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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리버마켓 개최
[Q뉴스] 포천시 화적연 일원에서 오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외 홍보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이 개최된다.
포천 화적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요 지질명소로 굽이굽이 흐르는 한탄강변에 높이 솟아 있는 화강암 바위가 특징으로 국가유산 명승 제93호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한탄강 리버마켓은 화적연의 멋진 풍광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리버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경제활동을 다변화하고 포천 한탄강을 폭넓게 홍보하기 위해 문호리 리버마켓과 콜라보 형식으로 함께 기획했다.
문호리 리버마켓은 2014년 문호리에 정착한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플리마켓으로 초기에는 약 20여 판매자가 참여했으나, 현재는 200여 판매자가 참여할 정도로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마켓 공동체이다.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은 포천지역 주민 중 수공예품을 제작해 판매하거나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마켓 공동체 활동 및 운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추가 셀러를 양성했다.
이번 한탄강 리버마켓에는 기존 셀러 43팀과 포천지역주민이 중심인 신규 셀러 37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탄강사업소 관계자는 “이틀 동안 열리는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을 통해 포천에서 신규로 양성된 셀러들이 보다 전문화된 마켓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포천의 수공예품과, 포천쌀, 포천사과, 표고버섯 등 지역 특산농산물 등을 선보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특히 포천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포천만의 특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단체인 포천관광두레협의회에서도 참여해 포천 한탄강 특화 상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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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포천 브랜딩”
[Q뉴스] 포천시는 2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북부지회 포천시지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천 브랜딩 상생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연간 8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포천 한탄강과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국립수목원, 포천 아트밸리 등이 위치한 포천시는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휴양도시이다.
이날 협약식은 포천시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4천여 업소의 영업주가 포천의 관광지·문화재·자연경관을 알리는 포천 브랜딩 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
시는 관내 음식점 및 카페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콘텐츠 개발과 TV, 언론, 유튜브 등 SNS를 통한 홍보를 지원하고 외식업 및 휴게음식업 지부에서는 회원업소의 참여를 확산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와 회원업소에 포천시 관광 홍보물 배부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외식업소 및 휴게음식업소 영업주는 영업장 내에 포천의 관광 브랜드를 알리는 사진 액자 등을 영업장 분위기에 맞게 자체 제작해 게시하거나, 시에서 제공한 포천시 관광 홍보물을 비치해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은 외식업소 및 휴게음식업소 영업주분들을 격려한다 이날 맺은 협약식이 우리 시의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포천을 만드는데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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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주아카데미, 손미나 여행작가 초청 강연 개최
[Q뉴스] 청주시가 28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위기 속 희망을 발견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청주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여행작가로 인생의 변신에 성공한 손미나 대표가 강연했다.
손 대표는 강연에서 ‘삶의 위기가 온다면 환경을 바꿔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곳을 여행하며 그 속에서 얻는 깨달음으로 내 삶을 바꿔 나가는 법’을 제시하며 강연을 펼쳤다.
매월 넷째 주 목요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서 진행하는 청주 아카데미는 청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후 선착순 입장해서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또한 5월 26일 강좌에서는 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의‘건강 100세를 향한 똑똑한 암 예방 밥상’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청주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위축된 생활을 한 청주 시민들에게 유익한 강연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주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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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 북원로터리서 제477주년 이충무공 탄신제 열려
[Q뉴스] 창원특례시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을 맞아 제477주년 이충무공 탄신제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주최로 진해구 북원로터리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라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 위기로 지난 2년간 봉행되지 못하다가 올해 3년 만에 개최되어 시민들의 안녕 기원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하고 호국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민들의 참여 속에 길놀이 풍물, 태평무 공연, 헌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시작으로 전통유교 법식에 따라 제례를 봉행했다.
진해는 이충무공이 한산도 대첩 이후 안골포에 함대를 거느리고 일본 정예 수군 함대와 전투를 벌여 일본군을 크게 격멸했던 격전지이며 이 안골포 해전에서 적선을 모조리 무찌를 수 있었지만 소선 20여 척을 남겨둠으로써 육지로 도망간 일본군으로부터 조선 백성을 지켜낸 이충무공의 애민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순신 장군의 호국충절을 기리고 애민정신을 되새겨 시민 모두가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행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는 2022년 특례시 출범에 걸맞게 지역 문화예술이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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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업무협약
[Q뉴스] 양산시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부와 28일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은 지역 내 어린이집 10개소를 선정해 종사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세부 운영계획은 아동안전보호를 위한 행동강령 수립 및 프로그램 운영, 아동참여 활동 위험요인 평가, 부모교육 등 어린이집 내 아동안전보호정책의 수립과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 및 컨설팅이 실시되고 기관별 아동안전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해 현장 점검 사항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산시는 사업 홍보, 참여기관 모집 등 행정적 지원을 세이브더칠드런은 사업 운영과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해 전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존중과 관련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보호정책에 기반한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 사고 위험 발생을 최소화하고 위험 발생 시에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해 참여 어린이집 내 아동안전 보호 체계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안전한 보육환경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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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지역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 개최
[Q뉴스]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웅상지역에서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창운동장에서 제13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웅상청년회의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코로나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저글링 공연, 마술공연 및 지역공연팀의 공연등 여러 가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양산소방서에서는 소방안전 골든벨을 개최해 어린이에게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주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또 공예체험부스, 과학·수학 체험부스, 꾸미기 체험부스, 익사이팅존, 놀이문화존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
웅상청년회의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에 따른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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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초등학교 대봉힐링관으로 봄소풍
[Q뉴스]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내 대봉힐링관에 4월 28일 서상초등학교 학생들이 힐링 봄소풍을 다녀갔다.
이날 서상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40여명은 대봉산휴양밸리의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타고 대봉힐링관에 들려 과자로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푸드테라피 시간을 가지고 친구들과 직접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었다.
또한 숲 해설사와 숲체험을 하며 자연 속 힐링을 경험한 후 저학년은 주물럭비누, 고학년은 하바리움 볼펜 만들기 등 체험활동도 즐기며 잊지 못할 봄소풍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봄소풍을 온 학생들은 “친구들과 유부초밥도 만들고 숲에서 뛰어 놀며 오늘 하루 너무 즐거운 소풍이었다”며 “우리 함양에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해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월 1일 개관한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대봉힐링관에서는 대봉산나들이, 숲멍, 숲체험, 아로마테라피등 프로그램을 시범운영중에 있으며 이중 숲체험과 푸드테라피를 결합한 놀Go, 먹Go 쉬어가는 대봉숲나들이는 화합과 힐링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체들이 이용하기에 적합하며 이용 후 호응도도 좋다.
군 관계자는 “대봉산나들이 프로그램의 많은 애용으로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 힐링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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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3대문화권사업 운영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Q뉴스] 안동시가 3대문화권사업 운영 개시를 앞두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시는 지난달에 이어 이달 28일 운영활성화 추진단 2차 회의를 갖고 부서별 발굴 과제 점검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컨벤션센터 대규모 행사와 지역 문화예술행사 유치, 3대문화권 연계 관광코스 개발, 연계 킬러 콘텐츠 발굴, 수상태양광을 활용한 활성화, 스마트 ICT솔루션 구축,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과제로 발표와 토의가 있었다.
금년 중 컨벤션센터가 유치한 규모 있는 행사는 4개이다.
9월21일부터 사흘간은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열린다.
10월7일부터 닷새간은 경북북부 지역 소상공인들의 축제인‘우수상품대전 & 팔도밥상대전’이 개최된다.
같은 달 25일부터 나흘간은 ‘제16회 안동국제 교육도시 연합세계 총회’가 막을 올리고 11월14일부터 사흘간은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가 열린다.
이 밖에 ‘유네스코 아·태 기록유산위원회 총회 및 학술대회’와 ‘국제퇴계학회’유치를 위해서도 역량을 모으고 있다.
문화예술 부서에서는 지역문화 행사 일부를 3대문화권 사업장으로 옮겨 개최하기로 하고 일부 공연에 장애가 되는 시설보완을 요구했다.
관광부서에서는 안동호 관광체험 보트 스토리텔링 구현사업을 포함해 관광상품을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ICT솔루션 기술도 도입한다.
AI안내로봇이 직접 길을 안내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국어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이상학 부시장은 “3대문화권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 부서에서 유치 가능한 행사, 콘텐츠 마련을 위해 더 많은 아이디어를 도출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계획된 과제들이 안동 관광을 주도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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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Q뉴스] 영암군은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이해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 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으며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바일과 컴퓨터를 이용한 온라인 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영암종합운동장” 1층 남자선수대기실에 신고창구를 개설해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군세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및 세무 상담을 위한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암군 담당자는 “어디서나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를 이용해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간편하고 편리하게 모바일 및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니 전자 신고납부를 많이 이용해 주시고 꼭 5월 말까지 신고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라며 신고 시 불편한 사항이나 컴퓨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은 기 배부된 신고 안내서에 기재돼 있는 영암군 재무과나 나주·목포세무서에 연락하면 친절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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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업용 면세유 8억200만원 지원 … 영농철 농업 유류비 절감
[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는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부담을 덜고자 농기계 면세유 인상액 일부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생산비 절감 농기계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사업에 총 8억200만원을 투입, 오는 6월 30일까지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한 지역 농협에서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이 배정받은 농기계용 면세유류 중 3월부터 6월까지 사용한 휘발유, 경유에 대해 1리터당 183원을 정액 지원한다.
단 면세유 28리터 미만 사용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1만 리터 이상 사용한 농업인에 대해서도 최대 1,830천원까지만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나주시 관내 주소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이며 면세유를 배정받았더라도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받은 지역 농협에서 신청서와 개인·신용정보조회제공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유가 인상으로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부담이 가중되는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사업대상에 누락되지 않도록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