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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주민시네마스쿨 초급교육과정 개강
[Q뉴스] 김제시가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김제시민 누구나 기초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주민시네마스쿨을 10일 김제생활문화센터에서 개강한다.
주민시네마스쿨 초급과정 교육은 김제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기간은 5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로 매주 화요일 총 10차시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영화‘태어나길 잘했어’ 제작을 함께한 최덕규 감독이 강사로 참여해 오는 7월까지 시민들과 함께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초급 과정 교육 프로그램은 영상 스토리텔링, 카메라 등 촬영장비의 이해와 같은 기본 개념 교육부터 영상기획과 촬영·편집 실습까지 구성되어 있어 교육 수료 시 개인 혹은 팀별 수료영상을 완성할 수 있다.
주민시네마스쿨교육은 초급 과정 이외에도 심화 과정이 올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으로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7월에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또는 전주시민미디어센터를 통해 수강 신청하면 된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주민시네마스쿨을 통해 시민들이 영상문화에 더 쉽게 접근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완성된 작품은 김제 지평선시네마에서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참여로 작은영화관도 함께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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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 건강숲’산책로 야생화 개화
[Q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5 ~ 6월경 ‘시민 건강숲’산책로에 샤스타데이지 야생화가 개화해 순백의 물결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2019년 양산시에서 직접 생산한 모종 20만본을 부산대 유휴부지 ‘시민 건강숲’산책로 4km 구간에 식재해 샤스타데이지 단지를 조성했고 매년 5 ~ 6월경 아름다운 꽃의 향연을 펼치며 양산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향후 부산대 유휴부지에는 샤스타데이지뿐만 아니라 수국, 금계국, 해바라기 등 다양한 화종의 야생화가 6 ~ 8월경 만개 될 예정으로 시민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개화한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코로나19로 그동안 지친 시민에게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며 “시민 건강숲 산책로가 양산시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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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사 계획
[Q뉴스] 양산시는 한·육우의 브루셀라병 감염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일제 채혈 및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브루셀라병은 제2종 가축전염병 및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질병 발생 시 유사산을 일으키며 감염된 소의 도태 및 살처분을 실시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염된 동물과 축산물에 접촉 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고 감염 시 치료가 어려우며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번 일제 검사는 감염축 조기색출과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관내 한·육우 사육농가 112호에서 사육하는 12개월령 이상의 한·육우 암소 1,324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거세우, 착유 젖소의 경우 제외된다.
시는 효율적인 채혈 및 검사를 위해 5명의 공수의사를 채혈요원으로 지정하고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최근 10년 이내 소 브루셀라병 발생 이력이 없는 청정지역이나, 전국적으로 발생 농가가 늘어나고 있어 소 사육농가는 더욱 더 철저한 소독과 강화된 차단방역으로 청정화 유지에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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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절기 대비 가금농장 방역점검 추진
[Q뉴스] 양산시는 `22/`23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대비해 전업규모 가금농가 방역점검을 5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농가는 닭 3천수 이상 또는 그 외 가금 2천 수 이상 사육하는 농가로 현재 사육 가금이 없는 경우에도 오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이전 사육 계획이 있는 경우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지난 4월 관내 가금 농가 현황을 조사해 점검 대상 농가 14호에 방역관리요령 안내서와 점검표를 사전 안내했다.
1차 점검은 5~6월 2개월간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역할 분담을 통해 축종별로 분담해 추진할 예정이며 가축전염병 예방법 및 관계 법령에 따른 미흡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2개월 안으로 보완하도록 지도해 2차 점검기간 내 보완하지 않는 경우 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실, 방역실, 울타리, CCTV 등 법정 방역시설 이상 유무 출입구 소독시설과 신발소독조 등 소독시설 적정 운영 여부 소독제 관리 출입·소독기록, 폐사율·산란율 기록 보고 등 관리의무 준수 여부 등이며 가축방역 제도 개선 등을 위한 실태 조사도 함께 추진한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인근 김해시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즉시 주요도로 통제초소를 2개소를 재설치·운영하고 소독을 강화하는 등 긴급 방역 추진을 통해 관내 유입 방지에 성공했다.
`21/`22년도 특별방역대책기간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가금농장 47건, 야생조류 67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는 동안 선제적인 차단방역 추진을 통해 `17년 6월 마지막 발생 이래 AI 청정화를 또다시 유지한 것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축산업 허가제 점검과 연계해 합동 점검을 추진하는 등 중복·반복 점검으로 인한 농가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는 방역관리요령 안내서 및 점검표를 숙지해 미흡사항을 개선하고 다음 동절기에도 고병원성 AI 등 가축질병 청정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이번 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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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2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접수
[Q뉴스] 양산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쌀 적정생산 정책에 의거 ‘2022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6월 23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은 논에 벼 이외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법인이나, 비농업인의 경우 주말 체험 영농을 하는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 농지는 2021년도에 벼를 재배한 농지 중 올해 타작물로 전환하는 신규농지가 1순위, 2021년도에 벼에서 타작물로 신규전환 후 올해 계속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가 2순위, 2020년도에 벼에서 타작물로 신규전환 후 올해 계속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를 3순위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신청 최소면적 및 상한면적 제한이 없으며 품목 및 휴경 구분 없이 지원단가가 1ha 당 800~1,000만원이며 7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는 이행점검 결과를 토대로 오는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쌀 과잉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양산시의 감축 목표 면적인 57ha 달성을 위해 많은 농업인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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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부양산지역 간선도로망 단계적 완성으로 시민편의 업
[Q뉴스] 양산시는 동부양산지역 도심지 주거 밀집지역 교통불편과 외곽지역 차량 정체 등시민들의 다양한 교통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지역 간선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월에 천성리버타운아파트 일원의 도시계획도로가 기존 2차로에서 왕복 6차로로 확장개통 됐으며 5월에는 주진흥등지구 연결도로가 왕복 4~6차로로 확장 개통되어 주요도로의 교통량 분산 및 교통환경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그 외 지역에도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동부양산지역에 국도7호선~명곡교차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외 16개 도로개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이들 도로가 개통되면 동부 양산지역의 교통정체 등 통행불편 해소와 지역의 균형발전이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시 관계자 “지역여건을 반영한 단계적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추진으로 동양산 지역의 균형있고 체계적인 개발 및 지역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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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
[Q뉴스] 임실군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피를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12개소를 선정하고 안내표지판을 제작·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화학물질 유·누출로 주민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지역주민이 긴급하게 인체 노출 등의 위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실내 대피장소이다.
군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화학물질 영향 범위 밖에 위치하고 주민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곳을 선정해 대피장소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한 대피장소는 전북119안전센터 임실초 임실기림초 덕치초 갈담초 운암초 청웅초 관촌초 삼계초 오수초 지사초 성수초 등 12곳이다.
군은 주민들이 대피장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관 정문과 시설에 각각 방향 표지판과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또한 대피장소 위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대피장소를 확인할 수 있고 적시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민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유혜숙 환경보호과장은“화학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도 중요하지만, 사고 발생 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피장소로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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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가정의 달 행사 등 구름 인파 대성황
[Q뉴스]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에서 3년 만에 개최된 100주년 맞이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 행사에 6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뜨거운 호응과 환영 속에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더 신나게 즐겁게 재밌게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어린이날 행사에는 쾌청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미소가 끊이지 않아 기분 좋은 분위기로 가득했다.
계절꽃이 만발하고 신록이 더해 치즈테마파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어린이날 100주년 맞이 행사는 특설무대 기념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무료체험 부스행사, 플리마켓과 공연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오감만족 한 아름 선물꾸러미와도 같은 추억을 선사했다.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 가족센터, 학부모 운영위원회 및 임실경찰서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35사단의 흥겨운 군악대의 율동과 공연, 식전 행사로 펼쳐진 하늘을 수놓은 패러글라이딩 공연은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입하를 맞이해 유난히 청명했던 5월 5일 어린이날 방문객들은 푸른 잔디밭 위 펼쳐진 나무그늘 아래 평화로운 분위기를 맘껏 즐기며 행사를 만끽했다.
이태수 부군수는“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군 방문을 환영하며 일상회복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제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권리헌장의 아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정의 달 행사기간인 4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 즐길거리로 6만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장미 90종 1만 주가 5월 중순을 기점으로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계절의 여왕 5월을 장미꽃의 향기와 색으로 물들여 관광객들에게 다시 한번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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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Q뉴스] 강원도교육청은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 할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을 대표해 예산 편성에 대한 의견 제시와 주민 의견 수렴 등 교육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강원도에 주소를 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간 형평성을 위해 18개 시·군별 인구수 비율로 각 2~6명씩, 총 50여명의 위원이 선정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이달 23일까지 참여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가지고 도교육청 예산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모집 공고와 선정결과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명월 예산과장은 “강원교육재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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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한 식사배달·카네이션 전달
[Q뉴스]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우시거나 혼자 사시는 어르신을 위해 월 3회씩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며 결식을 예방하고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는 등 동네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온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은 특별히 어버이날은 앞두고 반찬봉사와 더불어 카네이션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박보윤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권순용 광적면장은 “해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