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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남해군 보물섬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Q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6일 ‘2022년 제12기 남해군 보물섬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거리두기 해제로 2년만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 과정으로 치유농업의 개념을 비롯해 관련 정책과 교양 과정 등이 포함된다.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 이러닝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채택해 집중도와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생은 총 29명으로 오는 9월까지 총 15회 60시간 이상의 교육 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개강식에 이어서 대구한의대학교 조록환 교수가 ‘치유농업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날 장충남 군수는 “각종 스트레스가 많은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분야가 바로 치유농업이라 생각한다”며 “보물섬 농업대학을 졸업한 한 분 한 분이 남해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물섬 농업대학은 2008년에 개설한 이후로 현재까지 11개 과정 298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남해군 농업 분야 대표 교육과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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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숨은 매력 전세계에 알린다
[Q뉴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지난 달 29일 문체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의 해외홍보채널인 코리아넷 사이트에 “Hidden Charms of Korea” 란 주제로 남해군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코리아넷 기자단은 지난 달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남해를 방문해 숨겨진 명소와 유명한 명소 중에서도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곳을 찾아 취재를 한 바 있다.
이번 취재는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양창우 경영지원팀장이 글로벌마케팅을 위해 제작한 다국어 관광홍보책자 ‘지금 여기愛, 남해’를 재외 한국문화원에 보내는 과정에서 해외문화홍보원 박병규 과장을 비롯해 이경미, 윤희영 등 코리아넷 기자단과 서로 의기투합하면서 이루어졌다.
지역문화를 해외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지역으로 남해군이 선정된 것이다.
코리아넷이 남해군을 찾았던 3일간은 잔뜩 구름 낀 하늘과 제법 센 바람에 이따금 빗줄기가 흩날리기도 했었다.
맑고 화창한 날의 남해는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흐린 날 남해는 그렇지 않은 점을 감안한다면 다른 시각으로 남해를 바라보기엔 오히려 최적의 조건이였다.
낡고 허름한 어촌의 냉동창고가 자연과 근사하게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미조면의 ‘스페이스 미조’를 비롯해, 발밑의 낮은 구름을 보는 운치를 만끽할 수 있다는 주지스님의 재미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던 이동면 금왕사 등을 방문했다.
한국의 주상절리 하면 제주도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남해에도 못지않은 웅장한 주상절리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다랭이 마을에서 '삿갓배미'라는 이름의 작은 논을 찾아보며 그 작은 공간까지도 농지로 활용하고자 했던 남해 농부들의 정성과 성실함을 절실히 느껴볼 수 있었으며 삼동면 해안가에 있는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주민들에게 단순한 방풍·방조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마을에서는 매년 10월에 동제를 지내고 있다.
쇠섬에 마음을 빼앗기자마자 제주에 먼저 내려가 있던 남편을 당장 올라오라고 했던 부부의 귀촌스토리, 그 들은 "아침에 보는 쇠섬, 노을 지는 쇠섬, 새벽녘의 쇠섬이 다 다르다"며 "해 뜨기 전 호수처럼 고요한 쇠섬의 모습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코리아넷 취재기간 함께했던 공현종 주무관은 “저는 남해 토박이지만 남해가 이렇게 매력적인 공간이며 다채로운 스토리가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또한 우리 남해뿐만 아니라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여건상 독자적인 해외 마케팅이나 홍보는 사실상 힘든데 코리아넷과의 협업을 통해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효과적으로 남해를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해군 기사는 총 3편으로 나누어 게재됐으며 한글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아어, 베트남어, 아립어 등으로도 게재되어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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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설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Q뉴스] 남해군이 사단법인 향토장학회를 재단법인으로 변경·설립하기 위해 추진한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설립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연구’ 용역 결과를 지난달 29일부터 남해군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법인·단체·개인이 기탁하는 기탁금으로는 ‘사단법인 남해군향토장학회’의 안정적인 인재육성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
재단법인으로 설립되면 남해군으로 부터 매년 출연금을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인재육성 사업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남해군은 재단법인 설립 준비 절차로 경남연구원에 의뢰해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설립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연구’를 진행했다.
이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고해 주민들의 의견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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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Q뉴스] 남해군은 지난 4월 25일과 26일 이틀간 네 차례에 걸쳐 관내 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최일선에서 만나는 운수종사자들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통해 관광 남해 이미지를 제고하고 ‘다시 찾고 싶은 남해’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 나선 한국 감성소통연구소 박지아 대표는 ‘친절의 달인, 소통의 달인이 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쳐 강연에 참여한 운수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 전체 운수종사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교육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운수종자자들이 교육에 참여했다”며 “이번 친절교육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남해의 이미지 제고에 한발 더 다가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주기적인 친절교육으로 질 높은 교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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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항 도선사회, 향토장학금 1000만원 기탁
[Q뉴스] 남해군향토장학회는 여수항도선사회에서 1,0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형도 여수항도선사회 회장을 비롯해 남해출신 이태중 도선사와 김용철 전무는 지난 4월 29일 군수실을 방문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임형도 회장은 “2008년 남명초등학교의 결식아동을 위한 점심 후원을 시작으로 무상급식이 시작된 후 2018년부터는 남해군향토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으로 연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남해아이들을 위한 후원은 꾸준히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출신 이태중 도선사는 43명의 도선사들을 대표해 매년 장학금 기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도선사는 “지역 학생들이 남해 미래의 주역인 만큼 남해군향토장학회의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좋은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항도선사회는 여수·광양 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이 안전하게 귀항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로 여수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남해군향토장학회에도 2018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총4,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여수지역 뿐만 아니라 남해지역사회에도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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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재향군인회여성회 하숙희,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Q뉴스] 남해군재향군인회 여성회 소속 봉사자 하숙희 씨는 지난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현장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감염병 대응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 장충남 남해군수는 군수실에서 하숙희씨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방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온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이날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류영환 회장과 남해군재향군인여성회 이양옥 회장도 함께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하숙희 씨는 지난 2018년 남해군 보건진료소장으로 정년퇴직 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지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총 43회, 114여 시간의 봉사시간을 기록하며 군내 최다 참여 봉사자에 이름을 올렸다.
그간의 활동 내용을 담아 쓴 자원봉사활동 수기는 2021 경상남도자원봉사대축제 자원봉사 수기공모전에서 우수 수기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는 미담 사례로 선정해 방문 취재를 하는 등 희생적인 그 간의 노고를 앞서 여러 차례 인정받기도 했다.
하숙희씨는 “퇴직 후 무료했던 삶에 활기를 되찾아 줬던 것이 바로 자원봉사활동”이라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치 있는 일원이 되기 위해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는 늘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거듭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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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교육부‘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Q뉴스] 남해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재지정이 확정됨으로써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역할을 2024년까지 유지하게 됐다.
‘평생학습도시’는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주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를 말한다.
남해군은 2005년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지금까지 군민과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평생학습도시로써 지역민의 고른 평생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평생학습의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평가는 남해군이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평생학습도시로서 달성한 실적을 평가한 것이며 특히 남해군은 평생교육사 배치 등 전문인력 충원을 통한 사업 운영 전문성 강화,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는 미디어 창작실 조성, 경남도립남해대학과의 연계 등 다양한 평생학습 공간 확보 등에서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지영 청년혁신과장은 “앞으로 남해지역 여건과 교육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지역 특화 사업의 강화, 학습형 일자리 창출 및 동아리 지원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2025년 2주기 운영성과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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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공원이용프로그램 운영…싱그러운 공원 만끽하세요
[Q뉴스] 동작구가 이달부터 공원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공원이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원이용프로그램’은 공원이 가지고 있는 자연, 역사, 계절의 특성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의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고 여가 활동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새집 만들기 조롱박 꾸미기 봉숭아 물들이기로 노량진근린공원 정취를 보고 느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현충근린공원에서 역사 및 문화재 알기, 수목설명 등을 들을 수 있는 공원탐방 프로그램도 열린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10회차 운영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최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하루에 최대 정원 20명으로 유아, 초등학생, 가족단위 등 소규모 수업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전화 안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방역수칙과 안전 방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동작구 곳곳 공원에서 봄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사당동 일대 남부순환로 동작대로 등 띠녹지 정비·조성, 상도3동 마을공원 어린이 놀이터 재단장, 상도근린공원 등산로 정비 등 주민들의 발길 닿는 곳곳에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활력 넘치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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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68명 발생, 총 15만2643명
[Q뉴스] 포항시는 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68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52,643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68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58명, 타 지역 주소자는 7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3명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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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활개선회 읍면 순회교육 추진
[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회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교육을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추진 중이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실습교육 생활개선회 가치확산 교육 재능나눔 수세미 뜨개실 배부 등 일정으로 진행하며 농가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과제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친환경 실습교육은 아로마테라피 전문강사가 나서 가정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주제로 천연 주방세제, 아로마 항균방향제 만들기를 진행한다.
또한 생활개선회 가치확산 교육에서는 생활개선회 활동목적과 추진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이해 및 활동취지와 목표의식을 공유한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읍면 생활개선회는 당면사항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재능나눔 친환경 수세미 공동제작을 위해 회원들과 뜨개실을 나눴다.
전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생활의 질 향상과 여성 지위향상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생활개선회가 더욱더 높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폭 넓은 교육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