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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일자리인식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 실시
[Q뉴스] 가평군은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일자리인식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5월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2022년 가평군 일자리인식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표본 1,008가구 내 만 19세 이상 70세 이하 가구원 모두이며 조사항목은 일에 관한 사항, 희망 일자리, 직업교육훈련 등 8개 부문 58개 항목이다.
이번 조사는 가평군민이 바라는 일자리상에 대해 확인하고 향후 일자리 정책을 세우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는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로 실시하며 조사원이 가구 방문 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조사에 응답해 주시기 바란다”며 조사결과는 군민을 위한 일자리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므로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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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비대면 및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교육 ‘호응’
[Q뉴스]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은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에 대처해 비대면 동영상 교육을 지난 4월에 진행했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 35기관, 초등학교 10기관이 참여 했으며 총 참여 인원은 1,681명으로 가평군뿐만 아니라 경기도 지역 전체 아동들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아토피·천식 교육영상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보건센터 협조 하에 미세먼지 관련 환경보건 교육 영상을 전달해 각 신청기관에서 효율적으로 교육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숲의 약속]은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기관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교실’을 운영해 경기도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환경성질환의 이해, 식품 첨가물 실험교육 등을 실시해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5월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인형극’을 운영해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 등 아동의 환경인식 향상에 기여하도록 경기 북부 친환경 힐링 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은 수도권에서 가장 근거리에 위치해 ‘19년 7월 15일 개관 이후 도시화와 현대화로 인해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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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민이라면 자동가입, 가평군 자전거 보험 지원
[Q뉴스] 가평군은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평군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함으로써 갱신이 이뤄지는 2022년 5월 7일부터 내년 5월 6일까지 보장이 된다고 6일 밝혔다.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사고지역과 관계없이 일어난 자전거 사고에 대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중의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 및 자전거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보장내용은 사고발생 후 진단 4~8주 이상 시 10~50만원 4주 이상 진단자가 6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 3~100%의 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사망시 500만원 타인을 사상케 해 벌금 부담 시 최대 2000만원 타인을 사상케 하고 기소돼 형사합의 필요시 최대 3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이다.
가평군은 “군민들이 자전거를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 정비, 안내판 설치 해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좋은 가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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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역 1939 로컬푸드 직매장, 로컬푸드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로 변화
[Q뉴스] 가평군은 음악역 1939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평군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식품을 원활히 공급해 군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함과 동시에 생산자가 판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도록 로컬푸드 직매장을 음악역 1939에서 운영을 했다.
그러나, 최근 음악역 1939 로컬푸드 직매장 민간위탁시설로 운영했으며 계약 만료에 따라 공개 모집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적인 업체를 선정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영농조합법인 그린푸드에서는 관내에서 생산된 쿠킹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음악역 1939 로컬푸드 쿠킹클래스에서는 성인반이 배우는 로컬쿠킹스튜디오 와 어린이들이 배우는 로컬쿠킹스토리KID’S를 운영중이며 2022. 4. 15. 가평고등학교 사회적 경제동아리 쿠킹클래스 수업과 2022. 5. 3. 한석봉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를 시범운영했으며 향후 서울·춘천 등 어린이집, 학교를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통해 군민과 타지 인에게 우리군에 우수한 농산물 홍보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함과 동시에 생산자에 판로개척 및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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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봄, 책을 봄, 사람을 봄
[Q뉴스] 김천시립도서관에서는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봄:보다, 예술과 책과 사람’이라는 주제로 소장 도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 중 미술, 음악, 조각, 건축 등 예술 분야의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명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도서는 우리 전통그림, 도자기, 서양화, 설치 미술 등과 관련한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도서이며 우리 생활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예술 작품 소개와 더불어 작가의 숨은 삶까지 엿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특히 도서관에서 진행한 ‘명작으로 즐기는 인문학 극장’, ‘일상에 예술을 곁들이다’ 프로그램과 연계한 내용의 도서를 선정해,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화 시립도서관장은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는 시기에 도서관에서 마련한 각종 강연회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장도서 전시회를 감상하며 수준 높은 독서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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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김천시가 응원한다
[Q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4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청소년문화의집 3층 대강당에서 모범어린이 27명과 부모님 25여명이 참석해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어린이날은 일제통치하에 있던 1922년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해, 제10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 표창장 수여식은 청소년문화의집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격려말씀,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김천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치루지 못하고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식으로 대신해,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축하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관계자는“오늘 모범어린이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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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위기, 김천시가 돕겠습니다.
[Q뉴스] 김천시는 생업을 책임지고 있는 가구원이 갑작스러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가구에 대해 김천시·공동모금회·김천복지재단과 연계한 긴급지원으로 입원 치료 및 수술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가구당 지원되는 의료비는 300만원까지이며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가구가 해당 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및 다른 의료비 지원을 받은 가구에 대해는 이중 지급이 되기에 지원에서 제외되며 퇴원 후 의료비 지원 신청이 인정되지 않고 있으니 반드시 입원 치료 중 상담 및 신청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수감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가족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소득 상실, 가정폭력으로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한 경우, 화재와 같은 재난, 그 밖에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구에 대해 생계비·주거비·화재복구비 등의 지원제도가 있으니 주위에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청 복지기획과로 신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위 시민들이 알선해주는 미덕이 필요하겠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의 도움으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시민들이 위기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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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Q뉴스] 구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에 나섰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이달 31일까지 소득세법에 의해 확정된 소득세 총액의 10%를 지방소득세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홈택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연계되는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납부하면 된다.
ARS 전화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구로구는 5월 한 달간 구청 4층 다목적실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해 모두채움 신고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의 방문 신고를 지원한다.
한편 영세 자영업자와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이행해 지난해 3·4분기 영업손실을 보상받은 소상공인은 납부 기한이 최대 3개월 연장된다.
신고는 이달까지, 납부는 8월 31일까지 할 수 있으며 연장 대상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부과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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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 선정
[Q뉴스] 구로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서울시 핵심사업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지역성과 문화자원 등 로컬 콘텐츠를 보유해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의 기반조성부터 브랜드화, 자생력 강화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지역은 ‘오류버들시장 상권’이다.
오류버들 상권은 오류동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주택가에 위치해 레트로하고 다양한 업종이 구성돼 있다.
또 오류동역 문화공원, 오류문화센터 등의 문화시설이 인접한 곳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3년간 최대 30억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은 3단계로 추진된다.
1단계 기반사업은 신용보증재단과 구로구가 협업해 진행하고 2~3단계 사업은 구로구와 상권육성기구가 이끈다.
오류동의 명칭은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울창해 여행객들이 쉬어갔던 ‘오류골’에서 유래한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오동나무와 버드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오류동 마케터’를 브랜드화해 지친 사람들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추억을 여행하는 상권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구는 이달부터 로컬 창업자 양성, 브랜드 스토리 개발, 시설개선, 이벤트 개최, 상권 거버넌스 구축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제고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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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안전한 토양환경 밑그림 그린다
[Q뉴스] 전라북도는 토양오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내 156개 지점의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중장기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양오염 실태조사는 매년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조사해 오염지역 발견 및 정화 조치함으로써 지하수 오염, 생태계 파괴 등의 토양오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관리를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 환경부의 검증 절차를 거쳐 도내 156개 지점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12월까지 시·군,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토양오염도를 검사한다.
실태조사 대상지역은 산업단지, 공장,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관련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원광석·고철 등의 보관 사용지역, 교통 관련시설 등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13개 지역이다.
오염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단지 및 공장 46개 지점과 폐기물처리·재활용 관련 28개 지점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위법행위로 오염 유발,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오염 원인자에게 토양정밀조사 또는 정화·복원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라북도는 토양오염 현황을 분석하고 복원·예방 등 체계적 관리를 위한 중장기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한다.
도내 토양환경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오염 특성을 파악해 전략별 추진과제 및 실행방안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국가토양보전기본계획’과 연계해 전라북도 실정에 맞는 토양보전의 효율적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토양환경 전망,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토양환경 예측 등 토양환경보전 정책 비전·목표 및 추진전략 등이 포함된다.
도 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은 ”토양은 한 번 오염되면 정화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도민들의 건강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등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토양보전계획 수립을 통해 토양보전 실행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