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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제5기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워크숍 개최
[Q뉴스] 인천 중구는 지난 28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전에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책임연구원이자 인천사회서비스원인 유비 부연구위원의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절차와 2021년에 진행한 주민욕구조사에 대해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오후에는 제5기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전략체계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일자리 및 교육 안전·건강 지역균형에 따라 공무원, 전문가, 지역주민이 포함된 4개 분과를 구성했다.
이들 분과위원 30여명은 분과별 논의를 통해 제4기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평가와 제5기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전략체계에 따른 사업 배치의 의견을 발표했다.
우원균 행정복지국장은 “민·관이 활발히 소통하면서 지역주민의 의견을 다양하게 반영해 내실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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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 방안수립 용역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인천 중구는 지난 28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송월동 동화마을 주민 및 상가번영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가 동화마을 활성화 방안수립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동화마을의 명칭, 마을의 공간 활용과 보완, 테마스토리와 운영 프로그램 및 주민조직 구성과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해당 사업은 2013년 송월동 동화마을이 조성된 이후 지속적인 방문객 감소에 따라 누구나 언제라도 방문하고 싶은 동화마을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자생적인 마을 공동체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간보고 및 최종보고를 거쳐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송월동 동화마을의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공동체 발전과 관광활성화의 방향을 제시해 현재의 동화마을이 재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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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부 방침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 적용한다.
현재 실외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사람 간 2m 거리 유지가 되지 않거나 특히 집회·공연·행사 등 다중이 모이는 경우에 부여되며 위반 시 1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조정 등 방역상황이 변화함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는 실외 마스크의 법적 의무를 완화하고 자율 실천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는 실외에서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의 참석자와 50인 이상이 관람하는 공연·스포츠 경기의 관람객을 제외한 모든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이로써 벌칙이 적용되는 의무조치가 일부 완화되는 대신 시민의 자율적 결정에 의해 실외마스크 착용을 선택하도록 하되 일부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 등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된다.
이번 마스크 착용 완화 조치는 실외인 경우에 한정된 것으로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변경 없이 지속 유지된다.
류임철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장소나 상황을 제한한 것일 뿐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실외 마스크 착용이 운동이나 모임 시, 가급적 밀폐된 실내보다 실외 장소를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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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뽀송뽀송 ONE-STOP 이불 세탁 서비스 실시
[Q뉴스] 북내면에서는 지난 28일 거동 불편 취약계층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다 함께 행복한 뽀송뽀송 이불 세탁 서비스를 시행했다.
북내면 다 함께 행복한 뽀송뽀송 이불 세탁 서비스는 2022년 북내면 우수시책으로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부녀회 등 지역을 잘 아는 관련 단체들이 뜻을 모아 진행되며 마을별로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방문해 이불 수거, 세탁, 건조, 포장, 전달까지 ONE-STOP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적인 세탁업소와 연계해 깔끔하게 세탁이 된 이불을 거동이 불편해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게 제공하고 쾌적한 위생 환경을 조성해 북내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전제선 북내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북내면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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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흥동,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 실
[Q뉴스] 29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컨테이너 건물에 거주하며 폐지 등을 수집해 생활하고 있었으며 집 안팎과 이웃집 마당까지 수집해온 물건을 쌓아둔 상태였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봉사자들이 잠잘 곳 없이 가득 쌓인 집안을 정리하고 청소, 소독 등을 진행했으며 향후 도배·장판 교체 및 수납전문가의 도움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주시 무한돌봄센터,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함께 뜻을 모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들은 지역의 여러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 할 예정이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현장에 함께 해 “집이 진정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신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흥동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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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여주시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9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차 회의에서 의결된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의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활발한 활동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작년부터 지속하는 사업으로 가족이 없거나 혹은 가족에게 소외되어 마땅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원과 1:1로 결연해 정기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생일 축하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돌봄서비스를 더욱 강화시켜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와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소속감을 높힐 것으로 기대한다.
한민우 공공위원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운 삶을 조금이나마 풍요롭게 해 주고 싶은 흥천면 협의체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이러한 실천은 사람중심 행복 여주, 행복 흥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영서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는 위원도 늘어났고 수혜받는 독거노인도 늘어났기에 더욱 내실있는 사업이 될 것 같다 앞으로 각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흥천면을 밝게, 행복하게 만들어 보자.”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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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 다채
[Q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5월 전반적으로 아동·성년·부부·부모·스승 등 다양한 대상별 국가기념일이 포진해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성년의 날이 그것이다.
시 역시 이러한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특히 일상에서 소홀하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5월 2일부터 20일간, 가정의 달 기념 인증샷 이벤트로 가족 및 부부 사진과 ‘가족은 이다’란 제목으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기간 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다.
랜덤으로 1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다음으로 5월 4일부터 3주에 걸쳐 가족화합 도모를 위한 가족문화체험인 ‘행복한가 즐거운가’ 행사가 대면행사로 진행된다.
우리 가족만의 캐릭터 접시 만들기 체험, 가족얼굴 쿠키 및 케이크 요리체험,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미니 가족운동회가 프로그램당 25가족, 총 100가족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같은 기간동안 SNS를 통한 초성퀴즈 및 가족 응원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창원특례시가 발원지인 국가기념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두 차례에 걸친 부부의 날 기념행사도 추진한다.
부부의 날인 5월 21일 도계부부시장에서 부부의 날 발원 축제가, 마산오동동 문화의 광장에서 부부대축제가 각각 진행된다.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모범부부 시상 및 어울마당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영숙 여성가족과장은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2년간 취소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던 가정의 달 기념행사가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특례시에 걸맞게 다양한 가족이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준비했다”며 “평소 일상에서 잊고 지냈던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 기획 취지를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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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가득한 바람개비 구름다리 건너보실래요?”
[Q뉴스]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과 성산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직접 등하굣길 꾸미기에 나섰다.
유림동은 29일 인정프린스아파트와 성산초등학교 사이에 있는 구름다리에 색색의 플라스틱 바람개비 40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성산초 학생들과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구름다리를 밝게 꾸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다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이다.
바람개비는 지난 27~28일 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들이 직접 제작했으며 바람개비 설치는 행복마을관리소의 ‘등하교 서비스’를 받고 있는 성산초등학교 1~2학년생 8명이 참여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이어가고 있지만, 구름다리를 건너시는 분들이 바람개비를 보고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 보고 희망을 꿈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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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 개최
[Q뉴스]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가 30일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이후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로 군민과 경향각지에서 찾아온 향우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기념사를 통해“코로나19 발생이후 3년만에 개최하는 군민의 날 행사가 감개무량하며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 일상회복을 시작하는 상징적인 자리가 될 것이다”며“다른 어느 지역보다 모범적인 방역과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청정 해남을 지켜온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명군수는 코로나 어려움 속에서도 민선7기 역대 최고의 군정성과를 거둔 것은 물론 청렴도 향상과 매니페스토 최우수 평가 등 군민들의 자긍심이 되살아 난 점을 강조하며“해남은 군정의 전 분야에서 최초, 최대, 최고의 기록들을 연달아 갱신하면서 민선 7기 가장 큰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해남군은 민선7기 전국최초 농민수당 도입과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 매출 10배 상승,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등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등 농업분야 혁신을 이끌며 지난해에는 4,079억원 규모의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를 유치하는 등 탄소중립과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의 선두주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민선7기 시작과 함께 도입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전국 군단위 최대 발행, 판매를 기록하며 코로나 극복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됐고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5,700억원 규모의 유럽마을 테마파크 투자유치를 비롯한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우수영 관광지 스카이워크 및 해상케이블카 개통 등 서남권 관광 활성화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군민들의 생활 기반사업도 대부분 완료되어 해남시네마와 청소년누림문화센터, 청년두드림센터, 군 노인회관과 보훈회관이 완공됐고 지난해 해남군 신청사 신축 이전이 완료되면서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군민 소통의 공간, 신청사 시대를 새롭게 열기도 했다.
예산규모도 2018년 9,251억원에서 2019년부터 1조원대에 진입, 지난해 1조 1,491억원을 운영함으로써 4년만에 2,2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단위 가장 큰 예산규모로 국도비 확보도 1,000억원 이상 늘었고 공모사업은 2017년 43건 200억원에서 2021년 127건, 5,369억원으로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군정 전반에 대한 신뢰도도 상승해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4년연속 2등급 달성을 비롯해 공약추진율 99.1%로 전남 유일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4년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한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ESG 경영평가에서 전국 군단위 유일 거버넌스 최우수 등급을 획득할 정도로 선도지자체로서 위상을 새롭게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이제 해남이 하면 대한민국의 기준이 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민선7기 공정, 공평, 공개의 군정운영방침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며“우리에게 다가온 중대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르고 유능한 군정, ESG 윤리경영을 통해 군민과 함께 빛나는 해남의 청사진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선행봉사와 다산세대, 모범과정,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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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세 번째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개최
[Q뉴스] 남양주시는 올해 ‘제3회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28일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공식 누리집과 시청 누리집을 통해 대회 일정 등을 공개했다.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는 시 대표 문화유산인 정약용 선생의 학문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청소년 인문학 경진대회로 전국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이 참가해 에세이 글쓰기와 발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은 제시된 주제에 따라 A4 용지 4~5매 분량의 글을 제출해야 하며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남양주시장상과 더불어 최고 5백만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주제는 정약용의 저술 중 1~2개를 읽고 그의 사상과 가치가 자신이 꿈꾸는 세상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기 21세기에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는 무엇이고 그 과제를 해결하는 데 세계사적 인물의 사상과 철학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특히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정약용 선생을 비롯한 세계사적 인물의 생각을 살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청소년 관점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견해를 얼마나 자유롭게 표현했는지가 가장 중요하게 평가된다.
참가 접수 및 에세이 제출은 오는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심사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부문을 나눠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로 이뤄진다.
최종 수상자로는 고등부 정약용대상 1명과 목민심서상 8명, 중등부 정약용대상 1명과 흠흠신서상 8명, 총 18명을 선정하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3~5명의 심사위원이 정해진 심사 기준에 따라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높은 점수순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또한, 상장과 함께 국외 연수 참가권과 상금 등 총 8천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이외에도 발표 심사에 참가했으나 수상하지 못한 18명에게는 태블릿PC를 지급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정약용 굿즈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24일 정약용문화제 기간 중 정약용유적지에서 수상자들과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를 열고 시상식과 더불어 수상자들의 테드 발표,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문학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