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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화되고 지역이 변화하는 익산시 청소년들의 도전
[Q뉴스] 익산시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나선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청소년 다이로움 2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된 50명의 청소년들은 관심 분야별로 팀을 나눠 쉽고 재밌는 과정을 통해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전문 멘토와 청년 멘토단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공무원·시의원 등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고 청소년 네트워크 총회를 통해 제안된 정책 중 우수정책을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정책은‘익산시청소년연합회’에 전달해 시의회 본회의처럼 의결투표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지자체 청소년참여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돼 국비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익산시와 청소년수련관이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하고 교육지원청과 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 등이 함께 운영한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4일까지 시 또는 익산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과 팀별로 정책발굴에 필요한 예산도 지원된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 “익산시만의 특화된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과 아이디어로 우리 익산을 변화시킬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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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특산품 가공제품으로 농가 소득 지원한다“
[Q뉴스] 익산시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을 적극 지원한다.
시는 9일 낭산에 위치한 황규선 농가 가공사업장에서 류숙희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전라북도농업기술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익산 낭산 진짜 고구마빵’가공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황규선 농가는 익산시가 농업인의 가공 창업 활동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농가 소규모 창업기술 시범 공모’를 통해 사업자로 선정됐다.
시는 해당 농가에 식품제조가공시설 리모델링, 가공장비 구입, HACCP 컨설팅 등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농가가 직접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고구마빵은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게 60g의 무게와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진짜 고구마 앙금을 익산 찹쌀로 반죽해 감싸고 자색고구마 분말로 고구마 색과 모양을 냈다.
낭산 판매장과 익산의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 익산몰을 통해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들 간식뿐 아니라 단체 간식, 답례품, 환자 병문안용으로도 인기가 좋다.
황규선 농가는 빵 주문이 늘면서 마을주민 3명을 상시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오는 6월엔 HACCP 인증 및 생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황규선 대표는“농업인이 가공 창업을 하기에 어려움이 많은데 가공센터의 창업보육교육과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고구마 빵 가공을 시작할수 있었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직접 생산한 빵을 다양한 유통망으로 판매해 익산을 대표하는 식품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6차 융복합산업으로 발전시키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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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NH 신동진쌀’, 전북 우수 브랜드쌀 선정
[Q뉴스] 익산‘NH 신동진쌀’이 전북 우수 브랜드쌀에 선발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시는 NH 신동진쌀이 전북도의 평가에서 지난 2019년에 이어 2번째로 우수 브랜드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NH 신동진쌀을 비롯해 이번에 선정된 우수브랜드 쌀 5개는 1년간 전북을 대표하게 되며 해당 경영체는 내년도 홍보·마케팅과 포장재 구입비 6억원을 차등 지원받는다.
‘NH신동진쌀’은 지난해 매출액이 76억원에 달하는 익산통합미곡종합처리장의 주요 브랜드 쌀로써 종자 관리에서부터 건조,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최근 5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통합RPC인 익산통합미곡종합처리장에 보조금 30억원을 투입해 벼 가공·건조·저장시설 증설과 색채선별기,집진시설 등 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신동진쌀은 도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쌀이며 쌀알이 타품종에 비해 1.3배 정도 굵고 찰기가 좋아 밥맛이 좋다는 특징이 있다.
전북 우수 브랜드쌀 선발은 고품질 쌀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전북 쌀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유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에서 생산되는 쌀 브랜드 중 매출 10억원 이상의 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에서 완전립 비율, 투명도 등 품위평가와 안전성 검사를, 한국식품연구원은 식미치, 단백질 함량 등을 공정하게 평가해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NH 신동진쌀 수상을 통해 익산이 도내를 대표하는 우수브랜드 쌀 생산단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며“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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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패션단지,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경쟁력 ‘강화’
[Q뉴스] 익산시는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뿌리 기술 육성을 통해 뿌리산업을 발전 촉진해나간다.
시는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익산 패션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국비 2억 4천5백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억 9천5백만원을 확보하게됐으며 패션 산업시험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패션단지에 입주한 22개 기업에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판매를 위한 사진 촬영, 장소 대여 등 홍보콘텐츠 제작 공동 판촉용 주얼리 샘플 및 판촉물 제작 등 홍보활동 온라인 판매·유통 전문가 마케팅 전문교육 라이브 커머스 교육 및 전시회 참가비 지원 바이어 발굴 등 신규 판로개척을 구성해 중점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38개 뿌리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공동 활용시설 개선, 근로환경 증진을 위한 편의시설 구축 및 공동 혁신 활동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기업의 당면 수요를 반영한 것이어서 사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뿌리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주얼리산업이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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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축제 찾아가는 건강체험 홍보관 운영
[Q뉴스] 창녕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부곡온천축제에서 찾아가는 건강체험 홍보관을 운영했다.
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지역주민들 위해 분야별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해 대상자 맞춤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홍보관 운영을 통해 가상음주 고글체험 흡연에 의한 신체 손상 간접 체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뇌 활성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체험활동 및 치매 검사를 진행했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및 고혈압 당뇨병 등록 관리센터 이용 방법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 및 심폐 소생술 교육 신청 및 참여 보건소 진료 업무 재개 등을 지역주민에게 홍보했다.
한정우 군수는 “건강체험 홍보관 운영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건강생활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수준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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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을주민 보호구간 지정 및 도입 추진
[Q뉴스] 창녕군은 군 관리 도로 중 보행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마을주민 보호구간으로 지정해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을주민 보호구간 지정은 마을을 통과하는 도로의 속도를 제한하고 도로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주민을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마을을 통과하는 도로상 주민보호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며 우선 순위에 따라 2023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도 및 지방도 등 관할이 아닌 도로 구간은 마을 주민 보호구간이 지정될 수 있도록 도로관리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마을 주변 도로에서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비중이 특히 높으므로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하시기 바란다”며 “마을주민 보호구간 지정으로 군민이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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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축제 귀농귀촌 홍보관 운영
[Q뉴스] 창녕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부곡온천축제에서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날 관광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며 창녕에 관심을 갖고 귀농귀촌하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정우 군수는 “군에서는 경남도내 최고 수준의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창녕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군에서는 귀농학교를 운영해 전문강사 및 선배귀농인을 강사로 다양한 작물에 대해 기초농업교육 및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실전 경험을 위해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볼 수 있도록 멘토와 실습자에게 각각 월 30만씩 8개월간 지원하는 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만 18세이상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을 대상으로는 영농시설, 하우스 설치, 농기계 구입 등 영농초기 영농기반조성을 도와주기 위해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창업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주택 마련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귀농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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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창녕노인복지회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Q뉴스] 창녕군은 9일 창녕노인복지회관 다목적대강당에서 2022년 창녕노인복지회관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한정우 군수를 비롯한 수강생, 교양강좌 강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3년 만에 개최된 개강식을 함께 축하했다.
창녕노인복지회관은 지난달 모집한 311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풍물교실, 요가 등 16개 과목을 12월까지 운영하며 고전교실, 노인복지교실을 신설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교육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복지회관이 다시 문을 열어 운동을 하고 수업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고자 노력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이 교양강좌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창녕노인복지회관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대합노인복지회관, 11일 남지종합복지관과 영산노인복지회관 등 차례로 개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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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 청사 건립 기공식 개최
[Q뉴스] 창녕군은 9일 구. 이방면사무소 부지에서 면민들의 행복 충전소 역할을 하게 될 이방면 청사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지어진 지 42년 된 이방면사무소를 철거하고 새롭게 건립되는 이방면 청사는 면민에게 열린 공간, 휴식이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방면 청사는 2021년 3월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2021년 6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거쳐, 2021년 10월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를 확정했다.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연면적 994㎡, 건축면적 799㎡, 지상2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북카페 형식의 민원실, 2개의 회의실, 옥외 휴게쉼터 등이 들어서 면민들의 힐링장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신축되는 이방면 청사는 면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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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면 기초생활거점사업으로 ‘삶의 질 UP’
[Q뉴스] 완주군이 운주면의 문화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완주군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생활공동체센터 건립, 주변 경관 개선, 주민역량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총 40억원을 투입해 운주면 장선리 일원에 A500㎡, 2층 규모로 생활공동체센터 건립과 함께 주변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작은도서관, 공연장 등을 설치해 주민교육과 지역 교류행사장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아름답고 안전한 거리조성을 위한 보행로 정비와 주차장을 조성해 주민 편익을 높인다.
이에 더해 지역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해 드론교육, 공예교실, SNS 활용교육 등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 간의 교류강화와 운주면 거점기능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행정을 통해 애로사항 및 문제 해결에 중점을 투고 사업을 완성해 갈 계획”이라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활력이 넘치는 운주면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