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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동 방문간호사’ 복귀… 어르신 건강관리 나선다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됐던 ‘찾동 방문건강관리사업’을 25일부터 재개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동마다 배치된 간호사가 어르신·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서 혈압·당뇨·정신질환 등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됐다.
2020년 7월부터 찾동 간호사들이 코로나19 백신접종, 확진자 관리에 투입되면서 사업이 중단됐으나, 1년 10개월 만에 22개동 업무에 복귀,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로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다.
강남구는 숲 체험 치유 프로그램 ‘어르신 행복드림’ 각 동 특성에 맞는 ‘어르신 건강 소모임’ 1:1 심폐소생술 교육 등 찾동 방문간호사와 함께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강남구 웰에이징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일상회복으로 찾동 방문간호사들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각 동별로 어르신 건강관리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으로 ‘품격강남’다운 최적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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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영동시장‘28청춘 청년몰’활성화한다
[Q뉴스]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수원영동시장 내 ‘28청춘 청년몰’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청년 상인, 수원영동시장상인회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수원시는 28일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 내 마을회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청년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송성덕 수원시 지역경제과장, 청년 상인, 수원영동시장상인회 임원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 상인들은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 상인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찾는 ‘28청춘 청년몰’을 만들고 점포별 매출을 올리기 위해 자체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성덕 지역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청년 상인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청년몰 운영은 청년 일자리 창출·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청년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청년 상인, 수원영동시장상인회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수원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 활성화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6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 ‘팔달문시장 차 없는 거리’, ‘지동교’에서 청년 상인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상품을 홍보하는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플리마켓에서 체험 부스 운영·문화공연·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해 청년몰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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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2동, 인적 안전망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위기가구로 발굴한 장애 노인에게 위생용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자의 아들은 “작년에 직장까지 그만두고 투석 받는 어머니를 간병하면서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워졌는데, 지원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만수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지원하고 있다.
해당 가구에 적절한 특정 급여를 연계하고 특정 급여만으로 지원이 부족한 가구에는 사례관리나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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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3동,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자생 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로데오거리에 버려진 쓰레기와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정비하고 최근 재개방한 경로당 3곳에서 청소와 방역 활동을 펼쳤다.
허재윤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우리 이웃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유미 통장협의회장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맞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재정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선 구월3동장은 “봉사와 헌신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힘써주신 자생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구월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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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논현도서관, 귀로 읽는 동화책‘얘들아, 동화 읽자’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남동논현도서관은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의 재능기부활동가와 함께 ‘얘들아, 동화 읽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엄선한 ‘동화동무씨동무 선정 도서’ 중 아이들이 직접 고른 책을 선생님이 소리 내 읽고 함께 감상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12회 진행되며 오후 3시 30분부터 약 40분간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논현도서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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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평생학습관, 평생학습 재능 나누기 강좌 수강생 모집
[Q뉴스]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남동구민 누구나 가르치고 배우는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한 ‘평생학습 재능 나누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평생학습 재능 나누기’는 남동구민 누구나 자신이 가진 재능, 노하우, 삶의 경험, 지혜를 이웃에게 나누는 평생학습 실천 활동으로 남동구평생학습관은 강의, 체험 활동, 워크숍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의 장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6일까지로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남동구민 5명이 강사로 나서 5월 ‘생각을 가꾸는 정원’, ‘나만의 우드 칼림바 만들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기체조와 명상’, ‘복을 부르는 민화’ 6월 ‘쓰담쓰담 칼림바 배우기’, ‘폐목재를 이용한 미니 화분 만들기’ 7월 ‘나만의 우드 도마 만들기’ 등 7개의 강좌를 진행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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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화재 취약계층 안전 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추진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화재 취약계층 안전 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소방서와 협업 진행하며 총 200가구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보급 등을 지원하며 화재 예방 교육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홀몸노인으로 2019~2021년에 참여했던 대상 가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가구는 신분증을 지참해 5월 13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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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인천힘찬종합병원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Q뉴스]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인천힘찬종합병원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나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현재 남동구에는 복지관, 학교, 도서관, 병원, 돌봄 시설 등 총 18개의 치매극복 선도단체가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되면 단체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지난해 11월 치매 진단 검진 협력병원으로 지정돼 내원객들에게 치매 조기 검진사업 홍보 및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 받은 신경과 전문의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를 하고 있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관기관과 단체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해 활발한 치매극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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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논현동 실개천 주변에 꽃길 조성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동 내 경관 훼손이 심한 실개천 주변을 정비하고 꽃길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인천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논현동 실개천 화단조성 사업을 신청, 3천200만원의 예산을 받았다.
사업 대상부지는 약 300m 길이로 수목 고사와 토사 유실, 흙 쓸림 등 훼손돼 정비가 요구돼왔다.
이에 구는 인근 상가로의 출입이 잦은 입지 조건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토양개량 후 무릎높이의 영산홍, 자산홍, 백철쭉 등 약 4천 주를 밀집해 심고 흙 쓸림을 방지하기 위해 수호초와 잔디를 심어 녹지대를 정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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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우수기관 선정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총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로 국가의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구는 활용성이 높은 데이터 개방의 적극성, 활용, 충실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548개 기관 중 상위 24개 우수기관에 포함돼 4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올해는 구민 수요가 많은 원천데이터를 발굴하고 개방하는 한편 기업의 공공데이터 활용사업을 적극 지원해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