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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2차 농촌협약위원회 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협약 체결을 위한 제2차 농촌협약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촌공간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수립 추진보고회’를 통해 예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정찬 부군수와 최경숙 경북대학교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지역주민과 각 분야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농촌협약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성주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농촌 공간전략계획 및 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대한 검토 및 의견수렴 등이 진행됐다.
성주군이 농촌협약제도에 선정될 경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비 최대 300억원을 포함한 4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365생활권조성과 주거공간개선,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한 계획이 추진이 될 예정이다.
서정찬 성주부군수는 “성주의 특성을 잘 파악해 계획을 수립하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성주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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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Q뉴스] 너랑나랑 문구센터 이한승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3일 오전 창천어린이집 이용아동 29명에 ‘놀이 꾸러미’를 전달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성주읍 소재 문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한승 대표는 지역아동들을 위해 평소 선한영향력으로 나눔과 기부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크레파스 등 2만원 상당의 놀이꾸러미를 구성해 지역에 따뜻함을 전달했다.
오은주 창천어린이집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상황이지만 놀이꾸러미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동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어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이난희 가천면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망이 담긴 선물이 지역의 아동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으로 전달되기 바라며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이한승 대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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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060세대 빛나는 롱런 프로젝트 본격 가동
[Q뉴스] 창원특례시는 급속한 고령화와 베이비부머 세대 대량은퇴 현실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060세대의 빛나는 롱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신중년 세대의 고용 기회 확대와 노동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60 퇴직 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이다.
올해 창원시는 농업 생산성 향상 농기계 임대 사업 등 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9억 1천 7백여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8억 3천여만원을 확보해 연말까지 1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2019년 시행 이래 4년 연속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 4월까지 신중년 448명의 재취업을 지원했다.
이 중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참여자는 261명이다.
특히 사업 참여자들은 수행업무 관련 경력 3년 이상 또는 일정 자격증을 취득한 퇴직 인력들로 사업에 참여해 숙련유지는 물론 기존 업무 전문성에 더해 업무 역량과 경력을 추가로 확보 할 수 있었다.
또한 시는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전문성과 경력을 가진 신중년의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3년간 234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했으며 올해 5월부터 70여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교육을 받은 뒤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단체 등에서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적 성격의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신중년의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신중년층 특화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사업의 확대와 내실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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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 노란꽃장터’ 운영 업체 모집
[Q뉴스] 장성군이 ‘황룡강 노란꽃장터’개장을 앞두고 운영자를 모집한다.
노란꽃장터는 황룡강 그라운드골프장 주차장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로 오는 14일부터 2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기간인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전부터 장성군에 주소를 두고 직접 농특산물을 생산하거나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단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9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역 자체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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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립도서관에서 즐기는 색다른 ‘북 캠핑’
[Q뉴스] 장성군이 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독서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북캠핑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10일부터 운영 중인 북캠핑은 틀에 박힌 공간에서 벗어나 색다른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한 회원은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캠핑과 독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겨서 너무나 좋다’고 말했다.
북캠핑은 매주 토 · 일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텐트, 테이블, 의자, 매트 등 캠핑 장비도 대여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장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반납 및 취소분에 한해서 당일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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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부의 날 맞이‘두 번째 프로포즈’이벤트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가오는 부부의 날을 맞아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창원시 관내 영유아 부모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길어진 코로나19 상황으로 일상에 지친 가족들을 위해 5월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화목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톡톡 튀거나 재미있는 프로포즈 멘트를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보내면 이벤트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프로포즈용 이벤트 헬륨풍선이 증정된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회원가입 후 ‘부부의 날 맞이-두 번째 프로포즈’에 개별 신청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노말남 아동청소년과장은 “둘이 하나가 되는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설렘의 시간을 가져 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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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여행오면 선물이”…창원특례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
[Q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여행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창원시가 여행객 맞이에 팔을 걷어붙였다.
창원특례시는 자연과 문화, 체험을 고루 즐길 수 있는 창원의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창원특례시 특별한 날의 여행기록-2022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2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시가 비대면, 관광지 간 거리, 흥미 요소 등을 고려해 선정한 창원 관광지 12곳 중 4곳 이상 방문한 관광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다.
지정 관광지는 돝섬해상유원지 저도 비치로드 진해내수면생태공원 창원수목원 문신미술관 창원의 집 창동예술촌 김달진문학관 창원국제사격장 진해해양공원 제황산공원 용지호수공원이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참여 대상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창원시민을 제외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지정 관광지 중 가보고 싶은 곳을 방문해 관광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한다.
인증 화면에 이름, 휴대전화번호 등을 입력 후 관광지에서 방문 인증샷을 촬영해 업로드한다.
각 관광지를 방문할 때마다 이렇게 하면 되며 인증할 때마다 카카오톡으로 방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네 번째 방문한 관광지에서 방문 인증을 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매월 2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준다.
당첨 결과는 당첨자 개별 통보 및 창원관광 홈페이지 공지로 확인할 수 있다.
나재용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일상회복의 기대감으로 한껏 들뜬 와중에 가정의 달인 5월이 다가왔다”며 “오랜만의 회포는 잠시 접어두고 돌아온 일상을 창원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다면 어디든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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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첫 ‘뿌리산업 특화단지’ 탄생
[Q뉴스] 충남 첫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탄생했다.
도는 아산 테크노밸리산업단지가 도내 첫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뿌리산업은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 제품에 내재되어 제조업의 근간을 형성한다는 의미로 6개 기반공정기술과 8개 차세대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직접화와 협동화 등을 통한 국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자원통상부가 매년 지정하고 있다.
아산 테크노밸리산단은 둔포면 석곡리 일원 298만 3,902㎡규모로 2006년 일반산단 지정 승인을 받고 2013년 최종 준공됐다.
이 산단 내에는 뿌리산업 관련 기업 55개사와 디스플레이 7개사, 자동차부품 10개사, 금속기계 16개사 등 총 90개사가 입주해 있다.
도는 뿌리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과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대내외 정책 및 시장 변화에 대한 지원체계 구축 등을 위해서는 특화단지 지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월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지정으로 아산 테크노밸리산단은 내년부터 정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공동활용시설이나 공동혁신활동 등에 국비를 지원받는다.
또 이들 뿌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뿌리기업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받기 위해 시군 및 충남테크노파크와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각 산단 및 기업 현황 분석 등을 실시했다.
2019년 기준 도내 뿌리기업은 3,776개사로 용접산업 38.6%, 표면처리산업 14%, 소성가공산업 8.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뿌리기업 근무 인원은 7만 9,221명이며 전국 뿌리기술 전문 기업 1320개사 가운데 도내 입지 기업은 81개사로 집계됐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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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STX엔진과 제3회‘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3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6층 회의장에서 STX엔진과 함께 제3회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을 개최했다.
이날 STX엔진 이상수 특수본부장을 비롯해, 창원산업진흥원,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창원 방산 중소기업 9개사 대표 및 사업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지자체 주도형 기업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플랫폼인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은 체계기업과 군 등 수요처와 공급처인 중소기업 간 신기술 개발 협력, 기술지원, 판로개척,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참여 지원 등을 통한 방산 대·중·소기업 미래 동반성장 파트너십 구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한화디펜스, 현대로템을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행사를 STX 엔진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STX 엔진의 협력업체 진입 방법 안내 및 애로 기술 발표 창원 중소기업 9개사의 개별 기업 제품·기술 소개 기업간 개별 상담 및 자문 순으로 진행됐으며 6층 각 호별로 진행된 개별 상담을 통해 체계-중소기업의 상호간의 제품 및 기술 등을 심층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창원시 대중소 상생마켓은 기동·함정·항공 등 분야별로 분기 1회로 개최될 예정이며 대기업 개발 애로품목 설명회-중소기업 제품 홍보 발표-참가 기업간 개별 상담회의 순으로 상호 교류 및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향후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군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진성 전략산업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을 위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시작된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 사업이 방산 기업 동반성장과 협력 생태계 구축의 발판이 되길 기대하며 이 사업을 적극 활용해 수출 활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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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방서와 함께 자원순환사회 만들어요
[Q뉴스] 청주시가 지난 3일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 회의실에서 청주동부소방서 청주서부소방서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환경 보호를 위해 폐건전지 수거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폐건전지는 재활용효율이 좋은 자원으로 매립 또는 소각 시 자원낭비는 물론,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으로 분리배출이 절실하지만, 부피가 작고 소량배출이 많아 재활용이 미흡해 재활용률이 25%에 불과한 품목이다.
또한, 방치된 폐건전지에서 가끔씩 화재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는 그간 홍보와 수거가 미흡해 폐건전지 수거활동의 사각지대였던 공공기관 중 소방서와 안전센터 18개소에 우선적으로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해 가정에 방치된 폐건전지로 인한 화재와 폭발 등 사고위험을 낮춤과 동시에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는 지난 해 재활용 교환사업 등을 통해 폐건전지를 53t 수거해 화장지 1만 6000롤을 시민들에게 교환해줬으며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 청주시기독교연합회 등과도 협약을 맺고 재활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폐건전지의 적기 수거로 재난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우리 모두에게 윈윈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