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천시, 소통·거동 불편 장애인 비대면으로 돌본다
[Q뉴스] 부천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프로그램의 일환인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시시콜콜 사업’을 지난 3월 말부터 추진해 소통 및 거동 불편 장애인을 비대면으로 돌보고 있다.
시시콜콜 사업은 돌봄이 필요하나 소통 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0가구에 영상전화기를 설치해 비대면 상담과 모니터링 서비스는 물론, 영상전화기의 스마트 기능을 이용해 장애인에게 복약 관리 등 맞춤형 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 사업을 통해서 음성 전화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도 실시간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긴급상황 발생 시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담당자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주거지에 고립돼 있는 돌봄 사각지대 장애인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가족이나 지인들과 영상통화가 가능해져 우울증 예방 등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천시 민병재 통합돌봄과장은 “부천시와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효민 관장은 “경기도 내 38개 장애인복지관 중 최초로 언택트 상담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우리 복지관은 On-Off라인에서의 사례관리가 모두 가능해졌다”며 “고독사 예방 등의 위기관리뿐만 아니라 코로나블루 대응전략이기도 한 시시콜콜 사업은 그 만족도와 효과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앞으로 사업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
양양군, ‘개발시행 사업의 프로세스 이해’ 직원 교육 실시
[Q뉴스] 양양군은 4일 인·허가 담당 직원을 중심으로 지역내 투자유치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개발 시행사업의 프로세스 이해’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양 역세권 형성 등 지역 투자유치 여건이 양호해짐에 따라 건전한 투자자를 선별하고 목적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금융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2시간여에 걸친 강의는 시행사업의 이해 및 최근 투자흐름, 그리고 인·허가 이후 진행되는 금융프로세스 등 그간 공무원들이 접하지 못했던 개발사업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투자사업들의 진단과 향후 전망 등을 예측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평했다.
최정 전략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개발 시행 사업을 앞두고 좀 더 통찰된, 능숙한, 그리고 여유 있는 업무처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양양군,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사업 업체 모집
[Q뉴스] 양양군은 여성친화적인 기업 환경 조성과 여성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12개 업체를 선정해 32,436천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수 5 ~ 300인 미만 기업으로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 이상 혹은 2년간 3명 이상인 업체,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새일센터와 경력단절 여성 채용을 약정한 업체이다.
업체 선정이 되면 여성 화장실, 여성 휴게실, 수유실 등 시설 환경 개선을 위주로 지원하고 이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며 1개 기업 당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받는다.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순애 센터장은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일과 생활의 균형 잡힌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여성 근로자의 사기 진작 및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
‘2022, 문경 안심식당’ 지정 운영
[Q뉴스] 문경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22, 문경 안심식당’ 300개소를 추가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2, 문경 안심식당’은 문경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며 신청기간은 9월 30일까지 상시로 모집한다.
지정기준은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영업장 소독,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총 5가지이며 모든 기준을 준수 해야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 덜어먹는 용기와 수저 포장지 등의 위생용품을 제공하고 문경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이용해 홍보할 예정이며 포털사이트에서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 식당”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문경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문경시청 위생방역과 위생정책담당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문경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정길라 문경시 위생방역과장은“관광명소인 문경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더욱 필요하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도록 음식문화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군포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효행 의미 되새겨
[Q뉴스]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군포시 늘푸른노인복지관 주관으로 5월 6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려 가정의 달과 효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는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과 노인복지단체 관계자, 김철홍 군포시 생애복지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28명의 유공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철홍 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민족의 전통인 경로효친사상을 행동으로써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것”이라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속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간직하면 모두가 따뜻한 삶과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수재 늘푸른노인복지관 관장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면서 군포시 노인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참석한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경기아트센터 라온앙상블의 금관5중주 연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면서 효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2-05-06
-
‘희망의 빛’ 실안 노을 포토존 사천 관광의 랜드마크 조성
[Q뉴스] 경남 사천시 실안 앞바다에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 신성한 힘을 지닌 용 두 마리가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천시는 사천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대규모의 용 포토존을 실안 노을전망교 옆에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포토존에 등장한 두 마리 용은 길이가 25m에 이르는 웅장한 외형과 함께 영롱한 여의주를 중심으로 서로 엉켜 승천하는 듯한 모습으로 환상적이고 신비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 포토존은 승천하는 용의 기상과 아름다운 실안 노을빛으로 눈을 멀게 했다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희망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뜻으로 ‘희망의 빛’이라는 부제도 담고 있다.
이 용들은 구구연화봉이라고도 불리는 와룡산에서 내려와 ‘와룡이’, 또 다른 한 마리는 구룡산에서 왔기 때문에 ‘구룡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구룡이’와 ‘와룡이’는 바라보는 방향과 태양이 비추는 시간에 따라 제각각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등 변화무쌍하다.
특히 신비로운 여의주는 낮에는 짙은 바다 빛으로 보이는데, 여의주를 통해 태양을 바라보면 투명한 에메랄드빛을 낸다.
그리고 해 질 무렵에는 아름다운 실안 낙조를 품어 붉어지고 해가 진 후에도 조명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이로 인해 실안 노을전망교는 아름다운 사천의 자연경관 속에 등장한 용을 보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등 사천의 새로운 사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사천시민과 관광객들이 사천 앞바다에 등장한 와룡이와 구룡이를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을 전망교를 따라 걸으며 용 포토존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2-05-06
-
산청군, 정곡지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실시
[Q뉴스] 산청군은 ‘정곡지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방상수도 시설 증설 및 급수구역 확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산청읍 정곡리, 범학리, 묵곡리 일원에 6억 3500만원을 투입해 배수관로와 급수관로 확장·신설을 추진한다.
산청군은 이번 지방상수도 확장으로 안정적인 깨끗한 상수도 공급과 도로·하수도 사업 시 이중굴착 방지를 위한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불편을 겪는 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상수도 노후관 교체와 소규모 급수시설 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 내 물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물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인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청군은 국내 물관리 전문기관 K-Wter와 수돗물 공급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한 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청군은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와 함께 지역 내 상수도관 25㎞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는 단수 없이 첨단장비인 관로 내시경을 도입해 상수도관 내부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관로 시편을 채취해 공인전문기관에 실험을 의뢰, 관로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5-06
-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빨리 받으면 편해요
[Q뉴스]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빨리 받으세요 2022년도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가 2021년 대비 약 3.7배 증가한 3백 30여만명 달한다.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 폭증 이유는 2011년 12월 9일 도로교통법 개정시행으로 운전면허 제1종 적성검사 및 2종 면허갱신 주기가 기존 7년에서 10년으로 통일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운전면허 갱신기간 종료일은 12월 31일까지로 갱신기간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됐다.
갱신기간 연장에 따라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들의 시험장 방문이 하반기 및 연말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된다.
특히 면허시험장은 업무 특성상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는 고3 수능 이후 민원인 방문이 많은 기간으로 이 기간 시험장 방문시 대기시간과 적성검사 및 면허갱신을 위한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이에 도로교통공단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은 적성검사 조기 수검을 위해 광양시와 협업해 전광판 홍보 등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남 동부권 지역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는 50,754명이며 4월말까지 수검 인원은 4,986명으로 수검률은 약 9.8%에 그쳤다.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은 “하반기에 민원인이 집중되어 대기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되는 바, 민원인 방문이 적은 상반기에 시험장 및 경찰서를 방문해 대기시간 없이 빠르게 운전면허적성검사 및 갱신을 받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은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에서도 신청 할 수 있다.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전국 운전면허 시험장 또는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2-05-06
-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손길 이어져
[Q뉴스] 4일 상평동 주민 이주연 씨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전해달라며 상평동행정복지센터에 6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와 국수 5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지원된 라면과 국수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 가정에 전달하고 일부는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기탁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상평동 0원 무인매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림 상평동장은 “항상 잊지 않고 관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주셔서 우리 이웃들이 더 뜻깊은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기탁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2-05-06
-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참가자 모집
[Q뉴스] 진주시는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제15회 미혼남녀 인연만들기’행사를 오는 6월 11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친 청춘남녀에게 뜻밖의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미로 ‘with 너와 청춘 세렌디파티’라는 부제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게시물을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진주시청 여성가족과로 이메일 방문, 우편으로 5월 2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남녀 각 20명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는 2011년 시작해 2021년까지 14회 개최됐으며 이 행사를 통해 만난 9쌍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특별한 인연을 만나기를 희망하는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