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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탈시설 5개년 계획 수립 ‘민관협의체’ 개최
[Q뉴스] 충남도는 29일 도청에서 거주시설 장애인 탈시설 5개년 계획 수립 및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탈시설 정책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애인 당사자, 현장·학계 전문가, 연구기관 및 장애인 관련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탈시설 지원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도는 탈시설 장애인 자립정착금 지원 탈시설 정보제공 및 자립생활 기초교육 장애인 정기적 탈시설 욕구조사 등을 포함한 탈시설 5개년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장애인 거주선택 권리보장 및 거주시설 장애인 인권증진 도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새로운 충남,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지원체계 구축, 자립·돌봄 지원, 주거 지원, 일·소득 지원 등 세부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종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의 최종 지향점은 지역사회 안에서의 자립생활”이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이 시설 밖에 나와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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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with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The Four Seasons
[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2022 아람 로열 클래식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김다미 with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The Four Seasons’’을 5월 1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부한 질감, 진지한 연주로 독자적인 팬덤을 형성해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의 협연으로 선보이는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이다.
‘아람 로열 클래식’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를 선보이는 클래식 기획공연 시리즈로 지난 3월 소프라노 박혜상 리사이틀이 첫 공연으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유자 왕 리사이틀, 손민수 리사이틀이 연중 계속될 예정이다.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과의 비발디 ‘사계’ 연주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에게도 새로운 도전이다.
비발디의 ‘사계’를 원전연주 스타일로 연주한다면, 피아졸라의 ‘사계’는 김다미가 앙상블을 리드하며 정통 클래식과 현대 재즈음악의 자유로운 느낌을 담아 선보인다.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은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과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라이프치히에서 함께 연주했던 ‘콜레기움 무지쿰’의 음악사적 의미를 기리며 바로크 시대의 기악곡을 중심으로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하는 시대악기 연주단체이다.
안토니오 비발디는 49곡의 오페라, 450여 곡의 협주곡, 23곡의 신포니아 등을 작곡한 바로크 시대 최고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페라 ‘올림피아데’는 1734년 베니스에서 초연했으며 경쾌하면서도 현악 앙상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서곡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빠르게-느리게-빠르게’의 전형적인 바로크 스타일 협주곡 구성으로 상쾌하고 기품 있는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담뿍 보여준다.
이어지는 ‘사계’는 작품집 ‘화성과 창의의 시도’에 수록된 1~4번 협주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계절별로 각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선율로 12개의 악장이 모두 유명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비발디 또한 작곡가이기 이전에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로 바이올린이라는 악기가 표현할 수 있는 화려하고 비르투오소적인 면이 부각되는 특징이 있다.
정열적인 아르헨티나에서 탄생한 탱고음악의 대명사 아스토르 피아졸라는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탱고 작곡가로 클래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독창적인 ‘누에보 탱고’로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비발디의 ‘사계’에 영감을 받아 항구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절을 음악으로 묘사한 피아졸라의 ‘사계’ 역시 그가 남긴 ‘Adios Nonino’, ‘Libertango’, ‘Oblivion’ 등과 함께 명곡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다.
1725년 발간된 비발디의 ‘사계’와 1964년~1970년 발표된 피아졸라의 ‘사계’는 대략 240~245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완성된 작품이다.
그 시간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 뛰어난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폭넓은 레퍼토리의 보유자로 바로크 음악에도 정통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세계적인 바로크 연주자들과 함께 수학한 고음악 전문 예술단체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호흡을 맞추는 본 공연은 18세기 유럽과 20세기 남미 아르헨티나의 정취를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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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직능단체장 회의 개최
[Q뉴스] 고양시 대화동은 지난 28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체육회, 시민안전지킴이, 적십자봉사회,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9개 직능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경로잔치, 마을축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직능단체장 회의를 통해 5월 9일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하는 경로잔치 대안사업 ‘효 꾸러미’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대화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대화가 꽃피는 가와지 문화축제 및 주민총회’ 계획을 수립하며 직능단체장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대화동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570가구에 김 세트 ‘효 꾸러미’를 전달하고 10월에는 ‘대화가 꽃피는 가와지 문화축제 및 주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종환 대화동 주민자치회장은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마을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깊게 고민해 나날이 발전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배 대화동장은 “올 한 해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직능단체가 협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대화동 직능단체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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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2년도 건축전문가 무료 상담의 날’운영
[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일산서구청 시민봉사과 민원실에서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건축전문가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고양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건축사 6명이 무료 상담에 참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17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 내용으로는 농림지역 인허가 관련 상담이 많은 수를 차지했으며 그밖에 건축 및 개발행위 인허가 관련 상담 및 건축공사 관련 민원 상담 등이 있었다.
고양시 시민 누구나 건축전문가와 일대일 무료 상담이 가능하며 특히 사전예약을 통한 시민들의 요청이 있으면 월 2회의 범위에서 건축전문가와 구청 담당자가 건축현장 등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건축전문가의 무료 상담을 통해 복잡한 건축 관련 법령과 민원 처리 절차를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건축허가와 관련된 무료상담실 운영을 확대해 시민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건축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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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이제 그만”
[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교통행정과는 지난 28일 송포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은 작년부터 관내 교통관련 유관 단체인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서부 녹색어머니회가 함께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대 및 불법 주·정차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교통행정과 신건국 과장은“관내 불법주·정차를 완전히 근절할 수는 없지만,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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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위기가구 발굴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에게 지역 내 취약가구 제보 안내 및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현장 상담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이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양하모니ON 업무제휴 협약을 맺은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인근에서 진행됐다.
신동엽 백석2동장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길 바라며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어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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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경로당 방역수칙 이행 현장 점검 실시
[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코로나19 감소세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운영을 재개한 관내 경로당 149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여부 및 개보수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구는 율동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이용자 백신 3차 접종 여부, 마스크 상시 착용, 식사 시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이 준수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또한 경로당 휴관 기간 중 실시한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상황도 점검해 도배·장판, 화장실 누수보완 공사, 미닫이문 교체 등을 진행해 경로당이 더욱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한 것을 확인했다.
점검을 실시한 후 경로당 회원들과 경로당 이용에 대해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 경로당 회원은 “코로나로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해 갈 곳이 없어 허전했지만 이제는 경로당에 나와 이웃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숨통이 트인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방경돈 일산구청장은 “경로당 개방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이 회복되길 바라며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락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경로당 21여 곳에 대해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중이며 조기 집행으로 5월 초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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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5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고 ·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은 2021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는 거주자로서 귀속년도 말일의 주소지 관할 세무서 및 구청 세무과에 전자신고 방문신고 우편신고의 방법으로 신고 할 수 있다.
신고취약계층은 일산동구청 2층 다목적 교육장에 마련된 고양시 소득세 합동신고 도움창구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납세자께서는 가능한 한 전자신고를 이용해 주시고 기한내 신고·납부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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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4동, 취약계층 10가구에 후원물품 전달
[Q뉴스] 고양시 행신4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팜스마트 행신점 에서 후원한 식료품 10세트를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 등 10가구에 전달했다.
팜스마트 행신점은 이전부터 행신동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올해 행신4동이 분동된 후에도 2월부터 가라뫼 일대의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식료품 10세트를 후원하고 있다.
팜스마트 행신점 김상률 점장은 “우리의 나눔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이 잠시나마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정은숙 행신4동장은“정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계신 팜스마트 관계자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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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봄맞이 초화식재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Q뉴스] 고양시 행신3동행정복지센터는 28일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확립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봄맞이 초화식재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행신3동 직능단체 회원 20여명은 관내 중앙로 가로변 등에 설치된 가로화분 30여 개에 페튜니아 1,000본을 식재하고 인도 주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 등을 수거해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강경아 행신3동장은“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초화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행신3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