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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군 특성 살린 산골음식 대중화 위한 사업 추진 나서
[Q뉴스] 진안군이 관내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치유 음식으로 진안고원의 식재료를 이용한 웰빙 산골음식 개발을 추진해왔다.
군은 이를 통해 개발된 음식을 많은 사람들이 맛볼 수 있도록 ‘진안고원 산골음식 실용화 컨설팅’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관내 외식업소 6개소를 1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업소에는 진안군만의 특색있는 대표 맛집 육성을 위해 업소의 기존메뉴 보완 및 시그니처 메뉴 개발, 합리적 음식 가격 제안, 서비스 수준 향상 교육 등에 대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가를 투입해 업소별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각 사업장마다 다른 영업환경에 맞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업소별로 다른 영업환경에 맞춰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투입돼 6개월간 1:1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진안고원 대표 음식점이 육성되길 바란다”며 “음식문화가 관광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두 개 분야가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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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산들산들 코스모스 꽃길’ 조성 사업 추진
[Q뉴스] 진주시 집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6일 코스모스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집현면 혈암마을 도로변 1.5km 구간의 잡초를 제거한 후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꽃씨를 파종하고 도로변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투기 방지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추성호 회장은 “집현면의 모든 길들이 사시사철의 꽃으로 물들어 언제나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낼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서 항상 노력하겠다”며 애정 어린 각오를 나타냈다.
김경수 집현면장은 “내 고장을 가꾸는 작은 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불씨가 된다”며 “오늘 파종된 씨앗이 잘 생장해, 걷고 싶고 방문하고 싶은 집현 꽃길이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해주길 바란다”며 봉사의 의미와 사후관리에 대한 당부를 함께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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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인구정책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Q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의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인구정책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가족사진 공모전 대상 사진은 임신·출산의 기쁨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전하고 아이가 있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일상, 형제·자매의 우애를 느낄 수 있는 일상 사진 등으로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게시물을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진주시청 여성가족과로 이메일을 통해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0건을 최종 선정해 최우수 1명에 50만원, 우수 3명에 30만원, 장려 6명에 10만원, 노력 10명에 5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결과는 7월 중 진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선정된 사진들은 액자로 제작해 시청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구성원 간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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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2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Q뉴스] 진주시는 지난 6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문화도시 조성과 관련, 제2기 진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도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한 법정 도시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도시브랜드 창출 및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는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원센터, 관계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문화도시 역점사업 세부실행 계획을 공유하고 제2기 문화도시 시민협의체 위원 구성에 대한 심의·의결,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진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문화예술 전문가, 학계와 시민 활동가 등 관련 분야에서 경험과 학식을 갖춘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오랜 역사의 흔적과 다양한 유·무형의 문화적 유산을 품은 곳으로 이러한 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올해 반드시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적정 문화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위원님들의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적 의견을 한데 모아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혜로운 길잡이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환 추진위원장은 “지난 회의 이후 3차례에 걸친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제5차 예비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세부적인 사업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며 “올해 반드시 진주시가 예비 문화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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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 ‘도시재생 홍보부스’ 운영
[Q뉴스] 전남 함평군이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
군은 축제 기간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함평읍 도시재생 사업 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 및 추진 계획 등을 홍보했다.
뿐만 아니라 군민과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곤충·나비 퍼즐체험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재생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쇠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총 사업비 145억원이 투입되는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면단위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지난해 나산면을 시작으로 올해 학교면, 해보면 등을 차례로 실시할 방침이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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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대응 전문성·안정성 확보 위해 보건소 내 과 단위 감염병대응센터 설치해야”
[Q뉴스] 코로나19 등 감염병을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선 보건소 내 과 단위 조직으로 ‘감염병대응센터’를 설치·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민간 전문가, 시·군 보건소 등과 발표·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의견을 모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표·토론회는 ‘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 감염병 대응 현황을 말하다’를 주제로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이희영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최보율 한양대학교 교수의 발표문과 시·군 보건소의 자유 토론문으로 구성됐다.
우선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많은 인력과 자원이 투입돼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해오고 있지만 ‘팀’ 단위의 감염병 대응 조직에서 담당 직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전문성 부족, 임시 운영 체계인 선별진료소 등으로 감시·대응체계의 빠른 연결이 부족하고 전문인력의 유지 및 양성도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제는 그간의 방역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소가 감염병 예방관리부터 위기 대응까지 조직적인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감염병 대응센터’와 같은 독립적인 부서를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희영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구체적인 조직개편안으로 보건소 내 과 단위로 감염병대응센터를 설치하고 그 아래 감염병총괄팀 감염병예방팀 감염병관리팀 감염병대응팀 감염병클리닉 코로나19 환자관리팀을 두자고 제시했다.
지역사회 감염병 통제탑 기능을 부여할 유일한 조직인 보건소의 감염병대응센터를 설치해야 중앙-시도-시군구 간 대응체계 완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보율 한양대학교 교수는 “감염병으로 인한 국민의 질병 부담과 사회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경기도와 관내 지자체들이 감염병 관리 조직 및 업무를 구체화하고 단·중장기 실행계획을 통해 공중보건위기 대비와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의견에 대해 일선 보건소장들은 지속적 예방관리가 가능한 ‘감염병대응센터’ 조직개편뿐만 아니라 전문교육 과정 확대 감염병 관련 전산시스템 고도화 시민과의 소통 체계 마련 등도 주문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역사회 보건소의 많은 노고가 있었다”며 “특히 감염병 재유행 대응을 위한 자원투자와 조직개편에 대한 검토·준비가 필요하다”며 “감염병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행될 발표·토론회에서 나온 의제와 의견들도 충분히 수렴해 시군 보건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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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2동 새마을지도자, 덕계천 환경살리기 사업 전개
[Q뉴스] 새마을지도자회천2동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중심을 흐르는 덕계천에서환경살리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사업에는 홍미영 회천2동장,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김순선 회천2동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덕계천 현장에 모여서 일회성이 아닌어떻게 덕계천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인가를 토의 후 하천 생명이 살아가는데지장이 없도록 쓰레기를 수거하고 서식하는 식물들을 관리해 줬다.
임중구 회장은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모금된 예산을 덕계천 환경가꾸기 사업에사용함으로서 탄소중립 실천을 할 수 있게 됐고 최소 월 1회 이상새마을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주에도 꽃심기 사업에 동참해 줬는데오늘도 덕계천 환경가꾸기 사업을 전개해 주어 너무나 고맙고 새마을지도자들의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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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일손 부족 농가 위해 봉사활동 나서
[Q뉴스] 익산시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지역 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9일 낭산면에 위치한 배 농가를 대상으로 배꽃 솎기 작업 및 벼 상자 쌓기 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이 진행된 배 재배 농가 이준우씨는 “직접 사람 손으로 해야 하는 작업들이 많은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이 심각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일손을 도우러 와주니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화 농촌지원과장은 “인구감소와 함께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바쁜 영농철에는 농촌 일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농업인의 시름을 덜어주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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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강도 높은 체납 징수 ‘박차’
[Q뉴스] 익산시는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에 나선다.
4월 말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은 약 228억원으로 시는 오는 6월 말까지를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기획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징수추진단을 구성해 주정차위반과태료, 의무보험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등 주요 세외수입 체납에 대해 납부안내문 발송 등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부동산 등 재산 압류 및 공매, 급여, 예금 및 신용카드 매출채권 등에 대한 압류 및 추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처분이 예고된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자진 납부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상습·고질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도모해 성숙한 납세 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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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Q뉴스] 익산시는 다양한 인문학·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유천도서관 소양을 높인다.
유천도서관은 공공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사업비 9백만원을 전액 지원받아 운영되며 10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전라북도 생태 문명 자문위원장인 신정일 강사와 함께‘호남평야의 젖줄, 금강과 만경강의 생태문명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되며 오는 7월까지 총 10회로 운영된다.
익산을 흐르는 금강과 만경강의 생태와 환경, 문학과 역사의 눈으로 본 생태와 환경 등 8차시의 강연과 곡성 침곡습지와 섬진강을 직접 탐방하는 답사 프로그램, 익산의 생태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후속 모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유천도서관은 국립중앙과학관 주관 '작은 과학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희귀 과학표본을 관람할 수 있는 '도서관 속 작은 과학관'을 전시 운영한다.
'작은 과학관 사업'은 과학관이 없는 지역을 찾아 접근이 편리한 도서관 등에 희귀한 과학기술자료를 전시하고 생활 속 과학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국립중앙과학관의 순회 전시 프로그램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의 지원을 받아 곤충표본 30점, 식물표본 10점, 어류표본 20점, 독도 사진 46점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태환경 특화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인문학 강의와 작은 과학관 전시를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