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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가정1동, ‘독거 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 시작
[Q뉴스] 인천 서구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달부터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주3회 반찬을 지원하는 ‘안녕하세요, 식사하셨어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1동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동안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노인 10세대를 대상으로 주3회 반찬을 직접 배달한다.
이번 사업으로 가정1동은 독거노인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사회 안전망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광숙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독거 어르신들이 심리적, 신체적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여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꾸준히 돌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정1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어버이날 맞이 독거노인 카네이션 전달’을 추진했으며 ‘어르신 생신 축하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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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 심리상담 지원 나서…‘청년 마음 잇는다’
[Q뉴스] 인천 서구는 취업 문제, 코로나19 우울감 등 청년층이 겪고 있는 다양한 심리적 문제 예방을 위한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소득기준 없이 자립준비 청년을 1순위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을 2순위로 우선 지원한다.
상담은 상담사 자격 기준에 따라 A형, B형으로 나뉘며 신청인이 자유롭게 유형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A형 가격은 월 24만원이지만 이용자 본인부담금은 월 2만4천원이고 B형은 월 28만원이지만 이용자가 월 2만8천원만 부담하면 나머지는 정부지원금으로 지원된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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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불법 광고물 자진신고 기간 운영…‘적합한 광고물엔 사후 인허가’
[Q뉴스] 인천 서구는 ‘불법 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을 오는 6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관내 무허가 불법 광고물을 관리해 노후 광고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자진신고 대상은 관내 허가·신고 대상 광고물 중 허가를 받지 않은 간판이며 서구 도시재생과에 6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구는 불법 광고물 자진신고 집중 기간을 운영해 불법 광고물을 점검하고 규격상 적합한 요건구비 광고물엔 사후 인허가 처리할 예정이다.
부적합한 규격의 광고물은 안전 점검을 거쳐 변경, 철거 등 유예 조치를 부과한다.
서구 관계자는 “감사원 불법 고정광고물 전수조사 결과 허가·신고를 받지 않은 광고물 중 39%는 규격상 적합한 요건구비 광고물”이라며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신고하시면 적합한 광고물에 인허가 처리가 가능하니 자진신고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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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5월간 골목형상점가 설문조사···공동마케팅 사업에 반영
[Q뉴스] 인천 서구가 오는 31일까지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참여자에게 골목형상점가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서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사업 중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서구가 지정한 골목형상점가 16곳이 모두 참여한다.
기간 내 매주 금요일마다 회차별 16곳 골목형상점가에서 각 100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총 6,400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참여 방식은 참여자가 지역화폐 ‘서로e음’ 앱에서 골목형상점가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쿠폰 추첨에 응모되는 방식이다.
발행된 쿠폰은 설문조사 시 선택한 골목형상점가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에게 골목형상점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상권 상인들에게 일상 회복의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는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하반기에 진행할 공동마케팅 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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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미용업소 대상 최신 헤어 트렌드 교육 실시
[Q뉴스] 전남 구례군은 관내 미용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미용시장 변화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지난 5월 9일 구례군 지부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 살롱 컷 및 쇼트커트 기술교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용 기술교육은 구례군 종합사회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미용업소 구례군 지부 회원 4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기술교육 과정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소속인 박은수 강사에 의해 진행됐으며 창의성과 기술을 요하는 시장 변화에 따라 최신 트렌드 헤어 기법의 이해와 유행 헤어스타일 연출 등 전문적인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고신숙 구례군 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미용업소가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미용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미용업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군은 관내 미용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교육지원으로 미용 서비스 향상을 통한 지역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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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기관 지정
[Q뉴스] 익산시가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과 방과 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11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활동 서비스 2개 분야, 3곳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기존 서비스 제공기관의 기간만료에 따라 재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기관은 한국장애인부모회 익산시지부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꿈마루협동조합 꿈마루센터, 마음나무심리상담센터 등 3곳이다.
해당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시설기준, 인력기준 적합 여부, 사업수행 역량 및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했으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주간 활동 서비스와 청소년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취미·여가·직업 탐구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사회성 증진을 돕는 방과 후 활동 서비스로 나눠 제공되고 있다.
시는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비 5억원의 예산을 증액해 서비스를 확대했다.
현재 120여명에게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남섭 경로장애인과장은“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을 제공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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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치매극복선도기업·치매안심가맹점 현판 전달
[Q뉴스] 익산시가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치매안심센터는 11일 유한회사 ‘우리함께할세상’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한데 이어 남중동, 동산동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장 7개소를‘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기업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 및 개인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인 유한회사 ‘우리함께할세상’은 법인사업자로 남중동에서 시청앞커피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으로는 남중동 소재 2개소와 동산동 소재 5개소 등이 지정됐다.
이진윤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극복선도기업 및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익산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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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산림자원조성비 동결로 부담 덜어
[Q뉴스] 익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려해 산지전용 등 산지 개발 시 원인자가 부담하는 산지 복구비와 대체 산림 자원 조성비를 작년도 수준으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복구예치금과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단가는 산지관리법에 따라 산지전용 하거나 토석 채취 등 일시로 사용할 경우 예치 및 부과한다.
올해 고시된 부담금 부과 기준은 지난해 부과 기준과 동일하다.
산지 복구비는 토석채취·광물채취 후 재해발생·우려지, 취소지 등에 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때 대집행할 수 있는 비용으로 산지 일시·전용 사용, 토석채취·광물 채취 시 경사도에 따라 1만㎡당 7천226만1천원에서 5억8천901만4천원까지이다.
대체산림자원조성비는 산지전용허가 등을 받아 산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자에게 부과하는 산지의 보전·관리와 조성 비용으로 준보전산지 6,790원/㎡, 보전산지 8,820원/㎡의 금액에 개별공시지가의 1%를 합산한 금액을 부담하게 돼있다.
시 관계자는 “부담금 동결로 산지 개발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며 “임산업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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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시립도서관, 도서관 공모 잇달아 ‘선정’
[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도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등시립도서관은 ‘독서아카데미’,‘도서관 지혜학교’,‘미꿈소 네이밍브랜드화’등 각종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도서관은 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독서아카데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 철학 등 책을 기반으로 강의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그림책과 오페라, 심리를 품다’를 주제로 1, 2차시로 나누어 진행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한국도서관협회의 주관으로 인문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황등도서관에서 ‘근현대사를 통해 본 우리’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미꿈소 네이밍 브랜드화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주관으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9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동화 속 소품만들기’와‘도서관에서 만나는 만능레이저’등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융합적인 사고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순 영등시립도서관장은 “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많은 창작 프로그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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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로컬푸드 촘촘한 안전망 ‘안전하게 식탁까지’
[Q뉴스] 익산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로컬푸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시는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로컬푸드직매장의 운영 전반에 대해 소비자의 눈으로 컨설팅을 진행하며 진열된 농산물을 수거해 전문 인증기관에 잔류농약 검사를 의뢰하는 등 건강 파수꾼이 되어 로컬푸드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수시 점검한다.
로컬푸드 모니터링단은 매년 공모로 도내 소비자 단체를 모집해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익산지부가 선정돼 로컬푸드 소비자의 안전 식탁을 책임진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된 모니터링단은 당초 15백만원에서 올해는 40백만원으로 점차 사업비를 늘려가며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한 잔류농약 검사 건수는 2018년 100여 건에서 올해 230여 건으로 확대해 이번 달부터 더욱 강화된 기준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모니터링단 운영 외에 식탁에 오르는 로컬푸드 농산물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안전 유통 지원사업을 별도로 추진해 200여 건의 직매장 출하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는 등 로컬푸드직매장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직매장에 품질·안전관리 전담 직원을 배치해 월 평균 500여건 이상의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 간이 검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시 주관의 모니터링단과 별개로 도 주관의 모니터링단을 병행 운영해 로컬푸드 진열상품의 안전성에 대한 이중삼중의 거름망을 설치해 소비자를 위한 로컬푸드의 신선도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촘촘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최봉섭 미래농정국장은 “안전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고 이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로컬푸드 품질관리 및 직매장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소비자 식탁에 검증되고 신뢰받는 안전 먹거리가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