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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정의 집’ 방문.위문품 전달
[Q뉴스]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노인양로시설 ‘온정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류왕길동 협의체는 매년 지역사회 효 문화 실천을 위해 온정의 집을 방문해왔다.
올해는 특히 방문 전 입소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사전 조사해 위문품을 마련하기도 했다.
양숙자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기회를 계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영삼 오류왕길동장은 “7년 동안 노인공경을 실천 해온 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류왕길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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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 은혜 감사한다”
[Q뉴스] 인천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집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떡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직접 재원을 마련해 진행됐으며 25가구에 전달할 카네이션 화분과 호박 인절미를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동 직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과 떡을 드리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연간 기획으로 진행 중인 반찬 지원사업도 이번 나눔과 함께 추진해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풍성한 정을 나눴다.
남원진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버이날이 더욱 외로울 수 있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을 나누고 실천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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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경서동 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케이크 나눔’
[Q뉴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금진기·박권수)는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 100세대에 케이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암경서동 협의체 연간 기획 사업인 이번 사업은 5월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가정 자녀들에게 희망을 주고 활기찬 가정의 달 분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권수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검암경서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설날 떡국나눔’, ‘신입생 학용품비 지원’ 사업 등을 진행했고 매월 ‘아라드림 건강찬세트 지원’ 사업을 진행중이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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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에 카네이션 및 코로나 방역물품 전달
[Q뉴스]인천 중구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신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관내 어르신 50명에게 카네이션과 코로나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박윤홍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윤 신흥동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효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흥동 주민들을 항상 살피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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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요”…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도화 지원 사업 실시
[Q뉴스]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화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함께 걸어요”-효도화 지원 사업은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 특화사업이다.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효도화를 지원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효도화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이 동행해 어르신들의 안부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더 힘들었는데, 어버이날이라고 찾아와 선물을 주니 너무 고맙다”며 환하게 웃었다.
김종연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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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협의체‘실버카 드림’사업 추진
[Q뉴스]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가구에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보행보조기 사용방법을 설명하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또한 보행보조기 외에도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누룽지와 카네이션 브로치를 함께 전달헀다.
김영성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보행이 곤란한 어르신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동숙 공공위원장은 “관내 지역주민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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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 진행
[Q뉴스] 인천 중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중구지회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지난 3~4일 각 어린이집에서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아동의 4대 권리중의 하나인 ‘보호권’의 의미를 담고 있는 파란색 바람개비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아동들이 직접 파란색 바람개비를 만들어 꾸며 본 후, “너의 걸어갈 길을 응원 해”라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등원 길을 걸어보는 등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나의 권리에 대해 이해해보고 교사들은 아동들이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한 번 상기해봤다.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에는 파란색 바람개비를 각 가정으로 보내 아동권리 존중의 의미와 중요성을 가정에도 알리고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연계했다.
중구지회는 매달 20일을 아동권리 존중의 날로 지정해 아동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상시 진행하며 아동과 교사 모두가 안전함 속에서 행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순애 회장은 “인천 정부지원어린이집 중구지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이 곧 교사의 보람이며 그 보람이 교사의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 개발 노력에도 크게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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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사업 지원
[Q뉴스] 인천 중구가 2022년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재정을 지원, 지역주민의 욕구 충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구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12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는 4개 시설에 각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인천 중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이며 관내 구민을 대상으로 자체 발굴한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인 사회복지시설이다.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사회복지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지역 내 복지시설에게 우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인프라 확충과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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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기후변화주간 행사 종료
[Q뉴스] 인천 중구는 ‘제14회 기후변화주간’동안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테마로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했다.
특히 첫날인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오후 8시부터 10분간‘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해 중구청을 비롯한 공공건물, 인천대교, 아파트의 소등을 실시해 잠시라도 지구가 쉴 수 있었다.
그 밖에 신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인 컵 및 이면지 사용하기 외출 및 퇴근 시 전기 플러그 뽑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기후위기 시대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실천 운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이번 기후변화주간 중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해 주신 구민과 공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많은 구민들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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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Q뉴스] 인천 중구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에 대한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회복을 돕고자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취업 과정에서 겪는 부담감과 불안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기준은 없으며 자립준비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
이용 희망자는 9일부터 16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등록된 제공기관과 계약 후 3개월 동안 주 1회 전문심리상담과 사전·사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의료기관으로 연계하고 사후검사 결과 필요한 경우 최대 1년까지 서비스를 연장해 청년들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사회적 역할을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제공인력 자격 기준에 따라 A형과 B형으로 나뉘며 이용자가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A형 가격은 월 24만원, B형 가격은 월 28만원 이며 자립준비청년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중구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