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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연천지부, 어버이날 맞아 이웃사랑 한돈 기탁
[Q뉴스] 대한한돈협회 연천지부는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소외계층 홀몸노인 및 노인부부 가정을 위해 돈육 591kg을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어버이날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성경식 연천지부장은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외롭게 지내고 계신 독거어르신 및 소외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아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사회공헌화에 힘쓰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민 부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따듯한 마음이 담긴 뜻깊은 선물로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대한한돈협회 연천지부 성경식 지부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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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천축협 한우리회, 신서면 사랑의 장학금 기탁
[Q뉴스] 파주연천축협 한우리회는 지난 26일 신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파주연천축협 한우리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생필품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에는 신서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해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이원숙 대표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오면서 파주연천축협 한우리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했다”며 “사랑의 장학금으로 신서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승주 신서면장은 “한결같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파주연천축협 한우리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후원의 뜻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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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전곡초와 연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 인식 개선 사업
[Q뉴스] 연천군 전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곡초등학교와 연계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가치관 형성에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장애 인식을 형성하고자 추진됐다.
장애 체험을 전곡초의 한 학생은 “이 체험을 통해 작은 방지턱, 방해물 등 모든 부분에 장애인들이 불편할 수 있다고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이상훈 민간위원장은 “학생들이 이 체험을 통해 장애를 편견 없이 바라보는 가치관이 형성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수철 전곡읍장은 “모든 장애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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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5인 5색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
[Q뉴스] 전곡선사박물관과 한국 자연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예술인협의체는 2022년 5월 한 달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작가 초대전’을 진행한다.
연천을 근거지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작가 5명이 제작한 5가지 분야의 작품 20여점으로 구성될 이번 전시는 전곡선사박물관 2층 PH-X에서 5월 한 달간 전곡선사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전시는 ‘주상절리’를 주제로 ‘테라코타’, ‘믹스드 미디어’, ‘서예’, ‘서각’, ‘키네틱아트’의 5가지 분야의 작가들이 자신만의 작품세계 안에서 ‘주상절리’를 표현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를 공동주최할 협의체는 경기 북부 지역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연천과 동두천 등지에서 꾸준히 전시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전곡선사박물관에서의 전시는 2020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앞으로도 협의체를 비롯한 유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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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유아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 진행
[Q뉴스]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경기북부 스마트쉼센터와 협업으로 지난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중독예방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강희영 센터장은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접하게 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스마트폰중독예방 교육이 필수가 됐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호자의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습관과 아이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과의존을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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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투자사업 법령 및 관련 규정 준수 재발 방지 노력
[Q뉴스] 연천군은 감사원의 임진강 유원지 조성사업과 관련한 지적사항에 대해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령 및 관련 규정을 준수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은 향후 투자사업 추진 시 국·도비 보조금 사용 규정을 준수하는 한편 중앙투자심사 등 관련 절차를 철저하게 준수하기로 했다.
앞서 감사원은 임진강 유원지 조성사업에 대해 중앙투자심사를 득하지 않은 것과 민간 투자협약 체결이 부적정하다고 지적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돼 장기간 표류해왔다. 연천군은 민선 6기 시절인 지난 2018년 6월 민간투자자를 유치해 175억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나 민선 7기 들어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실시협약 변경을 논의해 오다가 2020년 최종적으로 실시협약을 해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사업 추진 시 법령과 관련 규정을 준수해 지적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원은 빙그레산단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설계변경 등에 소요된 7.2억원은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행정으로 판단해 면책 결정을 내렸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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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 운영
[Q뉴스] 안동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동시청 웅부관 1층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를 설치·운영한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2022년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세무서와 안동시청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국세청으로부터‘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개인이 안동시청 또는 세무서 한곳을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홈택스·위택스, 모바일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해 납세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도움창구를 방문하면 신고서 작성을 지원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피해을 입은 영세자영업자와 산불 피해자에게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전자신고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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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병산서원에서 부르는 가사 공개행사 개최
[Q뉴스] 오는 4월 30일 오후 3시 세계유산 병산서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 이준아氏의 4번째 공개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인 12가사 보전과 대중화를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가사는 조선후기 지식인 계층이 풍류방이라는 공간에서 향유하던 정통성악의 한 갈래로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됐다.
특히 오늘날까지 전래되고 있는 12가사는 국가긴급무형문화재로 지정해 보전하고 있다.
공개행사가 펼쳐지는 병산서원은 서애 류성룡 선생과 그의 아들 수암 류진을 배향한 서원으로 2019년 7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됐다.
이곳은 병산과 낙동강이 병풍을 두른 듯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내 하회마을과 함께 방문해야 하는 필수 관광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 이준아氏와 전수생 25명은 상사별곡, 수양산가, 춘면곡 등 12가사와 대금, 가야금, 피리, 거문고 해금, 장구가 함께 만들어내는 정악합주, 궁중무용을 선보인다.
이준아 선생은 2018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지난 50여 년간 배워 온 가사의 맥을 잇기 위해 전승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병산서원의 절경과 가사가 어우러져 우리 고유의 멋과 흥이 넘치는 음악의 향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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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Q뉴스] 안동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안동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재난지원금 대상은 2022년 4월 25일 기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 현재 계속 영업 중인 사업자등록된 소상공인과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지급기준에 해당되는 노점상이 해당된다.
영업시간제한 업종 소상공인에 100만원, 그 외 업종 소상공인과 노점상에 50만원을 지원한다.
단, 영업시간제한 업종은 2021년 12월 18일 이후 중대본의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받은 사업장으로 2022년 4월 18일 이전 개업해 현재까지 영업중인 사업장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5월 2일부터 31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 바로가기’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본인인증이 불가한 경우 및 노점상만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안동시청 대동관 지하 1층으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제외 대상은 방역조치 위반 사업체,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비영리법인·단체·비영리조합 등 법인격 없는 조합 등이 해당된다.
신청서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소상공인 확인서 신분증,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노점상은 노점상 확인서 주민등록표 초본, 통장사본 등이 첨부되어야 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상자들이 최대한 빨리 신청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관련 유관 기관·단체·협회 및 읍면동, 시장 상인회 등에 안내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협조와 어려움을 감내한 소상공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이번 지원금이 매출 감소 등 경영난으로 힘든 시간을 견딘 사업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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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정부합동평가‘우수기관’선정
[Q뉴스] 안동시는 2022년 정부합동평가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수상과 함께 상 사업비 8천만원, 포상금 1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시군평가는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도 역점시책사업에 대한 시군 행정역량을 종합평가하는 제도이다.
2021년에는 정부합동평가지표 93개, 도 역점시책지표 12개를 대상으로 정량, 정성평가를 실시했다.
안동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으며 70개 정량지표 목표값은 초과 달성했다.
정성지표 부문에서는 지역특화 주거복지사업, 대학 및 지자체 연계·협력 등의 시책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 행정역량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며 전 직원이 시민들과 함께 협업과 소통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