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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이름값 하는 전북 명품쌀’선정
[Q뉴스] 전북도는‘2022년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김제시 “방아찧는날골드”를 포함한 ‘전북 대표 브랜드쌀 5대米 ’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방아찧는날골드”, “상상예찬골드”는 6년 연속, “못잊어신동진”은 3년 연속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생산관리, 유통시설점검, 농가교육 등 꾸준한 품질관리로 전북을 대표하는 브랜드 쌀로 탄탄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쌀에 관한 도내 명품쌀 평가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선발의 객관성,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해 품질검사, 식미평가, 현장평가 등 분야별 3단계를 꼼꼼히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북 우수브랜드쌀 5대米에 선정된 경영체에는 상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정진할 수 있도록 홍보 인센티브 지원의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전북쌀의 품종 다변화를 위해 ’23년부터 신규품종을 매입하는 미곡종합처리장에는 건조·저장 시설 등 필요시설을 지원하고 신규품종이 우수브랜드쌀로 거듭나기 위한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계약농가를 관리하고 밥맛 좋고 품질 좋은 쌀을 제공할수 있도록 시설·농가 인증 경영체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며 품종다변화를 위한 지역별·경영체별 신규품종을 브랜드쌀로 발굴·육성해 전북쌀이 최고쌀이 되도록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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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철 불법어업 합동 지도·단속
[Q뉴스] 전라북도는 산란기 어·패류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5월 한 달을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육·해상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주관으로 도, 시·군, 해경,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도내 전 해역에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무허가·무면허, 금어기·금지체장, 어구·어법 위반 등을 중심으로 일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주요 항·포구를 순회하면서 불법으로 포획된 어획물의 유통·보관·판매 행위, 동시에 정박 중인 어선의 불법 어구 적재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한다.
특히 5월에 포획금지 기간인 살오징어, 전어, 대하, 주꾸미의 불법어획을 비롯해 조피볼락이나 붕장어 등의 체장 미달 수산물을 불법 포획·유통·판매하는 행위도 적극 단속한다.
전북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 어업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주요 항·포구 위판장과 어촌계 등에 불법어업 근절 홍보 포스터 및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하고 어업인 불법어업 예방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관내 해상에 설치된 불법어구 철거 등 어족자원 서식 환경 개선과 자원회복 기반 마련 노력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봄에는 많은 어·패류가 산란활동을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과도한 포획·채취는 자원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어업인은 물론 비어업인도 포획 금지기간 및 금지체장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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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담배 끊기 ‘금연ON’ 앱과 함께하세요”
[Q뉴스]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비대면 금연클리닉 ‘금연ON’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금연ON’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금연 클리닉 기피자나 개인사유등으로 인해 평일에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경우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앱 설치 후 금연클리닉에 등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금연ON’ 등록자는 금연관련 물품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고 전화와 메신저 등 비대면으로 금연상담사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6개월간 금연 성공 시 기념선물이 제공된다.
‘금연ON’ 사용을 원하는 경우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금연ON’을 검색하거나, 홍보 포스터상의 QR코드를 스캔해서 앱을 설치하면 된다.
이후 거주지를 산청군으로 설정하고 ‘금연미션’항목의 메뉴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금연클리닉 접근성 강화를 통해 흡연자의 금연시도 장벽을 낮추고 산청군 흡연율 감소와 쾌적한 금연환경조성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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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어린이날 119안전체험장 운영
[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이석영광장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119안전체험장 운영은 소방안전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물품 등 배부 어린이 방화복 착용 및 포토존 운영 소방타투 체험존 운영 등이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배운 안전지식은, 올바른 안전습관을 갖춘 성인으로 자라는데 큰 밑거름이 된다”며 “남양주의 어린이들이 미래의 안전주역으로 휼륭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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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방 관내 남한강에 동자개 16만4000마리 방류
[Q뉴스] 여주시와 ㈜세방은 관내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 사업의 일환 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동자개 종자 164,000마리를 지난 5월3일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일대에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동자개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 종자는 1 ~ 2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어업인,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유광국 도의원, ㈜세방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주도 치어방류 행사를 개최하고 이포보 가교건설 공사로 이포보 주변 어업인들의 어업 활동에 지장을 끼친 보답으로 ㈜세방에서 여주시 남한강 어족자원 증대와 어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동자개 104,000마리를 기증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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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소득작목 아스파라거스 육성 위한 기반시설 지원
[Q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아스파라거스 신선 유통 및 상품성 균일화를 위해 관내 아스파라거스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생산기반 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노동력이 적게 들고 고소득 작물인 아스파라거스로 작목전환을 시도하는 농업인이 늘어남에 따라 ‘신소득작목 아스파라거스 생산기반 확충’사업을 통해 총 1억원을 투입, 관내 재배농가 21개소에 저온저장고 선별기를 공급했다.
아스파라거스를 수확한 직후 우수한 품질의 상품성을 유지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해 저온저장고와 선별기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유통기간 연장이 가능함에 따라 아스파라거스 유통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에 지원한 선별기는 크기절단, 중량선별, 배출, 포장이 한번에 가능한 기기로 하루에만 약 14,400개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어 선별기 도입을 통해 품질 균일화와 경영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정건수 기술보급과장은 “아스파라거스 안정생산 기술보급으로 지역농업의 혁신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지역 적응 작목을 다양하게 발굴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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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Q뉴스] 지난 4일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인 상품초를 방문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냈을 미래의 주역인 우리 친구들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특별한 나눔 선물인 어린이 종합영양제인 비타민을 선물을 준비했다.
민간위원장 이대성은 “어린이날 10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날을 맞아 친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뜻깊은 선물을 준비 했다”고 전했다.
산북면장 박세윤은 “관내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사업을 추진해준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관내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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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제2차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Q뉴스] 오학동에서는 지난 4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2차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해 4월 24일 추진한 ‘오학천 환경정화활동’에 대한 평가와 각 단체별 활동내용을 공유했으며 하반기에 추진 예정인 ‘제9회 동민의 날’ 추진방법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선거중립 및 행위기준 준수를 결의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4월 24일 오학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 해 주신 기관·단체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13개 기관·단체의 지역발전 활동에 힘을 더해 행복 오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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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광산구 마을마다 온정 ‘물결’
[Q뉴스] 광주 광산구에서 5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나눔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광산구가 운영하는 공영복지시설인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은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저소득 돌봄계층 100명에게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 사회봉사단이 준비한 것으로 손수 만든 자장면과 깐풍기, 마스크,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됐다.
신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돌봄이 필요한 아동 160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카네이션을 만들고 사랑의 편지도 써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운남동 지사협은 ‘오롯한 5월의 하루’라는 이름으로 마을 주민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운남동 저소득 계층에 다양한 물품이 담긴 ‘선물 상자’를 전달하고 경로당에는 카네이션 바구니를 선물했다.
다자녀가구 20세대에 음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목련마을 다복한 다둥이네 행복드림’ 사업도 진행했다.
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며 한 시민이 운남동에 지정 기탁한 50만원으로 마을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간식과 문화상품권을 선물하기도 했다.
임곡동 지사협은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4일 임곡초등학교 전교생 38명에게 칼림바 악기와 문구세트 등을 전달했다.
송정1동 지사협은 이날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진로 탐색을 위한 지문적성검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활용 분리배출 체험 등 이색체험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신흥동 지사협은 6일 영화관을 대관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지난 4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신흥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단이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떡을 전했다.
수완동, 도산동, 동곡동, 월곡1동 등에서도 지사협과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떡과 과일 등 식료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이 활발히 전개됐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원 활동도 이어졌다.
본량동 지사협은 관내 경로당 28곳을 찾아 각 화장실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삼도동 지사협과 하남동 지사협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성인용 보행기인 ‘실버카’를 전달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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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광주송정역 1시간 맛거리’ 조성 본격 추진
[Q뉴스] 광주 광산구는 광주송정역세권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이 될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6일 광산구에 따르면,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쇠퇴한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상권의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과 활성화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이다.
광산구는 지난해 12월 광산로 상권과 1913송정역시장을 잇는 ‘광주송정역 1시간 맛거리’로 공모에 선정됐다.
광주송정역 유동 인구를 유인해 상권에 오래도록 머물게 하는 점·선·면 전략, 광주와 광산구의 ‘광’을 핵심어로 한 ‘오광만족’ 콘텐츠 사업 등 상권 경쟁력, 자생력 확보를 위해 2026년까지 5년간 80억원을 투입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광산구는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중기부 전문가 현장진단과 중기부·광주시 대면 협의를 거쳐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다.
또 주민사업설명회, 주민공람, 광산구의회 의견청취 등 관련 행정절차도 속도감 있게 진행했다.
이를 통해 광산로와 1913송정역시장 일대를 상권 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5개년 사업계획에 대한 중기부와 광주시의 승인을 마쳤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어갈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도 구성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광산구와 사업추진단, 상권활성화협의회를 주축으로 광주송정역 일대를 광주의 대표상권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우선 ‘스타쉐프’ 유치와 광산구 대표식당 발굴 등 광주송정역 이용객의 상권 유입을 위한 핵점포 구축에 나선다.
이와 함께 ‘뒷골목 매력 더하기’, 상권 경관 개선, 개성 넘치는 점포 구축 등 상권의 동선을 연결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목표다.
상권 전체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랜드마크’ 조성, 대표 축제 개최, 공동브랜드 개발 등도 추진한다.
특히 도시재생 뉴딜사업, KTX투자 선도지구 개발 등 광주송정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상권 활성화 효과가 지속할 수 있는 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전재용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장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광주송정역세권을 광주의 관문이자 대표 상권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지역경제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며 “사업추진단, 상권활성화협의회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협업으로 전국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