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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착착’
[Q뉴스] 충북 영동군이 추진하는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사업이 차질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편성 후, 지난달 20일부터 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온라인·온프라인 신청을 통한 군민 개인당 15만원 상당의 선불카드 재난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그 재원이 다시 지역사회에 돌아가 코로나19 이전의 활력을 되찾아 가고 있다.
지급대상은 2022년 3월 15일 기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 4만5711명이며 지급액은 68억5665만원이다.
5월 1일 기준, 대상 인원 대비 89%정도인 40,744명의 군민이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았다.
군의 체계적인 재난지원금 지급과 군민들의 착한 소비가 진행되면서 지역사회가 모처럼 활기를 띄며 코로나19 극복 토대가 착실히 다져지고 있다.
군은 전군민 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내부 조직을 새롭게 구성하고 각 읍면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했다.
영동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관련업무에 전문성과 해박한 지식을 지닌 공무원으로 재난지원금 TF추진단을 꾸렸다.
군은 이 TF추진단을 중심으로 각 읍·면과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군민들의 이해와 적기 신청을 위한 폭넓은 홍보활동을 벌이며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각 읍면사무소별로 신청 창구를 마련후 안내요원과 담당공무원을 배치해 군민들의 재난지원금 신청을 돕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오지마을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제도’를 운영하는 등 군민불편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내에서만 쓰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끄는 ‘선불카드’이니만큼 기한 내 신청과 사용을 적극 독려하며 침체된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신청 기한은 5월 19일까지,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군민모두를 위한 사업이니만큼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돼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시기, 코로나19 극복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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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확대 추진
[Q뉴스] 홍성군이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특별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생활비·학업지원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른 법령에 따라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등이 청소년 주민등록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022. 5. 4.까지 신청 가능하다.
올해 지원 연령은 만 9~24세 이하 청소년으로 전년 대비 확대됐으며 지원 금액도 항목에 따라 일부 확대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생활·건강지원의 경우 중위소득 65% 이하 학업·자립·상담·법률·활동 등 기타지원은 중위소득 72% 이하이다.
지원 항목은 8개 분야로 생활지원 월 55만원 이내 건강지원 연 200만원 이내 학업지원 월 30만원 이내 기술습득 등 자립지원 월 36만원 이내 상담지원 월 30만원 이내 법률지원 연 350만원 이내 수련활동비, 문화활동비 등 활동지원 월 30만원 이내 흉터교정 등 기타지원이 있으며 이 중 가장 긴급하거나 중요한 1개의 항목을 지원한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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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교육 ́ 실시
[Q뉴스] 홍성군은 2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이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유지훈 강사를 초청해 군수, 부군수, 국장,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1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강의를 진행했고 이외 전 직원은 각 부서에 설치된 IPTV를 통해 실시간 화상 전달 방식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오는 19일부터 법 시행에 앞서 이해충돌 방지법의 이해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 배경 및 목적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위 기준 신고 절차 및 신고자 보호·보상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 등을 교육해 법령에 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로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제정된 법으로 공무원, 공공기관 산하 직원 등 약 200만명에게 적용되게 된다.
아울러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제도에 대해서도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롭게 강화되는 각종 반부패 정책과 법령을 이해하고 숙지해야 한다”며 “새로운 법 시행에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겠지만 서로 협력해 홍성군의 청렴 수준을 높이고 군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청렴 교육을 시작으로 공직자 생애주기별, 업무별 맞춤형 청렴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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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 개방
[Q뉴스] 홍성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용봉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를 개방하고 자연 속 힐링을 위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코로나19 자가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박시설이 운영 중단에 들어갔으나 4월 30일부로 자가격리시설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이용객의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산림청 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이번 예약은 5월과 6월 예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5동, 산림휴양관에 4인실 7개소, 6인실 1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디광장과 용봉산 무장애사색길,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용봉산을 즐기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산림녹지과 정채환 과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해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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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국 대학 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 참가팀 모집
[Q뉴스] 오는 6월 곡성군에서 2022년 제4회 곡성군기 전국 대학 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대학 동아리팀이 참가한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곡성군 3개 축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남자부 24개 팀, 여자부 6개 팀 총 3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19년 3회 대회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전국 대학생들의 관심이 뜨겁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 동아리는 신청 마감일인 6월1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착순 모집 방침에 따라 마감일 이전이라도 조기에 접수가 마감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문화체육과, 곡성군체육회, 미디어윌스포츠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제3회 대회에서는 전국 28개 팀 800여명이 참가해 고려대학교 FC드림 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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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호랑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어요
[Q뉴스] 무주군이 호랑이를 주제로 한 특별전을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무주군은 김환태문학관 1층 특별전시관에서 3일부터 내년 4월 3일까지 어린이 특별전 ‘어흥 호랑이 이야기’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동물인 호랑이를 주제로 했으며 아동 도서 130여권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발레하는 호랑이’, ‘호랑이씨 숲으로 가다’, ‘날아라 호랑이’, ‘호랑이 똥은 뜨거워’, ‘아주아주 특별한 아기호랑이’, ‘호랑이가 간다’ 등으로 채워져 있어 호랑이와 관련된 동화를 읽을 수 있다.
또한 전시실에는 호랑이 인형과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이 있으며 호랑이 가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가능하다.
호랑이 가면 만들기의 경우 호랑이를 형상화한 책상에 색연필이 구비돼 있어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가 직접 다양한 색을 칠하면서 가면을 만들어 착용할 수 있다.
최지향 학예사는 “임인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랑이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회에 관내 많은 아동들과 학부모가 함께 찾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롯한 관계 기관에 홍보 활동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군은 어린이들이 전시회를 찾아 자유롭게 독서 습관을 익히고 용맹스런 호랑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전시를 내년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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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읍, 제30회 무주읍민의 날 행사 주민 결속 다져
[Q뉴스] 무주군 무주읍이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2일 제30회 무주읍민의 날 행사를 마련하고 주민들의 결속을 다졌다.
특히 이날 읍민의 날 행사는 무주읍 승격 제43주년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무주읍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활성화하는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행사는 무주읍과 무주읍발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식전행사로 지역 출신의 예술인이 가야금 3병창을 시작으로 이두명 읍장 기념사, 김희옥 군수 권한대행의 축사, 박찬주 군의회의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옥 군수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무주읍은 올해부터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무주다움’을 실현시키는 데 큰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 있는 자랑스런 지역이다”며 “읍 승격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이어 “읍민 여러분들의 자긍심과 보람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무주군과 읍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덧붙였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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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인 집들이 비용 일부 지원한다
[Q뉴스] 무주군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집들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귀농·귀촌인들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경우 집들이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도시민 적극 유인과 농촌 활력 증대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세대 당 30만원의 집들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금은 떡, 다과, 도시락, 기념품 등 집들이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무주군에 전입한 귀농 · 귀촌인으로 지역주민을 포함한 집들이 희망자다.
단, 대상자 선정 이전에 집들이를 시행했거나, 단순 세대분리를 통한 이중 지원 및 기 지원 받은 세대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귀농귀촌인 집들이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집들이 계획서와 가족관계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1년 전 무주에 정착해 거주하고 있다는 허 모 씨는 “무주에 전입해 마을분들께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 집들이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인 집들이 비용 지원 외에도 건축설계비와 고령 은퇴도시민 영농 및 생활지원, 임시거주지 임대료 지원, 청·장년 귀농귀촌인 창업활동 지원 사업에 대한 추가 신청도 오는 31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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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 ‘1년 연장’
[Q뉴스]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공유재산 사용·대부자를 대상으로 사용·대부료 감면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의 개정으로 임대료 인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2020년도부터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감면했다.
이번 감면 결정은 오미크로 변이에 따른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등 사태 장기화에 따른 조치로 지난달 개최된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임대료 감면 1년 연장을 확정했다.
지원 대상에게는 1년간 한시적으로 사용·대부요율을 5%에서 1%로 일괄 감면 적용한다.
다만 최저요율 1%를 적용하고 있는 경작용을 포함해 대기업, 주거용 등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관련이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감면 대상자는 5월부터 내년 2월 말 이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사용·대부료를 이미 납부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인하분을 환급할 방침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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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 접수…쌀 수급 과잉 해소
[Q뉴스] 영주시는 오는 5월 말까지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은 지난해 벼 재배면적 증가로 인한 쌀값의 지속적인 하락에 따른 정부의 신규정책으로 구조적 쌀 공급과잉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농업법인 또는 RPC 보유 지역농협으로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벼 이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가 있는 경우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는 감축실적에 따라 ha당 공공비축미 150포를 추가 배정과 논콩 희망물량을 전량 정부매입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민간 또는 농협 RPC에는 벼 매입자금을 무이자로 배정하고 법인 및 RPC 등에는 농식품부 사업 가점 등의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영주시의 벼 재배 감축목표는 159ha로 수확기 쌀 가격과 수급 안정을 위해 농업인, 농업인 단체,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