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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오 영광군수 권한대행,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Q뉴스] 영광군은 김장오 영광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4월 27일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영광 묘량농공단지는 묘량면 신천리 일원의 213,775 평방미터 부지에 총 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며 지난해 11월 착공해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광 묘량농공단지가 조성되면 부족한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장오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히 관리해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며 “다가오는 우기철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공사 시에 자체 안점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공사 현장 내 안전사고 방지와 주변 마을 피해 최소화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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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조직 혁신, MZ세대 주니어보드가 이끈다
[Q뉴스] 화순군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내부 움직임이 활발하다.
화순군은 7급 이하 20~30대 화순군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화순군 혁신 주니어보드’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주니어보드는 참신한 의견과 젊은 시각을 반영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결성된 공직 연구 모임이다.
이들은 매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열고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 세대 간 소통 3개 분야, 10대 중점 과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군정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제시한다.
지난 27일에는 2022년도 첫 회의를 열고 2022년도 운영 방안 상반기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 분석,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MZ세대의 다양한 문화, 참신한 의견이 군정 운영에 반영돼 조직 문화가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활동 결과는 적극적으로 수용해 조직 문화 개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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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 취업자 주거비’ 대상자 8명 추가 모집
[Q뉴스] 화순군이 일하는 청년의 전세·월세비를 지원하는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화순군은 올해 초 대상자 8명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던 중 중도해지 대상자가 발생해 5월 2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도내 근로자 또는 사업자 전세 또는 월세 거주자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다.
신청일 기준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국가와 지자체의 주거 지원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주거비를 ‘월 10만원씩 최대 12개월 지원’해 주거 임대료 지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전라남도와 화순군이 공동으로 부담한다.
신청서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자격 요건, 신청서 구비 서류 등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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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대상자 40명 모집
[Q뉴스] 화순군이 ‘2022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자를 5월 2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2017년부터 시작한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청년의 경제적 자립,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자격을 갖춘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씩 360만원’을 적립하면, 본인 적립금과 동일 금액을 화순군과 전라남도가 지원하는 ‘자립 지원 적금 통장’이다.
3년 만기가 되면, 총 적립금 720만원과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올해 화순군 신규 지원 규모는 40명이다.
지원 대상자는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근로자 또는 도내 사업자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 근로 경력자, 최근 6개월 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사업자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국가나 지자체의 유사 통장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자격 요건, 신청서 구비 서류 등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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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팔탄민요’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Q뉴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29일 ‘화성 팔탄민요’가 경기 남부의 보편적 특성과 충청남도 북부로 연결되는 문화권의 특성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지정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며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화성 팔탄민요’는 과거부터 화성시 팔탄면에서 불려졌던 민요로 모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면생이, 긴방아타령, 지경다지기 소리 등이 있다.
화성시 팔탄면 지역에서 지난 1998년에 경기도와 화성시의 대표소리로 인정받아 팔탄 상여 회다지소리가 경기도 무형문화재 27-2호로 지정되기도 했으나, 보유자의 사망 등으로 전승 활동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지역의 무형유산이 사라진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오랜 기간 자료 수집하는 과정을 거쳤고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팔탄민요’를 복원시켜 냈다.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은 과거 화성군에서 시로 승격된 이후로는 관내 기반으로 지정된 첫 번째 경기도 무형문화재 사례라서 의미가 있다.
김선영 화성시 문화관광교육국장은 “무형문화재 확정으로 지역 안에서 활발한 전승활동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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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청소년수련관,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Q뉴스] 동두천청소년수련관은 5월‘청소년의 달’을 맞아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지도사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레진아트 공예, 우드스피커 만들기 등 기존의 정규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특히 청소년지도사와 함께하는 보물찾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던 청소년들과 야외에서 하는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모험심·탐구심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 및 신청방법은 프로그램별 상이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수련관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수련관의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청소년들과 많이 만나고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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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신고 기간 운영
[Q뉴스] 거창군은 5월 한 달간 2021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전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종합소득에 대해 과세표준 확정 신고를 하는 소득세 납세의무자이며 신고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신고 방법은 전자신고 방문신고 우편신고 중 납세자가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방문신고는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 외 다른 납세자들은 홈택스 및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 해야 한다.
거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라 피해를 입은 영세자영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단, 직권 연장 대상이라도 납부 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 기한 내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신청서를 작성해 신고·납부기간 종료 3일 전까지 거창군 재무과로 제출하면 납부기한을 연장 받을 수 있다.
정현수 재무과장은 “마감일 신고창구 혼잡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전자신고를 이용해 미리 신고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 제고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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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Q뉴스] 거창군은 정부의 방역수칙 변경에 따라 오는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때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단, 발열 및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우, 실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거나 50인 이상의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함성·합창 등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김태희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유지 중인 상황이지만 일상 속 감염 차단은 여전히 중요한 사항이므로 군민 스스로가 손 씻기, 환기·소독, 실내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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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 개최
[Q뉴스] 밀양시는 29일 기관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을 가졌다.
밀양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 친화적 출산환경 조성을 위한 경상남도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계획과 밀양시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되어 건립됐다.
이후 2019년 경남도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한 도비 10억원 지원과 시자체 예산 22억3,000만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32억3,000만원을 투입해 2020년 12월경 건축 공사를 착공한 후 2021년 11월 말 준공했다.
시설 규모는 지상 2층, 연면적 523.9㎡에 1층은 신생아실, 수유실, 마사지실, 다목적실 등이 있다.
2층은 6.7㎡의 크고 아늑한 8실의 산모실과 휴게실을 갖추고 있으며 제일병원에서 위탁받아 오는 6월부터 예약을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관내 임산부들은 산후조리원이 없어 주로 창원, 김해 등 타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으로 산모가 안심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산후조리에 전념하며 아기를 돌볼 수 있게 됐다.
이용료는 2주 기준 160만원으로 민간 산후조리원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문화가정 및 다태아, 셋째 자녀 이상 출산 산모에게는 이용료를 70% 지원함으로써 시간적·경제적으로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경상남도 내 최초의 시설인 만큼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 아기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임산부들의 행복한 출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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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대형 어린이놀이터 인기 고공행진
[Q뉴스] 밀양시에서 조성한 대형 어린이놀이터에 어린이를 동반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최근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떠오르는 관광콘텐츠인 어린이놀이터를 공원과 관광지에 조성해 새로운 지역명소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밀양의 수준 높은 어린이놀이터 3곳을 소개한다.
밀양아리랑대공원은 밀양의 대표 근린공원으로 공원 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터가 조성돼 있다.
메인 놀이터에 설치된 도토리타워 대형 미끄럼틀은 아이들의 모험심과 재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정글짐 존과 어린 유아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으며 자연적 요소와 자연재료를 활용한 생태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조성돼 있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공원 곳곳에 여유롭게 쉬면서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장소로 꾸며져 있고 인근에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국립밀양기상과학관·밀양아리랑아트센터·시립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교육시설이 있어 함께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 입구에 지난 2019년 개장한 우리아이마음숲 놀이터에는 경남지역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기구 6종과 하천 및 주변을 조망할 수 있는 숲 하늘길이 설치돼 있다.
고급 소재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놀이시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기구들이 즐비해 있으며 모든 연령대가 함께 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인해 2020년 행정안전부 선정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표충사, 사자평, 명품 소나무 산책길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돼 있고 특히 여름에는 인근 하천에서 물놀이도 가능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평일에는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밀양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밀양시 무안면의 사명대사유적지에 최근 연꽃타워 놀이기구가 설치된 놀이터가 생겨 봄을 맞은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꽃타워는 연꽃 모양의 대형 놀이시설로 아이들에게 모험심과 재미를 함께 심어줄 수 있다.
바닥은 푹신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 안전하며 그물망 사다리와 캐릭터 포토존 등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주변에는 한복을 입은 전통 조형물, 풍경이 아름다운 중촌지 저수지 전망대, 대나무 숲길 등이 조성돼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가정의 달 5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밀양 어린이놀이터와 주변 관광명소를 함께 둘러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도심 속에서 맘껏 뛰놀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안전하면서도 신나게 놀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