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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남사읍, 저소득가정 아동과 홀로어르신에 생일 축하 선물 전달
[Q뉴스]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저소득가정 어린이들과 홀로어르신에게 생일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특화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협의체는 매달 생일을 맞은 어린이들에게는 생일케이크와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홀로 어르신들에게는 꽃 화분과 상품권을 드리는 생신 축하 시간을 갖는다.
앞서 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3일 5월에 생일을 맞은 어르신과 아이들의 집을 찾아가 생일을 축하하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임경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홀로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함을 나누려 한다”며 “소외받는 주민이 없는 행복한 남사읍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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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곳곳에서 ‘가정의 달’ 나눔 손길
[Q뉴스] 용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곳곳에서 저소득 가정 아동이나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성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용인대학교 총학생회 관계자들은 이날 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40만7000원을 기탁했다.
총학생회는 지난 2019년에도 이웃돕기 성금으로 50여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같은날 수지구 죽전1동에선 수지목양교회가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을 돕고 싶다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 3일엔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관내 이마트 7곳서 기탁받은 1500만원으로 홍삼 농축액과 카네이션 화분 270세트를 구입해 저소득 어르신 270가구에 전달했다.
같은날 관내 기업 ㈜일산이엔지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관내 읍면동협의체들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화목한 가정의 달을 기원하는 온정의 손길을 모으고 있다.
4일 처인구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어르신 및 아동 126명에게 반려식물과 보드게임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역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홀로어르신 8명에게 지난 4월 촬영한 장수사진을 액자에 넣어 카네이션이 담긴 꽃풍선과 함께 전달했다.
이날 기흥구 구갈동 새마을부녀회는 떡과 과일 편육 등 다과를 마련해 경로당 20곳에 전했다.
영덕2동 새마을부녀회도 경로당 8곳에 각양각색의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달했다.
같은 날 수지구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 22곳에 400만원 상당의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경로당 13곳에, 상현2동 새마을부녀회는 경로당 14곳에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했다.
처인구 모현읍 새마을부녀회도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39곳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음료와 생필품을 전달했고 유림동 체육회는 관내 32개 경로당에 떡과 과일 등 다과를 제공했다.
또 기흥구 동백1동 새마을부녀회는 19곳의 관내 경로당과 자연마을 어르신에게 과일과 음료수,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2일 수지구 상현3동 체육회는 14곳의 경로당을 통해 400여명의 저소득 어르신에게 떡과 과일 한과 등을 전달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가정 어린이를 위한 나눔의 손길도 이어졌다.
4일 기흥구 동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부모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가정 어린이 20명에게 외식상품권을 전달했다.
기흥구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날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케이크 30개를 전달했고 동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한부모가정 10가구에 외식상품권을 지원했다.
기흥구 영덕2동 새마을 부녀회도 지난달 29일 경로당 8곳과 차상위계층 20가구에 직접 담은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 2일 기흥구 영덕2동에선 한 어르신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익명으로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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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건축 담당 공무원 대상 공사 현장 안전 체험 교육
[Q뉴스]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GS 안전혁신학교에서 건축 인허가 및 공공건축 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건축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3~4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개구부 추락, 완강기 강하, 화재 시 비상탈출 등을 직접 실습하고 VR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사고발생 시 직접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 법 등도 익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돼 공사 현장의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간접 체험함으로써 사고 예방을 위한 명확한 건설 안전 기준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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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무단 방치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Q뉴스] 용인시 기흥구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시민 안전과 자동차 운행 질서 확립을 위해 ‘무단 방치 자동차 일제 단속’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무단 방치 차량으로 인한 교통 장애 및 도시미관 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무단 방치 차량 일제 정비 기간을 정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무단 방치에 해당하는 차량은 노상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자동차 도로에 계속 방치한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장기간 방치한 자동차 등이다.
구는 무단 방치 차량을 소유주가 자진 처리하지 않을 경우, 강제 견인 조치 및 폐차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폐차 후에는 자동차 등록이 말소된다.
구 관계자는 “통행 불편 감소와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단 방치 차량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안전과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상습 무단방치 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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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수칙 준수 당부
[Q뉴스] 용인시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
매년 5~6월쯤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3급 감염병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에 의한 급성패혈증을 말한다.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상처에 바닷물이 접촉했을 경우 감염된다.
오후 4시간~24시간의 잠복기 후에 발열, 오한, 혈압 저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증상 발생 후 30여 시간 이내에 대부분의 환자에게 하지부종, 발적, 반상출혈, 수포, 궤양, 궤사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고 간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여름이나 가을에 어패류와 생선을 날것으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여름철 해변에 갈 때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며 상처가 났을 때는 재빨리 깨끗한 물로 상처 부위를 씻고 소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30~50%로 높은 만큼 예방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며 “어패류 섭취와 상처에 바닷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등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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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배려하는 반려동물 에티켓 인증하고 선물 받으세요"
[Q뉴스] 용인시 수지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하개' 인증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이나 인식표를 착용하고 배변 봉투를 지참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성숙한반려동물문화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한 후 신청양식에 따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반려견을 등록한 수지구민은 누구나 '착하개' 인증에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000명에게 조아용이 그려진 ‘착하개’ 인증 배지와 배변봉투용 케이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구는 '착하개' 운영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이들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반려동물 등록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난 만큼 관련 에티켓을 지키는 게 절실해졌다“며 ”‘착하개’ 인증을 계기로 이웃을 배려하는 반려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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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은 용인시 도서관에서 함께 놀아요~”
[Q뉴스] 용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용인중앙도서관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편지와 카네이션을 한 장 한 장 사진 찍어 스톱모션으로 제작하는 ‘가족은 나의 힘’이, 성복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속 주인공을 인형으로 만들어 보는 ‘우리 아이 그림책 주인공 만들기’가 진행된다.
청덕도서관에서는 ‘이지유 작가 초청강연’으로 ‘별똥별 아줌마’로 알려진 이지유 작가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고 기흥도서관에서는 ‘스택버거’로 온 가족이 보드게임의 세계로 빠져본다.
이어 보라도서관에서는 가정의 달 특강 ‘건강한 가정을 위한 좋은 부모 학교’로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고민해 보고 모현도서관에서는 ‘레인보우 파우더 캔들 만들기’로 천연 향초의 매력을 들여다본다.
남사도서관과 수지도서관에서도 각각 꽃과 식물로 정원을 가꾸는 ‘우리 가족 정원 만들기’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나를 위로하는 상상 친구’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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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Q뉴스] 송파구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접수를 위해 구청 6층 체육관에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송파구청이나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단,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대상자 중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신고서는 직전년도 수입금액이 업종별로 2천4백만원에서 6천만원 미만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인 소규모 사업자에게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기재해 발송하는 신고서를 의미한다.
그 외 납세자에 대해서는 전자신고 방법 안내와 ARS신고 안내 등 납세자 직접신고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납세자는 전자신고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와 자치단체 위택스 실시간 연계를 통해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추가 인증 없이 위택스로 바로 연계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가 자동으로 채워져 원클릭으로 신고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에게는 세액까지 기재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동봉 발송되며 해당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힘써서 구민을 위한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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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스마트기기 지원 접수
[Q뉴스] 도봉구가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 예방을 위해 발달장애인에게 GPS가 내장된 스마트기기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발달장애인 52명이며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다.
지원을 원할 경우 도봉구청 어르신장애인과, 해당 동 주민센터, 장애인복지시설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지원 대상보다 많을 경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선정된 발달장애인에게는 스마트기기 한 세트와 스마트기기 통신비가 2년간 지원된다.
기기는 GPS 기기 1기와 기기를 내장할 수 있는 신발 깔창 1개와 GPS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손목시계 줄 1개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되는 GPS 기기는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이다.
이름처럼 손목시계 형태로 줄을 연결해 착용하거나, 발달장애인 신발 깔창에 장착할 수도 있다.
기기의 모양대로 깔창 밑바닥에 홈이 패어 있어 분실 및 제거의 염려가 낮다.
GPS 기기를 착용한 발달장애인의 위치는 보호자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전송된다.
미리 설정해놓은 안심 구역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곧바로 경고 메시지가 발송된다.
구는 본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실종 건수를 낮출 뿐만 아니라, 실종 시 수색 시간을 줄이고 발견율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난 5년간 전국 평균 실종 아동보다 실종 장애인 평균 미발견 비율이 2배 높고 안타깝게도 발견 시 사망한 비율 또한 4.5배 더 높다고 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학업과 근로활동이 보다 안전히 이루어지고 보호자들의 심적,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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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전면 개통
[Q뉴스] 도봉구 4호선 쌍문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를 완료하고 5월 3일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기존 쌍문역 3번 출구는 계단만 있어 장애인, 어르신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기엔 불편한 구조였다.
이에 도봉구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자 서울시 예산 40억원을 반영하고 서울시 및 서울교통공사와의 적극적인 협의, 지역주민과의 소통 등 사업 진행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쏟아왔다.
구는 이번 쌍문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창동역 1, 4호선 간 환승 엘리베이터 설치와 녹천역 1,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도봉구는 2020년 방학역, 도봉역 엘리베이터를 개통하고 2021년 창동역 동서 간 이동통로 에스컬레이터를 개통하는 등 지역 내 지하철역 교통약자 접근성을 개선해왔다.
한편 쌍문역은 서울교통공사의 주관 아래 2022년 3월 6,646㎡ 규모의 쌍문역 문화예술철도 신설공사를, 2022년 4월 쌍문역 에스컬레이터 설치공사를 마무리하고 5월 3일 도봉구청장, 시의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준공보고회를 치렀다.
본 공사를 통해 쌍문역 대합실, 승강장 등의 노후 시설이 교체되고 에스컬레이터 2기가 신설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쌍문역은 우리 구 내에서도 유동 인구가 특히 많은 구간이다 이번 쌍문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어르신이나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의 이동 여건이 보다 좋아지리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