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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공주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27만 9,0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올해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9.43% 상승한 것으로 가격이 가장 높은 토지는 산성동 182-8번지로 제곱미터당 313만원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토지는 신풍면 쌍대리 산 78번지로 제곱미터당 1,020원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토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개별공시지가와 이의신청 등을 모바일 문자로 알려주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신청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또는 시청 민원토지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오는 5월 30일까지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및 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일사편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시는 이의 신청 기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민원인이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의 신청된 필지에 대해서는 결정 가격 적정여부를 검토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처리결과를 이의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정연만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뿐 아니라 복지정책의 기준으로도 활용되는 만큼 중요하다”며 “청렴하고 공정하게 산정해 균형 있고 객관성 있는 가격수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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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정의 달 맞아 노인요양시설 대면 면회 한시적 허용
[Q뉴스] 공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24개 노인요양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최근 확진자 발생 감소 추세와 장기간 접촉 면회 금지에 따른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요구 증가를 반영한 정부 방역 수칙 완화 방침이다.
대면 면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고기준을 충족하거나 격리해제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는데, 입소자는 4차 접종을 마쳐야 하고 17세 이하 면회객은 2차 이상 접종, 18세 이상 면회객은 3차 이상 접종을 마쳐야 한다.
이미 확진됐더라도 격리 해제된 지 90일이 넘은 입소자와 면회객은 2차 이상 접종한 경우만 면회를 할 수 있다.
만약 확진 후 격리 해제된 지 3일에서 90일 이내라면 접종과 무관하게 면회가 가능하다.
입소자 1인당 최대 4명까지 면회가 가능하며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면회객은 면회 전 48시간 이내에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임을 확인해야 하며 사전 검사를 하지 못한 경우라면 일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가지고 와서 현장에서 검사 할 수 있다.
면회 시 마스크 착용과 음식물·음료 섭취 등은 금지된다.
장병덕 경로장애인과장은 “지난해 11월부터 대면 면회 금지로 통유리를 사이에 두고 ‘비접촉 면회’만 가능했는데 방역수칙 완화로 가족들이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기쁘다”며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 면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요양시설 내 독립된 별도 공간의 면회실을 마련하고 면회객 간 일정 시간 간격을 유지해 면회실시, 면회 후 면회실 소독 및 환기 등 시설 내 감염병 유입 및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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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우리동네 교통사고 많은 지역 빅데이터로 과학적으로 예방해요”
[Q뉴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올해부터 경기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한 예방 중심의 ‘과학적 교통환경 개선방식’을 도입·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8일 열린 제30회 정기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우리동네 교통사고 많은 블록 환경 개선 계획’을 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교통사고 발생지점에 한정한 개선방식에서 더 나아가 예방적 차원의 ‘환경설계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으로 사고 발생 요인을 최소화, 교통사고 감소 등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다발·위험 지역을 선정, 이에 대한 예방적 차원의 교통환경설계 개선안을 도출·적용함으로써 ‘사후약방문’식 대처가 아닌 실질적으로 사고율 감소를 도모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골자다.
이를 위해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은 최근 3년간 경기북부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분석,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과 사고 위험 연관성이 높은 지역을 블록화해 개선 대상지를 우선 선정한 상태다.
이후 경찰과 지자체, 교통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점검단을 구성,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면밀한 현장점검을 벌여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기본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선안 마련 과정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는 물론, 도로 주변 현수막, 경찰서·지자체 홈페이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및 도민 의견수렴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전문 진단과 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합동점검을 추진, 설계의 적정성, 교통 영향,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개선 대상을 선정, 신속한 시설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 과제 중 도로 구조 개선이나 예산이 많이 필요한 사업은 장기과제로 분류해 예산확보 등에 주력하고 단기 과제는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처리 절차 간소화 등 신속한 해결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개선 완료 후에는 자치경찰위원회, 경찰, 지자체, 전문기관, 관련 주민 등이 참여하는 ‘주민현장평가회’를 개최해 결과공유 및 성과홍보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
신현기 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계획은 빅데이터 기반한 과학적 치안행정이자 예방적 치안행정”이라며 “개선과정에서 도민 소통을 강화하고 경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등 도민과 함께하는 행정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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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족심리검사 컨설팅’실시
[Q뉴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일상담실에서 진행하는‘2022년 가족심리검사 컨설팅’이 이달 30일부터 시작된다.
‘2022년 가족심리검사 컨설팅’은 객관적인 심리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가족구성원 간 개인별 성향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가족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자녀를 둔 25가족이 신청해 온라인 심리검사를 완료했고 이에 따른 컨설팅이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별로 약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가족들은 “아이의 학습 성향이나 부모로써 서포트해줘야 할 방향성과 역할에 대해 알고 싶다”,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형성을 잘 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 “가족 간 소통방법이나 대화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바란다”등 다양한 기대감을 표했다.
정부순 센터장은 “부모님과 자녀들이 세대차이로 치부해버리는 각자의 특성들을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컨설팅을 받고 나면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포일상담실에서 운영될 후속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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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멘토링 찐친DAY’활동 실시
[Q뉴스]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의 학습, 진로 성장을 위한 멘토링 지원 사업을 연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8일 ‘멘토링 찐친DAY’활동으로 멘토 7명과 멘티 5명이 게더타운에서 만났다.
이들은 정글 맵에서 하나의 팀이 되어 밀렵꾼으로부터 동물들을 구해 탈출하는 활동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찐친DAY에 참여한 멘토는 “멘토링 할 때는 몰랐던 멘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의 멘토링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부순 의왕시꿈드림센터장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협력해서 미션을 성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이번 친목활동이 멘토-멘티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더 돈독해지는 값진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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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청년회의소, 다문화가정 지원 사랑나누미사업 전개
[Q뉴스] 의왕청년회의소가 다문화가정 지원 사랑나누米 사업을 전개한다.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쌀, 식료품 등의 물품을 지원하는 이번사업은 의왕청년회의소에서 해당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핀다.
올해는 사업실패로 인해 힘들게 자녀 2명을 키우고 있는 부곡동 거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로 결정해 지난 27일 첫 활동을 진행했다.
김명극 의왕청년회의소 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회원들과 함께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향후 지원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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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적십자사 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실시
[Q뉴스] 의왕시 적십자사봉사회는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김영숙 회장을 비롯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봉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88개 가구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조리한 소고기볶음, 밑반찬 4종과 김치를 전달했다.
김영숙 회장은 “더워지는 날씨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준 회원들 덕분에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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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작은도서관,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Q뉴스] 의왕시 작은도서관에서는 코로나로 움츠렸던 일상을 회복하고자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열린다.
5월부터는 갈미문화마을 책축제 행사로 글누리작은도서관, 들고지작은도서관, 사통이네작은도서관에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린다.
고천동에 위치한 글누리작은도서관에서는 나만의 손바닥 동시 짓기소리를 통한 자작시 짓기를, 이동에 위치한 들고지작은도서관에서는 동시와 도예작업을 통한 담다 끼니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계동에 위치한 사통이네작은도서관에서는 동시가 송알송알 우리 마음 시는 알지 너를 생각하며 나는 쓴다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진석 도서관정책과장은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독서활동뿐만 아니라 독서문화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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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5월 ‘문화가 있는 날’번개독서토론 운영
[Q뉴스] 의왕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월 25일 저녁 7시에 번개독서토론을 진행한다.
1시간 3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참여자간 밀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모임을 종료한다는 의미에서 번개독서토론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해 12월 특별독서문화행사로 개최, 참여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토론에서는 2020년 다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정세랑 작가의 소설 ‘시선으로부터’를 읽고 역할과 경계가 움직이는 현대의 가족을 주제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5월 2일 오전 9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진석 도서관정책과장은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독서문화를 만들기 위해 번개독서토론을 개최하게 됐다”며 “독서 후 자신의 관점을 타인과 공유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의미 있는 토론이 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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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요양보호사 양성과정’참가자 모집
[Q뉴스] 의왕시 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와 고용환경 변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은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은 물론 취업까지 지원하는 맞춤 프로그램으로 중장년층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자격증 취득 후 요양보호사로 취업을 희망하나 비용부담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30일간 고천동에 위치한 의왕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총 240시간으로 요양보호 이론 및 실기 160시간과 현장실습 및 대체실습 교육 80시간으로 구성됐다.
수료생은 8월 6일에 시행되는 제40회 요양보호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만 65세 이하 의왕시민으로 관련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에 신청서를 의왕시 일자리과 일자리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을 경우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의 80%가 지원되며 자격증 취득 후 전담상담사의 취업상담 및 일자리 알선 등 개인별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장숙현 일자리과장은 “요양보호사 과정은 시민들의 교육수요가 높고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직종이라 올해도 2회 운영할 예정”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교육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양보호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