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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인공지능 통·번역 서비스 ‘호응’
[Q뉴스] 장성군이 지난해부터 도입한 인공지능 통·번역 서비스가 다문화가정 주민과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 지역 내 등록 외국인 수는 지난 2014년 이래 꾸준히 1000~1100명을 유지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역시 420~430가구로 큰 변화 없이 일정하다.
이에 장성군은 지난해 군청 민원실에 인공지능 통·번역기를 도입했다.
장성에 정착해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민원처리 과정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통·번역기를 사용하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65개국의 언어를 음성 인식해 원하는 언어로 번역할 수 있다.
27일 장성군청 민원실을 방문한 외국인 A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걱정이 컸는데, 통·번역 서비스 덕분에 민원을 잘 해결했다”며 기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적이나 상황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 행정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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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봄철 자살 예방 홍보 집중관리
[Q뉴스]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5월을 ‘자살 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며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은 자살률이 매년 봄철 증가하는 원인으로 계절적 요인과 우울증 재발, 상대적 박탈감 등 다양한 요인이 추정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로 정신건강에 대한 주의와 예방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센터는 자살 예방 상담전화 홍보, 코로나19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 자살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생명 사랑 로고젝터 운영, 번개탄 판매행태개선 실천업소 모니터링,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중독예방 숙박업소 모니터링 등 자살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온라인 우울증 검사를 시행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지킴이를 양성해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를 확대·조성하고 있다.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정신건강 앱 ‘터치마인드’를 통해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검진 결과 확인, 정신건강 정보 안내, 상담센터와 치료기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금호 보건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시민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자살 예방 활동이 중요한 시점이다”며 “관계기관 연계체계 구축, 인식개선 홍보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든지 힘들고 상담이 필요한 경우 광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물론 자살 예방 상담전화, 보건복지상담센터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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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양정지구 지적재조사에 따른 경계결정
[Q뉴스] 구례군은 지난 4월 22일 구례군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구례 양정지구 지적재조사에 따른 경계를 결정했다.
군은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서를 필지별로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하고 경계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경계결정에 대해 불복하는 경우,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지적 소관청인 구례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기간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경계결정위원회의 결정대로 경계가 확정된다.
특히 경계가 확정된 후에는 경계를 재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통지받은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서의 내용을 꼼꼼히 검토하고 의견이 있으면 이의신청 기간 안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구례 양정지구는 2020년 8월 발생한 섬진강 수해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경계유실 등에 따른 토지경계 분쟁 해소를 위해 우선사업지구로 선정 2021년 3월 사업지구 지정 고시했고 1,763필지, 1,388천㎡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후 사업지구 내에 있는 모든 토지에 대해 경계가 확정되면 사업완료 공고하게 되며 기존의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관할등기소에 그 등기를 촉탁함으로써 사업이 완료된다.
또한, 지적경계확정으로 지적공부상의 면적이 증감된 경우에는 필지별 면적 증감내역을 기준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징수하거나 지급하며 조정금은 경계가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 등이 평가한 감정평가액으로 산정해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대체함과 동시에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경계 분쟁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과 반목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고 내 땅의 경계를 명확히 알고 자신의 재산권을 지키며 토지를 정확히 관리·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양정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됐다”며 “수해피해 주민들에게 지적재조사사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구례군은 지적행정 신뢰도 제고와 지적불부합지 민원해소를 위해 2030년까지 매년 사업지구를 확대하고 주민이 공감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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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체험교실로 섬 어린이 과학에 흥미 느껴
[Q뉴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비대면 과학체험교실이 섬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며 마무리됐다.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실시한 이번 체험교실은 4회에 걸쳐 이뤄졌다.
10개 학교 80여 초등생이 참가했으며 특히 원거리 섬지역 학생들도 연구원을 방문하지 않고 체험에 참여했다.
‘소중한 물 자원’, ‘붉은 햄의 비밀’이란 주제로 실험키트를 활용해 직접 보고 만지고 조작하며 과학에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됐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연구원을 가지 못해도 집이나 학교에서 실험을 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엄청 재밌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학부모들도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여서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체험교실 후 설문에서도 93%가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84%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박귀님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만족도 높은 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할 것”이라며 “물리적 여건 등으로 소외되는 어린이가 없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2년부터 지역 초·중·고등학생 1천500여명에게 보건·환경 분야 과학체험활동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 더욱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올 여름방학 때도 체험교육을 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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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약·비료 불법유통 꼼짝마
[Q뉴스] 전라남도는 농약, 비료 등 농자재 유통 성수기인 농번기를 맞아 5월 말까지 농약·비료 생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유통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전남도 특별사법경찰팀을 점검반으로 꾸려 도내 농자재 생산·판매업체 1천157개소 중 의심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농약 판매업 등록 여부 약효 보증기간을 경과한 농약 판매 판매업 변경등록 없이 농자재 보관 보증표시 없는 비료 판매 취급 제한기준 위반 인터넷 농자재 쇼핑몰 불법유통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계도를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농약 및 비료관리법에 따라 검찰송치, 과태료, 영업정지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무등록 농약과 약효 보증 기간을 경과한 농약을 판매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보증표시 없는 비료를 판매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심우정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농번기 시작에 따라 부정·불량 농자재 사용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해 안전한 농작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적발 업체는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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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 벼 이앙기로 생산성 높인다
[Q뉴스] 전라남도는 올해 14억원을 들여 친환경 벼 인증면적 10ha 이상인 농업인·법인과 인증 단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포트육묘 이앙기 20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1대당 단가는 3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농가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60%를 보조하므로 40%만 자부담하면 된다.
포트육묘 이앙기는 관행농업 대비 종자와 상토 사용량을 60% 가량 줄일 수 있다.
포트로 키운 모는 뿌리가 많고 깊은 곳까지 뻗어 영양분 흡수력이 좋고 쓰러짐에 강하다.
다 자란 묘를 이앙하기 때문에 줄기가 굵어 우렁이가 갉아먹는 것을 방지하고 초기 병해충인 벼물바구미 피해를 최소화해 친환경 벼 생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초기 생육 향상, 밀식 파종에 따른 쌀 품질 저하 및 병해충 발생 경감 등도 기대된다.
전남도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사업비 63억원을 들여 포트육묘 이앙기 98대를 지원했다.
전남 친환경농업이 전국 인증면적의 53.6%를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주경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포트육묘 이앙기를 활용하면 벼 생산 시 산파 육묘 이앙재배보다 1천㎡당 49㎏을 더 많이 수확할 수 있어 친환경농업 실천에 따른 생산량 감소를 상쇄할 수 있다”며 “산파육묘 이앙재배보다 고품질 쌀 생산율도 1천㎡당 4.4% 높아 가격 경쟁력이 높다”고 말했다.
이밖에 전남도는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올해 신규 사업비 15억원을 투입, 중경제초기 134대와 과수 해충방제기 300대를 영농기 이전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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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으로 관광 매력 높인다
[Q뉴스] 전라남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가족·연인, MZ세대 등 젊은 층의 욕구를 반영해 체험·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강진 대구도요 관광지와 장성호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지난 3월부터 시군 6곳의 사업계획을 신청받아 전문가의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했다.
대구도요 관광지에 20억원, 장성호 관광지에 17억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오랜 세월 시설물이 낡고 퇴색해 안전의 위험성이 높다.
시대적 흐름에 어울리지 않는 콘텐츠도 일부 있어 색다르게 재단장할 방침이다.
강진군 대구도요 관광지는 1998년 7만 3천830㎡ 규모로 지정받아 2000년부터 본격 조성됐다.
우리나라 대표 고려청자의 보존, 창작뿐만 아니라 각종 체험, 전시, 판매 등 역할을 하는 관광지다.
도공들이 전통방식으로 고려청자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일반인이 쉽게 볼 수 없는 전통 화목가마를 색다른 체험공간으로 재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노후해 이용하지 않은 야외 수영장을 쌈지공원으로 재단장해 관광객에게 쉼터로 제공하고 장애인·노약자와 같은 관광 취약계층의 이용불편을 해소하는 동선 개선, 방지턱 설치도 추진한다.
장성호 관광지는 장성호와 인근 백양사, 남창계곡, 입암산성 등 아름다운 볼거리와 민물탕과 같은 먹거리가 풍부해 인근 광주시민에게 인기 높은 대표적 휴양 관광지다.
관광지 내에 시·서·화·어록을 주제로 한 국내 유수 작가의 작품을 만들어 놓은 문화예술공원이 자리했고 장성 출신 임권택 영화감독의 삶과 작품의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2014년 지상 3층 연면적 1천523㎡ 규로로 임권택 시네마테크가 건립돼 색다른 볼거리가 많다.
1977년 25만595㎡ 규모가 지정돼 1983년부터 본격 조성을 시작, 오래되고 낡은 관광콘텐츠 등으로 매력을 잃어가고 있어 재단장이 필요했다.
이번 재생사업을 통해 관광지 내 안내지도와 공원 주출입지대 개선 등 안내기능을 강화하고 보행로 및 진입동선 개선, 노후 전망대 재단장, 포토존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한다.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의 자체 시책사업이다.
관광지의 10년 이상 노후화 콘텐츠 시설의 개보수뿐만 아니라 지역의 새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관광자원화, 장애인·노약자와 같은 관광 취약층을 배려하는 무장애시설도 설치한다.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2~3개소를 정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화순 도곡온천, 해남 땅끝 등 8개소에 146억원을 들여 관광지에 감성 콘텐츠를 도입, 재단장함으로써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용학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의 자연환경과 문화예술 등 매력적 콘텐츠가 노후 시설로 인해 관광지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정비·관리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만족감을 느끼고 즐길 관광콘텐츠 기반시설을 제공해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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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외 온라인 쇼핑몰 구축 속도 낸다
[Q뉴스] 한류 인기에 힘입어 세계에 K푸드 열풍이 부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남산 농수산식품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는 27일 전 세계 식품 소비시장의 온라인화와 급변하는 세계 무역환경에 대응하고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미국 내 농수산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 구축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대학 교수, 유관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전남도가 추진 중인 미국 농수산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은 국내 지자체 중에선 첫 사례다.
세계 식품시장에 ‘전라남도’라는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현지 온라인 시장 맞춤형 쇼핑몰을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쇼핑몰은 스마트한 검색엔진 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고객별 맞춤형 상품 추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사용자 환경 제공 실시간 재고 및 판매현황 관리기능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채팅 로봇 프로그램 챗봇을 도입해 실시간 고객응대 서비스를 지원한다.
축적된 질문·답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챗봇의 기능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이달 말까지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마치고 오는 6월 말까지 시험운영을 한 후 7월 초부터 미국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이용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전남지원단장은 “쇼핑몰을 통해 ‘전라남도’가 세계 식품시장에서 친환경농수산식품 대표 브랜드로 위상을 확립하길 바란다”며 “전남 미국 농수산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 전 세계 케이푸드 대표 쇼핑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최근 급성장하는 세계 식품시장에 구축을 추진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이 한국음식 세계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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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춘천 벼 재배 면적 1310㏊…첫 모내기는 동내면
[Q뉴스] 올해 춘천 벼 재배 면적은 1,310㏊, 생산 목표량은 7,400톤으로 예상된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동내면 사암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첫 모내기 면적은 1ha며 품종은 주 재배품종인 삼광 1호다.
삼광1호는 밥맛이 우수한 중생 고품질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깨끗하다.
동내면을 시작으로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정부는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활발히 영농 활동을 하는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농기계 임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농기계 임대는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 이수자로 춘천시농기계임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농업인 안전보험을 제출 하면 된다.
이후 원하는 장비를 사용하고자 하는 날짜에 직접 예약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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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Q뉴스] 춘천시정부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은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가 직접 한다.
상담일정은 5월 중 9일 11일 13일 27일로 총 4회 실시되며 해당일에 감정평가사가 해당 지역을 맡아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방법은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이며 상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상담 관련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토지정보과 지가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민원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