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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제21회 서울카페쇼” 참여기업 모집
[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5월 10일까지 성남시 관내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대상으로 판로개척과 산업의 동향 파악을 위해 “소공인 전문전시회 참가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성남시 소재한 소공인으로 식료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소공인 전문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은 코엑스에서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소공인의 역량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며 실질적인 성과 및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1년도에는 식품제조 소공인 10개사가 참여해 868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대형 유통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인 사례로 “㈜서울칩사”는 글로벌 맥주제조업체인 칭다오사와 함께 신상품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출시했고 목표금액 대비 4,308%의 펀딩 금액을 달성했고 농업법인회사 “㈜소적두본가”는 배민B마트, 카카오메이커스,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입점했다.
본 사업은 2014년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성남 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개소이후 7년간 최고평가 등급을 획득, 2022년 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선정방법은 사업수행 적합성, 실효성 등을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12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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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컴맹 아웃 IT박사 될 거야~
[Q뉴스] 경산시에서는 지난 5일부터 4차 산업기술과 접목한 평생학습 강좌인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메이커 교육"이 전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우리 시 사회적기업체인 스마트인디지털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영상편집 및 유튜브 채널 개설 코딩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제작' 외 7개 강좌에 큰 호응을 얻어 올해에는 움직이는 IT 기기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60세 이상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컴퓨터 기초 교육 등 6개 강좌를 개설해 '디지털 컴맹 탈출'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에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는 앞으로도 4차 산업기술과 평생학습을 접목해 기술·과학·미술·수학 등의 분야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창작활동 및 메이커 교육 등을 배울 수 있도록 세대별·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발굴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평생학습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평생학습의 다변화를 위해 4차 산업기술과 접목한 평생학습 교육으로 세대 차가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디지털 컴맹 탈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인디지털은 협약체결 후 꾸준한 재능기부로 시민들에게 4차산업과 접목한 다양한 교육으로 예산 절감 및 평생학습 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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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아이들의 웃음 되찾아 주다
[Q뉴스] 광주시교육청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새로운 사람’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5월2~6일 특별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주간을 운영한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배움과 쉼, 놀이가 어우러지는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위해 시교육청, 산하기관, 관내 학교가 모두 힘을 모아 아이들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어린이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유아교육진흥원 및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은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감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 마술과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 체험 희망 씨앗 나눔데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도담도담 책 놀이터 등을 운영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어넣는 시간을 선사한다.
시교육청과 교육연구정보원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을 중점적으로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희망스쿨데이 ’야구장 가는 날‘ 기초학력 전담 교사와 함께하는 ’오늘도 특별한 나‘ 자존감 향상 프로젝트 어린이 인권정책 원탁토론회 부모와 함께하는 AI·SW 교실 등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체험이 함께 열린다.
일선 학교 선생님들도 발 벗고 나선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생활의 참모습을 맛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애들아, 우리 뭐 하고 놀까?‘ 교사 실천 토론회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100인 수업 이야기‘ 공모 등 학교 생활과 관련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시교육청과 선생님들이 함께 만들어간다.
한편 산하 직속기관인 광주중앙도서관, 광주송정도서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금호평생교육관은 기존 프로그램과 연계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발걸음을 유혹한다.
독서퀴즈 선물이 팡팡 스마트폰을 활용한 증강현실 체험 ’100인 100색 그려봐요 꿈과 긍정적 마음을 심어주는 걱정 인형 만들기 도서관 체험 교실 책 찾고 보물 찾고 등 특별한 어린이날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장휘국 교육감은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미래이다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는 만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모든 어린이가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 가족이 함께했다”며 “시교육청은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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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관계자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시행
[Q뉴스]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보건법과 관련해 거창군 수도사업소 발주 상·하수 관계 사업주와 현장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수도사업소는 사업 특성상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대행 및 상·하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장이 많고 작업 시 사고가 나면 자칫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차이점과 이후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위주의 유의사항 등을 교육했다.
강광석 수도사업소장은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다”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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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연구소, 진안 홍삼 및 지역특산물산업 관련 심포지엄 개최
[Q뉴스] 진안홍삼연구소가 27일 진안 지역 특화작물산업의 지속적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진안 지역특산물 부가가치 향상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진안홍삼연구소와 호서대학교 보건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대한발효·식문화포럼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 진안군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진안홍삼연구소 김태영 소장은 ‘진안홍삼연구소의 연구현황 및 추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연구소 주요 연구성과 및 추후 연구계획, 진안군의 품질인증제도, 진안홍삼의 성분 및 우수성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차의과학대학교 박건영 교수는‘김치의 효능과 항암김치’를 주제로 김치를 활용한 선행연구결과를 통해 진안 홍삼 및 지역특산물을 김치와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호서대학교 강순아 교수는 진안 홍삼 및 아토피 치유특구로써의 나아갈 방향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의 상품화 방향과 치유산업 전망에 대해 상세하게 발표했다.
농수산대학교 이건순 교수는 ‘로컬푸드와 우리 식생활의 변화’를 주제로 해외의 로컬푸드 사례로 진안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친환경적인 식생활환경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경희대학교 이경란 교수는 홍삼의 비만 억제, 항당뇨 및 심혈관계 질환 개선 효과와 이에 따른 기술적·경제 산업적 기대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 진안홍삼연구소 김태영 소장은 “홍삼뿐만 아니라 발효인·홍삼 및 지역특산물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인삼 재배농가와 가공업체에 고부가가치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홍삼연구소는 진안 지역특산물의 부가가치향상전략 모색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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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14개 시군 함께 관광설명회 개최
[Q뉴스] 부안군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에 맞춰 전라북도와 14개 시군과 함께 4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여행업계와 홍보관계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넘게 침체되어 있던 전북 지역의 단체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2 전북에 온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전북에 온 페스타’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의 공동협력 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1부 관광상담회와 2부 관광설명회로 실시됐다.
먼저, 1부 관광상담회에서는 코로나 시대 지방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조 강연, 상담회,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도, 14개 시군과 태권도원은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여행사, 국내여행사, 관광 전문기자,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에게 비대면 안심관광지,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 체험 여행 등을 1:1 상담을 실시했다.
이어 2부 관광설명회는 태권도공연으로 힘차게 시작하면서 참가자 전원의 희망의 메시지로 만들어진 ‘희망의 꽃나무 만들기’ 환영 퍼포먼스, 14개 시군 관광자원 설명, 특별한 관광지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 관광자원 설명은 전북도의 청정한 자원을 바탕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여행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14개 시군의 생태자원, 야간관광자원, 이색체험을 소개하면서 타지역과 차별화된 여행상품 홍보를 통해 단체관광객과 체류 관광객을 높이고자 했다.
또한 2023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국제행사 홍보를 통해 국제관광도시, 전북을 알렸다.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전라북도는 천혜의 자연유산과 천년 전북 역사를 가진 고장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문명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전라북도 관광이 앞장 서겠다’ 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전북도와 함께 관광도시로서의 부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말하며 “더욱 더 많은 기회를 통해 다양한 잠재 관광객들에게 부안과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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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통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플로깅 캠페인 펼쳐
[Q뉴스] 영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 22, 25일 학산, 군서 영암 오일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읍면 위원들은 홍보 리플릿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하도록 열띤 홍보를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을 이끈 김남미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수고로 캠페인 활동을 성황리에 마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동네가 행복한 복지영암을 만들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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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에서 보고 먹고 즐기세요
[Q뉴스]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에 의해 신라에 불교가 처음으로 전해진 역사문화 관광지인 신라불교초전지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대표 힐링 관광지로 거듭나고자 한다.
먼저 구미지역의 극단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에서 마당극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을 4월 30일 오후 4시 신라불교초전지 전시가옥 야외무대에서 공연한다.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은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파하는 과정과 신라불교초전지 마을 이야기를 소재로 마당극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하는 2022년 공연예술 중장기 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 4회(4/30, 5/28, 6/25, 7/16 오후 4시) 무료로 상설 공연한다.
그리고 5월 1일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사찰 음식체험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한다.
최근 비건문화가 확산되면서 한국 고유의 비건 음식인 사찰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음식 문화에 발맞춰 사찰 음식체험은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 음식을 쉽게 경험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찰 음식체험은 매주 일요일 12시에 진행하며 신라불교초전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신라불교초전지에서는 아도화상과 성국공주의 향 이야기를 전하고 향 재료로 향주머니를 만드는 향낭만들기를 포함해 전통놀이, 라탄공예, 양말목공예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주말마다 운영하고 있다.
추가로 신라시대의 의상을 입고 신라불교초전지를 거닐며 방문객들이 하나의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전통의상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신라불교초전지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면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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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사과 적과 작업 한창
[Q뉴스] 27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김정민 씨 사과 과수원에서 농민들이 풍년을 기원하며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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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광주시교육청이 27일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구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감염병 불안 및 스트레스 등에 대한 심리· 정서적 회복 지원을 목표로 체결됐다.
또 위기 요인에 노출된 학생들에 대한 공동 대응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함이다.
협약 내용은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강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의 감염병 불안 및 스트레스 등에 대한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공동 대응 협약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상담 내실화 및 교원 역량강화 지원 협력 상호 존중을 통한 지역사회 협력모델 창출 협력 기타 교류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지속적 상호 협력 등을 담고 있다.
시교육청과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6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협약기관이 보유한 전문적인 심리, 정서 프로그램 및 인적·물적 인프라 등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차은선 센터장은 협약 기관들을 대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모두는 앞으로도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로서 심리· 정서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장휘국 교육감은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제한되고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면서 우리 학생들이 심리,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들이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이루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