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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원시 청년축제기획단’모집한다
[Q뉴스] 수원시가 ‘2022년 수원시 청년축제기획단’으로 활동할 청년 10여명을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청년축제기획단은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제3회 수원청년주간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청년 축제를 홍보하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5월부터 12월까지 수원청년주간행사 관련 정기·임시회의 참석 행사 운영 방향 설정 행사 프로그램별 아이디어 발굴 수원 청년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 홍보를 위한 활동 등 수원청년주간행사 이후 평가·간담회 등에 참여한다.
청년축제기획단으로 선발되면 5월 중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증명서와 회의 참석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수원시장 명의 표창도 수여한다.
공고일 기준 만 19세~34세 청년 중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수원시 소재 대학·직장에 다니는 청년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또는 청년협의체 등 청년 단체 소속 청년 청년 관련 행사 경험이 있는 청년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청년축제기획단 지원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2년 수원시 청년축제기획단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청년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제3회 청년주간행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원 청년과 함께 참신하고 활기찬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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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워크숍’ 개최
[Q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28~29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경기도 체육과 공무원, 도장애인체육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도내 시·군에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관련 준비하는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홍성군장애인체육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견학과 운영의 질의응답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무국장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MZ세대의 소통방법, 직장 내 갑질 예방 교육, 하반기 새로운 일상을 위한 지역장애인체육 발전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허범행 경영본부장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홍성군장애인체육회의 환대와 체육시설 운영 정보공유에 감사드린다” 며 “ 경기도내 15개 시군 17개소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도 지역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한 기초터전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 각 시군장애인체육회 역할과 협조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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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방위 강사 위촉장 수여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올해 민방위 대원 임무수행 및 실전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민방위 강사를 선발하고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민방위 강사는 4개 과목 25명이며 과목별로는 민방위 기본소양 7명 화생방 6명 응급처치 9명 화재안전 3명이다.
올해 민방위 강사는 기존 자치구별 자체 선발에서 시 통합 선발 방식으로 변경하고 지난 2월부터 공개모집, 서류심사, 강의평가 등 전형절차를 거쳐 25명을 선발했다.
28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민방위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역량교육에서는 2022년 민방위 교육지침, 교육교재 작성 방법 및 강의 시 준수사항 등을 설명하고 민방위 대원들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비전을 공유했다.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민방위 대원 집합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행정안전부가 집합교육 재개를 결정하면, 자치구 민방위 교육에 강사를 투입할 예정이다.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민방위 강사 통합 선발로 강사 위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전 역량교육을 통해 민방위 교육의 수준 제고와 민방위 행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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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2년 꿈드림청소년단’ 8명 위촉
[Q뉴스]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무등홀에서 ‘2022년 광주광역시 꿈드림청소년단’ 위촉식을 열고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에는 광주광역시 꿈드림청소년단과 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여해 활동 시작을 응원했다.
광주광역시 꿈드림청소년단은 5개 자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부터 추천받아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
임기는 올해 12월31일까지다.
이들은 광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해 정책 제안과 권리옹호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 청소년 정책연대를 통해 토론회에 학교 밖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 간담회와 참여하고 광주지역 청소년 참여기구와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경 꿈드림청소년단 대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해 활동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학교 밖 청소년이 더 나은 세상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꿈드림청소년단은 2015년부터 운영 중인 학교 밖 청소년 참여기구로 2016년 청소년증 캠페인, 2017년 18세 선거권 캠페인, 2018년 교육감 후보 초청 청소년 토론회, 정부출범 1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등에 참가했다.
2019년에는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프로젝트 오미자청을 주관하고 2020년에는 전국17개 시·도 꿈드림청소년단 우수 활동 분야의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국회의원 최혜영의원실을 포함해 40여 개의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가 동참하는 ‘학업중단 표현 사용하지 않기’ 비대면 캠페인 등을 펼쳤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2022년 꿈드림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광주의 밑거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도 학교 밖 청소년이 다양한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시 센터와 5개 자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 작업장, 세상배움카드 지원, 검정고시 및 대학입시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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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사이버학습센터’ 전면 개편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인 광주시민사이버학습센터 ‘광주시사점’을 디지털, 재테크 등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해 전면 개편했다.
정규 강좌로는 자격증, 외국어, 정보화, 취업, 인문·교양 등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350여 개의 최신 강좌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공인중개사, 세무회계, 정보처리기사 등 자격증 준비 강좌와 자녀교육, 건강, 재테크 등 인문·교양 강좌와 함께 보컬 트레이닝, 피트니스, 목공 등 이색 강좌도 제공된다.
테마 강좌로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강좌, 광주형 테드 강좌, 법정 의무교육 등이 제공되며 유명 유튜버들과 제휴한 흥미로운 유튜브 러닝도 준비돼 있다.
또한, 10분 이내 핵심 브리핑 중심의 마이크로 러닝 강좌에는 리더십, 인문역사, 최신 이슈 및 트렌드 등 1700여 개가 탑재돼 시간이 부족한 시민들이 부담없이 수강할 수 있다.
광주시 또는 광주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광주시민사이버학습센터’ 배너로 접속할 수 있고 모바일로도 학습할 수 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무료로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학습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교육청소년과 또는 광주평생교육진흥원로 문의하면 된다.
유근종 시 교육청소년과장은 “비대면 시대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광주시사점’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평생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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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제17기 운영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3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광주광역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17기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선정했다.
지방건설기술위원회 위원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총 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건설공사에 대한 설계 타당성, 공사 시행 적정성과 대형공사의 입찰방법 등에 관한 심의를 수행하며 건설엔지니어링 용역 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심의위원은 광주시 건설현장 안전점검 시 민간전문가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임기는 5월1일부터 2024년4월30일까지 2년이다.
제17기 지방건설심의위원회는 20개 분야 건설 관련의 대학교수, 공무원, 연구원, 협회· 업체 소속 기술인 등 233명의 전문가와 광주시 교통건설국장을 포함한 총 234명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지난 2월 올해를 건설안전 원년으로 삼고 건설현장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 강화를 위해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에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등 전문가 참여 확대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제17기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모집 시 품질·안전 분야를 별도 분리해 20명으로 증원했다.
김경호 시 건설행정과장은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에 대한 사회적 기대치가 높아져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의 건설공사 품질 강화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 기술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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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2년도 주택가격 공시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7만6883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29일 5개 자치구 별로 공시한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지난 1월25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한국부동산원에서 가격 타당성 여부 검증을 마치고 주택소유자의 의견 청취와 자치구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광주 평균 전년 대비 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별주택 가격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 재개발 예정지역의 개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개별주택 가격수준별 분포는 3억원 이하 주택이 6만8097호,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이 7144호, 6억원 초과 주택이 1642호다.
아울러 같은 날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광주시 45만4198호의 공동주택가격은 광주 평균 전년 대비 12.3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 가격수준별은 3억원 이하 주택이 38만1,312호,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이 6만8,488호, 6억원 초과 주택이 4,398호다.
올해 개별⸱공동주택공시가격은 해당 주택소재지 구청 홈페이지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한국부동산원 광주지사에 5월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검증과정을 거쳐 6월24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김영희 시 세정과장은 “주택 가격은 재산세, 건강보험료, 기초 연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개별주택은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광주지사,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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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맞이 국립현대무용단 ‘구두점의 나라에서’ 초청공연 개최
[Q뉴스] 화성시문화재단은 국립현대무용단의 ‘구두점의 나라에서’를 5월 5일 오후 1시와 5시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구두점의 나라에서’는 독창적인 그래픽 디자인과 시적 표현이 어우러지는 그림책 ‘구두점의 나라에서’를 원작으로 한다.
안무가 정영두의 해석으로 살아있는 구두점이 된 무용수들은 무대 위에서 음악에 반응하는 음표나, 다른 구두점들과 만난 독특한 조형 이미지로 표현된다.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든 구두점 부호들의 의미를 시청각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현대무용 공연이다.
극 중 음악은 피아노 두 대가 서로 다른 테마와 악상을 교차하며 ‘전쟁’의 느낌과 ‘놀이’의 성격을 복합적으로 표현한다.
미술은 ‘구두점 나라’ 공간 자체를 표현하거나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그려내며 무용수의 움직임과 음악의 리듬을 살리는데 집중했다.
작곡가 신동일과 디자이너 정민선이 함께 했다.
안무가 정영두는 “이야기나 그림으로부터 영감을 얻었지만, 그것에 얽매이지 않고 무용과 음악, 무대 등 여러 장르가 독립적이면서도 자유롭게 표현되는 것에 집중했다 모두가 애써서 만든 공연을 화성 지역의 더 많은 관객 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지난해 선보인 첫 공연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동시대에 주목할 만한 작품과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댄스 on stage’의 첫 문을 여는 공연으로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사고력 확장과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향유를 돕고자 마련됐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에 이어 8월에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바디콘서트’, 9월에는 안은미 컴퍼니의 ‘드래곤즈’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층 3만원, 2층 1만5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예매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며 SNS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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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국정과제 실천과제 반영 협의 대통령직 인수위 방문
[Q뉴스] 정현복 광양시장이 4월 28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등을 방문해 당선인 지역공약 사업의 국정과제의 실천과제 반영과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이날 정 시장은 서울 통의동, 삼청동 사무실을 찾아 대통령직 인수위 관계자를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자료를 전달했다.
면담에서는 지역공약인 ‘광양항 글로벌 스마트 항만 조성’의 세부 실천사업으로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광양항 3-2단계 항만 자동화 구축 광양 마린베이 조성 광양항 친환경 수소 항만 클러스터 구축 광양만권 광역 수소 배관망 구축사업 광양항 3-3단계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 구축 남해안 남중권 데이터센터 구축 광양만권 탄소중립 특화단지 지정 등 8개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시는 그동안 윤석열 당선인 후보 시절에도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세부 과제를 제안했으며 지난 3월 말에는 자체 국정과제 채택 대응 발굴보고회를 개최해 3개 과제 65개 세부사업에 대해 전라남도를 통해 대통령 인수위와 국민의힘 중앙당에 제출한 바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인수위 관계자와의 면담에서 “광양항 스마트항만 조성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광양항이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경남 서부·전남 동부의 물류거점 중심 항만으로 발전하기 위한 새 정부의 전략적 투자와 개발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공약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실천과제에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등의 8개 세부 실천사업이 추가로 포함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인수위 관계자는 “국정과제에 광양사업이 많이 반영됐으나, 향후 사업실현을 위해 설계를 잘해야 한다”며 “지역공약의 추가 실천과제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4월 27일 15대 국정과제 및 76개 실천과제를 발표했고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에서는 17개 시도 균형발전 지역공약을 각각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전라남도의 지역공약은 ‘광양항을 글로벌 스마트항만으로 조성’을 비롯한 7대 공약과 ‘광양항 스마트항만 구축 및 물류 기반 확충’ 등 15대 정책과제가 포함됐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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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28일 ‘의장단 및 교섭단체 수석대표단 정담회’ 개최
[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28일 의장단과 교섭단체 수석대표단의 정담회를 개최해 ‘지방의회 발전의 전기 마련’ 등 제10대 의회의 주요 성과를 되짚고 의정활동의 성공적 마무리를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 마지막 회기인 ‘제359회 임시회’를 끝으로 임기 내 공식 의정활동이 사실상 막바지에 들어섬에 따라, 지난 4년 동안 수행해 온 주요 의정활동을 톺아보고 차기 의회에서 해결해야 할 의정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회의 직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장 의장을 비롯해 진용복·문경희 부의장 등 의장단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 및 수석대표단 정승현 총괄수석부대표, 김태형 정무수석부대표, 서현옥 기획수석부대표, 이기형 협치수석부대표가 참석했다.
먼저, 장 의장은 주요 의정성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실현’, ‘광교 신청사 성공적 이전’을 꼽았다.
그는 “제10대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지방의회로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최일선에서 앞장서 왔고 덕분에 32년 만의 법 개정을 이룰 수 있었다”며 “전국 광역의원 800여명이 결집한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 실시, 전국 최초로 조례에 근거한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 등 진취적 활동의 결실이어서 더욱 값지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지난 1월에는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 중 처음으로 신청사로 이전해 자치분권의 새 터전이 될 ‘광교 시대’의 막을 열었다”며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대의기관 역할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함께 해 준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단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교섭단체 수석대표단은 ‘지방의회법 제정’을 차기 의회의 핵심과제로 꼽고 의장단에 ‘선배 의원’으로서 경륜과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대표의원은 “지방의회의 자체 법률이 조속히 제정돼야만 의회가 독립 기관으로서 전문성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며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려면 경험 많은 선배 의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의장단에서 지방의회 발전의 조력자로서 후배들과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 총괄수석은 “의회운영위원장과 교섭단체 총괄수석부대표를 겸하며 고민이 많았지만, 의장의 신중함, 두 부의장의 배려, 대표의원의 열정 덕분에 큰 무리 없이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며 “11대에서 10대 의회가 닦아 놓은 초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양 부의장도 임기 마무리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
진 부의장은 “땅끝마을에 가면 새로운 바다가 시작되듯, 11대 의회에서 새 변화가 원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고 문 부의장은 “배려하고 존중하는 의정 분위기에서 여성의원의 활약이 지속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 의장은 10대 의회의 성공적 마무리로 ‘실질적 자치분권 확립’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장 의장은 “인사권 독립을 확보하고 자치분권 100년을 설계할 새 터전으로 이전을 마치는 등 10대 의회는 지방의회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다”며 “11대 의회에서 지방의회 독립성을 한층 강화하고 온전한 자치분권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게끔 10대 의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날 하루 제359회 임시회를 열고 ‘경기도 시군의회 의원정수와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
제10대 의회는 지방선거 후 열리는 ‘제360회 정례회’를 끝으로 오는 6월 30일 임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