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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주민자치회, 배다리 저수지에 EM 흙공 던지기 행사 개최
[Q뉴스]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오늘은 EM DAY’의 일환으로 지난 달 30일 도심텃밭에서 분양자들에게 EM 흙공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만들어진 EM 흙공은 발효를 거쳐 지난 5일 배다리 저수지의 수질 개선을 위해 던져졌다.
윤민영 비전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달 22일이 지구의 날이었다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좋은 참여예산 사업을 제안해주신 덕에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비전2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비전2동 주민자치회는 도심텃밭에 천연 농약으로 알려져 있는 EM 발효원액을 1,000L 물탱크에 채워 구좌 분양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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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에 어린이날 선물 전달
[Q뉴스]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아동이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기 위해 지난 4일 협의체 기금을 활용해 관내 한부모 및 저소득 아동 30세대에 케이크와 문구류세트를 협의체 위원이 가정방문해 전달했다.
이 사업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에게 뜻깊은 기억을 선물하고 기쁨을 나누자는 취지로 4월 월례회의를 통해 어린이날에 기념있는 사업을 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선물을 지원받은 김OO 아동은 “맛있는 케이크와 예쁜 문구세트를 주셔서 감사한다”고 했으며 김범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족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세대를 보다 세심히 살펴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이웃을 돌보겠다”고 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각 가정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하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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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날 꾸러미 전달
[Q뉴스]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현덕면에 소재한 어린이집 과 언더스쿨지역아동센터에 손수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양영수 위원장은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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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평택시 도시농업 전시회 개최
[Q뉴스] 평택시는 ‘2022년 도시농업 전시회’를 평택시농업센터에서 5월 5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평택시농업생태원 어울마당과 방문자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도시농업 전시·체험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는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정원이야기’라는 이야기가 있는 일곱가지 정원으로 구성된 전시회는 도시·치유 2가지 정원과 평택시의 슈퍼오닝 농산물 5종의 농작물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졌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3일간은 어린이들이 스토리북·퍼즐박스·색칠하기 등을 하며 농업의 효과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도시농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에게 농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평택시도 지속적으로 도시농업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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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과수화상병 정기예찰 추진
[Q뉴스] 평택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배,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확산방지를 위한 정기합동예찰을 추진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추진하는, 5월 정기예찰은 과수화상병 증상을 발견하기 용이한 시기로써 5월을 시작으로 6월, 7월, 11월 연 4회 실시하며 과수화상병의 전염원이 될 수 있는 궤양과 화상병 증상을 조기확인 및 방제해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5월 정기예찰에 앞서 과수 생육기 이전 감염원 사전제거를 위해 1월, 2월, 4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수시예찰을 실시한 바 있다.
평택시 기술보급과장은 “5월은 과수화상병 확산방지를 위한 중요시기로 약제방제, 작업도구 소독철저, 영농기록장 작성 등 행정명령에 협조 부탁드리며 화상병 의심주 발견시 적극 신고해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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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세계시민으로서 미래 리더십 주제로 ‘글로벌 특강’ 진행
[Q뉴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지난 3일 은혜고등학교에서 학생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전문가의 글로벌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현재 재단 고문이자 주필리핀 대사를 역임한 한동만 외교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세계시민으로서 미래 리더십’을 주제로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외교환경과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 “전직 외교관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니 멀게만 느껴졌던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
강연을 들은 후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미래 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를 초청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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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일자리센터 청년 면접 스피치 향상 교육 실시
[Q뉴스] 평택시 일자리센터는 관내 청년층 대상 구직자들에게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제 면접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면접 스피치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청년 면접 스피치 향상 교육은 면접의 3대 기본 실습, 비언어 훈련, 인성면접 및 실전 리허설 면접 준비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10명으로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35세 이하 구직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교육신청은 평택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등본 등을 지참해 평택시 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 평택시 일자리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일자리센터에서는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구인·구직상담, 취업 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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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윤정 & 최덕규 작가의 방 ‘그림책, 손을 잡다’ 운영
[Q뉴스] 광양희망도서관이 김윤정 & 최덕규 작가의 방 ‘그림책, 손을 잡다’ 기획 전시를 오는 7월 31일까지 3층 꿈싹갤러리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그림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오랜 시간 그림책을 함께 그려온 부부이자 동료 작가로 활동해 온 김윤정, 최덕규 작가를 초청해 마련했다.
전시장은 김윤정 작가의 책 ‘엄마의 선물’과 최덕규 작가의 ‘커다란 손’ 그림책을 주제로 원화, 아트프린트, 더미북, 스케치, 작가 소품 등으로 꾸며졌으며 입체 엽서 만들기, 숨은 단어 찾기 등 전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중 김윤정 작가의 ‘엄마의 선물’, ‘친구에게’ 그림책 속 대표 장면을 입체로 표현한 작품 12점은 직접 도서를 넘기며 체험할 수 있어 전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전시가 시작된 지난 1일에는 오프닝 행사로 어린이 가족 50명을 초대해 ‘김윤정·최덕규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진행했다.
행사에서 최덕규 작가는 자신의 그림책 ‘나는 괴물이다’를 인형극으로 각색해 선보였으며 두 작가가 직접 전시를 소개하는 도슨트 시간, 매직북 만들기 체험이 참여자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됐다.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한 김윤정·최덕규 작가는 “그림책은 이야기가 가진 인문학적인 깊이와 이미지의 시각적 유희가 손을 잡은 예술이다”며 “지난 20년을 한결같이 부부로 동료 작가로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가 광양시민에게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작품 도슨트가 운영되며 참여자는 당일 현장에서 신청받을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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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에게 무료 상담받으세요
[Q뉴스] 광양시는 어렵고 복잡한 생활 속 세금 고민을 상담해주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광양지역에서 활동 중인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시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광양시에는 4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으로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금 고민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무료 상담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상담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진행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직접 면담해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5~11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을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세무 상담의 날’로 지정하고 지역별로 별도 일정에 따라 마을세무사가 읍면동사무소를 찾아가서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세무 상담을 원하는 분은 사전에 읍면동사무소 또는 세정과로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장민석 세정과장은 “좀 더 많은 시민이 무료 세무 상담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인한 고충을 해소하도록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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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순사건 피해신고 접수’ 위해 현장 직접 찾아가
[Q뉴스] 광양시가 지난 3~4일 ‘찾아가는 여순사건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여순사건 신고센터’는 광양시와 전라남도 여순사건지원단, 여순사건 광양유족회가 함께해 5월 3일에는 진상면과 다압면, 5월 4일에는 광양읍과 봉강면을 방문해 여순사건을 홍보하고 신고서 작성을 지원했다.
해당 지역은 여순사건으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이거나, 기록된 피해에 비해 신고접수가 저조한 지역으로 선정됐다.
여순사건은 발생한 지 74년이나 지나 희생자와 유족 대부분이 고령으로 방문 신고접수나 서류 작성에 어려움이 많다.
여순사건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사는 경우도 많으며 오래전 일이라 사건 내용을 명확히 기억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그나마 알고 있는 경우도 부모님에게 들었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적극적으로 신고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찾아가는 여순사건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피해 신고는 총 22건으로 다압면이 8건으로 가장 많고 진상면이 6건으로 뒤를 이었다.
지금까지 진상면 피해 신고가 1건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여전히 숨은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금균 시정팀장은 “무엇보다 피해자 신고접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무리 현장을 돌아다니며 사건을 조사하고 신고접수를 독려해도 정작 유족이 신고하지 않으면 도울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거나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유족들은 꼭 신고접수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찾아가는 여순사건 신고센터’ 운영과 별개로 광양시는 사실조사원 2명이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신고접수를 받고 있다.
고령의 유족에게는 직접 찾아가 신고서 작성을 지원하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조사해 사건 증언자도 직접 찾아 나서며 타향으로 떠난 유족도 수소문을 통해 연락이 닿는 상황이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