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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김포시 사회적경제 창업 공모전 실시
[Q뉴스] 김포시는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회적 가치에 중심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2 사회적경제 창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창업지원을 통해 예비 창업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김포 시민이거나, 설립 3년 미만의 김포 소재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5개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는 팀 당 5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진입을 위한 자문·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5월 27일까지이며 김포시 또는 김포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방문·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주이자 주민협치담당관은 “지역사회에 밀착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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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화재 예방 위해 폐기물소각시설 점검
[Q뉴스] 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위험 우려가 있는 고형연료사용시설 5곳과 폐기물소각시설 6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폐기물 허용보관량 및 보관시설 내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준수 여부 연소감지센서 및 소화설비 등 정상가동 유무 등이다.
시가 폐기물소각시설 집중 점검에 나서게 된 이유는 건조한 기후로 인해 폐기물소각시설에서 보관 중인 다량의 폐기물과 고형연료의 발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성도 매우 높기 때문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조치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하는 등 통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종남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폐기물소각시설 특성상 폐기물을 다량으로 보관하기 때문에 발화 가능성과 연소 확대 가능성이 높아 항상 화재위험을 유의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위험을 최소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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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틈탄 가짜 석유 유통 점검
[Q뉴스] 전주시는 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이달 중순부터 국제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불법 석유제품 유통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불안정안 국내 석유제품 가격으로 인해 가짜 석유제품 유통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불법 석유제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시와 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전주지역 주유소를 불시에 방문해 사업장 내 석유제품의 품질 검사 및 정량미달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동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사업장은 위반 정도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거나,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는 영업정지와 과징금 부과, 사법처리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석유제품 가격의 불안정으로 소비자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한국석유관리원과 협력해 석유제품의 정품·정량 유통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전주시민 모두가 석유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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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앞에선 일시정지”
[Q뉴스] 전주시는 11일 북일초등학교 인근에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개정된 도로교통법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도로교통법 제27조는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않도록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는 7월 12일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보행자가 ‘통행하려고 할 때’에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가 부과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자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차량이 일시정지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는 차량은 횡단보도 앞에서 우선 일시정지를 한 뒤 보행자가 없거나 보행자의 횡단이 종료된 이후 우회전할 수 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골목길 등 중앙선이 없는 도로에서도 보행자 통행이 우선된다.
기존에는 보행자에게 가장자리 통행의 의무를 부과했으나 개정된 도로교통법에서는 보행자가 도로 전 구역에서 보행이 가능하고 운전자에게는 안전운전의 의무가 부여된다.
시는 이 같은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을 알리기 위해 이날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전주시 주요 교차로와 스쿨존에서 총 5회에 걸쳐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보행자 보호 강화에 중점을 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으로 운전자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의 인식 전환과 함께 횡단보도를 통행함에 있어 반드시 보호받아야 할 보행자의 안전이 더 이상 위협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다양하고 지속적인 홍보활동 전개로 사람이 우선인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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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도시 전주 대표 음식점 찾습니다”
[Q뉴스] 전주시가 맛의 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 판매 업소를 발굴해 지원한다.
시는 유네스코 지정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세계적인 음식의 고장이자 미식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향토전통음식업소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모범음식점 중 한정식 비빔밥 콩나물국밥 돌솥밥 오모가리탕 전주백반 폐백음식 등 향토전통음식으로 지정된 7개 품목을 주 메뉴로 취급하는 업소다.
또, ‘전주시 향토전통음식 발굴육성 및 관광상품화 관리 조례’에 따른 기능보유자 기준에 적합한 사람이 종사해야 한다.
희망 업소는 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전주시 관광산업과 한식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광산업과 한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음식과 서비스, 위생시설 전반에 대한 평가를 거쳐 전주향토전통음식업소로 지정할 예정이다.
향토전통음식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서와 표지판이 교부되며 전주음식 홈페이지에 업소 소개 향토전통음식업소 육성·발전을 위한 식품진흥기금의 시설자금 융자 우선 지원 국내외 음식축제 참가기회 부여 업소 홍보 등 다양한 지원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주시 관광산업과 관계자는 “전주를 대표하는 향토전통음식을 통해 고유의 음식문화와 맛을 알리며 세계적인 미식도시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향토전통음식업소 지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음식문화를 보존·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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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도시’ 빛낸 전주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Q뉴스] 전주시의 투철한 봉사정신 실천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2022 전주시민대상·모범시민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전주시는 각계 분야에서 추천된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전주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2022년 전주시민대상’ 수상자 8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주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대상 최경화 씨 교육학술대상 신상욱 씨 문화예술대상 김정순 씨 산업·기술대상 이운영 씨 사회봉사대상 강영이 씨 체육대상 백연기 씨 환경대상 정명운 씨 복지대상 성동학 씨 등이다.
시는 이와 함께 김대준 씨 한정근 씨 이동엽 씨 조지영 씨 등 4명을 평소 활발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타의 모범이 된 2022년 모범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바가 크고 성실한 봉사정신으로 전주시민에게 귀감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평가돼 수상자로 결정됐다.
전주시민대상 및 모범시민상 시상식은 다음 달 3일 전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권주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민대상은 우리지역 여러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쏟아 오신 분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라며 “전주시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런 상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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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가족돌봄청년 발굴·지원
[Q뉴스] 전주시가 미래를 준비할 시기인 청년들이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가족에 대한 간병 등을 이유로 고립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경제적 능력이 없는 청년들이 질병과 장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가족 간병 등의 문제로 사회적 고립 및 빈곤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지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장애와 질병, 약물중독 등의 문제를 가진 가족 등을 돌보는 청년을 일컫는 말이다.
시는 가족돌봄청년을 새로운 위기가구로 인식하고 기존의 소득 재산 등 경제적 위기사유 위주로 발굴하던 사각지대 유형에 가족돌봄청년이라는 새로운 유형을 추가해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복지부에서 통보하는 위기가구 발굴조사 중 의료비 본인부담 과다가구를 조사해 가족돌봄으로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있는 가구를 조사하고 소득재산 기준이 초과할 경우에도 청년들에게 복지정책에 대한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등 저소득 청년가구 6146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현재 근로무능력가구원과 동거 중인 청년가구 552세대를 발굴한 상태로 해당 가구에 대한 현장조사 방문 등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가구를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발굴된 가족돌봄청년 가구에 대해서는 전주형 SOS사랑지원사업 저소득가구 복지간병인 지원사업 청년마음건강사업 전주시 복지재단 간병비 지원사업 전주시 금융상담소 부실채권소각사업 등을 연계해줌으로써 청년들이 활기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미래사회에 동력이 돼야할 청년들이 가족문제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전주시가 관련 정책개발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발 앞서 정책을 강화하고 세심하게 시민의 삶을 살펴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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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건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Q뉴스] 전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인문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5월부터 9월까지 인후·건지도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재미있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인문 콘텐츠를 공급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후도서관은 ‘이토록 매혹적인 영화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 속 인문학 이야기 나를 찾는 영화 이야기 등 총 2기에 걸쳐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영화 르네상스 엿보기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을 중심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로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화관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인 영화 ‘세자매’를 관람하고 이승원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건지도서관에서는 ‘자연에서 찾는 행복의 길’을 주제로 자연에서 찾는 행복의 길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와 크리에이티브 멸종되지 않게 조심조심 살아가기 등 3차례의 생태 강연이 예정돼 있다.
또, 이와 연계한 생태 탐방으로 건지산·소양천 일대를 돌아보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도 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 내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해 전주시민의 인문 역량 강화에 기여 할 것”이라며 “책이 삶이 되는 책의 도시 전주에서 책과 모든 시민의 삶이 합치될 수 있도록 독서문화의 저변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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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Q뉴스]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 이틀간 사의재 저잣거리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여협에서는 매년 ‘영랑문학제와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를 실천하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확대하고 전통음식을 판매해 복지사업 위한 기금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천연염색 제품 등을 판매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가정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을 군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바자회는 사의재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저잣거리 1동에서 운영되며 전해물파전, 도토리묵, 막걸리 등 전통음식과 천연 염색 스카프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전종임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친화도시 강진 만들기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바자회이지만 올해는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직접 만든 천연염색 제품으로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도 갖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해 주시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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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한의진료 및 처방 지원으로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 돕는다
[Q뉴스] 논산시가 11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및 코로나 후유증을 호소하는 시민을 위해 비대면으로 한의진료와 한약처방 서비스를 지원한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폭은 완만해지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전체 확진자의 99%가량이 재택치료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경증, 중증도 환자들의 수는 물론 코로나19에 따른 격리 해제 후 롱코비드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시는 감염병 예방·확진자 관리는 물론 최근 이슈로 떠오른 코로나 후유증까지 함께 관리해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치료 중인 자 또는 확진일로부터 3주 이내 유증상자이며 한의사와 비대면 진료 후 한약 치료 적정성 여부를 판단해 탕약과 한약을 지원하고 복용 후 증상의 변화, 이상 반응 등도 함께 확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를 통해 코로나19 증상 호전과 후유증 최소화로 시민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일상 속 개인 생활 방역 수칙을 더욱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