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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행위 집중 단속 나선다
[Q뉴스] 정읍시는 오는 5월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와 충전방해행위 단속을 본격화한다.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모든 공용 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충전 방해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수소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아닌 차량이 지역 내 모든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충전구역·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하거나 방해행위 적발 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방해행위는 충전구역 및 전용 주차 구역에 내연기관 차량의 주차 충전구역 주변 및 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일정 충전 시간 초과 후 계속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을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전광판 안내, 공동주택 내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사전 홍보하고 4월 말까지 계도 기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계도 기간이 끝난 5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차량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전기차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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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8일 첨단과학산단 핵심 그룹들과 지역발전 머리 맞대
[Q뉴스] 정읍시와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지역 혁신기관들이 지역발전 전략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28일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 회의실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안전성평가 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방사선진흥협회,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 한국전기안전공사 핵심 연구자들과 함께 지역발전 방안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정읍시와 지역 내 핵심 연구기관과의 협력방안 도출과 지역의 혁신성장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방선배 전기재해연구센터장의 기관설명을 시작으로 각 연구자들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 제시와 형식에 구애 없는 자유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또 시정 핵심사업 설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발전 가속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신정동 연구단지 내 종사자와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에 필요한 시설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분석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첨단과학산업단지 핵심 기관과의 지속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추진, 새로운 지역의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앞으로도 첨산단 핵심 기관과의 지속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추진, 산·학·연·관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혁신기관과의 토론회는 지난해 최재용 부시장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 회의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토대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장비의 공동 활용 촉진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연구기관 공유 장비 현황’ 메뉴를 개설하는 등 지역 혁신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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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경제·민생현장 규제혁신으로 시민의 삶 개선한다
[Q뉴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의 규제입증책임제 시행에 발맞춰 정읍시 자치법규에 등록된 각종 규제 정비에 나섰다.
규제입증책임제는 주민·기업 등 민간이 규제개선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에서 벗어나 담당 공무원이 직접 규제존치 필요성을 입증하는 제도다.
자치법규에 등록된 규제 중 다른 지역에 비해 과한 규제나 제정 또는 개정이 오래돼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를 소관부서 담당 공무원이 규제의 유지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위원회에서 폐지 혹은 완화하게 된다.
시는 특히 올해부터 기존 등록규제 중 주민·기업의 민원 이력이 있거나 경제활동에 제약이 되는 규제 등 개선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주요 규제를 선별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7일 시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규제개혁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자치 법규상 등록된 규제 총 698건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한 후 정비 대상을 확정했다.
점검 결과 상위법령 위반과 법령상 근거 없는 규제 등 오류가 있는 규제와 과도하고 불합리한 규제 38건을 폐지·완화하고 660건은 존치할 것을 의결했다.
시는 시민과 기업 등이 자치법규 규제의 필요성에 대해 입증을 요청하는 때에도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해당 규제를 재검토하거나 개선해 시민과 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용 정읍시장 권한대행은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기업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등록규제를 적극적으로 폐지 또는 완화해 현장과 민생중심의 규제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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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5동 통장자율회, 인천소비자 연맹과 페트병 분리배출 활동 협약 체결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통장자율회는 인천소비자 연맹과 26일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에서 페트병 분리배출 활동으로 자원순환 실천의식 증대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 내용은 분리배출에 관련한 실태조사,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페트병에 라벨을 떼는 활동 실시 등이다.
특히 페트라떼 활동은 주민들이 라벨을 떼고 분리 배출한 페트병을 통장자율회 마을리더가 수거업체에 전달해 1kg 당 360원으로 돌려받는 것이다.
수익금은 마을 재활용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안5동 통장자율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재활용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존에 운영 중인 미추자원가게도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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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1.3동-한국마사회 미추홀지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방치쓰레기 ZERO 무단투기 ZERO’를 슬로건으로 깨끗한 환경을 위한 월 1회 공동 청결 활동, 주민 의식 개선을 위한 청소 홍보 물품 제작, 무단투기 단속 실시 등 청소행정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박희태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장은 “숭의1.3동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협약식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많은 기업들과 협약 체계를 확대해 시너지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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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친환경 중심 ESG 경영 추진
[Q뉴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폐현수막 업사이클링을 통해 친환경 중심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업사이클링이란 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서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특히 폐현수막은 썩기까지 수백 년이 걸리고 소각 시 많은 환경호르몬이 발생되기 때문에 업사이클링이 필요한 주요 제품이다.
폐현수막은 유관 기관에 전달돼 자원봉사자들 손을 거쳐 에코백으로 재탄생된다.
제작된 에코백은 종량제 봉투 배달, 공원·공영주차장 환경 정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게 된다.
앞으로는 필요한 구민들에게 에코백을 전달해 업사이클링 활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수거된 많은 현수막을 재활용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중심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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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선배학교, ‘신중년의 품격을 더하라 ‘건강 up 활력 up’ ’ 특강 진행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선배학교는 우울하고 지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신중년의 품격을 더하라 ‘건강 up 활력 up’’ 특강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특강은 인천 출신 개그맨 장용이 강사로 ‘내 안의 나를 깨우다’라는 주제로 나와의 소통을 통해 노년기 통합감을 증진시키고 자아실현을 위한 자기이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년기에도 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것을 강조하면서 70세 이후 새로운 인생 2막을 만든 다양한 인물들을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인문학과 교양 강의를 제공해 중장년들이 행복한 노후 생활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불안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심리 면역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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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문학산 정상부 등산로 정비 완료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해 9월부터 사업비 8억 1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문학산 정상부 등산로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등산로 정비 구간은 문학산 옛 군부대 막사에서 정상부까지 1.1km으로 노후 콘크리트 재포장, 정상부 편익시설 설치, 배수로 차폐 식재,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포장도로 바닥에 50m 간격으로 구 마스코트 ‘미추’를 활용한 칼로리 소모량 표시로 자연 속 숲길을 거닐며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7월까지 추가로 2억원을 투입해 정상부 노후 군부대 울타리 교체, 보행 매트 설치, 황폐지 식생 복원으로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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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집중방역’ 실시
[Q뉴스] 인천 미추홀구가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해충방역을 실시한다.
이달 구는 방역소독장비 61대를 점검·수리하고 민간자율방역단에 방역장비 및 약품 등을 배부하며 방역·소독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하절기 집중방역을 위해 보건소 직원 5명, 민간자율방역단 246명, 민간대행방역단 12명으로 방역기동반을 구성했으며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민간대행 야간방역을 운영해 기존 연막소독을 지양하고 친환경 연기 없는 연무방역을 실시해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차량 운행 시 방역기기로 인한 소음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주민들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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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1 회계연도 결산 검사 마무리
[Q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2021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했다.
결산규모는 총세입 1조 738억원, 총세출 9천 583억원, 순세계잉여금 502억원으로 지난 회계연도보다 모두 증가했다.
재무제표상 자산은 1조 5천 566억원, 부채는 372억원으로 전년 대비 자산이 734억원 증가했다.
결산 검사위원으로는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전직공무원 정덕진 위원, 세무사 조현행·김태웅·문성희 위원 모두 5명이 활동했다.
배상록 대표위원은 “지난 1년 간 계산 과오 여부와 예산집행 효율성 등을 심사했다”며 “행정 수혜자 주민 신뢰성을 제고하고 지방의회 재정통제수단으로 활용되도록 투명하게 결산 검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21 회계연도 결산 내역을 다음달 31일까지 의회에 제출, 2022년도 미추홀구의회 제1차 정례회의에서 승인을 받은 뒤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