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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노인회 ‘내 고장 내가’마을 대청소 추진
[Q뉴스]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가 지난 27일 대표 관광지 대룡시장과 나들이 명소인 월선포 일대 해안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회원 40여명은 나들길 약 1km 구간과 대룡시장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전재순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교동면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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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기독교연합회‘화합과 소통의 장’마련
[Q뉴스]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2층 면장실에서 양사면 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원 6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양사면은 코로나19로 인한 그간의 고충과 노고에 대해 위로하고 각종 현안을 청취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독교계의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원충연 회장은 “이번 간담회로 교회와 강화군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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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점면, 1인 가구 위기상황 예방을 위한 돌봄플러그 지원
[Q뉴스] 하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심각해진 1인 가구 고독사의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3가구에 ‘돌봄플러그’를 설치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돌봄플러그’는 취약가구의 전력사용과 조도 변화를 감지해 실시간으로 위험신호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감지 시 이장과 담당공무원에게 실시간으로 알람을 전달하는 기구로 안부 확인과 긴급 출동 등을 통해 1인 가구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작년 처음으로 2가구에 돌봄플러그를 설치한 후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3가구를 지원해 1인 취약가구에 돌봄 공백이 없도록 하고 있다.
하점면은 이번 돌봄플러그 설치가 고독사 등 1인 가구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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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공유재산 실무담당자 교육
[Q뉴스] 강화군은 지난 22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2022년 공유재산 담당자 실무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공유재산에 대한 중요도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키우고 효율적인 재산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원으로 실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실태조사와 변상금 감사지적사례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교육했으며 민원 서비스 향상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효율적인 공유 재산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은 근린공원, 공영주차장, 강화군행복센터, 기독교역사기념관 북부문화센터신축등 대규모 사업으로 최근 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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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해충기피제 모든 가정에 지원
[Q뉴스] 강화군이 모기, 진드기 등 해충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관내 모든 가정에 해충기피제를 지원한다.
해충매개 감염병은 말라리아, 일본뇌염, 쯔쯔가무시증, SFTS 등이 대표적이며 캠핑,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에 피부 물림으로 감염된다.
이들 감염병은 아직까지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해충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야외 활동시에는 반드시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더운 날씨에 해충이 일찍 발생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에 군 보건소는 예년보다 1개월 앞서 해충기피제를 전 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제약품을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비치해 필요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모기훈증기 등 휴대용 방역장비를 군민에게 일정 기간 대여해 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별 민간위탁 병역뿐만 아니라 전담 방제차를 운영해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배부된 기피제 등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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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수산자원확충. 점농어 치어 방류
[Q뉴스] 강화군이 지난 27일 남단해역 황산도항에서 점농어 24만 마리를 방류했다.
고갈되어 가는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확보와 지역특산 어종의 육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시비 지원을 받아 강화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방류된 점농어는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뛰어난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와 낚시승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군은 점농어 치어방류를 시작으로 조업금지 시기인 7월에는 꽃게와 조피볼락 치어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품종의 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겠다”며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수산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방류 수역에 대해 일정기간 어구제한 및 포획금지기간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홍보 및 지도·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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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가정의 달 ‘긍정의 훈육’ 행복한 부모되기 교육
[Q뉴스] 강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행복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의 감정에 대처하는 부모의 마음과 훈육’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아들러코리아 박예진 대표가 강사로 나서 ‘좋은 부모를 위한 긍정 훈육’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자녀의 부적절한 행동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훈육법을 교육했다.
교육을 받은 김 O 씨는 “자녀의 행동에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를 좀 더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갈등이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사례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현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자녀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들을 선정해 부모교육을 더욱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강화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3월 신규 설치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청소년동반자 사업등 강화군 지역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언제든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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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2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임실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15만5천73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하고 산정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토지 지번별 제곱미터당 가격을 결정한 것이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21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 부동산가격공시위원들과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가격 적정 여부, 감정평가사의 검증지가 및 조정필지의 적정 여부 등의 안건을 서면 심의했다.
그 결과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8.21% 상승했으며 군은 신축개발사업과 도로개설, 다양한 지역개발사업 추진과 지가 현실화에 따른 표준지 가격 상승 및 실거래가 반영 등을 주요 상승요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임실군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전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군청 주택토지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지가열람부 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 후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고 이의신청 된 토지는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군은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람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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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행사 성료
[Q뉴스] 임실군이 제58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군립도서관 2개소에서 개최한‘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임실군립도서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존의‘정적인 도서관’의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써 주민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임실군립도서관에서는 인문학 특강‘에니어그램: 도서관에서 너와 나를 잇다’청소년들 도서 대출 시 걱정 인형 만들기 키트 배부 세계 책의 날 기념 도서 증정 대출 정지 회원 도서 반납 시 정상 회원 전환 4월의 시 한 편 전시 등을 진행했다.
특히 도서관 내‘책 계단’에서 개최한‘책 안의 클래식’이라는 공연은 익숙하지만 어렵게 느꼈던 클래식 음악을 책과 연계한 해설과 함께‘사랑의 인사’,‘사랑의 기쁨’등의 연주곡과‘지금 이 순간’등의 성악곡을 현악 4중주와 성악가들의 노래로 직접 그 곡들을 들려주어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한 공연 관람객은“임실에서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을 보게 되어 좋았고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위로의 시간이 됐다”며“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문화예술 공연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활발한 독서문화를 촉진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도 돕기 위해 임실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갤러리N북카페’와 연계해, 책 대출자들에게 음료 쿠폰을 지급했던‘1책 1음료’행사 또한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임실군립도서관은‘주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여름독서교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독서문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도서관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지역 주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독서문화 활동을 앞으로는 활발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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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하늘에서 보는 환상의 옥정호 시대 열린다
[Q뉴스] 임실군의 대표적인 사업인 섬진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에 이어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 등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옥정호 전경을 하늘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사업에 대한 세부 계획을 마련했다.
옥정호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사업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세부 계획에 따르면 케이블카는 올해 하반기부터 2024년까지 1단계 사업으로 운암교에서 나래산 정상까지 840m 구간에 설치된다.
또한 모노레일은 붕어섬 인근 요산공원에서 국사봉 전망대까지 800m 구간에 설치, 관광객들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단계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나래산 정상에서 붕어섬까지 약 3km에 달하는 구간에 케이블카를 추가 설치하고 모노레일도 750m를 연장해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1,065억원이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민간사업 형식으로 투자 의사를 임실군에 제안, 대기업 연계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옥정호는 붕어섬을 중심으로 한 출렁다리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시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붕어섬 방문객을 위한 600여대 규모의 대형 주차장과 요산공원 광장 조성사업 등도 6월 중순까지 완공을 목표로 한창 진행 중이다.
특히 옥정호 출렁다리가 완성되면 붕어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입구가 마련된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신비의 섬 붕어섬이 생태공원 조성에 맞춰 화려한 모습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벌써부터 도심에서 심신의 피로를 느낀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힐링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옥정호를 찾는 방문객들은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오는 옥정호의 맑은 물과 붕어섬의 아름다운 풍경만으로도 흠뻑 매료되어 감탄과 탄성을 자아냈다.
군은 이에 그치지 않고 임실군 관광의 백 년을 이끌고 옥정호의 백미를 수놓을 신의 한 수를 계획 중이다.
또한 군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 이외에도 옥정호 생태탐방로 조성과 무장애나눔길 조성, 옥정호 생태숲 조성, 자라섬 연계관광 자원개발사업 등 국가 예산 신규사업 확보에도 총력전을 펼칠 각오다.
심 민 군수는“붕어섬 관광지 조성사업이 원활히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이에 그치지 않고 운암대교와 나래산, 국사봉을 중심으로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섬진강 르네상스 시대가 확실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