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안군,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청 위한 ‘도움창구’ 운영
[Q뉴스] 진안군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5월1일~31일은 2021년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는 기간이며 신고대상자는 전자신고 방문신고 우편신고 중 납세자가 선택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군은 5월 12일~31일까지 도움창구를 운영하며 군청사 1층 재무과에 설치된다.
운영대상은 2021년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는 거주자 중에서 모두채움대상자인 고령자, 장애인에 한한다.
그 밖에 단순신고자들을 대상으로는 자기작성창구를 운영하고 복식부기 의무자 등은 세무서로 방문해 신고하도록 안내 할 예정이다.
수정할 사항이 없는 경우 소득세는 ARS·홈텍스·손텍스로 신고하면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서 금액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납세자가 국세청으로부터 신고·납부기한의 연장·승인통보를 받은 경우에는 해당 종합소득세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도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연장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를 활용해주길 당부드리며 도움창구 이용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신분증과 안내문을 지참하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
진안군, 살고 싶은 농산촌 만들기 추진
[Q뉴스] 진안군이 상전면 문화마을에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 착공을 했다.
이는 지난해 전라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사업으로 특색 있는 생태관광자원을 확대하고 귀농·귀촌 유도를 위한 청정관광 진안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사업은 농산촌 주변의 경관조성과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농촌인구 감소와 활력 저하 방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군은마을회관 근처 유휴지에 소나무 등 13종 2,363주, 송엽국 등 2종 1,800본을 식재해 ‘자연 친화적인 문화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삼아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녹지공간과 생활권 주변 특색 있는 명품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산촌 사업을 통해 도농교류의 활성화를 이룩하고 다시 찾는 마을, 살고 싶은 농촌의 관광 진안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0
-
진안군,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 신기술 시범사업 추진
[Q뉴스] 진안군이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 신기술 시범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관내 인삼 재배 농가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저온, 폭설, 고온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자연재해를 줄이고 농작업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국비 공모사업에 진안군이 전국 9개소 중 1개소로 선정돼 국비 8천만원을 지원받아 관내 6년근 재배 농가 면적 4,000㎡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 신기술 사업은 내재해형 터널식 인삼 해가림 시설 설치로 자재 재활용률을 높이고 농작업 개선 등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인삼 재배에 소요되는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범사업이다.
차광막에 지주목을 세워 운영하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소형 터널과 청색 차광지를 덮고 관수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진안군은 전국적인 인삼 주재배지역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최근 5년간 봄철 저온 현상과 여름철 고온 현상을 비롯해 가뭄, 태풍의 피해가 잦고 있어 인삼 이상기상을 대비한 신기술 시범사업이 반드시 필요해 이번 실증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군은 이번 신기술 시범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면 재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 농가들에게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도록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신기술 적용이 안전한 인삼재배가 가능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코로나19, 기상이변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인삼재배농가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
도, 양양공항·원주공항 국내선 탑승율 제고 노력
[Q뉴스] 강원도는 도내공항 활성화 및 국내선 탑승률 제고를 위해 도내공항 이용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 및 타 시도민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를 위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강원도관광협회”가“2022년 도내공항 국내선 탑승모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도내공항 이용 도내·외 여행사와 개별 관광객 지원신청을 3월부터 접수 중이며 올해 12월까지 지원을 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완화 이후 도내 관광수요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강원도 관광 활성화에 발맞추어 강원도관광협회와 공동으로 인센티브 지원 홍보를 실시한다.
작년까지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도내공항 이용 단체 탑승객의 감소로 개별 탑승객 위주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도내공항 연계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 지원 확대를 통해 단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타 시도민 인센티브 지원을 보완·확대해 외부인원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지원사업은 도내공항 이용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 및 타 시도민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으로 여행사는 강원상품권 또는 버스임차비를, 타 시도민 개별 관광객은 여행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여행사는 인센티브 지급신청서 및 항공발권확인서 숙박확인서 등 모객 증빙서류를 첨부하고 타 시도민 개별 관광객은 인센티브 지급신청서 및 항공발권확인서 신분증, SNS 게시글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강원도관광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이 사업을 통해 도내공항 국내선 탑승률 제고 및 강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취항지역 현지 여행사 간담회 및 인센티브 지원 홍보·마케팅 등 도내공항 활성화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0
-
강원도 도시철도망 구축 착수
[Q뉴스] 강원도가 춘천, 원주, 강릉 등 주요 도시의 도심 접근성 혁신을 위해 신노면 교통수단인 트램을 활용한 도시철도망 구축에 착수한다.
도시철도는 도시교통권역에서 건설·운영되는 트램·모노레일 등의 교통시설로 관련법에 따라 시·도지사가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수립 후 국토교통부의 승인이 필요하며 사업 추진 시 국비 지원이 가능해 지자체 부담이 경감된다.
유럽 등 해외에서는 교통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경상북도와 대전 등 여러 지자체에서 기존 철도교통망과 연계된 트램 등의 노면전차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도시철도의 도입은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부터 설계, 공사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중장기적인 사업인 만큼 현재 일부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추진 중인 트램 사업을 포함한 강원도의 종합적인 도시철도 계획을 수립해 국비확보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철도망이 구축되면 주요 도시의 교통 혼잡해소는 물론, 2027년 개통예정인 춘천~속초, 강릉~제진 등 도내 주요 철도 교통망과 연계 해 지역별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주요 철도와 인접 지역을 도시철도로 연결함으로서 도시협력 생활권을 촉진하고 권역별 관광벨트를 조성해 성공적인 ‘강원형 메가시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앞서 2022년에는 강원도 도시철도망을 구상하고 경제성 검토 등을 위해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한다.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전 도내 주요 교통망과 연계된 도시철도망을 구상하고 노선별 교통수요 예측, 소요사업비와 운영비 산출 등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을 우선적으로 따져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업 착수 여부가 결정되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대비해 경제적 타당성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지역의 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의 위상을 찾기 위한 철도 중심의 친환경 교통망 구축은 강원도의 당면 현안사항이며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도시철도의 도입은 강원도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2022-05-10
-
2022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개최 추진
[Q뉴스] 강원도는 국토부와 공동으로 2022년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개최지로 선정된, 군단위 최초인 홍천군의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년부터 매년 개최된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는 도시재생에 참여하는 지역주민,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 기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경제주체가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행사 7회째를 맞아 ‘한 걸음 더 도시재생’를 주제로 그 동안의 도시재생을 되돌아보고 향후 지향점을 모색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홍천군 토리숲 일원에서 진행된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 및 도시재생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 잡은 홍천군의‘건강한 녹색문화의 장’ 신장대리 일대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주민주도로 활기를 되찾은 지역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지역주민을 비롯한 도시재생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2-05-10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마무리 철저
[Q뉴스] 강원도는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철저한 마무리를 위해 도내 시·군의 홍보를 독려하고 추진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전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가 실제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해 진정한 권리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적용대상은 1995. 6. 30.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상속받은 부동산과 미등기 부동산으로서 읍·면 지역의 토지 및 건물, 시 지역의 농지·임야·묘지가 해당한다.
대상 토지를 사실상 소유한 대상자는 부동산 소재지 동·리에 위촉된 4명의 보증인과 자격보증인 1명 등 5명의 보증을 받은 보증서를 첨부해 해당 시·군 대장소관청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2022-05-10
-
지역건축안전센터‘찾아가는 안전점검’시범운영
[Q뉴스]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단독, 다가구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후 보수보강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상반기 중 시범운영한다.
본 안전점검은 노후 건축물에 거주하는 도민의 주거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범운영 할 계획으로 건축물 소유자의 신청서 제출로 진행된다.
신청조건은 사용승인 후 30년이 경과된 소규모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중 건축물의 붕괴징후 감지 또는 주요 구조체에 균열이 발생해 전문가의 안전점검이 필요한 건축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주요 구조부 균열·누수·부식·열화 상태, 건물기울기, 주요부재의 변형상태, 석축 및 옹벽 등 구조물의 안전상태 등으로 지역건축안전센터 내 전문인력이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 후 결과 보고서를 작성해 신청인에게 점검결과 안내 및 기술자문을 실시하며 건축물 상태가 미흡·불량 시 안전진단기관을 통한 정밀점검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점검을 신청한 건축물은 균열관리 대장을 작성, 정기적 기록측정을 통해 균열의 진행여부를 판단해 도내 노후건축물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0
-
2022년 주택건설사업자 실태조사 실시
[Q뉴스] 강원도에서는 도내 주택건설사업자의 등록기준 준수여부 등을 조사해 부실업체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고자 2022. 5. 2. ~ 6. 10. 기간 중 주택건설사업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에서는 도내 139개 업체를 대상으로 자본금, 기술자, 사무실면적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와 상호, 대표자, 소재지 등 변경신고 누락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2020~2021년에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와 2021년 영업실적을 제출하지 않은 업체 총 31곳을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조사해, 위반사항 보완여부 확인 등 조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등록기준에 미달하거나 변경신고를 누락하는 등의 위반사항이 발생한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사전통지, 의견제출 등의 절차를 거쳐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준호 건축과장은 “매년 강원도에서는 국민 주거수준 향상과 건실한 주택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건설사업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택공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10
-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신고센터 운영
[Q뉴스] 강원도는 건설산업 공정 질서를 흐리는 일명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불법 건설업체 퇴출을 위해 페이퍼컴퍼니 신고센터를 강원도청 홈페이지에 신규 개설해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관급공사 낙찰 확률을 높이기 위해 서류상으로 기술자를 고용하거나, 하나의 사무실에 여러 건설사를 만드는 등 건설업 면허 등록에 있어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강원도청 홈페이지 전자민원 신고센터 내에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신고센터’를 만들어 익명 보장을 통한 위장전입 및 등록기준을 갖추진 못한 업체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신고된 건설업체 대해는 건설업 등록기준 전반에 대한 집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또는 건설업 등록말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부실·부적격 업체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건실한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공정한 건설 시장질서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