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경남도 교통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Q뉴스] 밀양시는 경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교통행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받게 된다고 27일 밝혔다 선진교통문화 확산 및 도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교통행정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우수시책 등 7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밀양형교통체계 운영, 코로나19 대응 버스 안전점검, 교통사고줄이기 시책 추진, 공한지주차장 조성 및 한 방향 주차가능구간 운영 등 다수의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불합리한 노선을 조정하고 대중교통 과소지역에 아리랑버스와 아리랑택시 운행을 확대했다.
또 시내버스 11대를 전기저상버스로 교체해 저탄소 녹색도시를 실현하고 교통약자에게 보편적 교통서비스를 제공했다.
코로나19 시대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한시적 주차단속 및 차량단속 유예, 해외입국자 수송을 지원했으며 시가지 공한지 주차장 13곳과 한 방향 주차허용 4개 구간을 조성해 시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밀양시가 다양한 교통시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교통행정을 펼친 결과물이다”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한 밀양형 교통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의령농경문화테마파크 리뉴얼.미래교육파크와 연계 발굴
[Q뉴스] 의령군이 전통 농경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농경문화테마파크’ 시설을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내년 초 개관을 앞둔 국내 최대의 학생체험 교육시설인 미래교육테마파크와 연계해 활성화하는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이미화 부군수가 ‘농경문화테마파크’ 특구 시설을 현장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농경문화테마파크는 ‘의령친환경레포츠파크’ 특구의 4개 시설의 하나로 지난 2010년 의령읍 무전리와 정암리 일원 10만㎡ 규모 부지에 조성됐다.
농경문화테마파크 전통농경문화를 테마로 농경문화전시관, 민속소싸움경기장, 농산물유통센터, 곤충생태학습관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도교육청이 내년 개관하는 미래교육테마파크 운영에 있어 미래교육테마파크 프로그램 이외 의령군 지역 체험프로그램을 별도로 연계해 운영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한 것에서 시작됐다.
이에 의령군은 기존의 의령군 관광 자원인 농경문화테마파크를 활용한 연계 체험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체적으로 테마파크 내 농경문화전시관의 전통적인 전시 시설물들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공간을 구축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맞춤 교육’의 공간으로 개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예 전시 온실, 허브 동산을 설치해 사계절 내내 푸르른 아열대 식물과 희귀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해 어린이들의 현장 체험의 장소로 만들 구상이다.
특히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학습으로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농경문화테마파크 내의 ‘곤충생태학습관’을 한층 더 보강할 계획도 밝혔다.
2006년에 개관해 올해 누적 관람객 수가 30만명을 돌파한 곤충생태학습관에 더욱 다채로운 체험과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곤충생태학습관 주변의 도시숲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놀이시설을 보완하고 도시숲이 이름 그대로 힐링의 역할을 하는 숲의 기능을 충실하도록 나무 식재 등에 대대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 부군수는 “대규모 자원을 투입해 새로운 시설을 갖추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시설을 요즘의 트랜드에 맞게 리뉴얼해 활용하는 것이 효율성 측면에서는 더 훌륭한 발상”이라며 “미래교육테마파크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코스를 의령 농경문화테마파크가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 국정과제 반영
[Q뉴스] 전라북도는 김병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27일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 중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이 국정과제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지역균형발전 비전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자율·희망의 지방시대”로 첫째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 둘째 혁신성장 기반 강화 통한 일자리 창출, 셋째 지역 고유 특성 극대화 등 지역균형발전 3대 약속, 15대 국정과제, 76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이 지역균형발전 국정과제에 반영됐다.
먼저, 인수위는 ‘대형 국책사업을 통한 국토의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을 위해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한 입주기업 세제·입지 등 기업활동 지원강화, 국제학교 및 대형 의료기관 유치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새만금 메가시티 추진 및 새만금 특별회계 도입을 통한 새만금 개발 가속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역공약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와 연계한 지역균형발전 정책 수립을 통한 실행력 및 시너지 효과를 증대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7대 지역공약은 새만금 메가시티·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주력산업 육성·신산업특화단지 조성, 동서횡단 철도·고속도로 건설,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 태권도사관학교·전북 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 관광산업 활성화·동부권 관광벨트 구축 등이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국민보고회를 5월 4일 전라북도에서 개최해 ‘전북권역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북공약’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2022-04-27
-
경기도·고용부 ‘경기북부 섬유산업 고도화·고용 안정’에 5년간 390억원 투자
[Q뉴스] 경기도가 고용노동부의 ‘2022년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 총 3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양주·포천·동두천 등 경기북부 지역 섬유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영중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김종석 양주 시장 권한대행, 정덕채 포천 부시장, 정순욱 동두천시장 권한대행은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선패 지원사업’은 산업·경제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지역 주도로 계획해 추진하면, 이를 중앙정부가 지원해 지역 산업발전과 고용안정을 선제적으로 꾀하는 방식의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앞서 도는 3개 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서면 및 대면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2월 지원대상으로 선정, 국비 306억원, 지방비 84억원 총 3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은 ‘경원권 섬유제조업 신 르네상스’를 목표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양주·포천·동두천을 대상으로 ‘고용안정 토탈지원’, ‘위기산업 고용안정’, ‘지속가능한 일자리 육성’ 3가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먼저 ‘고용안정 토탈지원’ 분야로 ‘고용안정 거버넌스 운영’,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 2개 과제를 추진, 전통 섬유산업의 고용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광역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와 ‘시군별 취업지원센터’를 신설·연계하고 채용 장려금 및 취업 장려금 등의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재 채용과 노동자의 장기근속을 독려함으로써 안정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둘째 ‘위기산업 고용안정’ 차원에서는 ‘위기산업 혁신성장 인력양성’, ‘위기산업 고용안정 기업지원’ 2개 과제를 시행, 섬유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할 전문 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섬유산업 교육훈련센터’, ‘차세대 글로벌 무역 스쿨’ 등의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환경개선 지원, 글로벌 친환경 인증패키지 지원 등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셋째 ‘지속가능한 일자리 육성’ 분야에서는 ‘디자인 중심 제조혁신 창업지원’, ‘전환직무 맞춤형 스마트 역량강화’, ‘첨단소재 융합산업 채용 연계 지원’ 3개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디자인·첨단기술 융합 제조 지원, 메타버스 활용 역량강화 교육, 스마트 공장 운영관리 인력 양성, 산업융합 네트워크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섬유산업과 관련한 새로운 먹거리·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관내 대학 등 다양한 기관이 동참하기로 했다.
이한규 부지사는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을 ‘고부가가치 신성장 산업’으로 고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컨소시엄 참여 3개 시, 수행기관과 유기적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양주시, 2022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협약체결
[Q뉴스] 양주시가 경기북부 지역 섬유제조업의 새 혁신을 가져올 고용안정 프로젝트 추진에 첫발을 내딛었다.
양주시는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경기북부 섬유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용안전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종석 시장 권한대행과 김영중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 정순욱 동두천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원권 전통 주력산업인 섬유산업의 고용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협약에 담고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경기도 컨소시엄이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경기도 컨소시엄은 확정된 사업계획서에 따라 관련 사업을 수행, 고용노동부의 모니터링과 지도·점검, 평가 등에 성실히 응할 예정이다.
고선패 지원사업은 산업·경제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지역 주도로 계획해 추진하면 이를 중앙정부가 지원해 지역 산업발전과 고용안정을 선제적으로 꾀하는 방식의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기도와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가 공동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며 경기북부 지역의 고용안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대 5년간 총사업비 39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협약기관은 고용안전 토탈지원, 위기산업 고용안정, 지속가능한 일자리 육성 등 3개 프로젝트와 7개의 세부사업을 기반으로 총 4,600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기업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북부 고용안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를 비롯한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고용정책연구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등이 수행기관으로 참석한다.
김종석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화사업인 섬유산업의 성장역량을 배가하고 창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양주시 섬유산업의 발전의 큰 도약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해남군 김 황백화 피해어가 복구지원 박차
[Q뉴스] 해남군은 김 황백화 및 다시마 녹음 피해를 입은 해남군 관내 해조류 양식 어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피해복구비 지급을 확정하고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양수산부의 어업재해 대책심의위원회 결과 이상조류로 어업재해 피해를 입은 해남군 해조류 양식 653어가에 대해 4억 711만5,000원의 피해복구비 지급이 확정됐다또한 피해어가가 사용 중인 영어자금은 피해율에 따라 최장 2년까지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남군 관내 해조류 양식어장 피해규모는 김 황백화 피해 527어가에서 2,393ha 면적, 4만 7,871책에 복구액은 4억7,871만원이며 다시마 녹음 피해의 경우 139어가에서 210ha, 8,420줄에 피해액은 1억6,84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어업재해와 별개로 해남군에서는 군 예비비 30억을 자체 편성해 수협과 함께 황백화 피해 물김 폐기처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황백화 피해 물김 폐기처리 어선임차료 2억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황백화 피해 발생후 해남군에서는 어업재해 피해복구계획 수립을 통해 전남도와 해수부에 어업재해를 건의했으며 지난 22일 해수부에서 이상조류로 어업재해로 인정되면서 피해복구비 금액 지급이 확정됐다.
한편 지난 20일 2022년산 물김 생산이 종료된 가운데 해남군에서는 총 6만 9,893톤 608억7,900만원이 위판됐다.
이는 전년대비 생산량은 14%, 생산금액은 6% 감소한 규모이다.
지난해 10월말 김 양식 초기 고수온에 따른 유엽탈락과 올들어 발생한 이례적인 김 황백화 현상에 따른 피해로 물김 위판고가 높은 시기에 조기에 김양식을 종료한 어가들이 늘면서 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결과이다.
해남군은 올해 9,607ha 김 양식어장에 19만2,140여책을 시설했다.
해남군은 생산이 종료된 어장 내 김 양식시설물 철거 및 해양쓰레기 수거 지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김 양식 초기 고수온 현상 등 어업인의 피해를 줄이고자 밀식방지 및 김 채묘 시기 조절 등에 대해 어업인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에서는 2022년에도 김 양식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인증 부표, 김 어망 및 김 육상채묘 지원 등 김 양식 관련 11종 사업에 1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품질의 김 생산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인증 부표 보급 사업의 경우 작년보다 350% 증가한 역대 최대 사업비 110억을 확보해 부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이상조류로 인해 많은 양식어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황백화 피해와 관련된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최대한 빨리 재해복구비가 어민들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전남교육청,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 준비 만전
[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는 일반고 86% 가 신청했고 신청학교에서는 전 교원이 연수에 참석한다.
연수는 4월 26일 순천고를 시작으로 12월 15일 순천매산여고까지, 전남 고교학점제 현장지원단 46명이 배정된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연수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일선 고교 교사들에게 고교학점제 전반의 이해를 높여주고 2025년 전면 도입에 대비한 단위학교 준비사항,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2023년 신입생 교육과정 편성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개발위원 5명을 투입해 지난 3월말부터 4월초까지 15일간 고교학점제 적용 시 학교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번 연수를 알차게 준비했다.
특히 전남 고교학점제 현장지원단 46명은 전달 연수를 통해 개발된 연수 내용을 숙지했으며 강의의 질 제고를 위해 연습 강의로 교차점검했다.
첫날 연수에 참여한 순천고 김 교사는 “고교학점제 대비가 막막했는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연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강사가 학교로 찾아와서 연수를 해주니 출장 부담도 덜고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천홍 부교육감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전까지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교수·학습, 평가에 대한 고등학교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 계획에 따른 연차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제1회 청소년 서바이벌 안보체험 엑스포 주 행사장서 개최
[Q뉴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4일간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사전 붐업 조성을 위한 ‘제1회 청소년 서바이벌 안보체험’을 엑스포 주행사장인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전쟁헌충사업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안보와 통일을 향한 청소년 나라사랑 서바이벌 체험, 안보교육으로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참가자 접수는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10일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또는 한국전쟁헌충사업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Fax로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조직위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국전쟁헌충사업회 로 문의하면 된다.
전길탁 사무처장은“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이 학업과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전 국민에게‘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알리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5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34일간 일정으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2022-04-27
-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애반딧불이 애벌레 방사”
[Q뉴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환경지표생물인 애반딧불이 유충과 먹이인 다슬기 방사 행사를 가졌다.
환경지표생물이란 지역 환경의 질적인 상태를 밝히는 척도가 되는 종 또는 종의 군집을 말하는 것으로 애반딧불이는 수질이 매우 깨끗하고 인공적인 빛 공해가 없으며 먹이가 되는 다슬기가 풍부한 제한된 지역에서만 관찰이 되는 종이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 괴산지역에서 증식된 애반딧불이 1,000마리와 먹이가 될 다슬기 30,000마리를 반딧불이 생태관찰지에 방사해 반딧불이 충질을 개선하고 애반딧불이 개체수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5월에 한 차례 더 추가 방사 할 예정이다.
또한, 6월~7월에 진행될 반딧불이 체험프로그램은 6회에 걸쳐 240여명을 대상으로 밤하늘을 아름답게 비행하는 반딧불이를 관찰하고 생태교육 및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예정이며 연구공원의 체험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김형진 소장은 “올해도 반딧불이 체험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기후변화 및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청정 강원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2-04-27
-
강원도 장애인 평생교육 참여기관 모집
[Q뉴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도 장애인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5. 4까지 모집한다.
‘강원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장애인 맞춤 평생 교육으로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기회 제공 및 장애인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지원한다.
본 교육은 강원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하며 신청기관에 ‘직접 찾아 가는 방문형 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돈의 가치, 생활용품 사기 등 경제기초와 실생활 상식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하는 도내 기관 및 단체 15개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교육기간은 5. 16. ~ 8. 26.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손인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은‘성인 장애인들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업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또는 강원도평생교육정보망 이룸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