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다산면, 봄꽃으로 푸르고 붉게 물들다
[Q뉴스] 고령군 다산면에 활짝 핀 청보리와 꽃양귀비가 푸르고 붉은 빛을 뽐내며 봄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다산면은 사계절 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생동감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통행량이 많은 다산로 인근 가로화단과 길가에 약 1km 구간에 꽃양귀비와 청보리를 식재했으며 현재 만개해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봄, 여름철에 도로변의 무성해진 잡초와 잡목으로 인해 풀베기 작업으로 적지 않게 소모되었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산면 전역으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다산면장은 “봄꽃으로 아름답게 단장한 다산면에 따뜻하게 펼쳐지는 봄기운이 많은 주민분들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환경 지킴이
[Q뉴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4일까지 지역 내 환경지킴이로 성장하고 싶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린리더 양성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환경지킴이 그린리더는 자원순환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인천 내 해수변로 줍깅, 자원순환센터 방문, 환경 축제 기획 등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을 위해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녹색연합 등이 함께할 예정이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대상은 환경에 관심 있는 14~16세 청소년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인터뷰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청소년에게까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알고 싶거나 지역 내 환경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싶은 청소년들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역사속으로 풍덩
[Q뉴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4일까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 체험 프로그램 2022 역사속으로 풍덩 ‘동궐도 속 창경궁을 찾아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2 역사속으로 풍덩 ‘동궐도 속 창경궁을 찾아서’는 조선의 4대 궁 중 하나인 창경궁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그 속에 숨은 이야기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부평구 지역 내 11~13세 청소년 40명이다.
오는 27일 사전모임을 진행하며 28일에 버스를 타고 창경궁 탐방 후 수련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동별 안배로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이 창경궁을 체험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
부평구,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참여자 모집
[Q뉴스] 부평구가 오는 31일까지 ‘2022년 부평구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부평구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는 구정에 대한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예산 편성에 청소년의 제안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는 오는 6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부평구청 소회의실에서 청청프로젝트연구소 전문강사가 참여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예산제도의 의의 및 참여예산제안서 작성 방법을 비롯한 교육과 청소년시민 선언하기, 소감나누기 등의 활동을 하고 수료식으로 끝을 맺는다.
또 보조강사와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효율적인 정책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2022-05-10
-
심산 김창숙 선생 서거60주기 추모식 거행
[Q뉴스] 10일 심산기념관에서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거행됐다.
올해는 서거 60주기로 성균관유도회 성주군지회는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다례 및 헌화, 분향, 차 나눔 행사 등을 준비했다.
심산 선생은 1879년 7월 10일 대가면 칠봉리에서 태어나, 유림대표이자 항일운동가, 교육자, 정치가로서 평생 민족을 위해 헌신했다.
파리 평화회의에 파리장서를 보내는 것을 주도했고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부의장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의원 등을 역임하며 일제의 갖은 협박과 고문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독립운동을 꿋꿋이 이어나갔다.
해방 후에는 유도회총본부를 조직하고 회장 및 성균관장을 역임했으며 성균관대학교를 설립해 초대학장에 취임했다.
또한 남한 단독정부 수립 반대, 반독재 호헌구국 선언대회 주도 등 민족의 독립과 통일 민주화를 위해 일생을 바치시다 1962년 5월 10일 서거했다.
이와 같은 훌륭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심산 선생의 약력을 보고하고 어록을 낭독하며 고인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마음속에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성주군은 더 많은 사람이 심산 선생의 넋을 기릴 수 있도록 5. 10. ~ 5. 16.을 심산 김창숙 선생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은 물론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배할 수 있도록 심산기념관의 분향실을 개방하고 있다.
2022-05-10
-
의정부시 흥선동, 코로나19 시대 소외된 곳을 빛내는 희망의 등대
[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에 흥선동 민·관 협력 기관와 하나가 되어 더욱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코로나19 방역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암울한 시대에 어두운 곳을 밝게 빛내는 작은 희망의 등대가 되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흥선동 민·관 협력 기관은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물품 지원을 통한 방역지원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여파로 사회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의 결식우려 및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흥선동 민·관 협력 기관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협의회 등으로 기존의 인전안전망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복지체계를 구성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 주민들을 발굴·제보해 위기 상황을 해소하는데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행복 나눔 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해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식료품과 방역물품으로 포장된 행복 나눔 꾸러미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일상생활 유지와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보호조치에 앞장서고 있다.
흥선동 마을복지계획의 복지비전은 마음에 담장이 없는 선한나눔 따뜻한 흥선동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각적인 추진계획을 추구하며 흥선동만의 복지정책으로 주민들을 위한 복지마을로서의 발판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대한 특수시책으로 4개 사업 추진, 부엉이 야간순찰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발굴, 우리동네 수호천사, 힘을내소 새희망 새출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을복지계획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추진 전략 교육을 실시해 흥선동의 특성을 반영한 사각지대 발굴 전략, 비상시 자원개발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주민들이 지역과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는 능력 강화와 주민 참여를 촉진하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흥선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동 자생단체들과 협력해 다양한 민·관 협력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거어르신 생신축하, 행복나눔 원스톱 세탁서비스, 사랑의 안경나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지속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주민들의 아름다운 나눔으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후원과 자원봉사로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흥선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5-10
-
의정부과학도서관, 과학원리 사이언스쿨 운영
[Q뉴스] 의정부시 과학도서관은 어린이과학체험실을 갖춘 과학특화도서관으로서 다양한 과학 분야 관련 체험 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4D영상 체험, 천체투영실 등 오감을 자극하는 어린이과학체험실이 과학을 흥미롭게 풀어낸 공간이라면, 놀이를 바탕으로 과학실험을 하면서 스스로 해답을 얻는 사이언스쿨은 과학에 색다른 재미를 더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책을 읽는 기쁨, 창의력을 키우는 힘뿐만 아니라 여러 즐거움을 주는 배움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의정부과학도서관의 사이언스쿨을 비롯한 다양한 과학특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길 수 있는 어린이 과학 프로그램을 매월 다른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유익한 내용이라도 재미가 없으면 끌리지 않는 법이다.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쉽게 풀어 알려주고 막연하게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고 실험해 볼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사이언스쿨, 유아 대상 놀이랑 과학실험실 등 과학도서관만의 차별화된 과학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
2021년부터는 4차 산업혁명과 같이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해 STEAM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STEAM 교육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으로 코딩 및 항공 우주 수업 등을 포함한다.
이 수업을 운영하기 위해 해당 분야 전문 강사를 선발하고 예산을 확대하는 등 수준 높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학도서관은 책과 함께하는 체험 위주의 STEAM 교육,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을 통해 인문학적 과학 인재 양성에 힘쓰며 학생 스스로 과학적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초등학생 대상‘사이언스쿨’은 삶과 연계된 다양한 문제상황을 과학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도록 돕는 과학 수업이다.
2021년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가 탄소 중립이라는 점과 미세먼지, 기후 변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많은 관심에 따라 지난 3월, 최신 과학 이슈를 담은 환경을 위한 첫걸음 수업을 진행했다.
환경문제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쓰레기를 활용한 재활용 분리수거함, 양말목을 활용한 수납함, 버려진 플라스틱을 활용한 장식품을 함께 만들어보며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환경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극복할 실천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6~7세 유아들과 함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만들기를 하는 ‘놀이랑 과학실험실’은 신청접수 당일 바로 마감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수업이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은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 속 선생님이 설명하는 재미있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들으며 과학원리가 숨어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본다.
내 몸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사진기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물을 움직이게 하는 펌프의 원리는 무엇인지, 그림자는 왜 생기는지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소소한 궁금증에 담긴 과학원리를 하나하나 체득한다.
놀이랑 과학실험실은 다양한 실험과 실습이 가득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호응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든 현상에 호기심이 가득하고 이를 해결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놀이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은 2019년부터 디지털시대에 필요한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중학교 대상 ‘찾아가는 사이언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학·과학 분야 실험교실 수업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과학교구를 제공하고 전문 지도 강사를 파견한다.
해당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 학습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분야 진로 탐색을 돕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동암중학교에서 4차 산업의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라는 주제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작동원리와 센서들에 대해 알아보고 활용 사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공지능과 스마트카 등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학교에서 다루지 못하는 전문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오는 6월 민락중학교에서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고 친해질 수 있도록 재미, 학습, 체험이 가득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의 과학 학력 증진과 진로 탐색을 돕고 지역민 누구나 다채로운 과학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
의정부시 호원2동, 포스트 코로나시대 ‘봄을 들이다’
[Q뉴스]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으로 새봄맞이 대청소, 행복홀씨 입양도로 정화 활동, 아름다운 마을 정원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각 단체별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됐다.
대청소 기간 동안 호원2동통장협의회 등 4개 단체는 관내 이면도로와 골목길을 순회하며 겨우 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행복홀씨 입양단체는 주민참여 자율 정화 활동을 위해 구성된 운영체계로써, 호원2동은 총 11개의 입양단체를 운영 중이다.
각 입양단체는 청소 취약 구간 및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구간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구간을 입양해 관리하는 만큼 단순 환경정화 활동에서 벗어나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꽃 심기, 빗물받이 정화 활동, 불법 전단지 제거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깨끗한 호원2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각 입양단체는 5월 3일 현재까지 27여 회에 걸친 자정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대책으로 원거리 꽃구경이 어려운 요즘, 가까운 주변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봄의 정취를 향유함으로써 주민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호원2동 청사 앞 호원초등학교 담벼락 기무부대 앞 범골경로당 앞에 아름다운 마을꽃길을 조성했다.
호원2동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버베나, 노벨리아 등 봄꽃 760본을, 3월 개학으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호원초등학교 담벼락에 철쭉 50주를, 기무부대 앞 화단에는 꽃잔디 2,000본을, 범골경로당 앞에는 버베나, 노벨리아 180본을 식재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특히 기무부대 앞 화단은 큰 면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 오랜기간 방치되어 기존 초화류들이 잡초와 함께 엉망으로 번식했고 또한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으로 정리의 필요성이 제기된 곳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추가 보식을 통해 사계절 모두 볼거리가 풍성한 화단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소선정 및 식재 등 전 과정에 호원2동 주민들이 적극 참여했으며 주민들의 손길을 통해 마을 곳곳이 아름다운 휴식처로 재탄생했다.
남봉준 호원2동 자치민원과장은 “긴 시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드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거환경을 유지해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2-05-10
-
안병용 의정부시장,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참여
[Q뉴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5월 8일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 조계종 25교구 본사 봉선사를 방문해 관불의식과 법회에 참여하고 이 땅에 자비와 지혜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의 탄신을 봉축했다.
이어 안 시장은 의정부 관내 전통사찰인 석림사, 회룡사, 성불사를 방문해 사찰을 찾아온 시민들과 만나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했다.
전통사찰은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다고 인정되는 사찰로 한국 고유의 불교·문화·예술 및 건축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찰을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한다.
의정부시 관내 산지에는 6개의 전통사찰이 위치하고 있으며 유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부처님의 자비를 2,566번째 기념하는 부처님오신날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의 큰 축제이자 화합의 장으로 그 의미가 이어져 왔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줬다.
부처님이 우리 마음속에 함께 하신다는 말처럼 마음속 부처님의 밝은 자비와 지혜가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2-05-10
-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프로그램 운영 재개
[Q뉴스] 의정부시 하수시설운영과는 5월 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프로그램을 재개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은 유치원생,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낙양물사랑공원 2개소의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수처리시설을 공개함으로써 하수처리의 중요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등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견학프로그램은 시설 소개 및 하수처리과정 DVD시청 체험관 및 모형관 관람 하수처리시설 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하수처리시설 견학의 경우 최종침전지 및 최종방류구 등을 살펴보며 하수처리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방류수를 통해 중랑천, 백석천 등 생태하천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종범 하수시설운영과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된 물이 모여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