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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동의보감촌에 나타난 햇무리
[Q뉴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10일 오전 산청군 동의보감촌 하늘에 햇무리가 관측됐다.
햇무리는 햇빛이 대기 중 수증기에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 무지개처럼 나타나는 현상이다.
햇무리는 우리말로는 ‘해무리’, ‘채운’ 등으로 불리며 ‘태양후광’이라고도 불린다.
‘햇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는 옛 속담처럼 날씨를 예측하는데 활용되기도 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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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찬또사랑방’, 인천 미추홀구에 라면·햇반 등 기탁
[Q뉴스] 가수 이찬원 팬클럽 ‘찬또사랑방'은 10일 인천 미추홀구 노인들을 위해 라면과 햇반 등 690만원 상당 식품을 전달했다.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과정을 거쳐 소외된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찬원 팬클럽 ‘찬또사랑방”은 “가수 이찬원이 국민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나누고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쓸쓸하게 보내시지 않도록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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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반찬나눔’
[Q뉴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온정 The함’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 온정 The함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직접 밑반찬을 만들고 집 앞까지 배달해 소외계층 완부를 확인 하는 대표적인 공단 사회공헌활동이다.
행사는 공단 관계자 약 25명이 참여했으며 용현동 행정복지센터와 미추홀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선정된 복지 사각지대 이웃 6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김성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힘들고 외롭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직접 만든 반찬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공단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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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 놀이동산 신나요
[Q뉴스]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달을 맞이해 놀이동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제한됐던 문화 활동이 3년 만에 재개되면서 야외 활동을 하지 못한 청소년들 스트레스 해소와 청소년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놀이동산 문화체험을 통해 비대면 수업으로 센터에서 만나지 못했던 청소년 18명이 조별로 다양한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 청소년은 “온라인으로만 만났던 친구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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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보건지소, 골고루 먹는 식습관으로 면역력 up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자료와 위생용품이 담겨진 영양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 초에 신청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981명을 대상으로 편식 및 식습관 교정을 위한 영양 교육 스티커북과 수저, 마스크 등을 제공한다.
또 편식 없는 식습관 및 올바른 식사예절 교육 QR코드를 제작해 각 기관에서 아이들 교육 시 동영상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영양사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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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인천형 도시재생 더불어 마을 사업으로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완료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3동 사미어린이공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2개소에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사업은 인천형 도시재생 더불어 마을 사업 일환으로 사업구역 주민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진행됐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기존 횡단보도 신호등에 LED 바닥 신호등과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해 횡단보도 이용자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야간시간 차량 운전자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사업 대상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사미어린이공원 등 아동이 이용하는 시설이 많고 인근 대단지 아파트가 신축됨에 따라 차량 및 유동인구 통행량이 대폭 증가할 예정으로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스몸비’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 이미지 개선에 대한 효과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구는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사미경로당 리모델링 및 특화골목 조성 사업 등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지속적인 정비와 개선으로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어린이 보행안전에 만전을 기해 교통사고 없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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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별빛도서관, 제2회 과학 아카데미 개최
[Q뉴스] 선학별빛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후 3시에 SF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다뤄지고 있는 평행우주이론과 다중우주이론에 대한 주제로 제2회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과학아카데미는 약 30여년 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금은 번역과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 박병철 박사를 초빙해 “평행 우주”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강의는 물리학 분야 유명 번역가이자 교육자로서 일반인들과 활발히 소통해온 박병철 박사가 진행하는 것으로 현대 우주론과 SF영화에서 다뤄지는 평행우주에 대한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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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세계놀이의 날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Q뉴스]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8일 ‘세계 놀이의 날’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영유아 가정을 위해 나선다.
‘세계 놀이의 날’은 어린이의 놀 권리를 옹호하고 놀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 5월 28일부터 시작된 국제적인 기념일이다.
이에 센터는 즐겁고 행복한 놀이문화 정착과 영유아의 행복추구권 실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5일부터 나흘간을 ‘세계 놀이의 날’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는 양육자와 보육교직원의 놀이 인식 개선을 위해 자연놀이 전문가인 놀궁리 고무신학교 조재경 대표를 초청해 ‘자연에서 놀자’ 주제로 26일에 교육을 진행하며 인천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이뤄진다.
또한, 연수구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아빠랑 놀자 ; 신체활동, 엄마랑 놀자 ; 유리드믹스 오감체험 놀이’를 25일 27일에 대면 체험활동으로 진행한다.
세 번째 행사는 28일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게 놀이하지 못했던 영유아 가정의 놀이 갈증 해소를 위해 영유아 가정이 자유롭게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놀이터’를 진행해 진짜 놀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세계 놀이의 날 주간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영유아 가정에 작은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동 놀 권리에 대한 이해를 갖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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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신중년 이모티콘 작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Q뉴스] 연수구는 오는 20일까지 50+세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중년 이모티콘 작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2022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이모티콘 작가 양성 교육’과 ‘창업 특강’을 통해 이모티콘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중년의 은퇴 이후 새로운 진로 개척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모티콘 작가 양성 교육’은 커리큘럼에 멘토링 및 동아리 활동 등을 함께 배치해 이모티콘 제작부터 플랫폼 등록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됐으며 ‘창업 특강’은 예비 이모티콘 작가들의 지속가능한 작품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수강신청은 연수구 홈페이지 문화포털의 설문조사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접수로 가능하고 수강생 선발은 신청기간 종료 후 신청서 응답내용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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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어쩌다 어른’ 추진
[Q뉴스] 연수구는 ‘자립준비청년’ 5명에게 1년간 최대 240만원의 자립준비금을 지원하는 ‘어쩌다 어른’ 사업을 추진한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양육시설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되면서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해야 하는 청소년들로 아동복지법상 ‘보호대상아동’은 만 18세가 되면 ‘보호종료아동’이 되는데 지난해 ‘보호종료아동’ 호칭이 ‘자립준비청년’으로 변경됐다.
이번 사업은 이른 나이에 어쩌다 어른이 돼야만 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상황을 표현한 것으로 사업 추진을 통해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로 첫발을 딛는 자립준비아동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갖게 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기획됐다.
지난 1월, 월 100만원의 정기 기부를 약정한 인천전문 아웃소싱 및 헤드헌팅업체 ㈜씨엔비플러스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를 응원한다.
한편 지난 9일에는 ㈜씨엔비플러스의 지난 1월 정기약정 기부에 이어 이 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 박상민씨가 성과금으로 받은 전액 100만원을 기부해 나눔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개인기부자 박상민씨는 “회사 대표님이 후원하시는 것을 보고 뜻깊은 복지사업에 함께하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고 조금이나마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기부 받은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며 안정적 사회진출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