ‘이론학습과정’과 ‘현장학습과정’으로 나눠 총 12회 진행된다.
향후 개최될 제4차·제5차 아카데미는 중·경전철 차량기지 구축·운영 등에 대한 현장학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각각 우이신설경전철 차량기지, 공항철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제3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는 시·군의 요청사항을 적극 수용해 마련된 이론학습과정”이며 “앞으로도 철도 전문성 역량 강화와 도내 철도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